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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물가 상승률을 2.3%로 발표했다. 이는 1월 1.7%, 2월 2.2%에 이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수치로 2014년 10월에 2.4%의 정점을 찍은 후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지난달 물가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전력 소비 증가, 휘발유 가격과 항공 운송 비용 증가에 의한 것으로 가스 가격은 지난해와 비교해 17.1%, 에너지 가격은 7.5% 상승했다. 이처럼...

밴쿠버-토론토에...총140억 달러 투자 프로젝트 추진될 듯 CHS, 연방정부에 제안 CMHC, 연기금 등 참여
심각한 임대난을 겪고 있는 밴쿠버와 토론토에 5만호에 달하는 대규모 서민주택(affordable house) 프로젝트가 추진된다.토론토에 소재한 비영리기관인 ‘Creative Housing Society’는 연방정부에 총 140억 달러가 투자되는 이러한 대규모 주택건설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35세 이하 40%...캐나다인 10% 육류 섭취 안해
BC주가 국내에서 채식주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BC주는 특히 35세 이하 연령층의 약 40%가 채식주의자로 밝혀져 전국평균의 3배가 넘을 정도로 젊은 층들의 채식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다.핼리팩스에 소재한 댈하우지 대학이 전국적으로 1049명을 대상으로...
캐네디언 스크린 어워드 남우주연상 등 2연패 한인 이민자 가족의 훈훈한 재미 선사
김씨네 편의점의 인기몰이가 계속되고 있다. 국영방송 CBC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시즌 2가 방영됐던 인기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이 지난 11일 토론토에서 열린 캐네디언 스크린어워드에서 베스트 코미디 시리즈 부문과 남우주연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금정산 시즌 맞아 국세청 사칭 전화, 이메일 기승 국세청, ‘반드시 우편으로 통지’
세금정산 시즌을 맞아 국세청(CRA)을 사칭하는 전화, 이메일 등 사기행태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망된다. 연방경찰은 이달 들어 국세청 직원이라며 전화를 걸어 금융정보를 요구하거나 밀린 세금을 납부하라는 등의 사기 행각이 크게 늘고 있다며...
핀란드 1위, 한국 57위 기록
캐나다가 세계에서 7번째 행복한 나라로 조사됐다.유엔 산하 기구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156개국의 국민소득, 기대 수명, 공공 보건, 부패 등의 요인을 분석해 행복 수준을...
세계적 물리학자, 캐나다의 과학적 위상에도 큰 도움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Hawking)박사가 14일, 자신의 집에서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세계적인 물리학자이자, 우주론자인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로 잘...
팜플렛 표시보다 칼로리도 훨씬 높아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제품들에서 예전에 비해 설탕과 소금 함유량이 늘고 실제 칼로리는 표시된 것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빅맥과 감자튀김, 쿼터 파운드 버거와 같은...
새 결제 시스템 도입.. 올봄부터 본격화
이르면 내달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신용카드로도 교통 요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기존 컴패스 교통카드 외에도 모바일 및 신용카드로 대중교통 요금을 지불할 수 있는 일명 ‘탭투페이(Tap-to-pay)’ 결제 시스템을 올봄 새롭게 도입할...
토론토 대학은 간호학과 포함 총 8개 선정
캐나다 전체 대학들 중 세계 10위권 안에 선정된 우수한 프로그램은 16개가 있으며 이는 세계 4번째로 많은 수의 우수 대학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로 나타났다.영국의 교육분석...
새롭게 신설, 개편되는 항목 체크 후 환급신청 진행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매년 봄이면 따듯한 날씨와 함께 세금환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2018년 세금신고 시즌을 맞아 신고에 앞서 올해 바뀌는 사항들에 대해 정리했다.• 폐지 된 사항교과서 및 교육서적-2017년 1월 1일부터 학생들의 교과서와 교육서적에 대한...
아몬드 성분표기 누락으로 위험등급 받아
  <▲아몬드 성분표기 누락으로 리콜 판정을 받은 롯데 초코파이 스낵>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한국 스낵제품인 롯데 초코파이가 리콜 판정을 받아 지난...
졸업 후 기다리는 건 임시직 일자리-비싼 임대료 상당수 미상환...연방정부, 2억달러 또 탕감 고민
캐나다 대학생들은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는 대학 학비로 인해 졸업 후 부담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17-18 학기 대학생들의 수업료는 평균 3.1% 인상됐다. 대학생들의 교재, 교통비 및 기타 잡비를 제외한 순수 학비만 평균적으로 1인당 연간...
이달 16일부터 열흘간 개장
<▲사진 = West Coast Amusements 제공 >매년 봄방학 시즌을 앞두고 찾아오는 밴쿠버의 순회 놀이동산 '웨스트 코스트 어뮤즈먼트(West Coast Amusements)'가 이달 리치몬드 랜스다운 센터에서...
폴 홀덴 버나비 상공회의소장 본사 방문-서울, 강릉, 화성, 원주 등 지자체 방문 성과 설명
“한국은 에너지가 넘치고 무궁한 창의력으로 비즈니스 신화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나라입니다. 또한 버나비시는 캐나다에서도 기업과 지역사회간 전략적 연합을 강점으로 가진,...
충돌사고 페라리에 차량가보다 10만달러 더 많이 보상
ICBC가 기둥 충돌사고를 낸 페라리 승용차에 대한 클레임에서 패소해 차량가보다 10만 달러나 더 많은 80만 달러를 보험금으로 지불하게 됐다.BC 대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지난 2012년 9월9일 전신주 충돌 사고를 낸 1990년식 페라리 F40 승용차가 심각하게 파손됐다. 이...
캐나다, 미국 등 북미지역과 유럽에서 상용화 추세
캐나다 최대 식료품 체인인 로블로(Loblaw)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친환경 곤충단백질 식품을 판매한다. 로블로에 따르면 프레지던트 초이스 상표로 판매되는 이 곤충단백질 식품은 캐나다 농장에서 생산된 100% 귀뚜라미로 만들어진 분말식품으로 국내...
미국 텍사스 식당에서 일하던 소녀 선행, SNS 화제
배려심 많은 한 십대 소녀의 선행이 큰 선물로 돌아왔다.주인공은 텍사스 라마크(La Marque)에 사는 18세 소녀 에보니 윌리암스(Williams)다. 학자금 마련을 위해 지역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12일부터 요금제따라 차등 인상
캐나다의 주요 이동통신업체 로저스(Rogers)가 데이터 수요 증가에 따른 인터넷 요금 인상을 예고했다. 지난 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로저스의 신규 및 기존 인터넷 가입자는 12일부터 등록한 인터넷 요금제에 따라 별도의 요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9일 총격사망 사건 이후 또다시 총기 사고
지난 11일 일요일 오전에 써리 뉴튼(Newton)지역에서 총기 발사 사건이 발생했다.써리 RCMP는 이번 총기 사건은 오전 10시50분 경 121스트리트와 68애비뉴 주택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움직이는 차량에서 여러 발의 총알을 발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제18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 해외지역회 참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지난 10일 한국 광명시청에서 광명시 협의회(회장 이영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평등과 호혜의 원칙을 바탕으로 협의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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