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인종차별·혐오 피해, 핫라인 역할 커졌다
2026.07.10 (금)
작년에만 피해자 673명 도움 요청
직장·이웃 괴롭힘 신고 가장 많아
▲/밴쿠버조선일보DB 인종차별과 혐오 피해를 겪은 주민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창구로 BC주 신고 핫라인(Racist Incident Helpline)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상담자들은 법률 지원과 정신건강...
|
|
[뉴스]
여름 고용시장 활기··· 청년 취업 숨통
2026.07.10 (금)
5월 15~24세 일자리 3만3000개 늘어나
도매·소매업·식음료 부문 파트타임 주도
지난달 캐나다 청년들의 일자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SC)은 10일 청년 여름 일자리 시장의 양호한 출발로 지난달 고용이 꾸준히 증가했다고 발표했다.통계청에 따르면,...
|
|
[뉴스]
중대 기로에 선 간호사 파업… BC 정부 나서야
2026.07.10 (금)
단체교섭권 부여해야··· 주 정부는 ‘묵묵부답’
▲/ BC Nurses' UnionBC 간호사 노조(BCNU)와 의료기관 간의 노동 분쟁이 더욱더 격화하며 협상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지자 BCNU는 파업 대상을 더 많은 병원과 의료 시설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
[커뮤니티 단신]
7월 10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7.10 (금)
<단체 소식>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 하계 야유회◎ 일시: 8월 8일(토) 11시 / 장소: 뉴웨스트민스터 Lower Hume Park Picnic Area (Brunette-Fraser Trail, New Westminster) / 준비물: 야유회비 10달로/인(개인용 피크닉 의자, 돗자리) / 특기사항: 바베큐와 도별 각종...
|
|
[뉴스]
앨버타서 납치된 6세 아동, BC 전역 수색령
2026.07.10 (금)
BC 경찰, 전역에 앰버 경보 발령
▲실종된 6세 남아 라나카이(왼쪽)와 그의 어머니 크리스타 모리슨 /Alberta RCMP앨버타에서 실종된 6세 남아를 찾기 위한 앰버 경보(Amber Alert)가 BC주 전역과 노스웨스트 준주(N.W.T.) 대부분...
|
|
[뉴스]
“혈압 뚝 떨어진다” 오늘부터 먹어야 할 과일 4가지
2026.07.10 (금)
혈압을 낮추려면 칼륨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해야 한다. 칼륨은 나트륨-칼륨 펌프 작용을 통해 체내 나트륨 농도를 낮춘다. 나트륨 농도가 상승하면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
|
[뉴스]
뱃살이 폐암도 키웠다··· 어떻게?
2026.07.10 (금)
복부 지방이 과도하면 비소세포폐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약 80%를 차지한다. 특정 유전자 변이가 관여하는 EGFR 폐암이...
|
|
[포토]
랭리 1번 고속도로, 9월까지 교통 패턴 변경
2026.07.09 (목)
▲1번 고속도로(Highway 1) 서행 방향 이용자들은 오는 10일부터 랭리 232스트리트 인근에서 달라지는 차선 배치에 주의해야 한다. BC주 교통·대중교통부는 프레이저 밸리 1번 고속도로 개선...
|
|
[뉴스]
캐나다 소고기 가격 담합 집단소송··· 소비자 보상은?
2026.07.09 (목)
육류업체들, 담합 소송에 800만 달러 합의 제안
캐나다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고기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부 육류업체들이 약 800만 달러 규모의 합의안에 동의했다.캐나다 여러 법률회사가 9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JBS USA,...
|
|
[뉴스]
가정 폭력, “더는 참지 마세요”
2026.07.09 (목)
가정법률센터 확대
무료 법률 지원 받을 수 있어
BC주 정부가 가정 폭력 피해 주민들을 위한 무료 대면 상담 서비스를 캠룹스와 프린스 조지 지역으로 확대한다. 이로써 써리와 빅토리아에 이어 이들 지역에서도 가정 폭력 피해 주민들이...
|
|
[기고]
위로의 차 한 잔(Hospice)
2026.07.09 (목)
김진양/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홀로서기 한지 어느새 오 개월이다. Burnaby Hospice Society로부터 연락받고 몇 주 전부터 Grief Coffee(위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가족이나 친지를 잃은 사람들의 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한 모임이다. 8주에 걸쳐 매주 한 번씩 만나서 인도자 따라 이야기를 나눈다. 15명...
|
|
[기고]
寺門이 먹을 갈다
2026.07.09 (목)
이영춘/캐나다 한국문협 수석고문
사람들이 드나드는 방 입구에 붓끝에 물을 묻혀 쓱-쓱- 길게 세로 종縱 일자로 화선지를 깔아 놓고 스님은 저 뒷방에 가 앉아 먹을 가신다 온갖 사람들은 화선지를 밟고 지나가고 나는 조바심으로 문진文鎭을 이리저리 옮겨 놓는데 스님은 먹 갈던 손을 멈추고,...
|
|
[뉴스]
“장례 후 유산은 어떻게···” 캐나다 유산 행정 절차 알려준다
2026.07.09 (목)
BC한인실협, 상속에 이어 ‘유산 행정’ 세미나 개최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 용)가 지난해 큰 관심을 모았던 상속 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회원 및 교민을 위한 캐나다 유산 행정 세미나’를 오는 8월 8일(토) 코퀴틀람 소재 한인신협...
|
|
[뉴스]
BC 운전자들, 운전 중 반려동물 안전에는 무관심?
2026.07.09 (목)
반려견 안전장치 36%만 사용
운행 시간 짧다는 게 주요 이유
반려동물을 차에 태우고 다니는 대다수의 BC주 주민은 차량 운행 중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고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ICBC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BC주 운전자의 절반 이상인 57%가 지난...
|
|
[뉴스]
美서 넘어온 열돔, 남부 거쳐 서부로
2026.07.09 (목)
프레리 3개주 폭염 예보··· 체감온도 40도
“BC주는 다음주 후반 기온 오를 가능성”
미국 서부에 이번 주말부터 강력한 ‘열돔(Heat Dome)’ 현상이 형성되면서, 그 영향이 캐나다 서부까지 확대돼 수일간 평년보다 훨씬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캐나다...
|
|
[뉴스]
세 자녀 살해한 아버지…조건부 석방이라니
2026.07.09 (목)
관리 가능 수준으로 판단해
희생자 가족, 이해할 수 없어
BC 심의위원회(BCRB)가 세 자녀의 사망에 대해 형사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받은 앨런 쇤본의 위험성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며 조건부 석방을 허가했다. 위원회는 8일에 발표된 서면...
|
|
[부동산]
주택 임대 시장, 개인 투자자가 주도한다
2026.07.09 (목)
BC주는 49.4% 개인 투자자
2011년 이후 10년간 대폭 늘어
캐나다 통계청(S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캐나다 임대 시장에서 소규모 임대업자들이 기관 투자자들을 훨씬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미국에서는 대기업이 주택 시장의...
|
|
[뉴스]
메타, 캐나다에 데이터센터 짓는다···100억弗 투자
2026.07.09 (목)
메타플랫폼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캐나다에 첫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 투자...
|
|
[뉴스]
버라드 만서 ‘카누’ 전복··· 11명 전원 구조돼
2026.07.09 (목)
물놀이 위험성 경계해야··· 구명조끼 착용이 생존율 높여
▲ /RCMPTV 영상 캡쳐웨스트 밴쿠버 버라드 만(Burrard Inlet)에서 카누가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경 버라드 만을 순찰하던 전술해양작전팀(TMOG) 소속...
|
|
[뉴스]
“혈당에 이로워” 간식으로 매일 먹어도 좋은 음식 5가지
2026.07.09 (목)
혈당이 걱정된다고 식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간식을 생략할 필요는 없다. 신경 써서 먹는다면 혈당 관리를 하기에 오히려 유리하다.▶렌틸콩=렌틸콩은 가벼운 샐러드 간식에 넣어 먹으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