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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커뮤니티 단신] 4월 25일자 단체 소식 2018.04.24 (화)
단체 소식연필데생 수강생 모집◎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에서 미술공부에 관심있는 교민들을 위한 연필데생 강좌를 개최한다. 일시: 5월 2일-6월 27일(8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장소: 밴시티 커뮤니티 룸(5064 Kingsway, Burnaby/버나비 장모집 맞은편) 강사:...
<▲ 장애인 선교·봉사단체 밴쿠버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이 오는 28일 열릴 밀알런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지난 21일 밀알런 발런티어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한인단체 대거 참석
6.25 한국전쟁 당시 가평전투에서 캐나다 군인들의 승리를 기념하는 ‘가평전투 승전 기념행사’가 올해 토피노 지역에서 개최됐다.지난 20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거행된 이번 행사에는...
37% 운전 중 통화나 문자해.. 인식 제고 이뤄져야
<▲ 사진 = pixabay/cc0 creative commons  >지속적인 산만운전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 3명 중 1명은 여전히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내...
토론토 노스욕 참사 현지 반응
토론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욕에서 발생한 이번 차량 참사와 관련, 한인들의 충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건 발생 다음날인 24일 현장 인근 핀치역 올리브 스퀘어에...
봄을 넘어 여름 날씨 성큼
<▲ 사진 = pixabay/cc0 creative commons >4월 들어 연이은 비 소식만 가득했던 밴쿠버 날씨가 모처럼 화창한 한 주를 시작했다.캐나다 기상청은 최고 기온 20도를 기록한 지난 월요일(23일)을...
4월 현재 1700만 달러 징수, 8월 이후 최종 집계
밴쿠버시가 현재 시행 중인 ‘빈집세(Empty Homes Tax)’로 올해 3천만 달러의 세수를 거둬들일 것으로 보인다.지난 23일 그레고리 로버슨(Robertson)밴쿠버 시장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최소...
28일, 30일 두 차례 오피움 극장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한국명 장영주, 38)씨의 밴쿠버 공연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본사가 미디어 스폰서로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28일, 30일 오후 8시 밴쿠버...
총 25명 사상자 발생, 한인 3명 사망-2명 중상
지난 23일 토론토 한인 밀집 지역인 노스욕 영/핀치에서 발생한 차량 인도 돌진 참사로 인한 한인 사상자가 5명으로 최종 확인됐다.토론토 총영사관은 24일 본지와 통화에서 “한국 국적...
한인 밀집 지역 발생, 16명 부상
<▲ CBC 동영상 캡쳐 >캐나다 내 한인 거주 밀집 지역 중 하나인 토론토 노스욕 일대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23일 현재 9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현지 언론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안 내놓아
<▲ 월마트 캐나다. 사진 = 밴조선 DB  >월마트 캐나다(Walmart Canada)가 향후 5년 내 음식물 쓰레기 ‘제로’를 목표로 캐나다 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프로젝트를 본격 펼치기로...
4/20 마리화나 이벤트로 훼손된 잔디와 주변 시설 복구
밴쿠버 공원 관리 공단은 선셋비치 주변 잔디와 시설 복구공사로 10주간 공사 일대 주변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공원 관리 공단 측은 4월 20일, 선셋비치에서 열린 마리화나 축제로 주변...
최대 난관인 자금, 대학측 지원 의사 밝혀...2028년 운행예정
UBC가 밀레니엄 라인의 포인트 그레이 캠퍼스 연장공사에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UBC 이사회는 지난주 밀레니엄 라인의 확장과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출연하는 발의안을...
[기고] 냄새 2018.04.23 (월)
섬별 줄리아 헤븐 김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가끔 머리 속이 하얗게 되어 아무 말도 못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길 듣곤 했는데 그 날그 자리에서 내가 그랬다.산만하게 풀려버린 생각의 끈이 미처 동여매여지기도 전에 눈만 말똥거리다 맥없이 허를 찔린 기분이다. 아니, 전혀예상치 못한 뜻밖의 물음이라 질문의...
[기고] 강물처럼 살다가 2018.04.23 (월)
김영주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이 땅에서 실향민으로 30년 ,  세월이 갔다            참으로 갈 곳이 없는 때도 있었다            무일푼처럼 허전한 때도 있었다            그럴 때 나는 노동 사이...
[기고] 이방인의 노래 - 여름 2018.04.23 (월)
김미선 / 캐나다 한국문협
공활하고 높은 하늘빨간 단풍잎 그려진 국기 아래서이방의 국가를 부른다오 캐나다! 아워 홈 앤 네이티브 랜드!순간검푸른 동해 물이 울컥목구멍으로 올라오고생전에 가본적 없는 백두산이록키산맥의 등줄기 어디쯤 슬쩍 얹혀진다트루 패트리어트 러브!괴로우나...
약 4만 2천여명 참가.. 우승은 브랜든 그레그(Gregg)씨
<▲ 22일 열린 썬런(Sun Run)마라톤 대회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5시간 가량 진행됐다. >22일 오전 밴쿠버 최대 마라톤 행사인 썬런(Sun Run)이 다운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성황리...
지난해 대비 가스는 17.1% 에너지 가격은 7.5% 상승
최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물가 상승률을 2.3%로 발표했다. 이는 1월 1.7%, 2월 2.2%에 이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수치로 2014년 10월에 2.4%의 정점을 찍은 후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지난달 물가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전력 소비 증가, 휘발유 가격과 항공 운송...
캐나다 역대 최대인 기부 모금액인 1500만 달러 넘어서
지난 6일 16명의 선수와 직원의 목숨을 앗아간 브롱코스 하키팀 버스 사고 희생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 종료됐다.온라인 기부 사이트인 고펀미(GoFundMe)에 마련된 훔볼트 브롱코스 희생자들을 위한 모금 페이지가 지난 18일 자정을 끝으로 폐쇄됐다. 전 세계...
“아파도 약 먹지 않고 12시간 이상 수면으로 컨디션 유지”
“지금도 헌혈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 밝힌 캐나다 최고령 헌혈자로 등록된 베아트리체 재닉(Janyk) 씨는 70년간 헌혈을 통한 혈액 기증 활동을 해왔다.밴쿠버 코퀴틀람 지역에 사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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