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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찾은 '인디아나 존스 4' 주역들
▲60대의 정열이 깃든 삼총사가 칸에 모였다. 왼쪽부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해리슨 포드. / 로이터뉴시스 “몇 년 전 오스카 시상식장에서 해리슨이 다시 중절모(인디아나 존스 박사의 트레이드 마크)를 쓰고 싶다고 말했죠. 하지만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가볼 만한 비치 - 바넷 마린 파크 (Barnet Marine Park)
바넷 마린 파크 (Barnet Marine Park)는 코퀴틀람 주변에서 20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작은 비치와 숲이 있는 공원이다. 바다가 육지 안으로 깊숙하게
새내기 레서피 / 이지혜(버나비) 토마토 도리아 & 감자 치즈 구이
도대체 어떻게 웃길래 뺨이 터질..
지진 발생시 대처 요령 ‘Drop, Cover and Hold’
만약 BC주에 중국 쓰촨(四川)성과 같은 대지진이 일어날 경우, 외부의 도움을 받기까지 최소한 3일이 소요되므로 각자 최소 3일은 버틸 수 있는 생존장비를 갖춰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재난대비청(EMBC)은 최근 지진대비 연습을 각 지역별로 실시하고...
캠벨 주수상, 한반과 온라인교육 양해각서 교환
한국에 이어 중국을 방문한 고든 캠벨 BC주수상은 BC주민에서 온라인 무료 중국어교육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한반(漢辦, Hanban)’으로 약칭되는 중국 ‘국가대외한어교학영도소조’와 교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캠벨 주수상은 “다가오는 올림픽 개최를...
BC주 신민당 성명서 발표 “일부 과정은 존폐 위기”
BC신민당(BC NDP)은 BC자유당(BC Liberal) 정부가 다른 대안 없이 칼리지와 대학교 지원 예산을 5000만달러 삭감한 상태로 방치해 일부 교육과정이 존폐위기에 빠졌다고 21일 설명서를 발표했다. BC신민당 소속 고등교육논평담당 랍 플레밍 주의원은 “주정부는 새...
캠벨 주수상, 지진 희생자 분향소 참배
한국에 이어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고든 캠벨(Campbell) BC주 수상은 22일,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희생자를 위한 베이징의 한 분향소를 찾아 헌화 묵념했다. 캠벨 수상은 “구호자금 200만달러를 적십자를 통해 전달하고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시 가옥...
헌혈 캠페인 벌이는 반성은씨
 캐나다헌혈협회 자원봉사자로 활동“한인들도 헌혈에 관심 가졌으면”   ◇ 캐나다헌혈협회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는 반성은씨는 “내 몸 안에 있는 10분의 1을 나누면, 그것으로 10년 후에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BC주 탄생150주년 기념 공모전 1위 김병준군 빅토리아 주의회 시상식에 전 가족 초청돼
■ BC주 특징인 다민족 공동체 주제 살려 BC주 탄생 150주년을 맞아 캐나다 BC주의회가 주최한 기념 포스터 공모전 ‘Discover Your Community in Art Ceremony’에서 한인 학생 김병준(Eric Kim, Prince Of Wales 10학년)군이 BC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유치부, 4~6학년, 7~9학년,...
2008 써머 캠프 프로그램 (1) 버나비 교육청 ‘2008 국제 여름 프로그램’
여름방학을 앞두고 각 교육청을 비롯한 여러 교육 관련 기관에서 현지 학생들은 물론 국제 학생들을 위한 써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써머 캠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버나비 교육청(Burnaby...
고려대학교 교환학생 리포트(3)
지난 2007년 가을학기 동안 고려대학교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를 얻어 4개월간의 교환학생 경험을 마치고 돌아왔다. 교환학생 리포트를 통해 한국의 대학생들의 생활과 교육 방식, 문화 체험과 교내에서 열렸던 다양한 이벤트에 대해 소개하고자...
수시 글로벌ㆍ국제화전형을 노려라 글로벌인재, 국제화전형, 영어특기자 등 특성화된 글로벌전형 대폭 증원 및 신설
각 대학들이 2009학년도 입시와 관련, 수시전형에서 우수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태세다. 정시 정원의 비중을 40%로 줄이고 수시 정원을 60% 이상으로
동서로 나뉜 캐나다 경제… 소매매출에서도 큰 차이
3월 캐나다 소매매출이 통계상 제자리 걸음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역별로는 차이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2월 감소했던 소매매출이 3월 0.1% 늘어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355억달러에 달했다”고 22일 발표했다.  2월 감소와 3월...
정보 보호 강화법안 통과… 연말 시행
앞으로 인터넷이나 통신사업자가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거나 이를 가입자 동의 없이 활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된다. 이와는 별도로 개인정보 침해를 통해 얻은 매출액의 최고 1%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승부차기에서 6대5 박지성은 아쉽게 결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유럽 축구를 평정했다. 맨유는 21일 오전 11시 30분(밴쿠버시각)부터 러시아의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7-2008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대5로 승리하며...
원자재 가격 강세로 호주와 캐나다 달러도 계속 강세 전망
호주나 캐나다로 자녀를 유학 보낸 '기러기 가정'들은 허리띠를 좀 더 졸라매야 할 것 같다. 호주 달러와 캐나다 달러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19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개장 초 1호주 달러가 미국 돈 95.71센트에 거래돼 1984년 3월 이후 최고치를...
흔히들 짬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짬이 없어도 양치질은 합니다. 양치질은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으로 습관화되어 있고 운동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드림 원(Dream One) 렌터카 대표 배동학씨
90년대 말 2000년대 초까지 자유여행의 대명사는 배낭여행이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실속 있는 여행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젊은 층에서부터 친구 혹은 여러 명이 팀을 이루어 렌터카를 이
한국수자원공사후원 시화전 참가한 시인 이하린
2008년은 UN이 정한 ‘물의 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의 해’를 맞아 새한국문학회 주관으로 지하철 시화전을 열고 있다. 물이 주는 소중함이나 물에 관한 이미지를 가진 다양한 작품들이 대중과 호흡하는 지하철 공간에서 만나고 있는 것이다. 6월말까지...
캠벨 주수상, BC주 대학졸업생들과 오찬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고든 캠벨 BC주 수상은 지난 20일 BC주 대학출신 학생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캠벨 수상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BC대학 졸업생들이 네트워크를 구축, 양국의 민간 외교사절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했다. 이용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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