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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깊어가는 가을 2003.03.02 (일)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하게 물든 UBC의 가을 풍경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뉴스] 밤 익는 소리가 '톡톡' 2003.03.02 (일)
미션을 지나 7번 고속도로를 따라 가다 보면 길 옆에 늘어선 밤나무에서 떨어진 밤송이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차를 세우고 밤나무 밑에 서면 익은 밤송이가 '톡톡' 터지는 소리가 들려 무르익어 가고 있는 가을을 새삼 느끼게 한다.
[뉴스] 다운타운의 가을 2003.03.02 (일)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밴쿠버 다운타운의 모습.
[뉴스] 박진표 감독 인기몰이 2003.03.02 (일)
밴쿠버 국제 영화제에 출품된 '죽어도 좋아(Too Young To Die)'의 박진표 감독이 영화가 끝난 뒤 극장 안에서 20대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뉴스] 밴쿠버 필름 페스티발 풍경 2003.03.02 (일)
지난주 목요일(26일) 부터 시작된 밴쿠버 필름 페스티발에 밴쿠버의 많은 영화팬이 모여 다양한 나라의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영화제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열리며, 영화의 티켓 가격은 1회 관람 8.50달러(저녁)이며 낮 시간은 6.50달러이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추석이었던 지난주 토요일 저녁 7시 UBC 챈센터(Chan Centre)에서 열린 '추석맞이 한국 전통무용 축제'가 1천여명의 관객이 입장한 가운데 화려하게 진행됐다.
[뉴스] 무게 70 파운드 광어 낚아 2003.03.02 (일)
조정현 씨· 이기웅 씨…밴쿠버섬 워터 하버에서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고 있는 조정현 씨와 이기웅 씨가 지난 7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하디 인근 워터 하버에서 몸무게 70파운드에 달하는 광어를 낚아올려 강태공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조 씨와 이...
리그 방식으로 벌어 지고 있는 제 1회 한인 축구대회가 종반전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토요일 열린 경기에서는 홀리윙스가 Faith Academy 를 4-2, FC KIKA 가 열방교회를 4-1로, 얼리버드가 클로버데일 교회를 2-0 으로 각각 물리쳤다. 오는 14일 마지막 예선전이 열리며...
[뉴스] "제 1회 Korean Music Festival" 2003.03.02 (일)
한인 젊은 음악인들의 축제인 '제 1회 Korean Music Festival'이 지난 8월 30일(금) 7시 크로아시안 문화센터에서 화려하게 열려 청소년들을 비롯한 6백 여 명의 관객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싸이코즈'를 시작으로 여성 솔로 정혜원양, 힙합 그룹 'DV8',...
[뉴스] "제 1회 한인 축구대회" 2003.03.02 (일)
지난 24일 시작된 제 1회 한인 축구 대회에서 Holy Wings 팀과 열방교회팀의첫 경기 모습
[뉴스] "빅토리아 부챠드가든" 2003.03.02 (일)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빅토리아의 최고의 명소 부챠드가든
[뉴스] "리치먼드 야시장" 2003.03.02 (일)
매주 금, 토, 일 리치먼드에서 밤 7시 부터 12시 까지 열리는 야시장 풍경 야시장은 오는 9월 말까지 열린다
[뉴스] "야, 여름이다" 2003.03.02 (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 최근 몇일간 밴쿠버가 30도를 넘는 더위를 보이자 많은 시민들이 야외 수영장이나 시원한 물놀이 공원을 찾고 있다.
21일 밤 커머셜의 크로아시안 센터는한국의 8강전을 응원하러 밴쿠버 곳곳에서 모여든 한인들로 가득찼다. 모여든 사람들은 대부분 붉은 상의에 태극기를 들거나 페이스 페인팅을 했으며, 경기가 시작되자 실내를 가득 메운 2천 여명의 남녀노소 응원단들은...
[뉴스] 랍슨의 8강 진출 축하 행진 2003.03.02 (일)
한국이 극적으로 이탈리아에 역전승 한 18일, 밴쿠버 다운타운의 랍슨 거리에는 3천여명이 넘는 한인들이 몰려 한국의 승리를 축하하는 거리행진을 펼쳤다.
[뉴스] "우리가 해냈다! 16강 진출" 2003.03.02 (일)
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된 14일 오전 1천 여명의 유학생들이 랍슨 거리에 쏟아져 나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뉴스] 오~ 필승 코리아! 2003.03.02 (일)
한국-미국전이 열린 9일 밤 밴쿠버 한인들과 한국 유학생들 300여 명이 한인회관에 모여 함께 경기를 시청하며 "필승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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