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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0불 지원··· 도시·외곽 나눠 지원
 BC주 정부가 시행하는 ‘BC 포용적 공동체 보조금(BC-ICG)’ 신청이 시작됐다. 이 새로운 보조금 제도는 인종차별 반대와 포용성 및 다문화주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시,...
9월 22일부터 본인 인증 계정 필요
“오전 7시 예약 경쟁·봇 문제 여전”
▲골든 이어스 주립공원BC주립공원(BC Parks)이 성수기 이용객 관리를 위해 운영해 온 당일 이용권(day-use pass) 예약 시스템을 개편한다. 하지만 일부 이용객들은 새 시스템만으로는 오전 7시...
지자체마다 다른 규정 통일해야
BC주의 지방자치단체 지도자들이 주 정부에 전동 이동 수단인 개인용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의 도로 이용 문제에 대한 일관된 규칙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BC주...
[기고] 펴둔 채 2026.09.17 (목)
윤의정/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정원의 테이블은 봄에 폈다. 여름 내내 펴져 있었고, 지금도 그대로 펴져 있다. 한 번도 앉지 않았다.의자는 봄에 서로를 마주 보게 돌려두었다. 마주 앉아 이야기라도 나눌 것처럼, 둘을 바짝 당겨 붙여 두었다. 여름내 그 자세 그대로, 아무도 앉지 않은 두 의자가...
[기고] 즈라촉 2026.09.17 (목)
하태린/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당신은 나를 본다나는 당신을 본다가벼이가만히 즈려보는촉촉한 마음그 속에 비친 나빛난다​카니나마치 작은 소녀인 양​어두운 밤반짝이는 당신검은 밀도를 밀어내며 별빛을 두른다한 줄기 빛을 건넨다나는 그 눈동자 속작은 아이​꼬레마치 별을 삼킨 아이인...
BC주 6곳 선정, 최종 톱10은 11월 발표
에어캐나다가 선정하는 ‘2026년 최고의 신상 레스토랑(Best New Restaurants)’ 후보 30곳이 공개됐다.올해로 25년째를 맞은 에어캐나다의 ‘Best New Restaurants’는 전국 각지의 새롭게 문을 연...
GDP, 5년 안에 10.1% 감소··· 고용은 10% 줄어들 것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주 수상. /유튜브 영상 캡쳐앨버타주(Alberta)가 캐나다를 탈퇴하는 데 드는 비용이 최대 17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캘거리 대학교...
4단계 프로그램으로 대체
전환 과정에서 혼란 우려도
▲ /UBC Peter A. Allard School of LawBC주가 변호사 시험을 폐지했다. 이에 BC주는 앨버타(Alberta)와 서스캐처원(Saskatchewan), 매니토바(Manitoba),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
기존 PST·PDT 대신 사용
BC주가 연 2회 이뤄지던 시간 변경을 폐지한 데 이어, 새로운 시간대 코드인 ‘PCT(Pacific Time)’를 공식 도입했다.PCT는 ‘퍼시픽 타임(Pacific Time)’을 뜻하는 약어로, 기존에 사용해온...
[뉴스] 캐나다, EU 첫 준회원국 될까 2026.09.17 (목)
카니 총리 “EU 준회원국 제안 긍정적”
캐나다 내부에선 “28번째 회원국 안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Prime Minister of Canada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유럽연합(EU)의 첫 준회원국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17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교직원, 하루 평균 21건 폭행당해
종합적인 계획 수립 촉구
빅토리아 지역 학교에서 폭력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에 빅토리아 교사 노조가 이러한 학교 폭력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그레이터 빅토리아...
[칼럼] 유언과 가업승계 2026.09.17 (목)
유언장은 고인의 마지막 뜻을 담은 소중한 문서입니다. 하지만 우리 한인 이민자들에게 캐나다 법에따라 영어로 유언장을 작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캐나다의 상속법 또한 낯설 수 있습니다. 한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상속재산이 고인의...
다이어트 중에도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살이 찔까 걱정돼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진복 원장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치아가 아프거나 잇몸이 심하게 붓지 않으면 치과에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치과 질환은 초기에는 통증이 없거나 증상이 아주 미미한 경우가 적지 않다....
밴쿠버 서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 건강
올바른 양치질의 목적은 단순히 치아를 깨끗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충치와 잇몸병이 생기기 쉬운 부위의 치태를 빠짐없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1.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양치질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일정한 순서를 정해 씹는 면, 바깥면, 안쪽 면을...
[비즈니스탐방]
한의원 진료 경험 담아··· 발 건강 최우선으로
프리미엄 베어풋 슈즈 전문 브랜드 정식 론칭
▲트루베어풋 슈즈는 넓은 토박스와 5mm 두께의 얇고 유연한 밑창, 플랫한 제로 드롭 설계, 낮은 토 스프링을 적용해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바른 자세를 돕도록 설계됐다....
운전자, N면허 소지자로 확인
▲/Coquitlam RCMPBC주에서 테슬라 차량 운전자가 오토파일럿을 켜놓은 채 운전석에서 잠든 상태로 경찰에 적발됐다.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지난주 신고를 받고 통합 교통안전팀(Integrated Road...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너무 높다”
3년2개월만에 긴축 전환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 /The White House Flickr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연준의 금리 인상은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
88% 이상, 온라인으로 참여해
캐나다 통계청(SC)에 따르면, 올해 인구 조사 응답률이 98.4%로 역대 최고 기록 중 하나로 나타났다. 해당 데이터는 5년마다 수집되며, 설문 조사에는 연령과 성별, 결혼 상태 및 언어 사용...
2년 대비 6.5% 감소
조기 퇴직 프로그램도 시작
 캐나다 의회 예산 감시 기구에 따르면, 연방 공무원 수가 지난 2년간 2만3000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의회예산처는 올해 2분기 연방 공무원 수가 34만4970명으로 추산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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