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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정부 내각은 BC신민당(BC NDP)과 BC녹색당(BC Green) 연립정부로 구성할 전망이다. 존 호건(Horgan) 신민당 대표는 29일 오후 3시 주도 빅토리아에서 “양당이 4년간 합의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호건 대표는 “유권자는 압도적으로 새 정부를 선택했다”며 “우리는 새 정부를 주민에게 제공할 준비를 했다”고 덧붙였다. 앤드류 위버(Weaver) 녹색당 대표도 같은 시각...

“홀리데이인 투숙객 정보 누출 가능성’
유명 호텔 체인의 고객 신용카드 정보가 해커 등에 의해 누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기업은 홀리데이인(Holiday Inn), 크라운플라자(Crowne Plaza), 인터컨티넨탈(InterContinental) 등 여러 개의 호텔 브랜드를 소유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GH)으로, 캐나다에도...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발전 위해 관심과 지원 당부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지난 14일(목) 랭리 시청을 방문해 테드 샤퍼(Schaffer) 시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최근 랭리에 한인들의 거주가 늘어나고 있음을...
한국어, 문화, 역사 등 재외동포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의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17 재외동포 초청 국내교육 하계과정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이란, 재외동포만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문화, 역사 수업뿐만 아니라 현장체험학습, 현지인·대학생과의 교류,...
“5월 8일 업무 재개 후에도 지연될 수 있다” 밝혀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오는 4월 27일(목)부터 5월 7일(일)까지 공인전자우편 방식을 이용한 등록사항별 증명서 교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재외공관에서...
재외동포재단 주최, 5월 26일까지 신청 마감
전세계 한인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매다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는 9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3박4일간 서울 잠실 소재 롯데호텔에서 치러진다. 이번 행사의 주요...
“RCMP 용의 차량 공개”
코퀴틀람 연방경찰(RCMP)이 지난 1월 27일 오후 8시경 오스틴애비뉴(Austin Ave.) 800블록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의 용의 차량을 2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적동색의...
“추운 날씨와 많은 비 탓에, 전년 대비 수확 시기 늦어질 듯’
딸기와 블루베리 등 BC주 베리류 과일의 수확철이 올해에는 2015년과 전년 대비 뒤로 미뤄질 전망이다. 두 해와는 달리 금년 날씨가 비교적 추웠던 탓이다.캐나다 공영방송 CBC 보도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의 조기 수확이 오히려 이례적인 일이었다. 동 방송은...
올해 24년째 계속 이어온 물가 대청소
봄을 맞이해 매년 이어온 캐나다 물가 대청소(Great Canadian Shoreline Cleanup)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세계자연기금(WWF) 주관으로 올해까지 24년째 이어온 행사다.레이첼...
“신속한 대피로 큰 인명 피해는 없어”
20일 오후 9시경 버나비 메트로타운 인근 그레인지가(Grange St.)에 위치한 한 아파트 주차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불로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유독가스 흡입과 관련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현재까지 추가 인명 피해는 보고된 바 없다. 소방 당국과...
업계 합병·신제품 발표 이어져주민 사이에는 우려와 의문 있어캐나다 국내 대마초 관련 업체가 들썩이고 있다. 연방정부가 내년 7월 이전까지 캐너비스법을 제정해 유흥용 대마를 합법화하겠다고 발표한 후, 생산·판매 업체 간에 합병과 새 제품 발표가 이어지고...
“물가 상승세 3월 들어 둔화”
3월 들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21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동월 연간 물가 상승률은 1.6%로 전달 조사 결과에 비해 0.4%P 낮았다.이처럼 물가 오름세가 적어도 수치상으로는 한풀 꺾인 듯 보이지만, 체감 물가까지 끌어내린 것은...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22일에는 오전 내내 흐린 뒤 정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최고 기온은 12도로 전날에 비해 2도 가량 내리겠다. 최저 기온은 9도로 평년 수준(6도)을 웃돌 전망이다. 23일(일)에도 전날과...
BC주 이민 사기 사건 중 최대 규모
1600여 명으로부터 1000만 달러 이익 챙겨캐나다국경관리청(CBSA)과 캐나다국세청(CRA)은 “3명의 개인이 포함된 무면허 이민 사업체에 실형과 벌금이 부과됐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에...
‘장학기금 마련’ 취지로 오는 5월 17일 열려
2017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진철, 이하 실협) 골프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장학기금 마련을 취지로 오는 5월 17일(수) 코퀴틀람 소재 웨스트우드 플래토 골프 앤 컨트리 클럽(Westwood Plateau Golf & Country Club)에서 열린다. 올 해로 스물여덟 번째 행사를...
영화 <특별시민> 4월 28일 북미 동시 개봉
불꽃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양상이 스크린으로 옮겨붙었다. 오는 4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특별시민 THE MAYOR>은 5월 9일 치러질 장미 대선을 앞두고 보다 리얼한 선거 공방전을 느끼게...
“한·카 IT 기술 로드쇼, 유력 유통업체 관심 보여”
‘2017 한·카 IT 기술 로드쇼’(Korea-Canada IT Tech Road Show)가 지난 19일 버나비에 위치한 그랜드빌라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정부는 “모니터링 중"… 야당 대책 마련 촉구
지난해까지만 해도 캐나다-미국 국경에서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불법 월경하는 이들이 종종 단속 대상이 됐다. 올해 반대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불법 월경해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Trump) 행정부가 등장해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이 자주...
“1년 전과는 비슷한 수준”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이 2월 들어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20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동월 한국인의 국내 방문은 2만1000건으로 전달에 비해 12.1% 하락했다. 주요 13개국 가운데 방문 건수가 두자릿수 이상 하락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통계청은...
고급차종 갖추고, 리치먼드에서 개시
BC주에 전기차 전문 대여 업체가 리치먼드에서 창업했다. 제이슨 가네(Gagné) EV렌털스(EV Rentals) 사장은 20일 “서부 캐나다에 전기차(EV)만 취급하는 대여 업체를 처음 시작했다고 하면 많은...
“벌금만 하루 1000달러”
리치먼드시가 자신의 주택 전체를 타인에게 30일 이내 단기 임대할 수 없도록 한 조례와 관련해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콘도 뿐 아니라 단독주택에 딸린 코치하우스(Coach house)나 레인웨이하우스(laneway house) 등과 같은 일종의 별채 등도 일종의 단속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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