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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전 10시경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한국공예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캐나다, 미국, 스위스, 프랑스, 일본 등 세계 31개국 총 136명의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한국공예디자이너협회의 이형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캐나다건국 15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에 전시회를 열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대낮 에드몬즈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격렬히 저항
유콘 출신의 리차드 링클레이터(Linklater, 35세)는 폭력 등의 중범죄를 포함 총 50건 이상의 유죄 판결을 받은 위험한 인물이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전담 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김건 총영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줄 것” 당부
한국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6일 TaLK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경험자와 일반 대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1번 고속도로 레벨스톡·골든 인근 통행제한
BC주에서 앨버타주 캐네디언 로키 산맥으로 넘어가는 길이 또 막혔다. BC주 레벨스톡 관할 연방경찰(RCMP)은 1번 고속도로 레벨스톡(Revelstoke)부터 시카무스(Sicamous) 사이 구간 고속도로가 9일...
밴쿠버 시청 생계임금제 실시 공식화
밴쿠버 시청이 생계임금제를 실시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최저 임금 대신 실제 생계 유지가 가능한 임금을 시청 소속 직원 및 대다수 계약직 등에게 보장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밴쿠버 시청의 임금 및 복지는 시간당 20달러64센트로 정해졌다. 이는 BC주 최저 임금...
일요 성경학교 교사로 활동… 취미는 하키
BC주 고등법원 신임 판사에 워드 K. 브란치(Branch) 변호사(QC)를 선임했다고 조디 윌슨-레이볼드(Wilson-Raybould) 캐나다 법무장관이 9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캐나다 연방정부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법관 인사를 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
“캘거리 국제석유전시회 한국관 설치”
제 49회 캘거리 국제석유전시회(Global Petroleum Show, GPS)가 오는 13일 개막한다.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 이하 코트라)는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별도로 설치해 캐나다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들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코트라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에...
아이오고 요거트 음료 리콜
캐나다 전국적으로 판매 중인 인기 요거트 음료에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제기돼 생산 업체가 리콜에 나섰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얼티마푸즈사가 아이오고(iögo) 요거트...
이사 업체 "6~9월 이사철 중에 가장 바쁜 날"
캐나다 국내 한 이삿짐 업체가 발표한 이사 철은 6월 중순부터 9월 초다. 날짜로 짚으면 6월 30일이 가장 바쁜 이사 날이다. 이삿짐 업체 투맨앤어트럭(Two Men and A Truck)사에 따르면 6월 30일이 가장 바쁜 이사 날인 이유는 월말인데다가 7월1일 캐나다데이 연휴가 있어...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10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전과 오후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비 올 확률은 60%다. 토요일 기온은 최고 18도, 최저 12도로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다. 다음날인 11일(일)에는 때에 따라...
늦은 귀가, 택시 이용, 음주 운전 등 꼼꼼하게 알아두자
졸업시즌이다. 최근 ICBC는 고등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내 자녀 안전하게 귀가 시키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ICBC의 발표에 따르면 해마다 BC주에서는 6월~8월 사이, 16세~19세 청소년 중 7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유력 용의자 69세 남성, 오는 9월 법원 출두 예정
밴쿠버에서 모금 활동을 벌이던 10대를 성폭행한 사건(본보 6월 1일자 보도)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지난 달 30일 베네스애비뉴(Vanness Ave.)와 루퍼드가(Rupert St.) 인근 지역에서 가정집을 돌며 모금 활동을 벌이던 18세 소녀가 한 가정으로 끌려들어가 성추행을 당했다....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 위해 총 120명 참석 예정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모인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제20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열린다. 25~45세...
당시 나이 25세, 수영 중 익사한 것으로 추정
지금부터 40년 전인 1977년 6월 5일 한 남자의 시체가 포트무디 사사맷 호수(Sasamat Lake)에서 발견됐다. 죽은 남자는 독특한 모양의 은 반지와 팔찌 그리고 두개의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당시...
“가족 이민 문턱 높아지나”
이민 신청이 거부됐을 때 이를 다시 심리하는 전담 판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캘거리에서 이민 변호사로 활동 중인 피터 웡(Wong)씨 등은 캐나다 공영방송 C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해 ‘위기’라는 단어까지 사용했다. 수치를 살펴보면...
8일 주의원 취임식 전후 22일 대결 예고
BC주의회에서 주의원 취임 선서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정권을 둔 전운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 8일 BC자유당(BC Liberals) 소속 43명과 BC신민당(BC NDP) 소속 41명 제 41대 BC주총선...
뉴웨스트민스터 시의원 제안,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도움될 것
뉴웨스트민스터시의 한 시의원이 대중교통 무료 탑승 가능 연령대를 고등학교 졸업 전 10대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는 5세 미만 아동까지만 무료로 버스나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할 수 있다.패트릭 존스톤(Johnstone) 뉴웨스트민스터...
“신속한 대피로 인명 피해는 없어”
8일 오전 1시 써리 184가 인근 63A애비뉴의 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불은 순식간에 옆 주택으로 옮겨 붙었지만 소방당국의 신속한 진화로 추가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화재 당시 양쪽 집에 있었던 주민은 총 여섯 명으로 이들...
캐나다-한국 의원친선협회 새 임원 선출
연아 마틴·알리 이사시 의원 공동의장캐나다와 한국 양국 국회의원이 친분을 다지는 캐나다한국의원친선협회(CKIFG)와 캐나다한국협회(CKS)가 공동 주최한 제 6회 캐나다-한국 의회토론회가...
밴조선 웨더브리핑
맑은 날씨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내주 수요일(14일)까지의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 주간 예보에 따르면 비 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9일(금)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시간대 들어 비 올 확률(30%)이 있다. 이날 기온은 최고 18도,...
국방장관 “새 군사력 강화 정책 핵심은 사람”
캐나다가 군사력 강화를 추진하면서, 국방정책 구호로 “강력하게(Strong), 안전하게(Secure), 교전한다(Engaged)”를 내세웠다.  캐나다는 올해 국방예산을 190억달러로 늘렸다. 매년 예산을 계속 늘려, 2027년에는 연 327억달러를 국방비로 쓸 예정이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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