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연방경찰, 한인 노인 부부 과잉진압 물의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6-10-28 21:12

관련 동영상 공개 후 한인들 충격 표시
[상보]
목격자 "경찰 증거인멸 시도했다"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이 한인 노인 2명에게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등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경찰은 한 한인 노인의 발을 잡고 계단에서 끌어내리고 있다. 또한 다른 여성 노인의 팔을 뒤로 꺾은 가운데 손녀로 보이는 여아가 경찰에게 하지 말라며 울부짖는다.

션 멀로니(Maloney)코퀴틀람 RCMP 총경(경찰서장에 해당)은 관련 사건이 27일 오후 10시32분경 코퀴틀람 소재 베스트웨스턴 인에서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경찰은 스트라타(아파트) 주민 회의 중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경찰은 한인 노인 부부가 현장에서 떠나기를 거부했다는 참석자들의 주장을 듣고 체포에 나섰으며, 동영상에서 보인 진압 상황 이후 응급대원의 진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31일 현장 목격자 A씨에 따르면 경찰은 현장을 떠나라는 명령을 한 적이 없으며, 여성 노인을 먼저 거칠게 다뤘다. A씨는 “그날 밤 스트라타 회의로 언쟁이 일어났다”며 “그러나 경찰을 부를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노 부부의 반대편에서 노부부를 겁주려고 경찰을 불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A씨는 “막 스트라타 관련 투표가 끝난 후에 경찰이 왔다”며 “할머니는 투표과정을 본 증인으로 투표함에 서명하려고 했는데, 여자 경찰이 그때 할머니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했다. 이걸 보고 할아버지가 나섰다. 부인에게 누군가 마구잡이로 대하는 데 나서는 게 자연스러운 것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이후 A씨는 회의장에 있다가 어린아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동영상에 잡힌 광경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A씨와 B씨는 노스로드 상에 있는 해당 아파트가 여러 이유로 분규 상태에 있다며 이 가운데 불필요한 경찰 신고까지 이뤄져 사건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목격자 C씨에 따르면 경찰은 증거인멸을 시도했다. C씨는 31일 본보 기자와 통화에서 “할아버지가 끌려나갈 때 경찰을 촬영 중이었는 데, 경찰은 ‘너도 이 사람처럼 끌려가기 싫으면 사진을 찍지 말라’고 했다”며 “계속 찍고 있으니 전화기를 빼앗아 내동댕이쳤다”고 말했다. C씨는 “겉보기에 전화기는 문제없지만, 그 바람에 찍던 영상이 지워졌고 오작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본보가 접촉한 목격자는 모두 "경찰이 떠나라고 명령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앞서 언론 보도가 멀로니 총경의 발표에 근거해서만 나간 점에 유감을 표시했다. 목격자들은 “경찰 발표를 고스란히 믿은 한인들은 피해자 할아버지가 (경찰 명령에 순응하지 않는) 큰 잘못을 한 것으로 아는 데, 그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앞서 멀로니 총경 성명에서 “(노인들에 대한)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해 검찰에 기소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멀로니 총경은 경찰이 활동하려면 지역사회의 이해가 중요하다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구한다며, 다음 조처가 결정되면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이 경위 조사에 나선 가운데, 연방경찰 사문위원회(CRCC)도 31일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은 경찰이 개입한 과정에서 형사법상 과실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CRCC는 경찰 대응 방식 및 절차가 적절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이언 맥페일 CRCC 위원장은 “많은 이들이 조사요청을 해왔다”며 “조사 결과 발견한 사항과 권고안을 연방경찰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찰이 과잉 진압을 했다는 목소리가 한인 사이에 나오고 있다. 일부 밴쿠버 조선일보 독자들은 이메일 등을 통해 “경찰이 저렇게 행동하다니 충격적이다”라며 “아이의 울음소리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D모씨는 “노인을 짐짝처럼 던지는 경우가 어딨느냐”며 “이번 상황에 대해 한인 사회는 단체장들이 나서서 정확한 해명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민수 기자/ms@vanchosun.com


[2신] 
현장 목격자들
"경찰  나가라는 명령 없이 과잉 진압"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이 한인 노인 2명에게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등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경찰은 한 한인 노인의 발을 잡고 계단에서 끌어내리고 있다. 또한 다른 여성 노인의 팔을 뒤로 꺾은 가운데 손녀로 보이는 여아가 경찰에게 하지 말라며 울부짖는다.

션 멀로니(Maloney)코퀴틀람 RCMP 총경(경찰서장에 해당)은 관련 사건이 27일 오후 10시32분경 코퀴틀람 소재 베스트웨스턴 인에서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경찰은 스트라타(아파트) 주민 회의 중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경찰은 한인 노인 부부가 현장에서 떠나기를 거부했다는 참석자들의 주장을 듣고 체포에 나섰으며, 동영상에서 보인 진압 상황 이후 응급대원의 진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 목격자 A씨에 따르면 경찰은 현장을 떠나라는 명령을 한 적이 없으며, 여성 노인을 먼저 거칠게 다뤘다. A씨는 “그날 밤 스트라타 회의로 언쟁이 일어났다”며 “그러나 경찰을 부를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노 부부의 반대편에서 노부부를 겁주려고 경찰을 불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A씨는 “막 스트라타 관련 투표가 끝난 후에 경찰이 왔다”며 “할머니는 투표과정을 본 증인으로 투표함에 서명하려고 했는데, 여자 경찰이 그때 할머니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했다. 이걸 보고 할아버지가 나섰다. 부인에게 누군가 마구잡이로 대하는 데 나서는 게 자연스러운 것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이후 A씨는 회의장에 있다가 어린아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동영상에 잡힌 광경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A씨와 B씨는 노스로드 상에 있는 해당 아파트가 여러가지 이유로 분규 상태에 있다며 이 가운데 불필요한 경찰 신고까지 이뤄져 사건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앞서 멀로니 총경 성명에서 “(노인들에 대한)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해 검찰에 기소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멀로니 총경은 경찰이 활동하려면 지역사회의 이해가 중요하다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구한다며, 다음 조처가 결정되면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이 경위 조사에 나선 가운데, 연방경찰 사문위원회(CRCC)도 31일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은 경찰이 개입한 과정에서 형사법상 과실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CRCC는 경찰 대응 방식 및 절차가 적절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이언 맥페일 CRCC 위원장은 “많은 이들이 조사요청을 해왔다”며 “조사 결과 발견한 사항과 권고안을 연방경찰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찰이 과잉 진압을 했다는 목소리가 한인 사이에 나오고 있다. 일부 밴쿠버 조선일보 독자들은 이메일 등을 통해 “경찰이 저렇게 행동하다니 충격적이다”라며 “아이의 울음소리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C모씨는 “노인을 짐짝처럼 던지는 경우가 어딨느냐”며 “이번 상황에 대해 한인 사회는 단체장들이 나서서 정확한 해명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민수 기자/ms@vanchosun.com



[1신]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이 한인 노인 2명에게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튜브 등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경찰은 한 한인 노인의 발을 잡고 계단에서 끌어내리고 있다. 또한 다른 여성 노인의 팔을 뒤로 꺾은 가운데 손녀로 보이는 여아가 경찰에게 하지 말라며 울부짖는다.

션 멀로니(Maloney)코퀴틀람 RCMP 총경(경찰서장에 해당)은 관련 사건이 27일 오후 10시32분경 코퀴틀람 소재 베스트웨스턴 인에서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경찰은 스트라타(아파트) 주민 회의 중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경찰은 한인 노인 부부가 현장에서 떠나기를 거부했다는 참석자들의 주장을 듣고 체포에 나섰으며, 동영상에서 보인 진압 상황 이후 응급대원의 진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노인들에 대한)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해 검찰에 기소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지 기자는 동영상에 나온 부부와 연락할 방법을 제보자 등에게 수소문 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다. 제보에 따르면 경찰에게 끌려 나가는 노인은 80대다. 

멀로니 총경은 “현재 코퀴틀람 RCMP에 대한 민원은 들어오지 않았다”며 “해당 동영상이 공공에 우려를 불러올 점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멀로니 총경은 “관련 경찰관의 행동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했다”며 “출동 배경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멀로니 총경은 경찰이 활동하려면 지역사회의 이해가 중요하다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구한다며, 다음 조처가 결정되면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찰이 과잉 진압을 했다는 목소리가 한인 사이에 나오고 있다. 

일부 밴쿠버 조선일보 독자들은 이메일 등을 통해 “경찰이 저렇게 행동하다니 충격적이다”라며 “아이의 울음 소리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A모씨는 “노인을 짐짝처럼 던지는 경우가 어딨느냐”며 “이번 상황에 대해 한인 사회는 단체장들이 나서서 정확한 해명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방경찰이 좀 더 성의있는 조사를 하게 하려면, 경찰과 독립적인 정부기관인 연방경찰 사문위원회(The Civilian Review and Complaints Commission )에 민원을 넣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경찰의 잘못이 있을 경우 사문회에 1년 이내 보고하면 된다. 사문위는 경찰과 별도로 활동하는 조직이다.

사문회 신고 전화번호는 1-800-665-6878이며, 온라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http://www.crcc-ccetp.gc.ca/en/make-complaint)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제 신문도 이메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뉴스와 정보, 그리고
한인 사회의 각종 소식들을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 /밴쿠버 어린이 축제 홈페이지5월은 '계절의 여왕'으로 불린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절정이자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시기다. 이토록 아름다운 5월에 아이들과...
8개 역 전 구간 착공··· 후반 공정 돌입
2029년 개통··· 생활 인프라 개발도 추진
▲지난 3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현장. /Government of BC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의 8개 전 역이 모두 착공되며, 프레이저강 남부 지역의 대중교통 확충이 본격화되고 있다....
재작년 피해 면적 97% 번개로 발생
발아 위험 큰 곳에 감소 물질 살포
▲ /Getty Images BankBC주 정부가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번개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밴쿠버 소재 기업의 신기술 현장 시험에 최대 100만 달러를 투자한다.스카이워드...
최대 생산 능력 초과 가동 중 연방-앨버타주 협상 여부가 관건
▲ /Getty Images Bank캐나다 천연자원공사(CNRL) 사장은 7일 캐나다 오일샌드가 상당한 확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장기적인 성장 전망은 태평양 연안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원유 수출...
협상 결렬에 8일부터 찬반투표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경고
▲/BC 간호사노조(BCNU)BC 간호사 약 5만5000명이 노조와 주정부 간 협상 결렬로 금요일부터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다. 앞서 지난 4월, BC 간호사노조(BCNU)는 사측인 BC...
4월 실업률 6.9% ‘껑충’··· 6개월 만에 최고
일자리 1만8000개 감소, 풀타임 급감 여파
캐나다의 4월 고용이 감소하면서 실업률이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일자리는 1만8000개 줄었으며, 실업률은 6.9%로 올라섰다. 이는 3월(1만4000개 증가)과 비교해...
한국과 독일,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수주 경쟁 中
‘대통령이 수주전 지원 나선 것’ 해석도
▲작년 12월 19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총리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이재명 대통령은 8일 마크...
각계 자문 받아 건설 예정··· 임시 모듈식 교실은 마무리 작업 중
▲ 텀블러 릿지 세컨더리 스쿨./영상 캡쳐BC주 정부가 텀블러 릿지에 새로운 세컨더리 스쿨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7일 데이비드 이비 주 수상은 학생들이 끔찍한 참사가 발생한...
메트로 밴쿠버 등 야외 화기 전면 금지
7일 정오부터 적용··· 위반 시 1150달러
이례적인 고온과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서 BC주 일부 지역에 캠프파이어 금지 조치가 예정보다 앞당겨 시행됐다.BC 산불서비스청은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해안 산불 관할...
올가을부터 도입··· 다운타운·키칠라노 대상
▲소형 물품 배달 로봇/ Serve Robotics밴쿠버 시의회가 올가을부터 일부 지역 인도에서 배달 로봇을 운영하는 6개월 시범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미국 기업 서브 로보틱스(Serve Robotics)가...
셔츠 벗고 3명의 아기와 피부 접촉해··· 과거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되기도
▲ Surrey Police service지난해 써리 메모리얼 병원(SMH)에서 신생아 3명에게 신체를 접촉한 사건과 관련하여 한 여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지난 12월 린지 히르트라이터(35)는 경찰이 지난해 10월...
물병은 투명, 용량은 최대 1리터··· 사이언스 월드역에서 도보 이동해야
▲ /Getty Images Bank밴쿠버 FIFA 월드컵 조직위원회(OFIFAWCV)가 두 달 이상 도심 주요 도로를 폐쇄하는 것을 포함한 월드컵 준비 사항들을 공개했다.조직위원회의 타우냐 겔호드 최고 운영...
16.3% 부모와 동거 중··· 밴쿠버 19.3%로 평균보다 높아
▲ /Getty Images Bank캐나다 통계청(SC)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사는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 출생)의 비율이 베이비붐 세대의 같은 나이 때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발표된...
밴쿠버-롤리 등 4개 노선 영향
에어캐나다가 항공유 가격 급등을 이유로 일부 계절성 노선의 운항을 예정보다 앞당겨 종료한다.에어캐나다는 “영향을 받는 승객들에게는 대체 항공편을 안내하고, 해당될 경우 전액...
심각한 타격 없지만 곧 문제 될 것
상황 통제 못 하면 어떤 일 벌어질지 몰라
▲ /Getty Images Bank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세계 에너지 위기가 곧 캐나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5일 오타와에서 팀 호지슨 에너지 장관과 함께...
한타바이러스 집단 발생이 보고된 크루즈선과 관련해 캐나다인 3명이 자택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연방 정부에 따르면, 해당 선박에서 하선한 캐나다인 2명과 같은 항공편으로...
5월 31일 오르페움서 개최
티켓 무료·사전 예매 진행
캐나다 전역의 K-팝 팬들이 참여하는 커버댄스 경연 무대가 올해 처음으로 밴쿠버에서 열린다.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서울신문과 함께 오는 5월 31일 밴쿠버 다운타운...
'C'등급 이상 단 한 곳도 없어··· 2개 주는 ‘F’등급 받아
▲ /pexels캐나다가 각 주와 준주의 관절염 환자를 위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관절염 협회(ASC)가 의뢰한 '2026년 캐나다 관절염 현황 보고서'에...
불참여 시, 최대 500불 벌금 낼 수 있어
▲ /Getty Images Bank연방 정부의 인구 조사 설문지를 작성할 시간이 약 일주일 가량 남은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SC)은 가구와 농장 운영자가 오는 12일 인구 조사 일까지 설문 조사를 완료하는...
지난 월요일 정점··· 이번주 기온 다시 뚝
올해 첫 대규모 폭염이 메트로 밴쿠버를 덮치면서, 전력 수요가 5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BC 하이드로는 이례적인 고온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약 7600메가와트까지 치솟았으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