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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JCSF·이사장 오유순)이 2017년도 장학생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올해는 장학생으로 51명을 선발해 총 10만여달러를 지급한다. 현재까지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 학생 715명에게 92만 달러 상당 장학금을 지급해왔다.장학금을 지난해부터 1인당 최소 2000달러로 늘려 지급하면서,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 많이 지원해 선발 경쟁이 치열했다. 장학금은 매년...

한인 청년 네트워크 하이프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20~30대 170명 참석 뜨거운 호응
한인 1.5세와 2세 등으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의 2015년 컨퍼런스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 1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박준형기자...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서 이노식품 재 박 대표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 1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박준형기자...
“고된 훈련, 달콤한 열매”
BC검도대회(BCKF, 무단자 시합)에서 이규형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인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박성음, 김하원(개인전 3위), 김사현, 김성완, 이규형씨로 한인팀은 단체전에서...
제 2회 열린 문학회 열려
“문학이 있어 목마르지 않다.” 제 2회 열린 문학회에서 만난 (사)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지부장 심현숙, 이하 문협) 회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지난 24일 버나비 한인...
캐나다 자유당(Liberal)의 연방총선 승리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우리 기업과 인력의 캐나다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코트라는 23일 "복지강화와 산업육성을 통한 캐나다의 변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자유당이...
보수당 조은애 후보 낙선…"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어"
한인에게 캐나다 하원의원의 벽은 아직 높았다. 42대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BC주 버나비 사우스(Burnaby South) 선거구에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한 한인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막 내린 3개월의 도전…"한인커뮤니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캐나다 전역을 휩쓴 자유당(Liberal)의 붉은 열풍에 보수당(Conservative) 한인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도 무릎을 꿇었다.조 후보가 출마한 BC주 버나비 사우스(Burnaby South)...
2015 하이프 컨퍼런스 24일 개최
한인 1.5세와 2세 등으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가 2015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하이프 컨퍼런스는 24일 오후 2시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40달러, 조기 구매할 경우 30달러다.이날...
밴쿠버 세이프웨이서 한국음식축제 개최
한인식품유통업체 티-브라더스(T-Brothers)는 지난 17일 오후 밴쿠버 콜링우드 세이프웨이(Safeway)에서 '2015 한국음식축제(Korean Food Festival)'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7일 오후...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박준형기자...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지지자들을 향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애써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박준형기자...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캐나다 연방총선 개표 결과를...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캐나다 연방총선 개표 결과를...
밴쿠버 재외선관위 설치, 조장희 위원장·김학유 부위원장 선임
캐나다가 연방총선의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대한민국도 내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의 막이 올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을 6개월 앞둔 16일 전세계 169개 공관에 제20대...
10월 16일부터 내년 4월 13일까지 180일간 대장정 돌입
전세계 공관에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설치되면서 대한민국 20대 총선 재외선거가 180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공관에 재외선관위가 설치, 운영되면서 재외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는 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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