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규모 4.7 지진은 가구가 흔들리는 정도로, 일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 체감할 만큼 강한 지진이 2월 들어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한국 정치권,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 '제동'.. 중국한국인회·미주연대 등 투표권 보장 촉구12월 대선 재외국민 등록 시작했지만..조기대선 땐 해당 안돼.. 재외동포 참여 못해   박근혜...
과기협 설명회 개최 “적성에 맞는 전공 찾기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이공계 학과 설명회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토요일SFU 버나비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재캐나다 과학기술자협회(AKCSE) 산하 차세대 지부(YGP, 밴쿠버 지부 회장 박성룡)와 각 학교 학생 지부가 공동 주최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YGP는...
그런데 세입자 위한 정책은?
BC주정부의 최근 부동산 관련 정책이 주택 시장 진작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집값 안정보다는 세입자 보호 등 주거 안정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주정부는 지난 10일 재산세 보조(Homeowner grant) 대상 주택의 가격 상한선을 기존...
시의회 표결서 '반대 없이 통과'.. 콘도·타운하우스 등에 엄격 적용키로..   앞으로 리치먼드에서 콘도,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을 30일 이내 단기 임대하는 사업이 전면 금지된다. 그동안 단기 임대에 대해 어느 정도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던 리치먼드시와...
캐나다 연구팀, 중국여성 1400여명 조사결과 발표.. 혈압 높으면 아들, 낮으면 딸 확률 높아..   임신 전 엄마의 혈압 수치를 통해 아이의 성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연구팀이 아들을 낳는 여성들이 딸을 낳은 여성들보다...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14일은 비교적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의 양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최고 3도, 최저 0도로 평년에 비해 여전히 쌀쌀하겠다. 15일(일)은 흐리겠고 밤에는 비 올 확률(60%)이 있다. 기상청은 평년 기온을...
이슬람 시아파 지도자의 사유지 이용.. 이해충돌방지 윤리위서 조사 착수..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가 이슬람 시아파 지도자의 헬기를 타고 그가 소유한 카리브해 섬에서...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위험한 운전으로 공공질서를 훼손한 버나비 남성을 공개수배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36세인 마렉 제임스 애니시모위츠(Anisimowicz)는 지난달...
“BC부동산협회, 전년 대비 거래량 늘었지만…”
2016년 BC주내 주택 거래량이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전년 대비 9.5% 늘어난 11만2209채로 집계됐다. BC부동산협회(BCREA)가 13일자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동 기간 거래 총액은 776억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8.8% 증가했다. MLS 평균 집값은 연간 기준 8.6% 오른...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 올해 평균 집값 8.5% 떨어질 것”
밴쿠버의 집값이 금년에는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고 부동산 중개업체인 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가 12일자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동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 집값은 지난해 4분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주택 매매가 다소 주춤한 것은...
맥도날드, 캐나다 진출 50년 맞아 서비스 확대.. 랭리·코퀴틀람 등 17개 매장서 시범운영   맥도날드 캐나다가 대표 아침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하루종일 판매하기로 했다고 12일...
“X세대 유출, 지역 경제에 위협될 수도”
메트로밴쿠버 지역 집주인들 가운데 34%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팔고 보다 저렴한 곳으로의 이사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인사이트웨스트(Insight West)사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다.동 기관의 12일자 관련 보도자료에 따르면 흔히 X세대로...
주목 받는 신임 아메드 후센 장관
1993년 소말리아의 16세 소년이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넘어왔다. 이른바 소말리아 난민 자격으로 고국을 떠나 멀리 북미지역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뒤 이 소년은...
새 외무장관에 FT기자 출신 프리랜드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는 11일 외무부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부분개각을 단행했다. 지난 2015년 11월 자유당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개각이다.이번 개각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Freeland) 무역부 장관이 외무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기회가 된다면 해외 이민을 갈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은 11일 성인남녀 4802명을 대상으로 한 이민 관련 설문조사 결과, 70.8%가 '기회가 된다면 외국으로 이민을 갈 의향이 있다'고...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3일은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의 양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낮에는 0도, 밤 시간대에는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다. 토요일(14일)부터는 또다시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써리>최근 써리 지역에서 혼자 길을 걷고 있는 여성들을 노리는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12시 40분경 120A가와 92A 애비뉴를 따라 걷고 있던 한 여성이 갑자기 뒤에서...
부패·스캔들 없이 임기 마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 연설’을 한다. 고별 연설은 1796년 초대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후 백악관을 떠나는...
“액수는 그대로, 세부담 증가는 불가피”
BC주정부가 재산세 보조(Homeowner grant) 대상 주택의 가격 상한선을 기존 120만달러에서 160만달러로 33%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주택 공시 가격이 대폭 상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주정부는 10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주택 보유와 관련된 주민들의...
오는 9월부터 무료접종 실시.. 생식기 사마귀 예방 차원..   BC주 정부가 오는 9월부터 만 11세 남자 아이들(그레이드 6)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이라고 불리는 인유두종(HPV) 백신 무료접종을...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