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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rt는 한국 최대 원양어업 회사인 동원산업과 함께 참다랑어 해체쇼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리치몬드점, 코퀴틀람점 및 포트 코퀴틀람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Pacific Blue-fin Tuna Cutting Show’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내 참치 해체 최고 기술 보유자인 박주난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참다랑어를 해체하고, 관람객들이 즉석에서 시식하는 순서로...

예산 적자 이유...한인 학생 학부모 교육 상담 채널 없어져
버나비 교육청이 예산 적자 해소를 위해 이민자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운영되어온 복합 문화 상담 서비스(Multicultural liaison worker program)를 폐지하기로 결정, 앞으로 버나비 지역 한인 학생들에게 미칠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버나비 교육청은 지난...
ICBC와 교통사고 2000.11.30 (목)
ICBC와 교통사고 BC주의 모든 차량은 ICBC에 의무적으로 기본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 그 외 초과 보험을 선택적으로 살 수 있다. 초과 보험은 사고 시 상대방의 보험 보상액이 부족하거나 무보험자일 경우 본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최근에는 100만불...
밴쿠버 공항 국내선 청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평소보다 한시간 정도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선 청사 개보수 작업을 진행중인 밴쿠버국제공항측은 공사 기간 중 승하장의 교통 혼잡이 예상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5천3백만 달러...
캐나다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여행 경비 지출이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한 해외 관광객과 내국인 관광객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총 130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같은...
러시아 북극 노선 이용하면 2시간 30분 단축 가능
앞으로 밴쿠버-서울간 항공시간이 약2시간 정도 단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러시아 공동 연구단은 기존의 우회 노선 대신 러시아 상공을 관통하는 북극 노선으로 비행할 경우 밴쿠버와 아시아 주요 도시간의 항공 시간은 현재보다 2시간 이상 줄어들...
'씨 투 스카이 익스프레스' 건설 추진
오는 2010년 열리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2010밴쿠버휘슬러 올림픽유치 사단법인\'은 총2천만 달러를 추자해 노스밴쿠버의 론스데일과 휘슬러를 잇는 철도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돈 캐들러 회장은 노스밴쿠버의 론스테일 키를 출발해...
한국 정부는 지난 1월 무역수지와 여행수지가 동반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2월에도 무역수지가 적자추세인 것과 관련, 수출을 독려하고 환율과 금리, 물가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행수지를 개선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 검사를 강화하고...
커진 혜택 충분히 이용해 '공짜여행'즐긴다
\'부부사이만 가능\', 아쉽던 마일리지 합산 이제는\'가족끼리도 가능\'해졌어요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제도가 크게 바뀌었다. 그동안 아쉬웠던 점은 부부 사이에서만 가능하던 마일리지 합산 혜택, 그러나 이제는 가족끼리도 서로 마일리지를 주고받을 수가 있다....
시민권 필기 시험에서 캐나다 선거 제도에 대한 평가가 강화됐다. 연방 시민권 및 이민부(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이하 CIC)는 시민권 필기 시험에서 응시자가 합격선 이상의 점수를 받더라도 선거 관련 문항의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시민권 판사가 응시자에게...
기존 종이 영주권 서류 대체... 도입 시기는 미정
연방 정부는 앞으로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서류를 대신할 수 있는 새 ID 카드 발급을 검토 중이다. 새로 도입될 이민자 ID 카드에는 ...
밴쿠버 방문 김삼훈 캐나다 대사 밝혀...한국,캐나다 주요 교역국 중요도 높아
캐나다 주재 공관장 회의 참석차 밴쿠버를 방문한 김삼훈 캐나다 대사가 3일 지역 한인 언론사 기자들을 밴쿠버 총영사관으로 초청, 교포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교포 사회에서 일고 있는 캐나다 방문 무비자 협정...
내년부터 가구당 260-340달러 부담 늘어
BC공공사업위원회가 BC 가스의 27% 요금 인상안을 21일 승인함에 따라 주택 소유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더 커지게 됐다. 새로 발표된 인상안이 적용되면 주택 소유주들의 연간 연료비 부담은 내년부터 260-340달러 정도 늘어나게 된다. BC가스측은 천연가스 가격이...
중산층 개인 소득세 부담 줄고 자녀양육비 지급도 늘어나 GST환급 받는 전 가정에 난방비 최고 250달러까지 내년 1월 말 환급
연방 정부가 지난 11월 총선에서 공약했던 사상 최대 규모의 세금 감면 정책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캐나다 납세자들의 부담이 새해부터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연방 정부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5년 간 총 1천억 달러 규모의 세금 감면 계획을 추진하게...
전국서 가장 높아, 연평균 소득은 온타리오주가 최고
BC주 근로자들은 캐나다 전체에서 시간당 가장 높은 평균 임금을 받고 있는 반면 근로 시간은 타주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근로자의 연간 평균 수입이 가장 높은 곳은 온타리오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근로자는 지난 98년 연간...
BC교사연합, 파격적 처우 개선·교사 양성 주정부에 건의
BC주 교사들에 대한 급여와 처우를 개선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 BC주는 심각한 교사 부족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BC 교사 연합측이 주장했다. BC 교사연합 처드노브스키 회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교사들에 대한 파격적인 처우 개선만이 이 같은 현상을 예비할 수...
학부모, "학급 정원이 불편 초래" 주장
학교 학급 정원을 놓고 학부모와 교사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학부모들은 학급 정원에 대한 제한 때문에 자녀들이 인근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로 배정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형제 자매가 각기 다른 학교에 다니게 되는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38개국 수학·과학 실력 평가 결과 발표.. 한국은 수학 2위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가 38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99년도에 실시한 \'8학년(만13세 / 중학교 2학년) 수학·과학 성취도\' 평가에서 캐나다 학생들은 수학에서 8위, 과학에서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국 학생들은 수학에서 2위, 과학에서 5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
B형 간염· 에이즈 검사 실시, 지정 의사 감독도 강화
연방 정부는 캐나다 이민 신청자들에 대한 신체 검사를 강화, B형 간염과 에이즈에 감염된 신청자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않을 방침이다. 연방 정부는 공중 보건과 캐나다 의료 시스템의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이유로 이 같은 질병에 대한 검사를...
개별적으론 편차 커, 일부는 기대치 미달
BC주의 사립학교 학생들의 독해, 작문, 수리 등의 기본 학력은 일반 공립학교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개별적으로 살펴보면 사립학교 중에서도 학교에 따라 학력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문 사립으로 알려진 밴쿠버 소재 세인트...
여성 근로자에 대한 출산 육아 휴가가 12월 31일 자정을 기해 종전 25주에서 50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12월 31일 자정 전에 자녀를 출산한 산모에 대해서는 종전 25주가 적용되고 0시 이후에 출산한 산모에 대해서는 50주 휴가가 적용될 것으로 보여 출산을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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