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강릉하키센터 경기장에서 안전활동 중이던 한국과 캐나다 경찰이 음식물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겪던 어린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주인공은 RCMP 경관 프랭크 마리티뉴(Martineau)와 윤우민 경찰로 강원도 경찰청은 두 명에게 감사장을 증정했다.지난 17일 낮 1시쯤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캐나다와 체코의 경기가 펼쳐진 강릉하키센터에서 8살 한국 소년이...

캐나다 곳곳에서 중요한 선거 치뤄져…
언뜻 보기에 2018년에는 북미에서 큰 선거가 치뤄지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 집권당인 자유당은 2019년에 처음 중요한 선거를 치르며 미국에서는 2020년에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여부를 가리는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기...
휘슬러, 밴쿠버보다 4배 비싸
새해 전야를 만끽하기 위해 BC주에서 가장 잘 알려진 리조트 타운을 찾는 사람들은 하루 숙박료로 적어도 74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새해 전야 숙박 패키지로 휘슬러가 캐나다 전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CheapHotels.org사이트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초보자를 위한 스파클링 와인 가이드
바야흐로 한 해가 저물고 있다. 12월 31일 신년 전야에 송년 파티를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 스파클링 와인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스파클링 와인 가이드 101.  ...
실제 도움 필요한 응급 환자 전화 지연시켜…
BC주에서 911 응급 전화를 담당하는 E-Comm이 2017년 가장 최악의 911 신고전화 리스트를 발표했다.   E-Comm은 매년 136만통 가량의 911로 걸려온 전화를 처리하는 중앙 콜 센터로 올해 911로 걸려온 가장 어이없고 멍청한 신고전화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몸 속 염증은 만병의 근원…음식을 통해 줄이는 습관 길러야
몸 속 염증은 면역이 외부 스트레스에 대한 일차적 방어 체계의 작동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때 염증은 두 가지가 있는데 일시적인 염증과 만성적인 염증이다. 만성적인 염증은 면역체계의 균형이 깨졌을 때 나타난다. 주로 스트레스와 같은...
주차장 주 타깃...11월 한 달에만 1238건 발생
지난 11월 한 달간 실시된 ‘차량절도 집중단속’기간에 밴쿠버 경찰은 25여명을 절도혐의로 체포했다.밴쿠버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밴쿠버에서만 1238건의 차량 절도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92건에 비해 무려 39%나 급증한 것이다....
캐나다 기업들, 신입사원 자리조차 2년 경력 요구
4년 전 캐나다 웨스턴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G씨는 당시 취업에 대해 난관을 겪을 것이라고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다. 그러나 졸업과 함께 맞닥뜨린 현실은 참으로 냉혹했다. 그는 “고용주들이 신입사원을 채용하면서도 직장경험을 가진 또는 그 이상의 지원자를...
특히 바쁜 연말연시 사고 많아…주의 운전해야
ICBC가 밴쿠버에서 가장 차량추돌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교차로 10개를 발표했다. 가장 사고가 많이 난 교차로는 Knight Street / Knight Street Bridge / SE Marine Drive / SE Marine Drive Offramp / SE Marine Drive Onramp로 2016년 한해 동안 총 327건의 차량추돌사고가 발생해 사고가...
저축이나 투자가 아닌 ‘빚 탕감’
2018년 캐나다인의 재무 목표 0순위는 빚 탕감인 것으로 조사됐다.   CIBC가 실시한 연중 조사에 따르면 빚을 줄이거나 청산하는 것이 2018년에 이루기를 원하는 재무 목표라고 대답한 사람이 전체 조사 대상자의 25%에 이르렀다.   심지어 고지서...
3개 전 라인에 LTE 광통신망 설치돼…
이제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지하 터널 구간을 지날 때 통화 연결 걱정을 안해도 되게 됐다. 밀레니엄 라인 중 에버그린 구간에 있는 2.5km 버퀴틀람 터널에서 무선 광통신망 설치가 완료돼 3개의 스카이트레인 전 라인에 있는  모든 지하 터널에서도...
3개월 내 효능 안 보이면 치료비 지원 중단 위기에 처할 수도
희귀병 투병으로 사연이 알려져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았던 폴 정(19세)씨가 BC주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솔리리스 투약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약을 투여해도 일정 기간 안에 효능을 보이지 않을 경우 주정부로부터 지속적인 지원을 장담 받지 못할...
4살, 6살 여아 친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의심돼…
밴쿠버 아일랜드 오크 베이 지역에서 크리스마스 당일 자매가 살해된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6살 클로이 베리(Berry)와 4살 오브리 베리로 알려진 자매는 발견 당시 아이들의 부친인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같이 있었던 것으로...
올 상업용 부동산 투자 400억 달러 넘을 듯
글로벌 불안정에 따른 도피처를 찾고 수익률을 쫓는 투자자들의 수요에 힘입어 캐나다 상업부동산 투자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부동산서비스회사인 CBRE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액이 올해 400억 달러를 웃돌아 지난해의 347억 달러보다...
신민당 정부, 4년내 전면폐지 공약 첫 조치 면제 소득기준도 2만6천달러 이하로 상향 조정
BC주 의료보험료(MSP premiums) 50% 삭감이 마침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는 신민당 정부가 지난 총선에서 공약한 것처럼 다음 주 월요일부터 MSP가 절반으로 깎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민당 정부는 또한 MSP를 지불하지 않는 소득기준을 연간 2만6천 달러로,...
도로 폐쇄, 교통 통제 등에도 관심 기울여야
메트로 밴쿠버와 씨투스카이 지역에 폭설 경고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5cm, 웨스트 밴쿠버에서 스쿼미시에 달하는 씨투스카이 지역은 10~15cm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프레이저 밸리 지역은 20cm의 강설량이...
쇼핑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인지’ 한번 더 생각해야
일년에 단 하루 빅 세일이 이루어지는 날 박싱데이(Boxing Day)다. 버나비 소재 메트로타운 몰에는 이른 아침부터 ‘점찍어 두었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오전 8시,...
내년 1월7일 All Saint Parish로 이전
포트 무디에 위치한 밴쿠버 성 김효주 아네스 성당(주임신부 이태우)은 지난 24일 오후 9시 준본당 설립 후 첫 성탄미사를 봉헌했다. 성 김효주 아네스 준본당은 지난 9월20일 밴쿠버대교구(대교구장 마이클 J 밀러)로부터 메트로밴쿠버 내 한인성당 교령을 선포...
주택판매 5.3% 감소로 일자리도 1만2천개 줄어 CREA 내년 시장 전망
내년 부동산 시장 부진으로 인해 국내 총생산(GDP)이 11억달러 정도 감소하는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발표됐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지난주 발표한 2018년 부동산 시장 예측보고서에서 내년 주택판매가 총 48만6600채 판매에 그치며 올해에 비해 5....
경찰 신생아 생모 찾고 있어
태어난 지 얼마 안돼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신생아 사체가 성탄절 전날에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캘거리에서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24일 캘거리 북서쪽에 소재한 한 주차장에서 신생아 사체가 발견돼 현재 출산한 여성을 찾고 있다고...
해외불법체류자 140명 등 총 266명
한국 병무청은 지난 21일 병역의무 기피자 266명의 인적사항을 병무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대상자는 현역입영 기피 98명, 사회복무요원소집 기피 24명, 병역판정검사 기피 4명, 해외불법체류자 140명 등 총 266명으로 공개된 인적사항은 기피자의...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Copyright © vanchosun All rights reserved
☎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