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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0일부터 BC주에서 그리즐리 곰 사냥이 중단된다. 트로피 사냥(trophy hunting)으로 불리며 매년 봄과 가을 특정지역에서 허용되었던 곰 사냥은 개체수 조절을 이유로 해마다 허용되었다. 그러나 동물보호단체들은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수많은 곰들이 희생되고 있다”며 곰사냥 반대를 주장했다. 국토천연자원운영 및 전원개발부 장관인 덕...

BC주 트로피 사냥으로 해마다 곰 250마리 죽어
오는 11월 30일부터 BC주에서 그리즐리 곰 사냥이 중단된다. 트로피 사냥(trophy hunting)으로 불리며 매년 봄과 가을 특정지역에서 허용되었던 곰 사냥은 개체수 조절을 이유로 해마다 허용되었다. 그러나 동물보호단체들은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수많은...
국제축구연맹 2018년 6월 13일 최종 개최지 발표
밴쿠버가 2026년 FIFA 월드컵에 캐나다 미국 멕시코 북미 3개국이 공동개최국으로 참여한 유치 신청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발표됐다. 잠정적인 개최 도시에는 밴쿠버, 토론토, 뉴욕, 엘에이 등이 포함되어 있다. 4년마다 개최되는 FIFA 월드컵은 전 세계에서...
가족과 함께 13일 미시사가 소재 큰빛교회 예배 참석
“제가 한국 국적이었다면 아마도 살아 돌아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캐나다 시민이었기에 가능했고 저를 위해 노력해 준 캐나다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31개월의 북한 억류 끝에 마침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캐나다 토론토 한인 임현수 목사가 지난 13일 오전...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창립 50주년을 맞은 캐나다 맥도널드가 16일 단 하루 67센트 햄버거를 고객들에게 판매한다. 전국 1400개 체인점에서 구매가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본사측에 따르면 밴쿠버에서는 1976년 리치몬드에 첫 매장이 오픈됐다....
날지 못하는 어린 새끼 조류 피해가 가장 심해
BC 내륙에 장기간 지속됐던 열기와 심각했던 산불화재로 인해 야생동물도 올해는 유난히 힘겨운 여름을 났으며 특히 조류 동물들의 피해가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버나비 소재 BC야생동물 구조협회(WRABC)는 최근까지 하루 20여건의 부상을 당한 야생동물을...
ICBC보고서, 향후 2년 걸쳐... 경미한 부상 보상금 상한도 도입
향후 2년에 걸쳐 BC주 운전자들의 자동차 보험료가 30%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관련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임 BC 자유당정부의 의뢰를 받은 컨설팅업체 언스트&영(Ernst&Young)이 1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ICBC의 기본보험 프로그램을 전면...
16일 미팅 앞두고 주요 아젠다 발표
 프릴랜드 외무장관, 노동-환경기준 개선, 양성평등 추구에 중점기업인 미국입국 보다 쉽게, 정부조달시장 개방 등도 모색“노동기준을 개선하고, 전문직 종사자들의 국경통과를 보다 용이하게 하며, 관료적 형식주의를 지양하는 한편, 정부조달시장을...
각기 다른 폭행 사건, 공통점은 불법 음주가 원인
트랜짓 경찰을 폭행하고 도주하려다 체포된 남자 두 명이 체포 후 법정에 출두해 구금 명령을 받았다. 두 사건은 각기 다른 사건이나 공통점은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음주와 관련해 문제를...
김건 총영사, 연아 마틴 등 150여 명 참석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8월 15일 오전 11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밴쿠버한인회 주최의 광복절 경축식에는 주밴쿠버총영사관, 6.25참전유공자회,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규모 약 20만 평… 빠르면 2018년 가을 입주 예정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업 단지가 리치몬드市에 건설된다. 비즈니스인밴쿠버(BIV)는 지난 10일 “메트로 밴쿠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산업단지가 리치몬드에 건설된다”고 보도했다. 이 단지 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산은 총 3억 5000만 달러이며 규모는...
지하철안에서 시민들의 유투브 동영상에 학대 장면 찍혀
지난 4일부터 주말 동안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 파장을 일으킨 이른바 ‘토론토 지하철 애완견 학대 여성’이 결국 동물 학대죄로 기소, 법정에 서게 됐다. 온타리오 동물학대 방지 협회(OSPCA)는 토론토 경찰의 도움을 받아 동영상 속의 여성을...
올해 첫 1000만 관객 기대 모으는 작품
지난 2일 한국 극장 개봉과 함께 흥행 독주 중인 영화 <택시운전사>를 밴쿠버 극장에서도 관람하게 됐다. 올해 최단 기간 5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택시운전사>는...
우리 민족의 통일 염원 세계인들에 알리고 싶어
한국동요세계화협회(회장 김방옥)의 동요합창단이 밴쿠버를 방문했다. 지난 3일 밴쿠버에 도착한 28명의 동요합창단은 8일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 이어...
다세대 큰 폭 증가 힘입어, 연간 20만채 이상 착공될 듯
7월 들어 연간 환산 20만채 이상의 주택이 착공되는 등 주택 신축시장이 지난 10년 중 최고의 활황세를 나타내고 있다.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9일 신축 주택시장은 7월 들어 연간 환산 22만 2324채가 착공돼 2012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월간 착공건수를...
다가구 주택 & 상업용 증가, 신축 단독주택은 감소세
캐나다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 6월의 신축 건물 허가 건수가 5월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가구 주택과 상업용 신축 건물에 대한 허가는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에 대한 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퀘백주는 4개월 연속...
불법 투기 쓰레기 처리 비용 한해 500만 달러
지난 해 메트로밴쿠버에서는 정해지지 않은 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는 ‘불법 투기’ 행위가 3만7257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으로 버려지는 물건은 메트리스, 가구, 가전제품, 카페트, 타이어 그리고 가정용 쓰레기 등이다. 메트로밴쿠버(Metro Vancouver)는 일반...
퀘벡주 퀘벡코스 당 리더 작심 발언
불어 사용에 대한 긍지를 높이기 위해 불어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퀘벡 이민 문호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퀘벡코스당 대표인 잔 프란코스 리세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만일 자신들의 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퀘벡에서의 불어 사용자...
<▲ 지난 8일 BC주의사당 앞에서 열린 BC주 태권도의 날 기념 행사에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존 호건은 대한민국 국기원 오현득 원장으로부터 블랙 벨트를...
1차 집계 총 1만7300달러 모금, 관심과 호응에 감사
BC주정부는 현재 산불로 인해 주(州)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주정부는 산불 진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고온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윌리암스...
임현수 목사, CNN과 인터뷰서 북한 노동수용소 생활 증언
북한에서 국가전복 혐의로 종신 노동 교화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던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캐나다 정부의 교섭에 의해 풀려난 후 CNN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죄수들을 보지 못한 채 하루 8시간씩 구덩이를 파면서 지냈다”고 수용소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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