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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주택가격
웨스트우드 플라토 단독주택(3260 CHARTWELL GREEN BB.) 판매희망가격 : 81만5000달러 거래체결가격 : 80만0000달러 공시가격(2006) : 67만4000달러 대지 38만0000달러 건물 29만4000달러 2002년 거래가격 : 48만4351달러 거래 소요기간 : 260일 면적 : 4180평방피트(지하포함) 구조 : 방 5, 욕실 4, 가스 파이어 1 특징 : 2층 구조, 뷰(view) 건축년도 : 2001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웨스트우드 플라토 타운하우스(#411 1485 PARKWAY BV.) 판매희망가격 : 51만9000달러 거래체결가격 : 48만5000달러 공시가격(2006) : 38만4000달러 대지 17만8000달러 건물 20만6000달러 2004년 거래가격 : 34만9000달러 거래 소요기간 : 76일 면적 : 1910평방피트 구조 : 방 4, 욕실 3, 가스파이어 1 특징 : 월 관리비 173달러, Polygon 시공 건축년도 : 1996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코퀴틀람 동북부 고층 아파트(#409-1189 EASTWOOD ST.) 판매희망가격 : 33만5000달러 거래체결가격 : 32만0000달러 공시가격(2006) : 24만2000달러 대지 11만4000달러 건물 12만8000달러 2004년 거래가격 : 21만7987달러 거래 소요기간 : 45일 면적 : 1216평방피트 구조 : 방 2, 욕실 2, 가스파이어 1 특징 : 월 관리비 285달러, BOSA 시공 건축년도 : 1993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웨스트우드 플라토 저층아파트 (#412-2958 SILVER SPRINGS BV.) 판매희망가격 : 32만2500달러 거래체결가격 : 31만5000달러 공시가격(2006) : 27만7000달러 대지 13만4000달러 건물 14만3000달러 2005년 거래가격 : 25만9900달러 거래 소요기간 : 9일 면적 : 1044평방피트 구조 : 방 2, 욕실 2, 가스 파이어 1 특징 : 월 관리비 251달러, Polygon 시공 건축년도 : 2005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밴쿠버 조선
2007-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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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센터에 살고 싶다
코퀴틀람의 북동쪽에 위치한 코퀴틀람 타운 센터(Coquitlam Town Centre)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발전과 함께 성장하여 1991년부터 2001년 사이 인구가 무려 6800 명이나 증가하여 총 9000여 명(2001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다. 동서쪽으로 존슨 스트릿(Johnson St.)과 파이프라인 로드(Pipeline Rd.)를, 북쪽으로는 데이빗 애비뉴(David Ave.)를 보고 자리잡은 총 700 에이커 규모의 타운 센터는 쇼핑 센터와 여러 상업용 건물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고·저밀도로 용도 변경 되어 곳곳에 개발이 진행 중인 것을 볼 수 있다. 대표적 한인 주거지로 각광 받고 있는 타운 센터 지역에는 최근 초고층 콘도들이 들어서고 있는데 인기리에 판매 마감한 H 개발사의 O프로젝트 그리고 시청을 등지고 있는 W프로젝트가 있다. B 개발사에서 야심차게 W프로젝트의 3차 분양을 준비 중인데 580평방피트의 1베드룸이 26만5900 달러에 곧 분양 할 예정이다. 200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390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2-3년간 한국 이민자들과 투자자들의 증가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가구당 평균 소득은 약 4만8000 달러로 코퀴틀람시 평균치보다는 약 1만6000 달러 낮게 나왔다. 타운 센터의 전체 가구 수는 약 4000여 세대인데 그 중 74%만 소유자 거주 주택인 것으로 발표 되었다. 밴쿠버 다운타운까지 이어주는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를 포함하여 2009년에 개통되는 경전철이 코퀴틀람 타운 센터의 주거문화를 지금보다 더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www.coquitlam.ca
밴쿠버 조선
2007-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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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스데일 지역의 고품격 주거지-Balsam
밴쿠버 웨스트 케리스데일 지역에 최고급형 콘크리트 콘도 발삼(Balsam)이 일반에 분양을 하고 있다. 총 12층으로 설계된 발삼에는 한층에 2~3가구씩 모두 41세대만이 들어서며 주변 고급 주택들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품격을 갖춘 외관을 갖게 된다. 발삼은 튼튼한 고급 원목 출입문부터 고품격을 자랑한다. 실내는 하드우드 바닥이 거실, 주방 및 스토리지 룸까지 깔리고, 모든 세대에 설치되는 중앙 에어컨디션과 난방 시스템이 더위와 추위를 잊게 해준다. 또한 넉넉하게 설계된 발코니는 바깥 전망을 즐기며 바비큐를 하거나 파티를 할 수 있게 디자인 됐다. 고급 석재로 외부가 치장된 전기 벽난로는 리모트 콘트롤을 이용해 점화와 소화가 가능하며, 8피트9인치의 높은 천장과 주방의 와인전용 팬트리는 다른 콘도에서 찾아보기 힘든 품격을 제공한다. 주방은 미엘사의 고품격 주방기기와 서브제로 냉장고, 그라나이트 카운터 탑, 크롬 수도, 할로겐 조명 등을 갖췄으며, 유러피안 스타일의 최고급 원목 캐비닛의 문에는 부드럽게 닫치는 충격 완화장치가 설치된다. 스파 스타일의 욕실은 편안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바닥과 벽에는 수입재 세라믹 타일이 설치되고 깊은 욕조와 유리 샤워부츠, 원목 캐비닛, 대리석 세면대, 전면거울, 크롬 싱크 등을 갖췄다. 특히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을 유지하도록 바닥에 전열선을 갖춰 발이 차가워지지 않게 배려했다. 또한 발삼은 집안 곳곳과 건물에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리사이클링 설비를 갖추었으며, 각 세대에는 지하 주차공간과 스토리지 룸이 제공된다. 발삼에는 비디오 인터폰과 출입문이 설치된 방문객용 주차장이 들어서며, 특히 건물 부지의 80%가 공원을 연상시키는 자체 가든으로 조성되어 입주자들이 간편하게 산책을 즐기거나 야외활동을 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한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초고속 통신망을 갖추고, 안전한 지하주차장은 리모콘으로 여닫히게 된다. 발삼의 주변에는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명문 사립 및 우수한 공립학교들이 여럿 있으며, 쇼핑과 여가생활 등을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도 어느 곳 못지 않게 뛰어나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발삼의 1230sq.ft. 2베드룸과 솔라리움은 94만9900달러, 1529sq.ft. 3베드룸과 솔라리움은 118만9900달러, 1775sq.ft. 3베드룸과 패밀리룸은 183만5900달러에서부터 시작한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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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실천한다!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우리는 이 땅을 선조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빌린 것이다"라는 자연주의 작가 헨리 소로가 19세기에 남긴 경구가 21세기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캐나다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도 소로의 경구를 인용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10가지 도전과 변화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미래환경 보존에 힘쓸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 중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벽면과 지붕에 단열재 사용 ▲아르곤이 채워진 이중창으로 창문 교환 또는 창문주변 틈새 보수 ▲어두운 색으로 벽면 칠하기 등이 권장되고 있다. 캐나다 환경청은 금속이나 유리, 타일, 플라스틱에는 실리콘을, 나무나 콘크리트에는 아크릴릭 라텍스(Acrylic latex)를 이용해 틈새 보수를 해줄 것을 권장했다. 가정에서 전력소모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냉장고문을 자주 여닫지 말아야 한다. 냉장고는 일정 내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체 집안 전기 사용량의 20%를 소비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문을 열지 않는 것이 전기를 아끼는 방법이다. 집안 조명에는 에너지스타 인증 CFL전구를 사용할 경우 일반 전구보다 75%가량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조명을 밝게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려면 60와트 전구 2개를 켜기보다는 100와트 전구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환경보존을 위한 10가지 도전1. 에너지 사용량을 10% 줄여라: 환경효율이 높은 주택은 전기료를 낮출 뿐만 아니라 환경 충격도 줄여준다. 특히 평범한 캐나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중 60%는 난방에 사용된다.2. 에너지효율 주택과 가전기기를 택하라: 캐나다 에너지효율 주택 표준안인 R-2000 주택은 일반 주택보다 에너지 사용량이 30% 적다. 또한 현대적인 가전기기가 환경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이다.3. 살충제를 사용하지 마라: 어린 아이들과 애완동물들은 화학물질의 위협에 특히 취약하다.4. 일주일에 하루 고기를 삼가라: 곡물을 재배 생산하는 것이 고기에 비해 훨씬 적은 물과 토지를 사용한다.5. 인근지역에서 재배한 식품을 구입해라: 1년에 한 달 정도는 지역사회에서 재배된 식품을 구입하려고 노력해라. 이런 노력은 식량운송에서 발생하는 공해와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는데 보탬이 된다.6. 연료효율이 좋은 차를 택하라: 일부 SUV는 같은 숫자가 탑승하더라도 일부 차량보다 거의 2배 가량 연료를 더 소모한다.7.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라: 차 안에서 호흡하는 공기는 차 밖의 공기보다 10배 이상 오염돼 있다.8. 직장 또는 학교와 가까운 집을 택하라: 다니기 편리한 위치에 사는 사람은 온실가스와 다른 공해 방출량을 낮출 수 있다. 9. 대안교통을 지지해라: 대중교통망과 자전거 길은 더 낮은 공해를 의미하며 동시에 덜한 차량 정체와 도심 혼잡을 의미한다.10. 좀 더 배우고 타인과 나눠라: 우리는 투표로 뽑는 정치인들이 더 정교한 환경 보호정책을 도입하도록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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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좋고 잠재력 뛰어난 지역-버나비 홀덤
버나비 북부지역의 상업중심은 누가 뭐래도 윌링던과 로히드 하이웨이가 만나는 브랜트우드 몰 주변 지역 이라고 할 수 있다. 밀레니움 라인이 완공된 후에는 브랜트우드역과 홀덤역 사이에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 및 상업용 건물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특히 뛰어난 입지조건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홀덤역 인근 28에이커의 부지가 대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홀덤역 인근은 로히드 하이웨이 남쪽으로 고밀도 주거용 건물과 상업용 건물이 다수 건설될 예정이며, 다수의 오피스가 들어서는 비즈니스 파크와 다양한 소매공간이 창출되게 된다. 지금까지 이곳은 공장지대(industrial area)로 분류되어 코스탈 포드(Coastal Ford), 웨스트번 서플라이(Westburne Supply), 웨스트코 유통(Westco Distribution), 가든웍스(Gardenworks), 피니닝 터치(The Finishing Touch) 등의 기업과 딜러쉽 등이 있었으며 버나비 최대의 레브스(Levs) 볼링장이 유일한 레저공간 이었다. 그러나 홀덤역이 들어서고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재개발 공사가 시작되면서 이지역은 주거 및 상업공간이 결합된 새로운 도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홀덤 지역에 건설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엠버시(Embassy)사의 콘크리트콘도 레가시(Legacy)로 넉넉한 플로어 플랜을 제공하는 2개동의 고층콘도 중 현재 두번째 건물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홀덤역 주변 500미터는 고밀도 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레가시 같은 고층콘도 및 다세대 주거지가 들어서게 되며 주민들은 도보로 5분내에 스카이트레인역에 도달하게 된다. 또한 홀덤역 주변 1킬로미터는 중간밀도 주거지역으로 다세대 저층콘도 건물과 타운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인근에 학교와 공원, 쇼핑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 상업공간은 주거용 건물에 함께 들어서게 되는데, 홀덤 애비뉴 동편에 다수의 오피스가 들어서고, 홀덤 지역내에 총 3만5000평방피트 규모의 소매 및 서비스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지난 2002년 승인된 개발 플랜에 따라 홀덤 비즈니스 센터로 조성되는 스카이트레인 인근 지역은 기존의 산업용 부지에 벤처기업과 체인점, 소매점 등을 유치하게 된다. 또한 홀덤 애비뉴 북동쪽 코너와 로히드 하이웨이 등에는 1층 소매점, 2~3층은 주거용으로 디자인된 주상복합형 건물이 분양될 계획이다. 이지역의 대중 교통은 동서방향으로 빠르게 이어주는 스카이트레인 밀레니움 라인 홀덤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역과 바로 붙은 홀덤거리에는 로히드 몰과 브랜트우드 몰, 버나비 북부 등지로 승객을 수송하는 버스정류장과 승용차 픽업 구역도 들어서게 된다. 홀덤역 부분 개발이 완료되면 밀레니움 라인을 따라 홀덤, 브랜트우드, 길모어 까지의 역세권에 고밀도 주거지, 다양한 소매점, 새로운 오피스 공간, 신규학교 등이 들어서 버나비 북부의 새로운 중심축을 이루게 된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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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000명의 거주지 ‘웨스트우드 플래토’
12만명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시 지역내의 웨스트우드 플래토(Westwood Plateau)는 개발이 시작되던 1989년때부터 주거지가 계속 확대되어 왔다. 그동안 공원, 커뮤니티 센터, 학교 등이 신설되었으며, 이제는 1만5000여 명이 거주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계속 개발 중에 있다. 웨스트우드 플래토의 주요 거주형태로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꼽을 수 있다. 작년 4사분기 단독주택 한달 평균 거래량 12채. 그 중 그린브리얼 플레이스(Greenbrier Pl.) 상에 위치한 3092평방피트의 4베드룸(15년)이 66만5000달러에 매매가 된 바 있다. 타운하우스 매물은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단독주택 매물 수의 1/3 수준이지만 한달 평균 거래량은 비슷하다. 최근에 위스퍼 웨이(Whisper Way)상에 위치한 매물이 거래되었는데 1940평방피트의 3 베드룸(2년)이 54만5000달러에 팔렸다. 웨스트우드 플래토는 전체 가구 수의 89%(2001년 기준)가 소유자 거주 주택이며 가구당 평균 소득이 코퀴틀람시 평균치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1400에이커 규모의 주거단지 내에는 4500여 세대와 크고 작은 공원이 곳곳에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및 다양한 편의시설이 개발과 함께 신설되어 있다. 코퀴틀람은 포트 무디, 포트 코퀴틀람과 더불어 ‘트라이시티’의 중심지로서 또 웨스트우드 플래토는 이웃 동네인 하이드 크릭(Hyde Creek)과 스마일링 크릭(Smiling Creek) 개발과 함께 훌륭한 입지여건, 계획적인 도시개발 등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www.coquitlam.ca
밴쿠버 조선
2007-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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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민스터 주택가격
다운타운 단독주택(311 LOUELLEN ST.) 판매희망가격 : 65만0000달러 거래체결가격 : 64만9000달러 공시가격(2006) : 52만4000달러 대지 24만7000달러 건물 27만7000달러 2003년 거래가격 : N/A 거래 소요기간 : 7일 면적 : 2713평방피트 구조 : 방 7, 욕실 5, 가스파이어 1 특징 : 2층 구조, 파노라마 뷰(view) 건축년도 : 2004년 재건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프레이저뷰 타운하우스(#16- 72 JAMIESON CT.) 판매희망가격 : 45만9900달러 거래체결가격 : 46만1000달러 공시가격(2006) : 42만6000달러 대지 24만1000달러 건물 18만5000달러 1991년 거래가격 : 23만6714달러 거래 소요기간 : 74일 면적 : 2663평방피트 구조 : 방 4, 욕실 4, 가스파이어 2 특징 : 월 관리비 215달러, 뷰(view) 건축년도 : 1991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1401-615 HAMILTON ST.) 판매희망가격 : 39만9000달러 거래체결가격 : 39만2000달러 공시가격(2006) : 29만3000달러 대지 10만6000달러 건물 18만7000달러 2005년 거래가격 : 31만7900달러 거래 소요기간 : 18일 면적 : 1221평방피트 구조 : 방 2, 욕실 2, 가스파이어 1 특징 : 월 관리비 285달러, 아피아(Appia) 시공 건축년도 : 2005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그렌브룩 저층아파트 (#101-78 7TH AVE.) 판매희망가격 : 30만9900달러 거래체결가격 : 29만5000달러 공시가격(2006) : 22만9200달러 대지 9만2200달러 건물 13만7000달러 2003년 거래가격 : 17만7928달러 거래 소요기간 : 4일 면적 : 965평방피트 구조 : 방 2, 욕실 2, 가스 파이어 1 특징 : 월 관리비 200달러 건축년도 : 2003년 신축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밴쿠버 조선
2007-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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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안식처-Aviva
포트 코퀴틀람 지역의 신규 프로젝트들은 밴쿠버나 버나비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가격을 제공하고 있어 첫번째 주택 장만자나 가족수가 늘어 집을 옮겨야 하는 가정의 정착지로 각광받고 있다. 서쪽방면에서 포트 코퀴틀람으로 들어오는 피트리버 로드를 따라 들어서면 준도심 지역에 위치한 아비바(Aviva)를 만날 수 있다. 총 64세가 만들어지는 아비바는 금년 8월 입주를 목표로 한창 공사 중이며 단 5%의 다운페이만으로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트야드 홈과 타운홈이 함께 어울린 아비바는 특히 독신부터 대가족까지 어떤 가정에게도 들어 맞출 수 있는 20가지 이상의 플로어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아비바의 분양가격에는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보통 추가 금액이 들어가는 다양한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한인들이 좋아하는 깔끔한 라미네이트 바닥, 세라믹 타일, 세탁기와 건조기, 전기 벽난로, 그라나이트 카운터탑 등은 기본이고, 차량 2대의 주차공간, 자전거 및 기물을 위한 스토리지, 대부분 세대의 옥상 데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금 구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3000달러의 인테리어 비용을 주택 완공시 지급해 줄 예정이다. 특히 주방은 라미네이트 바닥, 세라믹 타일벽, 쉐이커 스타일 캐비닛, 스테인레스 더블 싱크, 갸브레이터, 그라나이트 조리대 등으로 까다로운 주부들도 만족시킨다. 단지 내에는 운동을 하거나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2층 구조의 하이드아웃(Hideout) 전용 클럽하우스가 있으며, 손님들을 부담 없이 재울 수 있는 게스트 숙소도 구비한다. 교통은 수분 내에 연결이 가능한 로히드 하이웨이, 1번 고속도로 및 바넷 하이웨이가 간선도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밴쿠버 다운타운까지 25분 만에 연결하는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옆의 공원에서는 친구와 함께 테니스를 치거나 축구를 할 수 있고 25킬로미터 길이의 트라볼레이 포코 트레일을 산책하거나 코퀴틀람 강가를 따라 롤러 블레이딩이나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다. 쇼핑은 포코 다운타운 상점이나 인근 코퀴틀람 센터를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대형 소매점과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학교 등이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다양한 플로어 플랜을 자랑하는 아비바의 700sq.ft. 1베드룸은 23만9900달러, 1270sq.ft. 2베드룸과 덴은 39만9900달러, 1430sq.ft. 3베드룸과 덴은 43만9900달러부터 팔리고 있다. 또한 가족수가 많은 가정에 적합한 1530~1690sq.ft. 3베드룸과 덴은 45만9900~48만9900달러, 1810sq.ft. 4베드룸은 49만9900달러에 매매되고 있다. ■ 프레젠테이션 센터2108 & 2110 Rowland St. Port Coquitlam문의 ☎ (604) 461-5483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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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에 우뚝 솟은 로얄시티의 재발견-Victoria Hill
로워 메인랜드 지역이 한눈에 들어오는 광역밴쿠버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가 중심일까 가늠해 보면 보통 써리와 경계를 이루는 뉴웨스트민스터 남쪽 지역에서 눈이 멈추게 된다. 프레이저강 수로 교통의 중심이자 BC주 최초의 수도로 영화를 누렸었던 뉴웨스트민스터 지역의 부동산은 그동안 밴쿠버나 버나비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됐었다. 뉴웨스트민스터에서도 프레이저 강을 내려다보는 패툴루 다리 인근 빅토리아 힐(Victoria Hill)에 중견 시공사 어니(Onni)에서 마스터 플랜 주거지를 개발하고 있다. 빅토리아 힐은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뉴웨스트민스터 지역의 부동산을 이끌고 있는 개발 프로젝트로 워터프론트에 준하는 마스터 플랜 커뮤니티 내의 집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소유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약 60에이커의 부지에 조성되는 이곳은 총 185세대가 입주하는 2동의 고층콘도, 타운하우스 건물 6동, 2동의 저층콘도, 3681평방피트 규모의 상업공간 등이 들어서는 프로젝트이다. 빅토리아 힐은 주거 전용지역이 갖춰야 할 여러가지 요건을 구비했다. 주요 간선도로인 캐나다웨이와 연결되면서도 지형적으로 번잡하지 않고 조용한 주거요건을 갖췄으며, 주거지와 인접한 신설학교와 커뮤니티 센터, 레크레이션 시설 등을 갖춰 아이들을 키우기에도 좋다. 또한 밴쿠버나 버나비, 코퀴틀람 등에 직장이 있는 이들은 출퇴근시 다리를 건너지 않아도 되며 캐나다웨이와 킹조지 하이웨이, 마린웨이 등으로 쉽게 연결된다. 이곳 마스터플랜 커뮤니티에는 빅토리아 힐(Victoria Hill)로 명명되어 분양이 완료된 저층콘도 및 현재 분양중인 고층콘도가 있고, 그로브(Grove), 글랜브룩(Glenbrook), 헤리티지 프로젝트 센터블록, 미래의 고층콘도 및 타운하우스 부지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지난 2004년 11월 분양을 시작한 빅토리아 힐의 저층 콘도는 총 72세대가 들어서는 건물이 거의 완공됐으며, 타운하우스 글랜브룩이 5월 입주를 앞두고 현재 일반에 분양을 하고 있다. 또한 올 봄에는 고급형 저층 콘도 그로브가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빅토리아 힐 커뮤니티에는 뉴웨스트민스터 최대의 공원 퀸스파크로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도보 전용 육교가 설치됐으며, 단지 내에는 오래된 나무와 새롭게 조성된 정원과 놀이터, 넓은 잔디밭의 녹색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 문의 ☎ (604) 523-0733 www.onni.com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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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드는 은퇴 주택을 찾아라
노후를 편안히 보낼 집으로 캐나다인들은 약 2000평방피트(약 56평) 크기의 단층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나(RONA)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베이비 부머들은 충분한 물품을 쌓아놓을 수 있는 넓은 차고와 차고 옆 문간방(vestibule)을 갖춘 집을 선호하고 있다. 지 몇 년간 인기를 끌어온 '인텔리전트 디자인(intelligent design)'이 주택설계에 반영돼 외벽과 지붕 관리가 쉽고 에너지 효율까지 높다면 금상첨화로 여긴다. 홈 오피스로 활용할 수 있는 덴(Den), BBQ와 간이 칵테일 바를 설치할 수 있는 옥외공간이 있는 집이라면 베이비 부머들에게 후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주방: 부엌은 더 이상 조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사교의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방과 다이닝 공간의 구분이 점차 모호해지고 있는 가운데 부엌과 다이닝 공간 사이에 이전보다 넓은 아일랜드를 놓아 식탁 겸 공동 작업대로 사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카운터 탑의 경우 관리가 손쉽고 자연미를 살린 마블이나 그라나이트 석재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러 명이 함께 쓰는 주방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채광이 좋은 부엌이 올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욕실: 욕실 역시 점차 넓이가 넓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샤워실과 욕조의 분리가 홈 스파의 기본 컨셉으로 자리잡았다. 사우나나 스팀목욕을 즐기는 기분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제트 샤워기는 올해도 계속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욕조는 이전 디자인보다 옆으로 더 넓어져 넉넉한 타원형으로 보이는 제품이 훨씬 편안하고 안락한 인상을 주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온돌난방 바닥에 타월 온열기(heated towel rods), 많은 수납장까지 갖춘 욕실이 노인들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거실: 거실(Living room)은 점차 다용도실로 변해가는 공간이다. 예전에는 거실이 접객 장소였다면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집주인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다. 베이비 부머들 사이에 인기있는 거실은 큰 창을 갖춰 채광이 좋은 장소에 벽난로와 소파가 놓인 모습이다. 가구나 소품을 클래식이나 모던으로 달리 할 수 있지만 벽난로, 소파, 좋은 채광 3가지 기본 요소는 바뀌지 않을 전망이다. 침실: 마스터 베드룸에 대한 베이비 부머들의 코드는 '럭셔리'다. 새로 유입되는 트렌드가 있다면 워크인 클로짓(Walk-in closet)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특히 욕실과 연결되는 지점에 위치한 워크인 클로짓은 캐나다 40대부터 60대 여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구조다. 한편 진한 체리우드 마루바닥에 여러 가지 변화를 줄 수 있는 에어리어 러그를 까는 '깔끔한' 형태의 침실 인테리어 구성이 올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7-02-0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