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형 폭락? 모기지 체납률 미국보다 훨씬 낮아 희박
저금리? 소유주 부담 줄지만, 과잉 투자 요인 될 수도
일자리? 전망 불투명해 부동산 시장 불안 요인
인구유입? BC주 인구 유입 줄어 분양 중 아파트 할인
비즈니스 인 밴쿠버(BIV)지는 BC주 부동산 시장에 미국형 부동산 폭락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았다. 대신 유입인구 감소에 따른 아파트 가격 조정 가능성을 제시했다.
캐나다은행가협회(Canadian Bankers Association)가 제시한 주택 모기지(담보대출) 중 3개월 이상 체납률은 5월 BC주에서 0.47%로 최근 최고치였던 2월 0.49%보다 감소했다.
BC주 모기지 체납률은 2008년 5월 0.15%로 바닥을 찍은 이후 꾸준히 높아져서, 캐나다 전국 평균 0.41%보다 높은 상태지만 경종이 울리는 시점에 이르지는 않았다.
미국에서 모기지 체납률이 가장 낮은 노스 다코타주가 1.45%이다. 부동산 시장 침체 타격을 받고 있는 미국 주요 주의 모기지 체납률은 플로리다 13.91%, 캘리포니아주 7.83%, 애리조나주 7.78%다. 미국 평균 모기지 체납률을 트랜스 유니언은 올해 5%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수치를 비교하면 BC주에서는 미국처럼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이 주택을 포기하는 상황은 드물 전망이다.
저금리는 체납률에 양날의 검
현재 BC주 체납률은 과거보다 높지만, 이를 낮출만한 요인들이 관측되고 있다.
BIV지는 “오늘날 채권자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면 1980년대 말이나 1990년대 초에 볼 수 있었던 두 자리수 금리에 직면하지 않았다는 점과 1991~92년 불경기에 기여한 가파른 주택가격 조정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BIV는 “3개월 이상 모기지 연체 비율이 0.5% 이상이었던 1998년부터 2003년 사이와 달리 경제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도 좋은 소식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오히려 앞으로 금리 동결이 체납률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미국은 지난주 2013년 중반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도 적어도 2012년까지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단 투기 바람이 불면 체납률 하락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BIV지는 “오히려 오늘날의 위험요인은 역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기상황이 전원주택 추가 소유로 구매자를 꾀어내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일자리 상황도 체납률에 영향
체납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일자리 상황이다. 센트럴 원 신용조합 브라이언 유 경제분석가는 BIV와 인터뷰에서 “앞서 BC주의 모기지 체납률 상승은 2009년 경기후퇴 동안 발생한 실직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유 분석가는 최근의 체납률 하락도 BC주의 완만한 고용성장이 반영됐다며 “모기지 체납률과 파산율은 역사적으로 고용 및 취업 상황과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음을 관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BC주 실업률은 2008년 4.6%에서 2009년 7.7%로 급상승한 후 2010년 7.6%를 기록했다. 올해 7월 실업률은 7.3%로 캐나다 전국 실업률(7.2%)과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실업률이 과거보다 개선됐으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적지 않다.
BIV는 “이번 달 들어 널뛰는 증시가 경제 전망에 불투명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 소유주들은 연봉 동결과 실직 위기감을 체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구 유입 둔화가 문제
BIV는 “지난 2년 사이 BC주 주택시장은 부활의 신호를 보내 개발사의 적극적인 개발을 부추겼으나, 최근 상황변화에 따른 경고 신호도 나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MPC인텔리전스사는 ‘콘도 마켓 오퍼튜니티’ 보고서에서 BC주로 인구유입속도가 둔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MPC는 올해 1분기 BC주로 인구유입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0% 줄은 가운데, 올해 말까지 BC주로 들어오는 인구 숫자는 지난해보다 40% 감소한다고 예상했다. 인구 유입 감소 전망을 토대로 MPC는 2012년에 BC주내 새 콘도 판매량이 10~15% 감소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제프 핸쿡(Hancock) MPC부장은 “종합적으로 볼 때 2012년에 가격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예상된다”며 “(아파트 분양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지금 줄어들고 있고 유입인구 숫자다”라고 지적했다.
MPC는 이미 올여름 판매둔화에 대응해 분양 중인 아파트들이 가격 할인에 나서고 있으나, 유입 인구가 늘지 않는다면 할인만으로는 추가 수요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핸쿡 부장은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도 고려해 개발업체는 과잉 공급을 경계하는 선에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과잉 공급을 주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저금리? 소유주 부담 줄지만, 과잉 투자 요인 될 수도
일자리? 전망 불투명해 부동산 시장 불안 요인
인구유입? BC주 인구 유입 줄어 분양 중 아파트 할인
비즈니스 인 밴쿠버(BIV)지는 BC주 부동산 시장에 미국형 부동산 폭락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았다. 대신 유입인구 감소에 따른 아파트 가격 조정 가능성을 제시했다.
캐나다은행가협회(Canadian Bankers Association)가 제시한 주택 모기지(담보대출) 중 3개월 이상 체납률은 5월 BC주에서 0.47%로 최근 최고치였던 2월 0.49%보다 감소했다.
BC주 모기지 체납률은 2008년 5월 0.15%로 바닥을 찍은 이후 꾸준히 높아져서, 캐나다 전국 평균 0.41%보다 높은 상태지만 경종이 울리는 시점에 이르지는 않았다.
미국에서 모기지 체납률이 가장 낮은 노스 다코타주가 1.45%이다. 부동산 시장 침체 타격을 받고 있는 미국 주요 주의 모기지 체납률은 플로리다 13.91%, 캘리포니아주 7.83%, 애리조나주 7.78%다. 미국 평균 모기지 체납률을 트랜스 유니언은 올해 5%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수치를 비교하면 BC주에서는 미국처럼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이 주택을 포기하는 상황은 드물 전망이다.
저금리는 체납률에 양날의 검
현재 BC주 체납률은 과거보다 높지만, 이를 낮출만한 요인들이 관측되고 있다.
BIV지는 “오늘날 채권자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면 1980년대 말이나 1990년대 초에 볼 수 있었던 두 자리수 금리에 직면하지 않았다는 점과 1991~92년 불경기에 기여한 가파른 주택가격 조정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BIV는 “3개월 이상 모기지 연체 비율이 0.5% 이상이었던 1998년부터 2003년 사이와 달리 경제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도 좋은 소식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오히려 앞으로 금리 동결이 체납률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미국은 지난주 2013년 중반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도 적어도 2012년까지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단 투기 바람이 불면 체납률 하락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BIV지는 “오히려 오늘날의 위험요인은 역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기상황이 전원주택 추가 소유로 구매자를 꾀어내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일자리 상황도 체납률에 영향
체납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일자리 상황이다. 센트럴 원 신용조합 브라이언 유 경제분석가는 BIV와 인터뷰에서 “앞서 BC주의 모기지 체납률 상승은 2009년 경기후퇴 동안 발생한 실직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유 분석가는 최근의 체납률 하락도 BC주의 완만한 고용성장이 반영됐다며 “모기지 체납률과 파산율은 역사적으로 고용 및 취업 상황과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음을 관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BC주 실업률은 2008년 4.6%에서 2009년 7.7%로 급상승한 후 2010년 7.6%를 기록했다. 올해 7월 실업률은 7.3%로 캐나다 전국 실업률(7.2%)과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실업률이 과거보다 개선됐으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적지 않다.
BIV는 “이번 달 들어 널뛰는 증시가 경제 전망에 불투명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 소유주들은 연봉 동결과 실직 위기감을 체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구 유입 둔화가 문제
BIV는 “지난 2년 사이 BC주 주택시장은 부활의 신호를 보내 개발사의 적극적인 개발을 부추겼으나, 최근 상황변화에 따른 경고 신호도 나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MPC인텔리전스사는 ‘콘도 마켓 오퍼튜니티’ 보고서에서 BC주로 인구유입속도가 둔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MPC는 올해 1분기 BC주로 인구유입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0% 줄은 가운데, 올해 말까지 BC주로 들어오는 인구 숫자는 지난해보다 40% 감소한다고 예상했다. 인구 유입 감소 전망을 토대로 MPC는 2012년에 BC주내 새 콘도 판매량이 10~15% 감소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제프 핸쿡(Hancock) MPC부장은 “종합적으로 볼 때 2012년에 가격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예상된다”며 “(아파트 분양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지금 줄어들고 있고 유입인구 숫자다”라고 지적했다.
MPC는 이미 올여름 판매둔화에 대응해 분양 중인 아파트들이 가격 할인에 나서고 있으나, 유입 인구가 늘지 않는다면 할인만으로는 추가 수요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핸쿡 부장은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도 고려해 개발업체는 과잉 공급을 경계하는 선에서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과잉 공급을 주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자료원=Business in Vancouver (BIV)
밴쿠버 조선일보는 BIV와 제휴해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권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
|
BC 집값의 현실··· ‘저렴한 도시’ 순위 전멸
2026.06.23 (화)
전국 주택 부담 낮은 도시 순위서 ‘전원 탈락’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주택 구매 부담을 비교한 새 보고서에서 BC주 도시들이 단 한 곳도 상위 15위 안에 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가 23일 발표한...
|
|
신규 이민자, 집값 비싸도 ‘내 집 마련’
2026.06.17 (수)
BC주 경제 이민자, 주택 소유율 40.1%
캐나다 출생자와 격차 거의 없는 수준
높은 집값과 금리 부담 속에서도 최근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들의 주택 소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캐나다 출생자의 주택 소유율은 같은 기간 하락해 대조를 보였다....
|
|
집 안 팔린다··· BC 주택시장 관망세 지속
2026.06.12 (금)
5월 주택거래 6790건··· 전년 대비 2% 감소
가격도 소폭 하락··· “회복 모멘텀 아직 약해”
BC주 부동산 시장이 좀처럼 회복 모멘텀을 찾지 못한 채 거래 부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높은 주택 가격과 금리 부담이 맞물리면서 잠재 구매자들이 여전히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
|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5월
2026.06.08 (월)
▲
|
|
BC 렌트시장 ‘세입자 우위 시대’ 재편
2026.06.02 (화)
2023년 고점 대비 신규 렌트비 평균 12.5%↓
메트로 밴쿠버 공실률 0.9%에서 3.7%로 껑충
BC주의 임대 시장이 뚜렷한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임대료는 정점 대비 하락세를 이어가는 반면, 신규 임대주택 공급과 공실률은 동시에 상승하며 시장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
|
집 안 짓는 캐나다··· 공급난 우려 커진다
2026.05.25 (월)
콘도 판매 급감에 건설업계도 관망세 확산
CMHC “2028년까지 주택 공급 감소” 전망
캐나다 전역에서 주택 건설 투자가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 고금리와 건설비 상승, 부동산 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신규 주택 공급이 갈수록 위축되는 모습이다.25일 캐나다 통계청에...
|
|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4월
2026.05.08 (금)
▲
|
|
매물 쌓인 밴쿠버··· 단독주택만 예외?
2026.05.04 (월)
집값·거래 동반 하락 속 ‘단독주택 반등’
밴쿠버 주택 거래와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단독주택 시장에서는 반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시장 전반은 아직 냉각 국면이지만, 일부 주택 유형에서 수요 회복...
|
|
단기임대 규제 완화, 여름철로 앞당겨진다
2026.04.17 (금)
‘옵트아웃’ 신청·시행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
여름 성수기 대응··· 켈로나는 2026년 조기 시행
BC주정부가 단기 임대 규제의 ‘옵트아웃(opt-out)’ 절차를 앞당겨, 공실률이 안정된 지역에 더 큰 제도적 유연성을 부여하기로 했다. 17일 주정부에 따르면 2027년부터 공실률이...
|
|
멈춰선 주택시장··· 회복 기대도 꺾였다
2026.04.16 (목)
CREA, 전국 집값 상승폭 ‘제한적’ 전망
유가·금리 압박에 흔들··· 관망 장세 강화
캐나다 주택시장이 반등 동력을 찾지 못한 채 정체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와 가격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도 올해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
|
BC 부동산 급랭··· 집값·거래 동반 하락
2026.04.15 (수)
3월 주택 거래 3.6%↓·가격 2%↓
거래 감소 속 “수요 회복 제한적”
BC 주택 시장이 3월 들어 거래량과 가격, 거래 금액이 모두 동반 하락하며 뚜렷한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 부담과 경기 둔화가 맞물리며 매수 심리가 전반적으로...
|
|
부모 없인 집 못 사··· 모기지 공동서명 급증
2026.04.14 (화)
첫 주택 구매자 11% 부모 공동서명
2배 이상 증가··· “금융 리스크 확대”
캐나다에서 부모가 성인 자녀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에 공동 서명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생애 최초 주택...
|
|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3월
2026.04.03 (금)
|
|
얼어붙은 분양 시장··· 신규 공급 급감
2026.04.03 (금)
2월 분양 64가구 그쳐··· 통상 물량의 6% 수준
건설사 잇단 연기··· 수요 위축에 시장 관망세
올해 초 들어 로어 메인랜드 지역의 분양(프리세일) 주택 공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MLA 캐나다가 최근 발표한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광역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를 포함한 로어...
|
|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2월
2026.03.10 (화)
▲
|
|
밴쿠버 렌트비 반등, 연속 하락세 마침표
2026.03.10 (화)
2월 평균 2664달러··· 전달 대비 1.3% 올라
밴쿠버 상승폭 가장 커··· 놀밴은 전국 1위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밴쿠버 렌트비가 지난달 캐나다 내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렌탈 전문 플랫폼 ‘Rentals.ca’에 따르면 지난 2월 밴쿠버의 평균 아파트...
|
|
거래·집값 동반 약세··· 광역 밴쿠버 ‘저속 주행’
2026.03.04 (수)
밴쿠버 집값 6.8% 하락··· 봄 시장 분수령
매물은 누적··· 거래 10년 평균 크게 하회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이 2월에도 침체 흐름을 이어갔다. 거래는 줄고,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며, 매수 대기자들은 여전히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4일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VR)에...
|
|
“임대 계약서, 서명 전 꼼꼼히 살펴보셨나요?”
2026.02.24 (화)
주마다 달라 사전 숙지 필요
특히, 추가 조항 주의해야
▲ 게티이미지뱅크 자기 집에 거주하지 않는 캐나다인은 누구나 타인의 집을 임대해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서류가 임대 계약서다. 캐나다의 각 주와 준주는 이미 임대 계약에서...
|
|
모기지 폭증에 ‘스타터 홈’ 접근 막막
2026.02.24 (화)
첫 주택 구매자, 모기지 부담과 가격 급등에 발목
금리 안정에도··· 일부 젊은층 실질 구매 어려워
캐나다 모기지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스타터 홈(Starter Home)’ 가격이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금융·주택...
|
|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1월
2026.02.06 (금)
▲
|
|
|










권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