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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렬 인종차별단체 KKK 문서가 담긴 비닐 봉투가 15일 한 주택에서 발견·신고돼 애보츠포드 경찰(APD)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15일 오전 7시45분경 누군가 3만5200번지대 마셜로드(Marshall Rd.) 상 집 앞 차고 앞에 KKK문서가 담긴 비닐백을 버리고 갔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총 70개 이상 KKK 문서가 담긴 비닐백을 시내 동부 거리에서 순찰대원이 발견했다”고 16일...

“한국산 수입 전월 대비 88.1% 급감”
한진해운 사태의 여파가 10월 캐나다 수출입 통계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연방 통계청의 6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동월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은 4억700만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무려 88.1% 급감했다. 연간 기준 수입 하락률은 24.3%다.같은 달 미국을 제외한...
밴조선 웨더브리핑
7일(수) 밤부터 다시 눈 올 확률이 있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밤 시간대 예상 최저 기온은 영하 7도로 더욱 추워질 전망이다.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 시 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목)에는 눈과 함께...
<코퀴틀람> 31세 페르시안 남성 실종..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올해 31세인 페르시안 남성 사제드 가파리 마란디(Ghaffari-Marandi)는 지난달 26일 실종된 이후 11일째...
내일 한파에 주의 촉구
메트로밴쿠버에 이어 프레이저 밸리에도 5일 오후 4시40분경 강설 주의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애보츠포드와 랭리 일대에 최소 5cm 눈이 내린 후, 한 두 시간 내에 추가로 2cm 눈이 더 올 수 있다고 밝혔다. 눈은 5일 밤에 그치지만, 이후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언덕·경사로에서 문제 발생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5일 오후 3시 30분 지역 대중교통 서비스가 장애를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버나비 마운틴 일대 대중교통이 마비돼 SFU와 인근 주민은 사실상 고립상태다. 현재 135·144번이 헤이스팅스가(Hastings)와 더시(Duthie)...
"외출 자제 하라" 기상청 경고
[2신]캐나다 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 강설주의보를 오후 5시 55분을 기해 해제했다.눈은 그쳤지만, 내일 밤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면서 빙판길을 주의해야 한다. ICBC(BC차량보험공사)는 출발 전 차량을 점검하고, 서행하라고 권고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
“지난 1년 간 일자리 4만8000개 증가”
11월 BC주 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6.1%로 조사됐다. 이는 전달 대비 0.1%P 낮아진 것이다.캐나다 통계청의 2일자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동월 BC주 실업률이 낮아진 것은 구직자 감소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전일제와 시간제 일자리 모두 한 달 전에 비해...
일요일 영하 5도 추위 대비해야
북극에서 내려온 한파가 이번 주말 메트로밴쿠버를 찾아온다며 캐나다 기상청이 2일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올해 들어 첫 북극 한파가 바람을 동반하고 4일(일요일) 밤에 BC주 남부 해안과 밴쿠버밴쿠버 아일랜드 일대에 온다”며 “평소 기온보다 5도에서...
그라우스·사이프러스 스키장, 본격 운영..이벤트 풍성
메트로밴쿠버 일원에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 90주년을 맞는 그라우스마운틴 스키장과 사이프러스 스키장이 최근 일제히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주초 일부 구간...
“일주일 중 차량 충돌 사고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요일은?”
캐나다내 차량 충돌 사고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보험사인 올스테이트 캐나다(Allstate)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BC주는 따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전국의 자동차 사고 발생 빈도와 종류 등은 충분히 엿볼 수 있다.우선 일주일 중 차량 충돌...
1캐나다 달러 기준으로 공시할 예정
캐나다중앙은행은 1일 외환공시와 관련해 계산법을 내년 3월 1일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다.가장 큰 변화는 외화 기준(예: 대미환율)으로 발표했던 환율을 1캐나다 달러 기준으로 바꾼다. 현재 캐나다 중앙은행은 대미환율과 캐나다화 1달러(루니) 기준 환율을...
담당 장관 의회 무시 발언했다가 사과여당 내부에서도 내년 총선서 적용에 난색캐나다 연방하원의원 선출을 위한 투표제도 변경을 놓고 정쟁(政爭)이 일어나고 있다.저스틴 트뤼도(Trudeau) 총리는 지난 총선 공약으로 지난 연방총선이 현행 다수대표제(First-Past-The-...
매장·딜러 없이 직판체제 운영.. 인터넷 구매하면 집까지 배달..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근 캐나다에서 자동차 온라인판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네시스'  차량을...
밴조선 웨더브리핑
12월의 첫 토요일인 3일 늦은 오전과 오후에는 전반적으로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비 올 확률(60%)이 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최고 기온은 9도로 평년 기온을 2도 가량 웃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일부터는 기온이 비교적 크게...
“새해 첫날 관련 규정이 바뀐다”
에어마일스(Air MIles)의 포인트를 쌓는 기분은 나름 쏠쏠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와 관련된 불쾌한 경험도 적지 않다. 정해진 기간 내에 해당 마일리지를 소진하지 않으면 어떠한 혜택도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공들여 쌓아온 마일리지가 순식간에...
한국 국민연금관리공단, 신청자 구비서류 변경
이민자들이 그동안 한국에서 납부했던 국민연금을 돌려받기 위해 제출했던 구비서류가 이달부터 바뀌었다. 한국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해외로 이민을 갔거나 갈 예정인 한국인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한 4차 밴쿠버 집회”가 2일 오후 5시 밴쿠버시내 밴쿠버아트갤러리 앞(Robson St.)에서 열린다. 주최 단체인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 낮은 연대는 “지난 11월 26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재외동포 행동의...
전직 대통령 예우 상실, 월급 1200만원도 못받을 가능성..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9일(한국시간)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회에서 만든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달 1일 한국 정치권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새해 맞이 폴라베어 스윔 한달 앞으로
매년 정월 초하루 밴쿠버 등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는 실외 수영대회가 열린다. 기록을 낸 참가자에게 시상도 이뤄지지만, 새해맞이 풍습이기도 하다. 많은 대회가 ‘북극곰...
<밴쿠버>물에 빠진 차량 운전자극적으로 구조돼..지난달 23일 선샤인 코스트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계곡에 미끄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밴쿠버 경찰(VPD)이 2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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