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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가 설날을 맞아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하는 ‘설날 대잔치’행사를 가졌다.이 번 행사에는 김건 밴쿠버총영사를 비롯해 많은 지역인사들과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최회장은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올 해 한해도 안전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하며 "현재 한국에서는 동계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다 남북한이 하나되어 유종의 미를...

극단 하누리 2015년 정기 공연 <웰컴 투 동막골>
극단 하누리(대표 윤명주)의 2015년도 정기 공연이 11월 5일(목)부터 7일까지 버나비 쉐보트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작품은 영화로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장진 원작, 김현석 연출의...
<▲대한민국을 방문 중인 신민당(NDP) 제인 신(한국명 신재경)과 수 해멀(Hammell), 브루스 랠스턴(Ralston) BC주의원이 지난 27일 국회의사당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을 만나...
한인 청년 네트워크 하이프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20~30대 170명 참석 뜨거운 호응
한인 1.5세와 2세 등으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의 2015년 컨퍼런스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 1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박준형기자...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서 이노식품 재 박 대표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지난 24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 한인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 컨퍼런스에 1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박준형기자...
“고된 훈련, 달콤한 열매”
BC검도대회(BCKF, 무단자 시합)에서 이규형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인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박성음, 김하원(개인전 3위), 김사현, 김성완, 이규형씨로 한인팀은 단체전에서...
제 2회 열린 문학회 열려
“문학이 있어 목마르지 않다.” 제 2회 열린 문학회에서 만난 (사)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지부장 심현숙, 이하 문협) 회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지난 24일 버나비 한인...
캐나다 자유당(Liberal)의 연방총선 승리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우리 기업과 인력의 캐나다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코트라는 23일 "복지강화와 산업육성을 통한 캐나다의 변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자유당이...
보수당 조은애 후보 낙선…"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어"
한인에게 캐나다 하원의원의 벽은 아직 높았다. 42대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BC주 버나비 사우스(Burnaby South) 선거구에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한 한인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막 내린 3개월의 도전…"한인커뮤니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캐나다 전역을 휩쓴 자유당(Liberal)의 붉은 열풍에 보수당(Conservative) 한인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도 무릎을 꿇었다.조 후보가 출마한 BC주 버나비 사우스(Burnaby South)...
2015 하이프 컨퍼런스 24일 개최
한인 1.5세와 2세 등으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하이프(HYPE)가 2015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하이프 컨퍼런스는 24일 오후 2시 밴쿠버 다운타운 서튼 플레이스(Sutton Place) 호텔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40달러, 조기 구매할 경우 30달러다.이날...
밴쿠버 세이프웨이서 한국음식축제 개최
한인식품유통업체 티-브라더스(T-Brothers)는 지난 17일 오후 밴쿠버 콜링우드 세이프웨이(Safeway)에서 '2015 한국음식축제(Korean Food Festival)'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7일 오후...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박준형기자...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지지자들을 향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캐나다 연방총선 패배가 확실시되자 애써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박준형기자...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캐나다 연방총선 개표 결과를...
<▲지난 19일 오후 버나비 선거사무실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캐나다 연방총선 개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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