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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는 비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기 위한 법안 시한인 올 7월을 맞출 수 없다고 공식 확인 했다. 테일러(Taylor) 보건복지부 장관은 “상원에서 6월 7일에 있을 이 법안에 대한 최종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은 마감시한인 7월을 넘긴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장관은 정확히 언제 이 법안이 합법화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시한은 주지 않았다. 그는...

적극적 업무 활동 높게 평가
오영걸 교육담당영사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적극적 업무 활동 높게 평가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의 오영걸 교육담당영사가 한국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인들의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에 대한 마음 전달
20일 개최되는 밴쿠버 아이스쇼 행사에 코퀴틀람 시장을 비롯해 랭리타운십 시장, 뉴웨스트민스터 시장 등 밴쿠버 내 시장단이 총 출동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캐나다인들의...
김건 밴쿠버 총영사관 부임 1년 새해 인터뷰
“많은 일을 벌이기 보다는 기존 사업에 주력함으로써 한인사회에 더욱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공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밴쿠버에 부임 후 1년을 보낸...
통행량 30% 이상 늘어...미납요금자 강제징수 조치 예정
BC주 신민당 정부가 지난해 9월1일 포트만-골든 이어스 브리지에 대한 통행료를 폐지한 후 4개월이 지났다.지난 4개월 동안 통행료 처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트레오와 콜 센터 건물은 처분했는지, 직원들은 어떻게 정리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우선 통행료와...
83%가 뉴스 신뢰하고 있다고 답해
캐나다인들의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가 38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 언론은 물론 정부, 경제에 대한 신뢰가 큰 것 으로 조사됐는데...
오는 10월 지방선거 초점...6월말까지 후보자 확정키로
BC주 비전 밴쿠버의 연례 총회가 최근 사이몬 프레이저 대학(SFU)에서 100여명의 당원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총회는 다가올 지방선거에 초점을 맞춰 치러졌다. 특히 이번 총회는 그레고어 로버트슨(Robertson) 밴쿠버시장의 10월 선거 불출마 선언...
[뉴스] 캐나다 방문 한인 25만 돌파 2018.01.19 (금)
매년 10%이상 급성장세, 5년 연속 증가추세 보여
캐나다를 방문하는 한인 수가 2017년 10월 말 기준 2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하는 한인들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 연속 증가추세를, 특히 2014년부터는 매년 10%이상의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의 경우, 10월말 총...
[포토 뉴스] 밴쿠버 아이스쇼 행사 포토존 설치 2018.01.18 (목)
<▲ 정기봉 회장,  사진제공 :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오는 20일 뉴웨스터민스터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리는 밴쿠버 아이스쇼 행사를 앞두고 포토존이 설치됐다. 10m×5m...
[커뮤니티 단신] 1월 19일자 단체 소식 2018.01.18 (목)
단체 소식고려대학교 석란회 2월 정기모임 고려대학교 여자교우회 '석란회'에서 정기모임을 갖는다. 일시: 2018년 2월 6일 (화) 오전 11시 30분 장소: 논현 삼계탕(한아름 옆) (#240 - 329 North Road Coquitlam) 문의: 부회장 유미숙 ☎ (778)554-2490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포에버 21 떠난 다운타운자리에 새로운 서점 열어
캐나다의 대표 서점 브랜드인 인디고(Indigo)가 다운타운 롭슨점을 폐쇄한 지 3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캐나다 최대 도서 유통업체인 인디고 북스앤뮤직은 기존의 포에버21이 있던 롭슨 스트리트에 ‘인디고스프릿(Indigosprit)’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플래그십...
칩 윌슨 디자인 스쿨, 올해 가을학기부터 신청 가능
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Willson)의 이름을 딴 디자인 학교가 올해 리치몬드 소재의 콴틀렌 폴리테크 대학(Kwantlen Polytechnic University)에 들어선다. 기부자인 윌슨씨 부부의 이름에서...
오는 2월부터 개설..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코퀴틀람 교육청 평생교육원은 오는 2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어 강좌를 최초 개설한다고 밝혔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코퀴틀람 밀사이드 센터(Millside Centre)에서 진행되며 한글의 기본기부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3.45%로 조정돼 나프타 타결 불투명으로 추후 인상폭 낮아질 듯
로얄, TD, CIBC, BMO와 스코샤뱅크 등 국내 5대 시중은행이 지난 17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우대 대출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모기지 및 개인 대출 금리도 동반 인상되며 대출자들의 이자 상환부담은 더욱 늘어나게 됐다. 이들...
미국, 전략무기 전진배치, 북한 해상차단 카드도 포함
지난 16일 밴쿠버에서 열린 ‘북핵관련 국제외교장관 회의’를 주관한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 한국전 참전국 등 20개 각국 외교장관들은 회의를 마치고 남북대화 지지와 대북 경제 제재 강화 등이 포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은...
캐나다 대표로 평창 올림픽 출전, 3회 연속 출전
캐나다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스타 패트릭 챈(28)이 3회 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 국내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연맹은 1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평창 올림픽 대표로 나갈 선수로 남자 싱글 2, 여자 싱글 3, 페어 6, 아이스댄스 6 등 총...
입소스사, ‘4분기 소비자부채지수’ 조사
캐나다인 중 3분의 1이 이자율이 인상되면 부채 상환을 포함, 자신들이 매달 내야할 지출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파산 관행을 조사하는 회사인 MNP Ltd.가 의뢰해 조사전문기관인 입소스사가 수행한 이번 분기 ‘소비자부채지수’ 조사에서 매달...
지난해 9월 입국, 경찰 불기소 방침 아기 상태 위독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여성이 집에서 아이를 출산한 후에 길에서 신생아를 발견했다며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16일 토론토 노스욕 자택에서 아이를 출산한 19세의 이 한인여성은 “길에 버려진 신생아를...
지난 14일 마지막 송별미사
 밴쿠버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의 이태우 요셉 주임 신부가 지난 14일 오후 2시 송별미사를 끝으로 밴쿠버 교구에서의 25년간 사목활동을 마치고 한국 원주 교구로 떠났다.   지난...
다인 아웃 밴쿠버 개막, 올해 역대 최고로 많은 레스토랑 참가
매년 1월 열리는 ‘다인 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2018)’축제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밴쿠버 내 고급 레스토랑의 대표적 코스 요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커뮤니티 단신] 1월 17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1.17 (수)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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