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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조 부진 뚫은 에너지··· 加 경제 ‘기지개’
2026.03.31 (화)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고물가 우려 여전··· 이란발 ‘오일 쇼크’가 변수
광업과 석유·가스 등 자원 산업의 회복에 힘입어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조업과 일부 유통·물류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기 회복세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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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지난 주말, 다수의 총격 사건으로 몸살 앓아
2026.03.31 (화)
2일 동안 4건의 총격 사건 발생···남성 1명은 사망
▲ /Getty Images Bank써리에서 지난 주말 동안 4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써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써리의 설리번 하이츠 지역에서 자스만 세콘(27세)이라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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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랑스어 빼고 영어만 쓴 에어캐나다 CEO 불명예 퇴진
2026.03.31 (화)
加 정부, 차기 수장 조건 '이중언어' 공식화
▲에어캐나다 마이클 루소 최고경영자(CEO). /에어캐나다세계 7위급 대형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루소가 ‘이중언어’ 논란 끝에 불명예 퇴진한다. 30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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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FIFA 월드컵 관련 사기 주의하세요!”
2026.03.31 (화)
상품은 공식 판매처에서···크게 할인한 가격도 주의해야
▲ /Getty Images Bank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 캐나다 국민과 방문객들은 월드컵과 관련한 사기 행위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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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꿈에 그리던 집 찾았는데··· ‘법원 매각 매물’이라면?
2026.03.31 (화)
한인 바이어 대상 실전 세미나 열려
최근 메트로 벤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Court-Ordered Sale(법원 명령 매각)’ 매물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일반 매물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경우도 있어 관심을 끌지만, 절차와 조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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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타민C는 최대 얼만큼 먹어야 안전할까?
2026.03.30 (월)
일교차가 커 먼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비타민C를 섭취하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 보충제는 언제,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 성균관대 약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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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전자제품 너무 빨리 버린다
2026.03.30 (월)
65%, 고장 나지 않아도 버려
1위는 휴대전화, 평균 4.5년 보유
▲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인이 전자제품을 버리는 속도가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달 저널 오브 클리너 프러덕션(Journal of Cleaner Production)에 발표된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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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월은 ‘정차 차량 주의의 달’··· 속도 제한 집중 단속
2026.03.30 (월)
경광등 켠 차량 지날 땐 ‘70/40’ 규칙 지켜야
BC주 고속도로 순찰대(BCHP)가 오는 4월 한 달간 ‘정차 차량 주의(Slow Down, Move Over)’ 캠페인을 전면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를 비롯해 견인차, 도로 보수 차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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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위 점수 줄고 있다” 지금 Express Entry, 기회가 열리고 있는 이유
2026.03.30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최근 Express Entry 풀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는 단순한 수치 변동을 넘어, 실제 이민 전략의 방향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상위 점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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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FIFA 조직위, 밴쿠버에서 약 1만5000 객실 예약 취소
2026.03.30 (월)
가격 하락 기대는 어려워···관광업계 전망도 엇갈려
▲ /Getty Images Bank FIFA 조직위원회가 밴쿠버에서 약 1만5000건의 객실 예약을 취소했다. BC 호텔협회(BCHA)는 FIFA 조직위원회가 밴쿠버에서 월드컵 개최 예정 기간인 6월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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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교사, 부적절한 영상 보여줘 정직당해
2026.03.30 (월)
성적 함의 담긴 영상 보여줘
비슷한 이유로 여러 번 경고받아
▲ /Getty Images BankBC주 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영상을 보여주고 인종차별적인 농담을 한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았다. BC주 교사규제위원회(BCCTR)에 따르면 BC주 중부 해안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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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주정부 이민 쿼터 31% 대폭 확대
2026.03.30 (월)
온타리오·BC 등 PNP 지명 인원 증가
노동력 부족 대응··· 영주권 문호 활짝
캐나다 정부가 2026년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PNP)의 영주권 지명 인원을 대폭 늘렸다. 올해 각 주와 준주에 배정된 지명 쿼터는 지난해 초 배정 규모보다 평균 약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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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요 도시 캐나다인, 모기지 부담 더 심해졌다
2026.03.30 (월)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악화···밴쿠버는 오히려 완화돼
▲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주요 도시 캐나다인의 모기지 부담이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금리 비교 플랫폼인 레이트허브(Ratehub)가 캐나다 주요 13개 도시의 모기지 및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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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들아
2026.03.27 (금)
김윤희/(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탯줄이 우리를 연결해 주고그 고리마저 흔적만 남기고 떨쳐냈지만오묘한 사랑의 영향은 계속 흘러 가고 다리 마디마디 여물어지고가느다란 팔 두터워지는 너를 보며내 가슴속 사랑이 차곡차곡 쌓아 가는구나 영글지 못해 귀여움이 오동통한손등에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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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까치까치 설날은
2026.03.27 (금)
김아녜스/(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까치걸음으로 살금살금, 할머니 방에 들어간다. 오동나무 반닫이 3층장을 조심스레 연다. ‘이거, 내 색동저고리!’ 손가락을 꼽아본다. 설날까지 몇 날이나 남았나. 동지 지나 섣달이 들면 할머니는 가마솥에 장작을 때 하루 종일 조청을 고셨다.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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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선택은 중요하다
2026.03.27 (금)
우제용(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우리는 이미 선택을 시작한다.일어날 것인가, 조금 더 누워 있을 것인가. 창문을 열 것인가, 그대로 둘 것인가. 커피를마실지, 물로 하루를 시작할지. 그런 사소한 선택들이 겹겹이 쌓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들이모여 인생이 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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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청개구리
2026.03.27 (금)
임완숙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예쁘기도 하여라봄 풀 돋아난 마당여가 저기 고운 초록색폴짝 폴짝 뛰어다니는 청개구리어른 엄지손톱만한 쬐그만 것이윤기나는 작은 나뭇잎처럼파라솔 위에도 제라늄 화분에도 붙어있다열린 현관으로폴짝 아기 신발코에 앉아사방을 두리번 두리번꼬리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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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삐뚤빼뚤 아이들 그림이 세상 단 하나의 인형으로…기적 선물하는 ‘고마저씨’
2026.03.27 (금)
아이들 위한 ‘나만의 인형’ 만드는 박성일 고마컴퍼니 대표
▲ '고마저씨' 박성일 고마컴퍼니 대표가 '나만의 인형'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고마컴퍼니 “카멜레온 키우고 싶어요. 엄마가 안 된다고 했어요. 인형으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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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서]한 편의 아름다운 드라마···『연을 쫓는 아이』
2026.03.27 (금)
▲ /현대문학미국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의 대표작 『연을 쫓는 아이』가 12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연을 쫓는 아이』는 부유한 상인의 아들 아미르와 비극적인 숙명을 지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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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영주권·시민권 수수료 일제히 인상
2026.03.27 (금)
3월 말·4월 말 적용··· 경제·가족 이민 모두 대상
영주권 랜딩비 25달러↑, EE·PNP 수수료 40달러↑
캐나다 정부가 오는 3월 말과 4월 말을 기점으로 영주권(PR) 및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일제히 인상한다. 이번 조치는 경제 이민, 가족 초청, 인도적 이민 등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 적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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