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2026 캐나다 최고 고용주··· BC 기업 8곳 순위에
2026.01.22 (목)
포브스 선정, 직원 만족도·복지 우수 기업 주목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6년 캐나다 최고 고용주 명단에 BC 소재 기업 8곳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리스트는 직원 500명 규모 기업의 3만7000명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
|
[뉴스]
광역 밴쿠버 안개주의보, 목요일까지 연장한다
2026.01.22 (목)
해제까지는 며칠 더 걸릴 수도...
캐나다 환경청은 일부 지역의 가시거리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안개주의보를 22일(목) 오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환경청은 고기압 능선이 지표면의 습기를 가두어 며칠 동안...
|
|
[칼럼]
치아·잇몸에 큰 문제가 있는데도 불편하거나 아프지 않은 이유
2026.01.22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치료 후에 더 아파졌어요.’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치과에서 큰 충치가 있다는데,...
|
|
[뉴스]
커머셜-브로드웨이 역 근처 살인 사건··· 올해 밴쿠버 시 첫 사망 사건으로 기록
2026.01.22 (목)
밴쿠버 커머셜-브로드웨이 역 근처에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 20일(화) 저녁 오후 8시 40분경, 커머셜-브로드웨이 스카이트레인...
|
|
[뉴스]
BC주 남성, 스냅챗 아동 성범죄로 5년 형 선고 받아
2026.01.22 (목)
소셜 미디어 플랫폼··· 범죄 피해 온상 될 수도
BC주의 한 남성이 스냅챗(Snapchat)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5년 형을 선고받았다. 캠벨 리버 RCMP는 써리 출신의 33세 딜런...
|
|
[부동산]
밴쿠버 세입자, 주택 보유자보다 ‘이 만큼’ 절약한다
2026.01.21 (수)
모기지보다 월 2000달러 이상 절약
집값 급등에도 렌트가 ‘현금 흐름’ 유리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에서, 집을 소유하는 것보다 임차로 거주하는 편이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부동산 중개업체 주카사(Zoocasa)가 밴쿠버...
|
|
[뉴스]
웨스트햄 아일랜드로 가는 다리 폐쇄··· 당분간 주민 불편 불가피
2026.01.21 (수)
바지선이 다리 들이받아
정상 개통까지는 몇 주가 걸릴 수도
▲ Westham Island Bridge. / Google Maps 지난 20일(화) 밤 바지선 운전자가 연결 다리를 들이받은 사고를 일으켜 델타의 웨스트햄 아일랜드(Westham Island)로 가는 유일한 도로가 폐쇄됐다....
|
|
[뉴스]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남성, 10대 소녀 살해 혐의도 받아
2026.01.21 (수)
1심은 유죄, 2심에서 뒤집혀
1984년 위니펙 10대 소녀 캔디스 더크슨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유죄 판결을 받았다가 무죄로 풀려난 한 남성이 이달 밴쿠버에서 성폭행과 불법 감금 혐의로 체포되었다. BC주...
|
|
[교민]
버나비시, 올 여름 한인문화의 날 축제 적극 협력
2026.01.21 (수)
▲왼쪽부터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 이민경 한인문화협회 신임회장, 마이클 헐리 버나비 시장.이민경 한인문화협회 신임회장과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지난 20일, 마이클 헐리 버나비...
|
|
[뉴스]
BoC 첫 금리 결정··· 인하 시점 가늠대
2026.01.21 (수)
동결 유지 전망 속 ‘완화 신호’에 시선 쏠려
모기지 금리는 이미 하락··· 시장 반응 선반영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다음 주 수요일, 올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내린다.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연 2.25%로 동결한 이후 처음 열리는 통화정책 회의로, 향후 금리 방향을 가늠할 분기점이...
|
|
[뉴스]
버나비 경찰, 은행 강도 사건 용의자 체포
2026.01.21 (수)
버나비 RCMP는 지난해 9월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과 관련하여 64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월 14일 시 남부 지역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 중 용의자를...
|
|
[뉴스]
메트로 밴쿠버 두 개 다리, 일주일간 폐쇄된다
2026.01.21 (수)
2월초 예상···정확한 날짜는 미정
▲/Government of B.C.메트로 밴쿠버의 두 개 다리가 일주일간 폐쇄된다. 이에 따라 써리)를 오가며 패툴로 다리나 스탈와삼 다리를 자주 이용해야 한다면, 다른 경로를 알아두어야 할 것으로...
|
|
[뉴스]
“美 덕분에 존재··· 공짜 누려” 트럼프, 캐나다 총리 직격탄
2026.01.21 (수)
전날 카니가 미국 일방주의 비판하자 반격
NYT “카니,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 드러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 특별 연설에서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Canada lives because of the United States)”고 말했다. 전날...
|
|
[뉴스]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상륙 임박했나
2026.01.21 (수)
최대 4만9000대 수입 허용키로
빠르면 올 3,4월에도 가능할 듯
중국산 전기차가 머지않아 캐나다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중국산 전기차 최대 4만9000대의 캐나다 수입을 허용하는 무역 협정을 지난 17일 발표했다....
|
|
[뉴스]
“그린란드 다음은 우리?” 캐나다, 美침공 시나리오 대비
2026.01.21 (수)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사진. 대형 패널 속 지도에 캐나다와 베네수엘라 영토가 성조기로 표시돼 있다. /트루스소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
|
[뉴스]
월드컵 앞둔 캐나다, 응급실은 준비가 되었을까?
2026.01.21 (수)
응급실 수용 능력 장담 못 해
수십만 명 모이면 재앙으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CMAJ) 부편집장이자 토론토 시내 응급실 의사인 토론토의 캐서린 바너 박사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응급실 수용 능력에 대한 우려를...
|
|
[포토]
거리 청소·일자리 연계··· DTES에 300만 불 투입
2026.01.20 (화)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거리 청소와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에 향후 3년간 약 300만 달러의 예산 지원을 승인했다. 이번 예산은 문제 지역의 세부...
|
|
[커뮤니티 단신]
1월 20일 단체 소식
2026.01.20 (화)
<단체 소식>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초청장 ◎ 새해를 함께 축하하고 떡국과 함께 감사와 덕담을 나누는 2026 새해 맞이 노인회 떡국 잔치. 일시: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 리젼 (1025 Ridge way Ave., Coquitlam) / 회비: 없음 (단, 노인 회원에...
|
|
[커뮤니티 단신]
1월 20일 봉사 단체 소식
2026.01.20 (화)
<봉사 단체 소식>교통안전 규칙, 사고 대처요령 강좌◎ 일시: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교통안전(산만운전 방지, 어린이 카시트 사용, 긴급차량 접근시 대응), 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 대중교통 안전,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
|
[뉴스]
‘51번째 주(州)’ 위협받는 캐나다 총리, “세계는 단절 중”
2026.01.20 (화)
다보스 포럼 연설, 중견국 단합 강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World Economic Forum“우리는 전환(transition)이 아니라, 단절(rupture)의 한가운데에 있다.”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마크 카니 캐나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