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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시리즈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16일 밴쿠버 개봉

밴조선 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8-02-08 13:18

‘한국판 셜록홈즈’ 라 불리며 시리즈 영화로 사랑받아


 조선시대 탐정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조선명탐정>시리즈가 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설날을 맞아 개봉(16일)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는 김석윤 감독은 물론 제작진과 주인공 김명민, 오달수가 세 번째 시리즈까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물오른 앙상블을 선사 할 예정이다. 

 영화 <조선명탕점:흡혈괴마의 비밀>는 그 어떤 것도 논리적으로 설명되는 것이 없는 기이한 사건 앞에 명탐정 콤비(김명민, 오달수)가 이번엔 탈과학 수사를 선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로 연 이은 축포를 터트린 ‘김지원’의 첫 사극 도전작 이라는 점에서 이번 영화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또한 극중 김지원(월영)의 역할과 이로 인한 눈물 코드는 코미디 영화에서 약해질 수 있는 드라마적 재미를 강조해주면서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한다고 한다. 김명민과 오달수 역시 언론시사회 이후 기자들과 진행한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서 "확실히 이전 시리즈보다 드라마가 훨씬 튼튼해 졌다.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는 16일 북미 개봉 예정인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는 이미 한국에서 개봉 첫 주 예매 1위를 기록하며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영화 관람 후 관객들은 ‘김명민과 오달수의 코미디 케미가 한층 더 깊어 졌다’, ‘조선명탕점 역대 시리즈 중 최고’, ‘김지원의 합류로 완벽한 삼박자’, ‘설 연휴가 되면 보고 싶은 영화 1위’ 등의 영화평을 남겼다.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의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인 www.facebook.com/HitKMovi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밴쿠버 상영관: Cineplex Cinemas Coquitlam and VIP(170 Schoolhouse Street) ☎(604)523-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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