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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소재 서광사(西光寺)의 대웅전과 팔각 구층 석탑이 최근 완공됐다. 한국 전통 목조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대웅전은 외 7포, 내 9포로 지어졌으며 동 기와를 이고 있다. 캐나다에서 한국 전통 양식으로 대웅전과 팔각 구층 석탑이 건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인터뷰] 째즈와 함께한 주말 2003.03.04 (화)
지난 7월1일 끝난 밴쿠버 째즈패스티발이 열렸던 그랜빌 아일랜드에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나와 째즈와 따사로운 날씨를 즐겼다.
[인터뷰] 텅빈 버스 정류장 2003.03.04 (화)
버스파업 100일째가 가까워오는 지난 4일, 파업전에 항상 붐볐던 로히드몰 버스정류장의 썰렁한 모습.
"우리 문화의 힘, 캐나다에 전합니다" 10대 학생부터 노인까지 10여 명 참가...노스 쇼 퍼레이드에 한국팀 첫 선 "자, 배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로 해보세요. '금가앙-산이 조-타만은!', 끊지 말고 쭉 나가세요." "덩 덕기 덩닥, 얼쑤! 덩 덕기 덩닥, 얼쑤!" 흥겨운 장구...
서부 캐나다 ROTC 동지회(회장 정봉석)는 대한민국 ROTC 창단 4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버나비 디어 레이크 공원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2기생에 대한 회갑연과 18,19기 생에 대한 임관 20주년 기념식도 함께 열렸다.
지난 23일 열린 '6·25기념 해병대 사격대회'(회장 허형신)에서 참가자들이 사격을 하고있다. 회원 25명과 가족까지 8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한인 사격협회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동반한 가족들까지 총을 쏘는 체험을 했고, 대회가 끝난후 BBQ파티를 가지며...
캐나다 한국전 참전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한 모국 한국전 참전용사 대표단(단장 김종성 국가보훈처 차장)일행이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밴쿠버를 방문했다. 이번 대표단은 향군 참전원로 15명을 비롯 상이 군경회, 무공 수훈자회, 재일 학도 의용군 동지회,...
[인터뷰] "자라나는 새싹들의 솜씨 자랑" 2003.03.04 (화)
2000-2001학년도를 마무리 짓는 밴쿠버 한국어 학교 학예회가 지난 16일 한국어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학생과 학부모 4백 여명이 참석한 이날 학예회에서 학생들은 그 동안 배우며 준비해온 민요 합창, 율동, 전통 춤, 연극, 태권도 시범 등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밴쿠버 지역 한인 카톨릭 공동체의 숙원 사업이었던 '성 김대건 천주교회' 성당 건물이 완공됐다. 밴쿠버 한인 성당(주임 신부 이태우 요셉)은 지난 17일 신도들과 외부 초청 인사 등 1천 7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건립을 기념하는 축복 미사를 가졌다....
북한식량의료돕기연합회(회장 이정주)는 지난 7일 밴쿠버 신용조합 모임방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북한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워커톤 개최 등을 논의했다. BC 이북도민회, 밴쿠버기독교회협의회 등 한인 단체와 북한기아구제위원회 등 캐네디언 단체...
필그림 합창단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가 지난 2일 오후 7시 밴쿠버 유니테리언 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연주회에서 필그림 합창단은 필그림 오케스트라와 함께 구노의 장엄 미사를 선사했으며 필그림 어린이 합창단도 한국 동요와 외국 민요 등을...
캐나다 변호사협회(CBA) 재심 촉구
캐나다 연방법원이 개정이민법의 소급적용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한 이민신청자 102명에게 구 이민법에 따라...
아시아 순방 후 연료 보충위해 예기치 않은 방문
4일(화) 이른 아침 밴쿠버 공항은 뜻 밖의 손님을 맞았다. 얼마 남지 않은 공산국가의 군부 독재자 중 하나인 피델 카스트로...
IOC 동계올림픽 평가팀장 언급… 평창에 무게 둔 듯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밴쿠버-리치몬드-공항을 잇는 경전철 건설계획을 성급히 발표한...
캐나다 루니화도 강세국면 이어가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3%로 올랐으며 지난해 1월 0.25% 인하를 마지막으로...
지난 21일(금)은 춘분이었다. 춘분이 지나 봄으로 들어선 지금 여전히 서늘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한다. 론즈데일 씨버스 선착장에서 초연히 봄을 기다리는 갈매기
[인터뷰] 84주년 3.1절 기념식 2003.03.03 (월)
제 84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오후 7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박종기 총영사를 비롯해 이기섭 밴쿠버 한인회장 권한대행, 노철성 프레이져벨리 한인회장 등 50여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석했다.
[인터뷰] 올림픽 지지 씨 버스(Sea Bus) 2003.03.03 (월)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유치에 대한 IOC 사전 심사단의 입국에 맞춰 트렌스 링크에서는 다운타운과 노스밴쿠버를 잇는 씨 버스에 올림픽 유치를 지지하는 대형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인터뷰] "동계올림픽을 원한다" 2003.03.03 (월)
지난 22일(토) 밴쿠버 시청을 비롯한 시내 39개 지역 투표소에서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 찬반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됐다.이번 투표는 57만 5천 달러의 비용을 들여 밴쿠버의 총29만 3천명의 투표권을 가진 주민 중 46%가 참여 했다.
[인터뷰] 노스로드 지역을 BIA로 2003.03.03 (월)
새로운 한인타운으로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버나비-코퀴틀람 경계 노스로드 지역을 경제활성화지구(Business Improvement Area)로 지정하기 위한 3번째 회의가 22일 2시 코퀴틀람 베스트웨스턴 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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