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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천 재유입에 긴장··· 폭우·산사태 위험
BC주에 또다시 폭우를 몰고 오는 ‘대기천(Atmospheric river)’이 유입되면서 많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린 데 이어 추가 강수까지 예보되면서, 해안 지역을...
67%, 주택 구매 의사 있어
구매 시기 우려는 여전
▲ /Getty Image Bank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의 3분의 2가 여전히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BC의 봄철 주택 소유 관련...
67%, 완전히 폐지해야
팁 입력 요구 불쾌하기도
▲ /Getty Images Bank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이 팁 문화에 싫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H&R 블록 캐나다(H&RBC)가 의뢰한 2026년 연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캐나다인의 67%가 팁...
6개월 평균 건수는 0.4% 감소
▲ /Getty Images Bank캐나다 주택 모기지 공사(CMHC)는 2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6개월 평균 주택 착공 건수는 0.4% 감소했다. CMHC의 케빈 휴즈...
‘Stirling Block’ 합리적 분양가와 편리한 입지
프리세일 쇼룸 21일 오픈… “실속 상담 가능”
코퀴틀람 타운센터 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폴리곤(Polygon)의 ‘Stirling Block’ 프로젝트 쇼룸 방문 행사가 오는 21일(토)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예비 수요자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모기지 급증, 신용카드·자동차 대출은 감소
캐나다 가계가 벌어들이는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빚으로 갚아야 하는 상황이 5분기째 이어지고 있다.16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캐나다 가계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따뜻한 날씨 영향··· 평균 가구 월 4달러 절감
가정용 천연가스 요금이 다음 달부터 소폭 인하될 전망이다.16일 에너지 공급업체 포티스BC(FortisBC)는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이 일부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리터당 2달러 돌파··· 추가 상승 전망
메트로 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이미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당분간 추가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주유소 가격 정보 사이트 개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6일(월) 오전 기준...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치
▲ / Getty Images Bank트럼프 행정부가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공고히 하기 위해 캐나다를 포함한 60개국으로 무역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974년 무역법 301조에 따라...
방위산업 협력 의지 보여
그린란드에 관한 입장 표명해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연방 정부 홈페이지캐나다와 북유럽 5개국과 정상들이 오슬로에 모여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점령 위협을 비롯한 고조된 국제적 긴장 속에서 국방력...
1월보다 0.5%포인트 낮아
GST 면제 기저효과로
▲ /Getty Images Bank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시행됐던 연방 정부의 ‘세금 감면 혜택’이 작년 초 종료되면서 올해 2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2%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1명 얼굴 부상으로 치료받아
2대의 용의 차량 추적 중
▲ /Getty Images Bank BC주 나나이모에서 무작위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2건의 에어소프트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부상을 당했다.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두 공격 모두 지난 12일...
골판지 상자에 숨겨와
지난해, 329kg 불법 마약 압수
▲ 적발된 아편들./캐나다 국경 서비스청 홈페이지 메트로 밴쿠버의 국경 수비가 100개가 넘는 아편 덩어리를 캐나다로 밀반입하려던 시도를 적발했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최근 캐나다 이민 정책에서 하나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하며 많은 임시체류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약 3만3000명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영주권 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TR to PR(Temporary Resident to Permanent Resident)...
무반주 성량 대결부터 기립 떼창까지
밴쿠버 관객과 하나된 ‘감동의 120분’
▲허용별 멤버들과 밴드팀이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으며 밴쿠버 콘서트의 피날레를 기념하고 있다.허각·신용재·임한별로 구성된 감성 발라드 그룹 허용별이...
[기고] 고독한 그녀 2026.03.13 (금)
박락준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고독한 그녀 오늘 그녀가 생각나네 언제가 되어야 나는 그녀의 고독을 이해할 수 있을까 사람들 틈에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웃고 얘기하는 그녀 잘 익은 과일 속의 아주 작은 씨앗 모양 사람들 홍수 속 태풍의 눈 중앙에서 빈짝반짝 거리는...
[기고] 나의 천사들 2026.03.13 (금)
김춘희 / (사)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3년이면 탈상을 한다는 말이 실감 나던 어느날, 나는 아들이 사는 밴쿠버로 이사 왔다. 살던 집을 정리하고 처분하고  미국 각지에 흩어져 사는 형제들과 한국, 그리고 유럽으로 성지 순례를 다니며 40여 년 함께 살았던 남편과의 삶을 조금씩 정리하게...
[기고] 나잇값이라는 이름의 숙제 2026.03.13 (금)
권은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누군가의 철없는 행동에 자꾸 눈살이 찌푸려진다. '이 정도는 눈치껏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불평을 멈추고 행동해라', '예의를 갖추고 어른스럽게 굴라'며 나는 주위 사람들을 끊임없이 판단하고 못마땅해 한다. 십 대가 된 아이들에게, 혹은 서툰 신입...
[기고] 암모나스 2026.03.13 (금)
강애나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군용 담요로 막아둔 겨울 창숲 사이로 스며든 별빛이내 몸에 점자처럼 박혔다 그 빛을 따라 떠오른 언덕에서흰 여우 털의 왕자가 산토리를 켰다흩어지는 음표마다내 눈 속에서 작은 우주가 흔들렸다 여섯 다리의 암모나스가평평한 등에 나를...
[아무튼, 주말]
[남정미 기자의 정말]
폐섬유증 이기도 돌아온
데뷔 40주년 가수 유열
▲ 유열은 투병 중 40㎏으로 줄어든 몸무게를 최근 58㎏까지 회복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건강 상태가 계속 좋아지고 있다”며 “하루 1~2㎞는 걷거나 계단 오르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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