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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정신질환자 조력 사망 영구히 막는다
2026.10.27 (화)
2027년 허용 확대 계획 없던 일로
사전 요청제 의료진 안전장치도 마련
캐나다 연방정부가 정신질환만을 이유로 한 의료조력사망(MAID)을 허용하지 않는 법안을 공개했다. 아울러 의사결정 능력을 잃기 전에 미리 조력사망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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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27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10.27 (화)
<단체 소식>2026년 추계 온라인 시낭송회◎ 일시: 11월 10일(화) 오후 7시~9시 / 장소: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 낭송회 / 참가 대상: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및 문학을 애호하는 일반인 / 낭송 내용: 참가자의 애송시 또는 창작시 / 참가비: 무료 / 등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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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압기 포기하기 전에··· 착용감 개선하는 ‘가습·밀착 공식’
2026.10.27 (화)
자다가 자꾸 컥컥대거나, 숨쉬기를 한참 멈추는 사람들이 있다. 수면다원검사로 수면무호흡증이 진단되면 보통 양압기 치료가 권장된다. 문제는 양압기를 착용하고서 자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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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장에 돌 쌓인다”··· 비뇨의학과 의사들 꼽은 ‘위험한 음료’ 한 가지
2026.10.27 (화)
신장결석은 신장에서 형성된 작은 입자가 신장 내부나 요도에 존재하는 질환을 말한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잘못된 식습관도 위험 요인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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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외국말로 옮기기 힘든 한국어 단어 15개
2026.10.27 (화)
한국어에는 외국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단어가 많다. 단순한 어휘 차이 탓이 아니라 고유의 문화·정서·사고방식이 녹아 있어서다. 한국어 학습·유학 지원 플랫폼 ‘Go! Go! Hanguk’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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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인범이 로스쿨 학생?··· 40년 복역 후 입학
2026.10.26 (월)
10대 여성 살인, 살인 미수
저질러 가석방 취소로 재수감 돼
▲ /MU살인죄로 복역 중인 BC주 남성이 맥길대학교(MU) 로스쿨에 입학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제프리 이워트는 지난 9월부터 해당 대학 로스쿨에 재학 중인데, 현재 60대인 그는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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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로봇 수술법, 심방세동 치료 혁명 일으켜
2026.10.26 (월)
캐나다 최초, 성공률 70~80% 달할 수 있어
캐나다에서 새롭게 개발된 심장 부정맥 치료법이 심방세동(AFib)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심장의 위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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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앞 바다서 크루즈선 좌초…150명 구조
2026.10.26 (월)
모래톱에 걸려 좌초··· 부상자 발생하지 않아
▲ /BCRCMP밴쿠버 앞 바다에서 크루즈선이 좌초되면서 청소년과 인솔자 등 총 150명이 구조됐다.노스밴쿠버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지난 23일 밤, 노스밴쿠버 교육청(NVSD) 소속의 서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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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토리아의 옛 호텔서 화재 발생
2026.10.26 (월)
거주자 9명 안전하게 대피··· 한 명 실종
▲ /VFD24일 새벽 빅토리아의 베이 스트리트(Bay St.) 인근의 옛 옛 트래블러스 인(Travellers Inn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빅토리아 소방서(VFD)의 댄 앳킨슨 서장은 퀸즈 애비뉴(Queens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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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철회
2026.10.26 (월)
30일부터 발효··· 새롭게 추가한 제품도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특정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된 50% 추가 관세를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가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르면,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는 50%의 추가 관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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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말렸더니 열량 4배”··· 당뇨병 환자 곶감 ‘적정 섭취량’
2026.10.26 (월)
감 껍질을 벗긴 뒤 건조해 만드는 곶감은 가을을 대표하는 간식거리다.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지만, 지나치게 섭취해서는 안 된다. 일본 건강 매체 ‘멜로스(MELO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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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혈액 찐득해진다”··· 혈액 점도 높이는 ‘3가지 습관’
2026.10.26 (월)
혈액은 평소 적당한 점도를 유지해야 혈관을 따라서 원활하게 흐른다. 그런데 특정 행동 때문에 혈액 속 수분이 줄어 혈장이 감소하거나 적혈구 비율이 높아지면 점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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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월 3일 Express Entry 대개편, 고임금 우대 속 드러난 5가지 핵심 쟁점
2026.10.26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 Express Entry가 2015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점수제 개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부(IRCC)는 오는 2026년 11월 3일부터 새로운 CRS(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산정 방식을 적용하고, 캐나다 경력과 고임금 직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Labour Market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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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병하, 66표 차 초박빙 승리··· 한인 주의원으로 의정 활동 이어간다
2026.10.25 (일)
보수당 후보와 막판까지 접전··· 최종 개표는 11월 6일
한인 현역 주의원인 폴 최(최병하·Paul Choi) 신민당(NDP) 후보가 BC주 총선에서 보수당 후보를 66표 차로 앞서며 지역구 수성에 성공했다. 주 전체에서 보수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해 9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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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보수당, 98년 만에 정권 탈환
2026.10.25 (일)
조기 총선 승부수 역풍··· 이비 NDP 대표직 사임
보수당, 과반 정부 구성··· 도어크슨 차기 수상될 듯
▲로른 도어크슨 BC 보수당 대표 /ConservativeBCBC주 정치 지형이 뒤집혔다. BC 보수당이 24일 실시된 주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며 정권 교체를 사실상 확정했다. 1928년 이후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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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밴쿠버가 빚어낸 ‘맛’··· “피자의 역사를 찾아라”
2026.10.23 (금)
한국의 음식인 ‘한식’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세계인의 음식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는 세계인의 음식이 있다. 바로 ‘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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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경 서비스청, 고가의 미신고 금 장신구 압수
2026.10.23 (금)
1만9000불 넘는 벌금 부과
90일 이내 이의 제기할 수 있어
▲ /CBSA오타와 맥도날드-카르티에 국제공항에서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 직원들이 영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으로부터 3만5000달러 상당의 미신고 금 장신구를 압수했다. 해당 여행객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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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의함·육개장 없애고 청바지 입고 치른 장례 ··· 비로소 고인이 보였다
2026.10.23 (금)
▲ 송길원 목사가 지난 9월 부친 장례를 치렀던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에 장례식 마지막 날과 같은 복장을 입고 섰다. 왼쪽 패널에 크게 인화된 사진은 평소 청바지에 흰 셔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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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차세대 911시스템, BC 전역에 도입된다
2026.10.23 (금)
1억5000만 불 투입··· 자동 콜백 시스템 추가
▲ /E-Comm차세대 911(NG9-1-1) 시스템이 다음 주부터 BC 전역에 도입될 예정이다. 차세대 911으로의 전환은 노후화된 인프라를 교체하고, 이컴(E-Comm)을 중심으로 비상시 더 빠르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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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령 순찰차, 과속 차량 집중 단속 중
2026.10.23 (금)
제한 속도 50km에서 121로
483달러 벌금 티켓 끊어
▲ /BCHPBC 고속도로 순찰대(BCHP)가 공사 구간에서 과속 운전자를 단속하고, 고속도로 유지보수 작업자의 안전을 향상하기 위해 위장 순찰차인 “고스트 크루저(ghost cruisers)”를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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