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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을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지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미국 건강 매체 ‘잇팅웰(EatingWell)’은 종양내과 전문의들의 조언을...
정관일/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팬스타 미라클호(대한민국이 건조한 최초의 크루즈 페리선)가 드디어 지난 4월 13일 부산-오사카 구간을 취항했다. 선박 운항사인 주식회사 팬스타는 일본 오사카로 가는 새로운 뱃길이 탄생하였으며, 고급스러운 객실과 각종 편의시설, 선상에서의 즐거운...
[칼럼] 입냄새와 구강건강 2026.10.22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 건강
① 입냄새의 대부분은 입안에서 시작됩니다 입냄새는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불편함을 줄 수 있어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입냄새의 약 80~90%는 입안의 문제에서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잇몸병, 충치,...
[기고] 쇼펜하우어의 입을 빌리다 2026.10.22 (목)
이영춘/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강가에 앉아 물소리 듣는다물결들이 속살거리는 소리, 셀로판지처럼 물결무늬 반짝이는 소리, 모래톱을 밟고 올라오는 물 알갱이들의 심호흡 토하는 소리, 심호흡에 맞춰 은빛 페달을 밟고 강둑을 달려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햇살을 차고 올라오는 물고기 떼의...
트랙터 운전자, 심각한 부상 당해
음주와는 관련 없어
▲ /AbbPD애보츠포드 경찰(AbbyPD)이 픽업트럭과 농업용 트랙터의 충돌 사고 목격자를 찾고 있다. 이 사고로 트랙터 운전자는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68% 이상, 주민투표서 규제 찬성
진보 진영 당선으로 정책 반영은 미지수
▲/Getty Images Bank밴쿠버 주민들이 공공장소에서의 마약 사용 규제를 강화하고, 중증 중독·정신질환자를 위한 보안 치료시설 설치를 추진하자는 안건에 모두 찬성표를 던졌다. 두 안건 모두...
무기 제조 가능한 물품 선적해
범죄 조직 가담 이유로만 추방
이민난민위원회(IRB)가 이란의 국제 제재 회피를 도운 범죄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토론토에 거주하는 이란 남성을 추방하라고 명령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캐나다에...
▲밴쿠버 스탠리파크의 대표적인 해안 산책로인 씨월(Seawall) 일부 구간이 보수 및 안전시설 정비 작업으로 약 3주간 폐쇄된다. 폐쇄 기간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로, 일부 구간은...
1930년 관세법 적용은 권한 남용 주장
불법 선언, 환불 명령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겨냥해 부과한 관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이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에 제기됐다.20일에 제기된 이번 소송은 미국과 최대 무역 파트너 중...
써리 교통망 확충 놓고··· 양당 경쟁 가열
BC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주당(NDP)과 보수당이 써리시 뉴턴 지역까지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나란히 내놨다. 광역 밴쿠버의 주요 인구 밀집 지역인 써리에서 교통 인프라...
다음주 금리 결정 앞두고 인상 전망
매수세 위축에 주택시장 회복 멀어져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이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 인상이 현실화할 경우...
5% 이상 바이러스 검출돼
9월 말, 감염률 14% 넘어
BC주가 독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캐나다 보건부(HC)는 BC주에서 독감 시즌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독감 발병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에...
앨버타주서 복권 판매··· 당첨자는 아직 미확인
캐나다 로또맥스(Lotto Max) 사상 최고액인 9000만 달러 잭팟 당첨자가 나왔다.여러 차례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됐던 9000만 달러 잭팟이 화요일(20일) 밤 추첨에서 마침내 주인을...
3월, 230만 건 넘어··· 어린이 이용, 3분의 1 차지
▲ /Gatty Images Bank식량 불안정에 시달리는 캐나다인의 수가 계속 증가하며, 지난 3월 한 달 푸드뱅크(FB) 방문 횟수가 230만 건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캐나다 푸드뱅크협회(FBC)의...
10월 20일은 한국간재단과 대한간학회가 지정한 ‘간의 날’이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국내 간암의 주요 원인은 B형간염(61%)과 C형간염(15%)으로 간암 환자 열 명 중 일곱 명 이상이...
초가공식품 전체 섭취량은 대장암 발생률과 연관성이 없지만, 식품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진은 1995~1996년 식이·건강...
첫 사흘간 약 44만 표··· 2024년보다 8% 감소
▲/Elections BCBC주 총선 사전투표 참여가 지난 2024년 총선 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사전투표에 참여한...
39명 부상자 중 한 명 ··· 라트비아 파병 훈련 중 발생
▲ 캐시 킨 시장 후보 아들. /Facebook온타리오주 오로-메돈테(Oro-Medonte) 시장 후보의 아들이 지난 17일 웨인라이트 공군기지(CFBW)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테에 빠졌다. 이 화재로 군인 4명이...
프랑스 소요 사태에 유통업계 직격탄
까르푸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주요 도시 이틀째 야간 통금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사태 현장에서 한 여성이 불길과 연기를 헤치고 달리기에 열중하고 있다./소셜미디어물가 급등과 공공부문 투자 부족에 반발해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48%로 가장 높아
다음은 주택 구매력 문제
BC주 주민에게 가장 큰 문제는 생활비와 주택 구매력이라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인 캐나다 플러스 인사이트(CPI)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주민의 62%,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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