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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불법 투기 쓰레기 처리 비용 한해 500만 달러
지난 해 메트로밴쿠버에서는 정해지지 않은 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는 ‘불법 투기’ 행위가 3만7257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으로 버려지는 물건은 메트리스, 가구, 가전제품, 카페트, 타이어 그리고 가정용 쓰레기 등이다. 메트로밴쿠버(Metro Vancouver)는 일반...
퀘벡주 퀘벡코스 당 리더 작심 발언
불어 사용에 대한 긍지를 높이기 위해 불어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퀘벡 이민 문호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퀘벡코스당 대표인 잔 프란코스 리세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만일 자신들의 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퀘벡에서의 불어 사용자...
<▲ 지난 8일 BC주의사당 앞에서 열린 BC주 태권도의 날 기념 행사에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존 호건은 대한민국 국기원 오현득 원장으로부터 블랙 벨트를...
1차 집계 총 1만7300달러 모금, 관심과 호응에 감사
BC주정부는 현재 산불로 인해 주(州)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주정부는 산불 진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고온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윌리암스...
임현수 목사, CNN과 인터뷰서 북한 노동수용소 생활 증언
북한에서 국가전복 혐의로 종신 노동 교화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던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캐나다 정부의 교섭에 의해 풀려난 후 CNN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죄수들을 보지 못한 채 하루 8시간씩 구덩이를 파면서 지냈다”고 수용소 상황을 전했다....
캐나다 언론, 인도적 차원 아닌 북한의 정치적 의도 숨어 있어
캐나다 정부 특사단의 활약으로 극적으로 석방된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2)가 10일(현지시각) 캐나다 공군 소속기로 괌을 거쳐 11일 오후 또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임 목사는 캐나다에서 파견된 대니얼 장 총리 안보...
지난 8일 발생, 피해자 중상 심해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리치몬드 워터톤 드라이브와 말라핫 에비뉴에서 지난 8일 이른 아침 총격사건이 벌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RCMP관계자는 “오전 6시 가량 커다란 총소리를 들은 주민들이 나와 피해자를 발견했다”며 “현재 확인된 정보는 없으나...
세 총격사건이 같은 날 12시간 이내 벌어져
써리 RCMP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BC 주 써리 지역에서 총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첫 번째 총격 사건은 8일 정오 경 발생했는데 경찰은 용의자가 주택가에서 차고를 향해  총을 쏘고 오토바이를 타고...
존 호건 “수업료 부담없이 교육, 기술 개발 습득에 노력하길”
다음 달부터 BC주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 교육 및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지난 8일 빅토리아의 캐모선 칼리지(Camosun College)에서 BC주...
한국에 30일 이상 체류하면 월 29만원 무상 지원 혜택
올 9월부터는 한국에 30일 이상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3~5세 아이는 월 29만원의 누리과정 지원금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달 27일 대한민국 교육부는 ‘2017학년도 유아학비 지원계획’을 전국의 시·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에 따르면 올 9월부터...
지난달 15일 피해자 사망, 경찰 사건 발생 한달 후 발표 의문점 남아있어
밴쿠버 버나비 소재 스타벅스에서 지난달 12일 담배꽁초로 시작된 다툼으로 싸움이 벌어져 15일, 20대 청년이 사망했으나 경찰이 한달 후에나 이 사건을 발표, 의혹이 일고 있다. 사건을 목격한 증인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너무나 어이없게 시작됐다. 다수의...
캐나다 가수 레오나드 코헨의 음악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 펼쳐
2017년 밴쿠버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놀이 축제(Honda Celebration of Light fireworks)가 막을 내렸다. 올해의 참가팀은 일본, 영국, 캐나다로 이중 일본의 아카리야(AKARIYA)팀이 2017 밴쿠버...
밴쿠버 및 토론토 한인들 기쁨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
북한에 억류돼 31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된 캐나다 한인 임현수 목사(62)의 석방 소식에 임 목사의 가족과 토론토 큰빛교회 성도들은 물론 밴쿠버 지역 한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한 목소리로 축하와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대다수의...
워홀 비자 갱신 폐지로... 호주인 상당수 만기 다가와 한인 이민업체 향후 한인 워홀 비자 발급 영향 우려
 호주인들에 대한 비자규정의 변화가 휘슬러에서 일하는 수 천 명 뿐 아니라 이들의 고용주들과 이민전문가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규정 변화를 계기로 한인을 포함한 다른 나라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에도 향후 영향을 미칠 지에...
BC주정부, 티켓 19건에 평균 1150달러 ‘고액폭탄’ 부과
산불 화재 경고 레벨을 높이기 위해 BC 주정부가 발표했던 캠프파이어 금지 규정을 우습게 봤던 사람들이 이번 시즌 실제로 벌금 티켓을 부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보건 당국 관계자는 지난 연휴 기간 중 캠프 파이어 금지 규정을 지키지...
지난 주말 애완견과 산책 도중 갑자기 공격
지난 주말 캘거리 서쪽 소재 캔모어 지역에서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하던 한 여성이 곰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지역 야생 보호 관찰 그룹(Wildsmart)에 따르면 지난 7일 그녀는 캔모어 저수지 근처에서 자신의 애완견과 산책을 하고 있던 중 곰과...
1500~2000달러 벌금형 선고받아
총기 소지가 불법인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면서 이에 따른 지침을 지키지 않아 벌금형 등을 선고받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특히 휴가철인 여름에 더욱 증가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주의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캐나다 국경...
이름, 직장 위치, 고용 허가 만료기간 등 자료 수집
BC주 신민당 정부가 새로운 노동시장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임시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름, 직업, 고용 허가 만료기간 등 정보를 수집해 등록한다.BC주 노동부에 따르면 주정부는 지금까지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의 전체 수, 직업 및 그들의 고용주와 같은 자료들을...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주최... 지난 5일 써리 지역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
캐나다 한국학교협회(회장 송성분)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가 지난 5일 써리 지역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13명의 참가자를 포함, 많은 한인들의 관심 속에 열렸다....
3만8000여 명 모인 제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 이모저모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지난 5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인문화협회(회장 석필원)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장에는 새롭게 출범한 BC주 신민당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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