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13~18세 주타깃··· 성착취 피해 매년 늘어”
온라인 성착취 범죄에 시달려 온 10대 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27일 프린스 조지 RCMP는 지난 10월 12일 극단적 선택을 한 12세 소년이 온라인상에서 성착취...
절반 이상 “돈 절약 위해 집에 머무는 시간 늘어”
재정 스트레스로 정신건강 악화··· 부채도 점점 증가
얼마 전까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을 삼가던 캐나다인이 이제는 주머니 사정 악화로 ‘집콕’을 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캐나다가 부채 관리 기업인 MNP LTD의...
캐나다 보건국, "5개 주에서 총 63명 감염자 발생"
캐나다에서 멕시코산 캔털루프 멜론을 먹고 식중독에 걸려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캐나다 공중보건청(PHAC)은 ‘말리치타(Malichita)’ 또는 ‘루디(Rudy)’라는 상표로 판매되는...
일가족 교회 모임 끝나고 귀가하다가 사고
▲휘슬러 인근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사고로 숨진 조사팟 포티요 씨와 그의 딸 나탈리아 (출처= GoFundMe) 휘슬러와 스쿼미시를 잇는 하이웨이에서 2세 아이 포함 3명이 숨지는 승용차 단독...
하루에 팝콘을 85g 가량 먹는 것이 치매 등 인지 저하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기서 말하는 팝콘은 간단한 소금간만 한 전통적인 형태를 말한다.미국 시카고 소재...
[WEEKLY BIZ] 매장 계산대의 경제학
캐나다 토론토 수퍼마켓에 설치된 무인 계산대. /조선일보DB6년 전 처음 무인 계산대를 도입한 영국 수퍼마켓 체인 ‘부스’가 이달 초 “매장 28곳 중 두 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매장에서 무인 계산대를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고객 불만이 끊이지 않았기...
[정시행 기자의 드라이브] 한국 자동차 立國 신화 쓴 ’포니의 아버지’ 이충구 前 현대차 사장
이충구 전 현대차 최고기술경영자(CTO)가 지난 21일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1970년대 생산된 포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니는 '한국 자동차의 마에스트로'로 불리는 그가...
일자리 중 75%는 고등교육 필요··· 이민자가 절반 차지
고수요 직종 지원 확대··· 간호사, 엔지니어 등 유망 직업
향후 10년 동안 BC에서는 약 10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셀리나 로빈슨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 장관은 노동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며, 앞으로 BC주의...
9월 소매판매 예상 밖 상승··· 신차 매출 크게 늘어
자동차·휘발유 제외 매출은 부진··· 일시적 현상 가능성
지난 9월과 10월 캐나다의 소매 판매가 깜짝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고금리 장기화의 영향으로, 이 추세가 길게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24일 연방 통계청이...
캐나다 최초의 스파클링 소주··· 청량함과 달콤함 동시에
한인 주류 유통기업 ‘코비스’, 자체 개발 레시피로 차별화
청정지역 캐나다에서 생산된 국내 최초의 스파클링 소주가 등장해 화제다.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 (주)코비스 엔터프라이즈(CoBees Enterprise Ltd. 대표 황선양)는 코비스 자체 브랜드인...
11세 여자아이 성폭행해 18년 복역
고위험 성범죄자가 출소 후 써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RCMP는 브라이언 아브로시모(Abrosimo·61)가 성폭력 등의 혐의로 18년을...
▲레인보우 브리지 국경 자료사진 (Getty Images Bank)미국 뉴욕주(州)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레인보우 브리지’에서 차량이 폭발해 2명이 사망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사망자들은 록밴드...
영국·캐나다·호주 등과 관계 강화
美 핵심 우방이자 국제 사회 여론 주도
한·미·일과 연계되면 北대응 효과적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영 관계가 일대 도약을 이룬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영연방 외교’가 주목 받고 있다. 영연방(BCN)은 영국과 함께 옛 식민지였던 14국을...
5명 중 1명꼴··· 소득의 50%나 주거비로
“생활비 치솟고, 노후 소득 부족한 탓”
세 들어 사는 BC주의 저소득 노인 가구가 고물가의 여파로 노숙 위기에 직면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영리 자선단체 ‘United Way BC’가 22일 발표한 노인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로히드 지역구 카트리나 첸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최초의 한인 BC 주의원 배출한 곳··· 한인 후보 가능성 ‘솔솔’
▲지난 5월 민주평통과 밴쿠버여성회가 주최한 한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카트리나 첸 주의원 (밴쿠버 조선일보 DB) 노스로드 한인타운이 속해 있는 버나비-로히드 지역구의...
긴 수사 끝에 붙잡혀··· 2년 만에 법정에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아동 음란물을 소지한 사실이 발각된 60대 남성이 2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23일 메트로 밴쿠버 교통경찰(MVTP)은 스카이트레인에서 휴대전화를 분실했다가...
‘블·프’ 예상 지출 평균 금액 372달러··· BC가 가장 높아
매장 방문보단 온라인 훨씬 선호··· 의류, 전자기기 인기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의 소비 심리는 예년 같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22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소비...
경희대 노인노쇠연구센터 헬시에이징학회서 연구 발표
해마다 열리는 고등학교 동창회에 나가면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이 얼마나 늙어가는지를 알게 된다고 흔히들 말한다. 40~50대까지만 해도 별 차이가 없어 보지만, 70세만 돼도...
2025년부터 캠룹스 등 지자체 13곳에서도 징수
99%가 면제 대상··· 주택 2만 채 시장에 나와
BC주가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의 적용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22일 BC 정부는 오는 2025년을 시작으로 13곳의 BC주 지자체에서 추가로 빈집투기세를 징수할 계획이라고...
정부 신규 지출 ‘주택 공급·민생 극복’에 초점
신규 주택 공급에 속도··· 150억弗 추가 투입 정부는 2025-26년부터 3만 채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을 위한 ‘아파트 건설 융자 프로그램’에 150억 달러의 추가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