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주최측은 캐나다를 올해의 주빈국으로 선정했다. 이에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은 총 30여 편의 캐나다 단편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주최측은 “2012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올해 6번째 주빈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건국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를 주빈국으로 선정한만큼 다양한...

“전국 인구 중13.2%는 BC 주에…”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캐나다의 인구가 매년 평균 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요20개국(G20) 중 여덟 번째로 높은 상승 속도다.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5월 10일 기준 국내 인구는 3515만172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처음으로 인구 조사가...
지난해 크게 늘어… 이민자 취업도 개선
BC주 평균 주급이 2016년 평균 919달러로 마감했다. 캐나다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수치다. 주급 1위는 불경기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앨버타주(1112달러)다. 지난해 BC주 고용시장은 고용률이 2.5% 올라 캐나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고용률 상승은...
프리랜드 외무장관 "즉각 대응조치 취할 것"
캐나다와 미국이 국경세(Border Adjustment Tax)를 두고 첨예한 신경전에 돌입했다. 국경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해외에서 제품을 생산해 미국으로 들여올 경우 막대한 관세를 매기고, 반대로 미국에서 나가는 수출품에는 세금을...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
BC주 질병관리센터는 최근 레스토랑이나 자택에서 생굴 및 설익은 굴을 섭취한 뒤 노로바이러스와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생굴 섭취로 인해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보인 환자는 지난해...
“ICBC 선택 종합보험 가입자에 한해”
ICBC(BC차량보험공사)의 보험 적용 항목이 확대된다. 동 공사의 8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앞으로는 차량 앞유리창 흠집 수리시에도 보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ICBC는 “이번 봄을 시작으로 선택 종합 보험 가입자에 한해 차량 앞유리창 수리가 무료로...
밸런타인데이 분위기 깨는 행동 목록
캐나다인도 식탁 예절에 민감하다.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예약전문회사 오픈테이블이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나쁜 식당 예절은 사랑받지 못한다.식사 중 전화기 사용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깨는 여러 행동 중 가장 많은 지적(73%)을 받았다.  식사 중...
“식당 장사 얼마나 남을까?”
전국의 외식 산업 영업 매출이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4.6% 늘어난 438억달러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9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식당 등의 판매가 인상이 매출 증대의 주된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통계청 소비자 물가 지수를 살펴보면, 2015년 실제 외식 물가는 연간...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재외선거관리 행정 직원을 채용한다. 밴쿠버총영사관은 9일 홈페이지에 채용 공고를 내고 2월 13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해달라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1명으로, 이달말부터 8월말까지 6개월 근무 조건이다. 대통령선거 등 선거일정에 따라...
최근 들어 스탠리파크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밴쿠버 연방경찰(VPD)에 따르면 이달 1일 스탠리파크 해안도로를 걷고 있던 61세 노인이 갑자기 폭행을 당했고,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늦은 밤인 오후...
“VGH에 최첨단 수술실 16개 추가 설치, 오는 2021년까지”
밴쿠버코스털보건청이 예산 1억240만달러가 소요되는 ‘밴쿠버종합병원(VGH) 수술실 확충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동 보건청의 8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이 완료될 경우 VGH는 최첨단 수술실 16개를 새로 확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술 전후 환자가...
밴조선 웨더브리핑
폭설 다음에는 폭우다. 메트로밴쿠버의 일부 도로가 급작스런 날씨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금요일인 10일에는 비와 함께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 전망이다. 이날 밤 들어서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부동산 둔화하나 고용증가로 지난해 수준 유지 예상
올해 캐나다 국내 차량 판매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BC주 차량판매는 지난해와 거의 같은 수준을 보인다고 스코샤은행이 7일 차량매매전망 보고서에서 예상했다.스코샤은행은 보고서에서 “2017년 캐나다에서 차량 194만대가 판매돼 앞서 증가세가 4년 만에 멈출...
밴쿠버상공회의소 4개 주요 주제로 요구
메트로밴쿠버 사업가들은 오는 5월 9일 치러질 주(州)총선에서 ▲대중교통과 교통 재정비 ▲주거난 해소 ▲생활비를 정치가가 관심 가져야 할 최우선 사안으로 지목했다. 밴쿠버상공회의소(GVBOT)는 지난달 말일 회원 의견 수렴결과를 토대로 자체 주총선 주요...
CBC 시사프로그램 출연해 강도 높게 언급
아메드 후센(Hussen) 캐나다 이민부 장관이 6일 CBC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캐나다의 이민정책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반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후센 장관은 특히 이날...
한국 정치권, 재외동포청 설치 논의
720만명에 달하는 해외 거주 재외국민들의 각종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되는 '재외동포청' 설치가 한국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재외동포청을 설치하고 재외동포정책위원회를 법정화하는 내용을 담은...
“BC주 신규 주택 공급 감소하나?”
밴쿠버 지역 건축허가액이 지난해 12월 들어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7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달 밴쿠버내 건축허가액은 5억6800만달러로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2%와 34.9% 감소했다.BC주내 다른 도시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최근 진행하는 타운홀 미팅 부정적 의견도 많아
트뤼도(Trudeau) 총리 정치 방식에 대해 캐나다 유권자 여론으로 반으로 나뉘었다. 트뤼도 총리는 이른바 타운홀미팅(Town hall meetings)으로 불리는 국민과 대화를 캐나다 각지를 돌며 진행하고 있다. 정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직접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다....
“평균 인출 금액 1만7213달러”
세금이연 효과가 있는 사설 연금 투자 상품, 즉 RRSP는 은퇴 후를 위한 것으로 인식돼 있다. 하지만 은퇴 전에도 RRSP 투자액에 손을 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몬트리올은행(BMO)의 7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71세 전에 자신의 RRSP에서 돈을 꺼내 쓴 투자자 비율은 지난해...
“무역수지 두 달 연속 흑자”
무역수지가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8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흑자 규모는 9억2300만달러로 전달 조정치에 비해 8000만달러 가량 낮았다. 수출은 전달 대비 0.8% 증가한 464억달러로 집계됐다. 에너지 산업의 분발이 수출이 늘어난 주된...
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분실된 것으로 보이는 황동 파이프 커플러를 입수, 주인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광고문의 [상세]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