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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교회 변상호 담임 목사>“가난한 목회자 아내로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하다 홀로 남겨져 외로운 여생을 보내고 있는 사모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자 시작했던 일입니다. 밴쿠버 교민들의 도움으로 10년이나 계속할 수 있었네요.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그분들을 이 아름다운 밴쿠버에 오도록 이끄신 것 같습니다”어버이날이 있는 5월이면 매년 한국에서...

이수남 변호사 2001.11.30 (금)
이수남 변호사 "한국에 남다른 애정 갖고 있죠" 사전 지식 없이 이수남 변호사를 만난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 이유로 놀라게 된다. 한 가지는 이름만 보고 영락없는 한국인이라 믿었는데 사실은 캐나다인이라는 점이며 다른 한 가지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부가 만든 영상으로 보는 밴쿠버' 사이트 만든 김혜정 씨 "진솔한 삶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요" 50대 나이에 컴퓨터 공부 시작... 야후 코리아 '쿨사이트'에 선정되기도 "밴쿠버에 살아보니까 너무 아름다워요. 이 아름다운 모습을 고국에도 알리도 또...
요트 태평양 횡단 도전하는 김현곤 씨 밴쿠버-부산 횡단 위해 31일 밴쿠버 출발.. 10월엔 세계 일주 도전 한국의 요트 항해가 김현곤 씨가 31일 아침 노스 밴쿠버 론스데일을 출발, 부산항까지 단독 무기항 요트 태평양 횡단을 떠난다. 그 동안 재미교포 강동석...
10km 단축 마라톤 뛰는 김풍환 씨 "뛰는 데 나이가 상관 있나요?" '밴쿠버 썬 런' 참가, 영어 세대 위한 교회 건립 기금 모금 나서 고희를 넘긴 교포 할아버지가 오는 22일 열리는 10km 단축 마라톤 '밴쿠버 선 런(Vancouver Sun Run)'에 참가한다. 화재의 주인공인 김풍환...
밴쿠버에서 집회 가진 피종진 목사 "북한에도 복음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남북한 공동 주관 평양 봉수교회 부활절 예배서 설교 한국 목사 최초로 지난 4월 15일 평양 봉수교회 공개 부활절 예배에서 설교를 한 피종진 목사가 이번 주 밴쿠버를 방문, 집회를...
출판 기념회 여는 양상순 목사 "조선족 학생들에게 희망을" 밴쿠버 동산장로교회 양상순 목사<사진>의 다섯번 째 저서 '매일 죽는 남자'의 출판 기념회가 12일 오후 6시 동산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조선족 장학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로,...
한국어학교에서 특강 가진 이미정 VTV 앵커 "좋은 앵커 되려면 현장 감각부터 익혀야"방송 경력 11년 차...직업인으로 성공하려면 꾸준한 정진이 필수 VTV에서 앵커 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미정 씨가 지난 주말 밴쿠버 한국어학교에서 특강을 가졌다....
'밥퍼' 공동체 최일도 목사 "가슴 따듯한 사람 많아 행복한 세상" 청량리에서 밥 나누기 공동체 시작...북한과 제3세계 돕기 '천사 운동' 전개 청량리에서 도시 빈민들을 위한 다일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최일도 목사<사진>가 5월 21일과 22일 밴쿠버...
부부 스포츠댄스 클럽 운영하는 김성일.윤영혜 부부 부부가 함께 하는 "쉘 위 댄스"운동량 많아 건강 유지에 효과적...중년 한인 부부들 사이에 인기 부부가 함께 운동하며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스포츠 댄스가 한인 사회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정식 변호사 입문한 김진아 변호사 "한인 사회 도움되는 일꾼으로" 그 동안 수습 변호사로 활동해왔던 김진아 변호사<사진>가 지난 4월 변호사 연수원 과정을 마치고 변호사계에 정식 입문했다. 한국에서는 법과 전혀 다른 생화학을 전공했던 김 변호사는...
강해설교의 대가 KOSTA 이동원 목사 신앙과 학문이 조화를 이룬 지도자 양성 해외의 한인 젊은이들을 위한 코스타 통해 영적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한국 개신교의 손꼽히는 설교자중 한명으로 지난 75년 부터 성경자체를 철저히 읽으며 귀납적 접근을 강조한...
'학교에서 죽어도 못 배우는 영어" 펴낸 윤종원 씨 "북미 '안방영어' 배워야 말문이 트입니다" 20년 ESL 가르치며 개발한 교수법 소개...'큰 소리 반복 연습'이 지름길 "한국 사람들 중에는 중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막상 말이 안 된다고 하는...
'NUM' 대표 이병용 목사 재일 한국인의 가슴에 소망을 고베 지진 당시 1년이 넘는 구호활동으로 일본인들에게도 존경받아 일본속에 한인들을 돕고 인재를 양성과 문화교류등 재일동포와 일본인을 위한 선교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NUM(New Union Mission for...
다민족 문화축제 여는 김옥란 씨 "모든 이민자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8월 11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30여 소수 민족 참가 사업가 김옥란 씨가 다음 달 11일 버나비에서 대규모 다민족 문화 축제(Vancouver Multi Cultural Festival)를 개최한다. 이번...
밴쿠버 방문한 가수 김흥국 씨 "2002년 월드컵에 교포들의 성원을" '호랑나비' 작곡가 교민 이혜민 씨 만나 '월드컵 송' 준비 2002년 월드컵 문화홍보사절인 가수 김흥국 씨<사진 오른쪽>가 밴쿠버를 방문했다. 휴가를 맞아 자신의 히트곡 '호랑나비'와 '59년...
한예나 양, '오리엔탈 틴 커버 걸' 경연 2위 한인 1.5세 한예나 양<17세 사진>이 8월 19일 리치몬드 파커 플레이스 쇼핑 센터에서 열린 2001년도 '오리엔탈 틴 커버 걸(Oriental Teen Cover Girl)' 뷰티 콘테스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중국계 일간지인 싱 따오 일보와 CHMB...
이사람 / 비행 교관 손제봉 씨 "돈보다 열정이 더 중요하죠" 델타에서 비행 과정 교육...한인 대상 세미나도 열어 "모든 일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뤄진다면 사는 재미가 없겠죠." 여객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호주와 미국에서...
이사람 / 한인축제 캐나다 대표- 무용가 정혜승 "무용을 통한 한국 문화사절 역할 자부심" 미주 각 지역의 무용가들이 모여 대규모 축제 가져 오는 9월 2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 28회 LA의 한국의 날 축제의 메인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북미 중견 무용가들의...
이사람 / 정경화 씨, 밴쿠버심포니와 협연 오피움 극장에서 29일과 30일 두 차례 공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 가 29일과 30일 밴쿠버 오피움 씨어터(Orpheum Theatre)에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와 협연한다. 텔러스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이사람 / 버나비 학부모 대표-이민우(Michael Lee)씨 부부 "환자에게 병원가지 말라는 버나비 교육청" 복합문화 상담원은 이민자 자녀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   지난 5월 버나비 교육청은 복합문화 학교상담원 프로그램의 예산을 일방적으로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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