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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지난해 홈리스 감축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3일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을 내놨다. 13일 연방정부는 서민층을 중심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의 하나로, 향후 10 년간 홈리스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만성 홈리스 지원책을 발표했다.이번에 정부가 새롭게 선보인 지원 프로그램 ’리칭 홈(Reaching Home)’은...

17일 유니버시티 페어 개최 캐나다 한인 과학기술자협회 주최 15개 대학 한인교수와 재학생 참여 리치먼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2018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 행사 일환
캐나다 이공계 대학 생활의 모든 면모를 실제로 듣고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유니버시티 페어가 개최된다. 17일 오후 1시 리치먼드 소재 쉐라톤 에어포트 호텔(7551Westminster...
신민당(NDP) 제1야당 등극, 자유당(Liberal)은 원내교섭단체 구성도 실패 조성준, 조성훈 한인 두 후보 당선 쾌거 이뤄
더그 포드(Ford) 대표가 이끄는 보수당이 차기 집권당으로 온타리오주를 이끌게 됐다.7일 열린 온주 총선 결과 보수당은 지난 총선에서 27석에 불과했던 의석을 76석으로 늘리며 15년만에...
<▲ 룰루레몬(Lululemon)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요가 이벤트 ‘Yoga is Yours Vancouver’가 이번 주말인 10일 밴쿠버 잭 풀 플라자(Jack Poole Plaza)에서 열린다. 모든 연령대가 참여 가능한 이번 요가...
1인가구·맞벌이 부부 겨냥… 간편식 ‘인기몰이’
차세대 가정간편식 ‘밀키트(Meal Kit)’ 문화가 캐나다에서 새 시장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밀키트란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여러 재료를 손질된 상태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달이 가능하고 조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1인가구 및...
연말까지 130개국으로 확대 실시
캐나다 정부가 내달부터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문 등 생체정보 수집 대상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지난 5일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방문 시 지문 채취 등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외국인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내달부터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국가...
과자봉지 등 일회용 비닐도 재활용품으로 분리.. 이달부터 시행
BC주가 일회용 비닐봉지 및 일부 포장재 등의 재활용 수거를 허용, ‘쓰레기 없는 도시’를 위한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다. 지난 1일 BC 재활용 위원회(Recycling BC)는 올해 6월 1일부로 재활용품 처분을 위해 마련된 각 지역 재활용 센터(Recycling Depot)에서 일회용...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상영.. 라인업 공개
해마다 여름이면 펼쳐지는 스탠리 파크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원한 여름밤의 정취를 다양한 간식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상영 이벤트는 오는 7월...
[커뮤니티 단신] 6월 8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7 (목)
공연·전시2018년도 정기공연 "한. 카수교 55주년 기념 전통예술축제"◎ 한. 카수교 55주년을 기념하는 전통예술축제가 6월29일 (금) 저녁 7:30분 노스밴쿠버 센테니얼 극장에서 (2300 Lonsdale Ave. North Vancouver) 2시간 동안 실시된다. 북청사자놀이, 제과그룹 크라운 해태...
[커뮤니티 단신] 6월 8일자 단체 소식 2018.06.07 (목)
단체 소식 양정중고등학교 야유회 양정중고등학교에서 주최하는 야유회가 6월23일(토) 피츠메도우에 위치한 메도우가든(604-612-3169)에서12시에 시작된다. 부부동반 환영. 문의: 회장 이남규 ☎ (604)-928-2862   밴쿠버 호남향우회 야외 바베큐 파티 행사 ◎ 밴쿠버...
볼거리&놀거리 <184>
밴쿠버의 ‘리틀 이태리(Little Italy)’로 잘 알려진 커머셜 드라이브는 다양한 부티크샵들이 즐비해 있는 밴쿠버의 유명 쇼핑 거리다. 이곳은 패션, 인테리어 디자인, 수공예 액세서리...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 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거행됐다. 밴쿠버 한인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추념식은...
<▲ 커머셜 드라이브 선상에서 펼쳐지는 이탈리안 데이(Italian Day) 축제가 오는 주말인 10일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밴쿠버에서 이탈리아 문화의 진면목을 몸소...
45-74년생 C형 간염 우려.. 조기검진 해야
캐나다간학회(Canadi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CASL)가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C 형 간염과 관련해 간염 검사 및 치료 지침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지난 4일 캐나다간학회는 국내 베이비붐 세대에 속하는 1945~1975년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C형...
모기지 심사 강화, 조세정책 통한 억제 조치에도 불구 저가 콘도-타운홈 지난 1년간 20% 이상 올라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도입된 각종 조치들이 실제로는 낮은 가격대의 주택가격을 끌어올리는 역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메트로 밴쿠버의...
“할인율 11-25% 조정으로 한계 상황 내몰려”-“근거 없다”
할인율 조정을 놓고 자동차 유리 수리점들이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반면 ICBC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하고 있어 추후 양측의 대립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BC주 자동차 소매협회(ARA)는 “ICBC의...
2020년 민주당 대선후보 출마설 제기도
오늘의 스타벅스를 일궈낸 커피황제 하워드 슐츠 회장(사진, 65)이 사임한다. 스타벅스는 슐츠 회장이 오는 26일 사임한다며 후임으로 J.C Penny 백화점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마이런 얼먼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타벅스를 세계 최대 커피 체인으로...
오는 7월6일까지 서류 접수해야
대한민국 국립국제교육원이 2018년도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3회차 수학생을 모집하고 있다.모집과정은 대학(원생)수학 준비과정으로 2학기 40명, 모국 이해과정은 가을과 겨울 각 40명, 그리고 방학특별과정은 동계 40명 등이다.대학(원생)수학준비과정 대상은...
폐기조치 및 일부 회수
로블로(Loblaw)사에서 판매하는 ‘No Name’ 브랜드의 치킨 버거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살모넬라균...
지역 공원서 쿠거 대거 출몰.. 3마리 사살
야생동물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따뜻한 계절이 찾아오면서 BC주에 쿠거와 같은 위험한 야생동물의 출몰 사례가 잦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커뮤니티 단신] 6월 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6 (수)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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