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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에 재능 있는 많은 한인 학생들은 아직도 궁극적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순수 학문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 분야에 우수한 한인 학생들의 적극적 진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맥길대 물리학과 전상용 교수는 이공계 대학 입학을 상담하는 한인 학생들에게 취업 전망도 고려해야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지난 17일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 대학 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15개 대학 한인교수 및 재학생, 진학 길잡이 자처해
“수학과 과학에 재능 있는 많은 한인 학생들은 아직도 궁극적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순수 학문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 분야에 우수한 한인 학생들의...
트랜스링크, 빠르면 내년부터 시행...버스는 기존과 동일
메트로 밴쿠버의 대중교통 운임이 빠르면 내년부터 거리를 기반으로 한 요금체계로 전환된다. 트랜스링크가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스카이 트레인이나 시버스(SeaBus)의 요금이 기존 3개 구역(zone) 요금체계에서 탑승한 거리에 따라서 증가하는 거리...
캐나다 최초... BC주서 두 곳 추가 오픈 예정
캐나다 최초로 밴쿠버에서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소 연료 주유소가 문을 열었다. 밴쿠버 마폴(Marpole)지역의 쉘 주유소에 둥지를 튼 수소 연료 주유소 오픈은 초기 단계인 캐나다 수소 연료 자동차 산업에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뉴스]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 2018.06.19 (화)
연방환경부, 6월 평년 대비 12-14도 높아
지난 주말부터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밴쿠버에 계속되고 있다. 연방환경부는 18일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폭염 경보(heat warning)를 내렸다.환경부 예보에 따르면 이번주 전반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자외선...
[뉴스] 한국, 아쉬운 패배 2018.06.18 (월)
페널티킥 허용, 16강 진출에 빨간불 23일 멕시코와 2차전
태극전사들이 월드컵 1승 제물로 노렸던 ‘바이킹 군단’ 스웨덴에 아쉽게 패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전 5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인천공항, 여권 대신 얼굴인식으로 출국
이르면 내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여권 대신 간단한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17일 발표한 ‘인천공항 스마트 100대 과제’에 따르면 앞으로 여권과 탑승권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할 수 있게 된다.  종이서류를...
[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2018.06.15 (금)
18일 한국-스웨덴 경기 한인 관심 고조
전 세계인이 함께 하는 지구촌 최고의 경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됐다. 2002년 한인사회를 붉은 태극 물결로 수놓았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기억하는 한인들은 오는 18일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힘차게 외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
이민자 대거 유입 힘입어...자연 증가율은 1만5천여명 그쳐 연방통계청 보고서, BC주 480여만명
이민자 증가에 힘입어 캐나다 인구가 3700만 명을 돌파했다.연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4월 기준 3706만7011명으로 집계됐다. 주목할 점은 이민자...
임금 인상 영향으로...연령 비율은 젊은 층 줄고, 성인은 늘어 연방통계청 보고서
최저임금 노동자수가 지난 1년간 무려 40%나 증가했다.또 15-24세 사이의 학생 비율은 9% 감소한 반면, 35-64세 성인 비율은 6% 증가하는 등 최저임금 인구 구성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발생했다.지난해부터 이어진 전국 각주들의 잇따른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조치에 따른...
올 1분기 20억달러 ...가계부채 비율도 함께 감소
올 1분기 모기지 대출이 20억 달러가 줄어드는 등 2014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의 분기별 모기지 통계자료에 따르면 심사 강화와 이자율 인상 등으로 인해 총모기지 대출액이 137억달러로 줄었다.  모기지 대출 감소는 올1분기...
재외국민 등 외국인 최소 체류 6개월로 강화 한국 보건복지부, ‘석 달 체류면 가입허용’ 현행 제도 악용 많아
노스밴쿠버에 사는 교민 이경숙(72)씨는 올 겨울에 방문할 예정이던 한국행 계획을 바꿔 지난달 입국했다. 은퇴 후 1년에 한 번 정도 한국에 들어가 친구와 친지를 만나며 머물던 기간에...
대미 통상 분쟁이 미국 상품 불매 운동으로 번져
온순한 캐나다인들이 뿔났다. 최근 불거진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분쟁이 캐나다인들로 하여금 미국산 제품을 거부하는 불매 운동까지 동참하게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언론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평화통일 강연회 민주평통 주최 내달 6일, 써리 SFU 캠퍼스, 무료입장
한반도 통일 전문가로부터 정상회담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하는 평화통일 강연회가 내달 6일 써리 소재 SFU 캠퍼스 극장(Lecture...
NAFTA 협상 난항- 유가 하락 등 영향... 미화 대비 0.77센트 한국 원화 대해서도 850원대 이하로 거래...약보합세 유지할 듯
올 들어 캐나다 달러 가치가 주요국 통화 중 미국 달러에 대해 일본 엔화에 이어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루니는 13일 외환시장에서 미화 1달러에 대해 0.771센트로 거래됐다.캐나다 달러의 한국 원화에 대한 환율도 2월 중순 이후 850원대 이하를...
미국과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 연합 유치 성공
캐나다가 미국, 멕시코와 함께 2026년 세계 월드컵 경기를 개최한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13일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제68차 총회에서 캐나다,...
단백질원 각광..맥도널드 등 메뉴 추가도 한 몫 지난해 88억개 가량 생산, 11년 연속 증가세
‘다이어트의 적’이란 오명을 벗은 계란의 변신이 놀랍다. 특히 최근 패스트푸드 산업의 올-데이 브렉퍼스트(all-day breakfast)에 대한 수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트랜드와 함께 판매가...
회담 자체 큰 의미, ‘CVID’ 명시 안한 점 등 미흡한 면 많아 CBC 본지 방문, 회담 결과 한인 반응 취재
세기의 회담은 끝났다. 싱가포르에서 역사적 6.12미북 정상회담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비핵화’ 약속은 큰 결과라며 회담의 성공적 면을 강조했지만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
9일,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 개교 45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꿈배를 띄우자’, 유엔젤보이스 공연 어우러져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의 45주년 기념공연이 지난 9일 오후 7시 써리 소재 퍼시픽 아카데미 오디토리움에서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 소속 3개 지역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BC주 해안가 인근 워싱턴주 섬, 투자용으로 구입
퍼시픽 노스웨스트에 사는 주민들은 이제 세계적인 유명 인사를 이웃으로 맞이할 지도 모른다. 누군데 그렇게 호들갑을 떠나고? 바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평균 가격 5.8% 오를 듯...투기세 도입 BC주는 하락
일반 주택 시장이 조정국면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여가용 주택 시장 가격은 올 들어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부동산 회사인 로얄 르페이지의 조사에 따르면 여가용 주택 시장 평균 가격이 올 들어 9월말까지 46만7764달러로 5.8%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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