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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한인 셰프 제이 박, 캐나다 요리대회 金 ‘쾌거’
2026.02.04 (수)
최정상 셰프 10인 제치고 우승
2년 연속 한인 셰프 금빛 쾌거
▲2026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제이 박 셰프(왼쪽에서 세 번째)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Boulevard Kitchen and Oyster Bar밴쿠버의 한인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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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2026.02.04 (수)
▲/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가 지난 29일(목) 오전 11시, 버나비 비원 뷔페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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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밀라노]한국, 金 3개로 14위 예상··· 캐나다는?
2026.02.04 (수)
캐나다 분석 업체 “최가온·김길리 우승 가능성”
▲‘빅토리 프로필’ 사진 (왼쪽부터) 최민정 선수, 임종언 선수, 김길리 선수 ./삼성전자한국 대표팀이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따 최종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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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 BC주 변호사, 1급 살인죄 유죄 판결
2026.02.04 (수)
약 80만 달러 피해자 돈 횡령 후 살해
▲ Kamloops Law Courts/Homepage BC주 캠룹스에서 변호사로 일했던 한 남성이 의뢰인으로부터 약 80만 달러를 횡령하고, 그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시신을 비닐 상자에 넣어 사무실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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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시, 혼다 불꽃축제 공백에 ‘원나잇 불꽃쇼’ 추진
2026.02.04 (수)
켄 심 시장, 시 예산 200만 달러 편성 제안
▲1990년 처음 시작된 ‘셀레브레이션 오브 라이트’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었던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매 여름 개최돼 왔다.예산 문제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밴쿠버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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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속되는 시장의 약세
2026.02.04 (수)
Karis Ma의 부동산 칼럼
이번 겨울 북미지역은 역대급 북극 한파와 폭설을 겪고 있습니다. 약 2억명의 인구가 대규모 정전, 항공기 결항, 교통 마비등을 겪었으며 최소 70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미국의 남부지역인 플로리다까지 유례없는 한파가 덮쳤습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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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주택 판매, 1월도 부진했다
2026.02.04 (수)
판매량 1107건··· 전년 동월 대비 28.7%↓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지난달 1107건으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이는 2025년 1월 대비 28.7% 감소한 수치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VR)에 따르면 거래된 부동산 건수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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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차기 총선, 'AI' 개입 가능성 크다?
2026.02.03 (화)
지난 선거, 개입 시도 목격되기도
중국·러시아, 가장 경계 대상
캐나다의 주요 선거 감시 기관 2 곳은 악의적인 세력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차기 캐나다 연방 총선을 방해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3일 의회 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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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이플 리지 거주 男, 여자친구 시신 훼손 혐의로 유죄 판결
2026.02.03 (화)
시신 훼손 후 냉동고에 보관··· 선고 공판 진행 중
메이플 리지에 사는 마일리 배런이라는 남성이 43세 여자친구 제시카 커닝햄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선고 공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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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 ‘한상’이 직접 키를 잡는다
2026.02.03 (화)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탈바꿈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 동력 될 것
▲인천광역시는 ‘2026년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인천광역시 전 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정부 주도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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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중국계 의사, 10대 환자 성폭력 혐의로 기소
2026.02.03 (화)
보석으로 풀려나 현재도 진료 중
▲/Wikimedia Commons밴쿠버에서 10대 환자 두 명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한 중국계 의사가 경찰에 기소됐다.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이번 사건 조사는 약 3년 전 차이나타운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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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車투자 유치 지렛대로
2026.02.03 (화)
韓·獨 수주전서 성패 좌우할 듯
한국과 독일이 수주를 두고 경쟁하는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결정권을 쥔 캐나다 정부가 가장 원하는 것이 ‘자동차 공장’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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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2월 3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2.03 (화)
<단체 소식>제6기 늘푸른 청소년 자원봉사자 모집◎ 목적: 차세대와 기성세대 및 한인사회와 다민족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며, 보다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둠 / 대상 인원: 선착순 10명(1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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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밴쿠버 국제공항, 2025년 이용객 역대 최고 기록
2026.02.03 (화)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여객과 화물 물동량을 기록하며, 캐나다 제2의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밴쿠버 공항공사에 따르면 2025년 YVR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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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MZ세대 “은퇴가 점점 멀어진다”
2026.02.03 (화)
밀레니얼 세대 70%, 은퇴 불안 최고조
전문가들 “안정적 은퇴, 준비에 달렸다”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 다수가 은퇴 준비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 세대보다 은퇴가 더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퍼져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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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BC PNP 수속비 인상, 비용 조정 아닌 ‘선별 강화’의 신호
2026.02.03 (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 1월 22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는 BC주 이민 정책 전반에 걸쳐 비교적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BC주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BC PNP) 중 노동자 전형에 해당하는 Skills Immigration 카테고리의 수속비를 기존 1,475달러에서 1,750달러로 인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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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커피도 고물가 직격탄··· 1년 새 31%↑
2026.02.03 (화)
기후변화·관세 여파 속 가격 안정 기대도
최근 캐나다에서 커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가격 안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도 일부 감지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이 지난주 발표한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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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캘거리 남쪽 자동차 사고··· 주니어 하키 선수 3명 사망
2026.02.03 (화)
2명은 BC주, 1명은 미국 남부 출신
추가적인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
지난 2일 아침 캘거리 남쪽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서던 앨버타 머스탱스 주니어 하키팀 선수 3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캘거리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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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美 무역 전쟁에 BC 기업 피해 심각하다
2026.02.02 (월)
1년째 이어지며 45%가 이익률 감소
2만6000~10만 달러 추가 비용 발생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전쟁이 1년째 이어지며 BC주 중소기업의 거의 절반이 수익에 타격을 입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머챈트 그로스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45%가 이익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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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방 정부, 전기차 인센티브 재개하나?
2026.02.02 (월)
구체적 방식은 아직 미결정
과거 최대 5000달러 제공
연방 정부가 국가 자동차 전략을 최종 확정하는 과정에서 전기 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인센티브 제도를 다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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