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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 중에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단 그 기회를 평소에 노리고 있어야 잡을 줄 안다.  캐나다에서 만든 오가닉 화장품을 리치먼드 사무실 벽에 두고 크리스티나 입(Yip) 팩젠(PACGEN) 사장은 지난달 28일 “한국인에게도 제품을 제대로 소개할 기회를 찾아왔다”며 “최근 이희태 사장, 임채호 사장과 연결이 돼 이번 기회에 한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 사회 빠른 결론 도출 희망… 총영사관 노부부 지원
연방경찰관의 지난 10월 27일 코퀴틀람 한인 80대 노인 부부 과잉진압과 관련해 한인 사회의 관심은 나날이 커지고 있지만, 조사 결론은 일찍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기자가 이메일, 전화통화, 대화 등으로 전달받은 한인 여론을 종합해 보면 크게 세 갈래다. 하나는...
김건 주밴쿠버대한민국 총영사 2일 공식 업무 시작
김건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가 11월 1일 입국, 2일 6.25참전용사를 기리는 ‘평화의 사도’에 헌화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밴쿠버 한인회(이용훈 회장)·밴쿠버 노인회(양홍근...
 “무대 위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 또다른 내년을 기대합니다” 극단 하누리(단장 윤명주)의 2016년 정기 공연작인 <오 마이 슈퍼맨>이 지난 22일 총 5회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밴쿠버 한인 장민우씨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 받았다.  장씨는 “서울시의회와 BC주의회 상호협력을 이끌고 양 도시의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한민족회 2세 단체와 모임 주최
한민족회(KCAFG·Kor-Can Association For the Future Genertaion)가 지난 11일 코퀴틀람 시내 한 식당에서 ‘통합모임’을 개최했다. 모임에는 한인 1.5세와 2세 봉사단체 C3와 2세 전문인 단체...
미래의 과학 인재, 우리가 우리를 키운다
재캐나다 과학기술자협회(AKCSE, 이하 과기협)가 차세대 과학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탠다. 오는 11월 5일(토) 더글라스칼리지 뉴웨스트민스터 캠퍼스에서 열리는 '2016 AKCSE 사이언스캠프'를...
유현아씨 “내 메달은 땀의 결과, 특별한 아이 위한 특별한 코치 될 것”
'2016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성인 대회'(International Adult Figure Skating Competition)에서 밴쿠버 한인인 유현아씨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잇달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제 18회 한인장학의 밤 열려, 45명에게 장학금 총 10만달러 전달”
'제 18회 한인 장학의 밤'이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VKCSF) 주최로 지난 10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진행됐다.올해 장학의 밤에서는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선정된...
캠프코리아 현장을 가다
'캠프 코리아', 차세대 한인 봉사단체 C3소사이어티(C3 Society, 회장 차제건)가 매년 주최해 온 이 캠핑 프로그램은 밴쿠버 한인사회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는 하나의 무대처럼 느껴진다....
성금 5만여 달러 탄자니아 '컴패션 쉘터' 건립에 사용될 것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단장 정문현, 지휘자 정성자)의 하모니가 올해에도 큰 결실로 이어졌다. 동 합창단은 “지난 13일 써리 퍼시픽아카데미에서 열린 제 34주년 정기 자선 공연 결과 총...
“커리어 세미나 개최, 신협의 이익 계속해서 돌려줄 것”
밴쿠버 한인신용조합(CEO 석광익, 이하 신협)이 주최한 '커리어 세미나'가 지난 10일 이그제큐티브 호텔 코퀴틀람 지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인사회 차세대의 구직 경쟁력 향상을...
한인문화의 날, 차전놀이의 박진감에 취하다
모자이크 사회 캐나다에서 '한국'이라는 조각은 올해에도 반짝거렸다. 지난 6일 버나비 스완가드스테디움에서 열린 '제 15회 한인 문화의 날'을 통해서다.주최 측인...
포트맥머리 모금 캠페인 마감
포트맥머리 화재 피해 이재민을 위한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 <사랑의 손길,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가 마감됐다. 무궁화 재단(이사장 오유순), 무궁화 여성회(회장 진영란), 밴쿠버...
34주년 정기공연, 탄자니아 아이들을 보듬는다
부모를 잃고 홀로 된 아이를 사전에서는 '고아'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탄자니아에서는 부모의 생존 여부와 관계 없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여럿...
C3-캐나다혈액원 공동 조혈모세포 기증자 모집 캠페인
한인 1.5세와 2세 봉사단체 C3소사이어티는 캐나다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s)과 공동으로 한인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자를 찾는 활동을 오는 8월 6일 한인 문화의 날 행사장인 버나비 스완가드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조혈모세포는 우리 뼈 안에서 혈액을 생성하는...
케이팝 콘테스트 예선전 열기 후끈
오는 8월 6일(토) 버나비 스완가드스테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제 15회 한인 문화의 날”의 열기가 벌써부터 감지된다. 지난 23일 탐리(Tom Lee) 다운타운점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케이팝...
“포트맥머리 이재민 위한 사랑의 바자회 열려”
“포트맥머리 화재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23일 밴쿠버 한인연합교회에서 무궁화 여성회(회장 진영란)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궁화여성회 소속...
한인 신협 참석자 사전 접수 중
한인 신용협동조합(이하 신협)이 매년 인턴 사원을 대상으로 시행 해온 커리어 세미나의 문호를 일반 한인에게도 열었다.커리어 세미나는 고등학생·대학생·취업준비생에게 유용한 사회적 지식과 가치관을 명사가 나누는 자리다. 올해 8월 10일 열릴 세미나에서...
BC신민당 당대표와 주의원 4인 20일 간담회
BC주 제1야당 BC신민당(BCNDP)이 한인 ‘어르신’의 의견을 듣겠다며, 20일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년 5월 9일 치러질...
“포트맥머리 위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나눔의 기쁨을"
포트맥머리 화재는, 적어도 경제적 피해 규모만을 놓고 봤을 때 캐나다 역사상 최대의 자연 재해라 할 수 있다.  지난 5월 1일 시작된 불길은 약 두 달 후인 7월 5일에야 가까스로 진화됐고, 이 사이 보험 청구액 기준 35억8000만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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