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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두가 궁금해하는 치과관련 소소한 질문들 – 칫솔/치약
2026.02.19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캐나다 치과보험(CDCP) 사용 시 주의할 점’ 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칫솔은 얼마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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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예산안, 노인들을 외면하고 있다”
2026.02.19 (목)
장기 요양 시설 입소 더 악화할 듯···7000명 대기 중
여러 장기 요양 시설의 개장일을 연기하는 BC주 예산안이 노인 돌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BC주 의료 서비스 제공자 협회(BCCPA)는 전반적인 의료 시스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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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응급구조대원들, 파업 결정으로 쟁의 행위 임박
2026.02.19 (목)
97% 찬성으로 압도적 지지
BC주 구급대원과 응급구조대원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은 6000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BC주 구급대원 노조(CUPE 733)는 이달 초 실시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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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매 시즌 배달되는 선물··· 구독 쇼핑 열풍 ‘질리 박스’
2026.02.19 (목)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상생 모델의 결합
B Corp 인증으로 증명한 ‘착한 비즈니스’
▲‘질리 박스’를 이끄는 질리언 해리스. 단순히 유명세에 기대어 물건을 파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사회적 책임에 지갑을 연다. 캐나다 전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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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르블랑 외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무역 담당관 만난다
2026.02.19 (목)
‘CUSMA’ 재검토 논의할 예정 ···새로운 돌파구 기대
캐나다-미국 무역 담당 장관은 향후 몇 주 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정책 책임자와 만나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 재검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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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PST 과세 대상 확대··· 부동산·전문 서비스 ‘비상’
2026.02.18 (수)
10월부터 전문직 서비스 7% 과세 도입
케이블 방송·유선 전화·톨프리까지 줄인상
BC주 정부가 역대급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한 고육책으로 주 판매세(PST)의 과세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넓힌다. 오는 2026년 10월 1일부터 부동산 개발 및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전반에 PS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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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나비 80대 노부부, 경찰 사칭 사기에 ‘30만 불’ 날려
2026.02.18 (수)
노후 자금 증발··· BC 전역 사칭 사기 기승
▲/gettyimagesbank버나비에 거주하는 80대 노부부가 경찰을 사칭한 사기 수법에 속아 30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을 사기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나비 RCMP는 최근 시니어를 노린 이른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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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연구·항공·군 인력 이민 ‘패스트트랙’
2026.02.18 (수)
이민부 2026년 EE 신규 이민 카테고리 발표
경제 성장·국방 강화 겨냥 직군 우선 선발
캐나다 연방 정부가 경제 성장과 국방 강화를 위해 숙련 인력 유치를 확대한다. 정부는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이민 프로그램에 새로운 직군을 추가해 일부 전문 인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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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중앙은행, ‘XTM’에 지급 중단 명령 내려
2026.02.18 (수)
수천에서 수만 달러 사라져
캐나다 중앙은행은 엑스티엠 주식회사(XTM lnc.)에 소매 결제를 즉시 중단하라는 임시 명령을 내렸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BC주 전역의 요식업계 종사자들이 팁 관리 업체에서 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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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동차 딜러들, 기존 판매 전기차에 대한 환급 요구 나서
2026.02.18 (수)
소비자 17일부터 혜택받아
딜러 위한 환급 포털은 4월 개설
새롭게 부활한 연방 전기차(EV) 보조금 프로그램이 17일부터 시작되었지만, 캐나다의 일부 자동차 딜러들은 지난번 보조금 지급으로 여전히 수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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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2월 18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2.18 (수)
<단체 소식>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KCYAS 제7기 임명식◎ BC밴쿠버한인회는 107주년 3.1절을 맞아, 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청소년한국문화사절단(KCYAS) 제7기 임명식을 개최합니다. / 일시: 3월 1일(일) 오후 3시~ 4시 30분 / 장소: 한인신협 코퀴틀람 본점(컨퍼런스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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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정부, ‘근로자 유지 보조금’ 신청받는다
2026.02.18 (수)
신청 시, 소득의 약 70%까지 보존
약 2만6000 명에게 도움 예상
연방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사업주를 위한 새로운 근로자 유지 보조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보조금은 근로시간 단축 계약을 체결한 사업주가 근무 시간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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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강은소 작가, 신작 수필집 『왜, 너를 사랑하지 못할까』 발간
2026.02.18 (수)
강은소 작가가 첫 수필집 『복사꽃 그늘에 들다』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수필집 『왜, 너를 사랑하지 못할까』를 펴냈다.2001년 『현대수필』로 등단해 한국에서 활동하다 2003년 밴쿠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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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경제 단체, BC주 예산에 'D' 등급 부여
2026.02.18 (수)
6년 만에 가장 낮은 등급 받아
BC주 정부가 올해 예산안을 발표한 후, 그레이터 밴쿠버 상공회의소(GVBOT)는 BC주의 재정 상황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GVBOT는 해당 예산안에 "D" 등급을 부여했는데, 이는 6년 만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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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6년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행정적 대기 상태
2026.02.17 (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이민(Parents and Grandparents Program, 이하 PGP)을 둘러싼 혼란이 다시 한 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는 “2026년 PGP 접수 중단”, “부모 초청이민 사실상 종료”와 같은 단정적인 표현이 자주 등장하고 있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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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민생 안정·경제 도약’ 승부수
2026.02.17 (화)
3년간 인프라 380억·기술인력 2.8억 투입
‘긴축 없는 내실’ 기조 속 부채 급증 우려
BC주 정부가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민생 안정’과 ‘미래 투자’를 양대 축으로 하는 정면 돌파형 예산안을 내놓았다. 핵심 공공 서비스를 차질 없이 유지하면서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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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정부, 국방산업에 66억 불 쏟아붓는다
2026.02.17 (화)
12만5000개 일자리 창출 기대
加 우수 기업과 파트너십 적극 추진
캐나다 연방 정부는 군사 장비에 대한 미국의 과도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내 방위 산업 지원 방식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정부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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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패툴로 브릿지, 89년 만에 역사 속으로
2026.02.17 (화)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이어온 패툴로 브릿지가 89년 만에 영구 폐쇄되며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됐다. 패툴로 브릿지의 인도는 17일 아침까지 개방됐고, 철거는 2월 말 본격 시작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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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밀라노]캐나다 11일차 메달 현황 ‘금 3·은 4·동 5’
2026.02.17 (화)
종합 12개 메달··· 국가별 순위 11위
▲/Milano Cortina 20262월 17일(11일차)종목: 여자 팀 추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자벨 바이더만, 이바니 블론댕, 발레리 말테메달: 금메달2월 16일(10일차)종목: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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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여자 팀 추월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
2026.02.17 (화)
베이징 올림픽 이어 2연패 달성
▲ Leah Hennel/COC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가 여자 팀 추월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을 차지하며 2022 베이징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자벨 바이더만, 이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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