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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에서 14세 부문 우승 ··· 재활용 판지 사용으로 극찬받아
▲ 신해민 양. /SWBC캘거리 한인 신해민(올리비아 신, 14)양이 ‘2026년 국경 없는 과학 챌린지(SWBC)’에서 예술가 부문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할리드 빈 술탄 리빙 오션스(KSLOF)이 전...
모바일월렛도 지원··· 우모 시스템은 유지
▲/BC Transit 메트로 밴쿠버 외 지역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BC트랜짓(BC Transit) 버스에서 앞으로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모바일 월렛을 이용한 결제가 가능해진다.BC트랜짓은 19일부터 주 내...
▲캐나다 공군의 곡예비행팀 ‘스노우버즈(Snowbirds)’가 2026년 시즌을 끝으로 신규 기체 도입 때까지 운항을 중단한다. 노후화된 기존 항공기를 교체하기 위한 조치로, 실제 복귀까지는...
작년보다 2배 늘어 ··· 기후 변화가 원인
▲ /Pexels최근 몇 년간 캐나다 전역에서 꽃가루 양이 증가해 건초열부터 두드러기까지 다양한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꽃가루를 모니터링하는 공기생물학...
4월 물가상승률 2.8% 급등··· 2년 만에 최고
근원물가는 안정세··· 금리 동결 전망 유지
국제 유가 급등 여파로 지난달 캐나다 물가상승률이 2.8%까지 치솟으며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근원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세를 보이면서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커뮤니티 단신] 5월 19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5.19 (화)
<단체 소식>경희대학교 밴쿠버 동문회 모임◎ 일시: 6월 10일(수) 11시 / 장소: 코퀴틀람 불루마운틴 파크(물놀이 오른쪽) / 대상: 동문 및 가족 / 문의: 홍동환 회장(236-983-5385)버나비 스포츠 모임 ◎ 22일(금) 8시 / 장소: ECC Indoor(7433 Edmonds St Burnaby) / 문의: 604-505-...
콜비 차관 "방위 공약 진전 없다"
86년 이어온 합동방위委 불참 선언
▲엘브리지 콜비(오른쪽) 미국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이 최근 미 버지니아주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호크스트라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엘브리지 콜비 X미국 도널드...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BC주가 다시 한번 캐나다 이민 시장의 방향성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5일과 6일, BC주는 Provincial Nominee Program(BC PNP)을 통해 이틀 연속 선발을 진행하며, 총 341명 이상의 후보자들에게 초청장(ITA)을 발급했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놓고 보면 과거 대규모...
알파고와 대국 후 10년··· AI 교육자 된 이세돌
 ▲ 이세돌2016년 봄 홀연히 등장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인간계를 초토화하고 있었다. 전장(戰場)은 반상(盤上). 바둑은 인간 지성의 영원한 보고(寶庫)로, 그 어떤 첨단 기술도 범접할...
연방정부·앨버타, 원유 수송망 확대 합의
탄소 가격 조정도··· BC·야당 비판 이어져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주 주수상과 마크 카니 총리. /Mark Carney FB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주 정부가 서부 해안까지 연결되는 신규 송유관 건설 추진을 포함한 에너지·기후 합의를...
▲ /Canada's 100 Best Homepage많은 기대를 모았던 ‘2026년 캐나다 베스트 100 레스토랑’ 목록이 최근 공개됐다. 이 순위는 전국 최고의 레스토랑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며, 요리에 정통한 애호가와...
손잡이 분리로 화상 위험 우려
▲/Health Canada즈윌링(Zwilling) 전기포트기 수만 대가 화상 위험 우려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즈윌링 전기포트기 4만3963대에 대해 손잡이가 사용 중 느슨해지거나 완전히...
BC주 ‘E-Comm’ 소속 노조, 파업 찬성 95%
BC주 911 긴급전화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이콤(E-Comm 9-1-1) 소속 직원들이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 쟁의행위를 가결했다.BC주 응급통신전문노조는 지난 13일 시작된 24시간 전자투표 결과,...
각계 대표 모여 해결 방안 논의··· 지속적 노력 약속해
▲ /White Caps FC Homepage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잔류를 원하는 밴쿠버 시민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 13일 화이트캡스와 메이저 리그 사커(MLS) 대표들은...
13일 새벽, 여성 추락해 사망··· 예산 이유로 설치 지연
▲ /Getty Images Bank지난 13일 밴쿠버 그랜빌 다리에서 발생한 여성의 추락사로 자살 방지용 난간 설치 요구가 다시금 거세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던 한 여성이...
향후 5년간 경찰관 포함 560명 증원 ··· 15에이커에 공공 안전 캠퍼스도 건설
▲ /City of Surrey Homepage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이 14일 시정 연설에서 공공 안전과 생활비 부담이 써리 주민의 주요 문제라고 밝혔다. 로크 시장의 이같은 발언은 놀라운 일은 아닌데, 현재...
3월 무공해차 판매량 작년비 75% 급증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캐나다 소비자들의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커뮤니티 단신] 5월 15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5.15 (금)
<단체 소식>2026 월요 산행 안내◎ 일시: 18일 오전 9시 30분 / 1차 집결지 및 시간: St. David's United Church (1525 Taylor way, West Vancouver), 오전 8시( 탑승비 $20) / 최종 집결지: Srawamus Chief Provincial Park Parking Lot / 산행지: Stawamus Chief-Squamish(2nd & 3rd peak) / 산행시간: 약 4...
[기고] 낡은 이불 2026.05.15 (금)
임현숙/(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열 살 남짓한여름 이불을 꺼낸다 몸이 오가던 길이손금처럼 갈라져 있고보라 꽃잎마다누에가 실을 잣는다  몸이 찌푸리면길도 따라 구부러졌고설레어 잠 못 들 때신작로가 등 뒤로 뻗어갔다 밤마다오랜 일기장을 뒤적이듯갈라진 길을...
[기고] 이 순간 2026.05.15 (금)
조정/(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아직 나는 온전히 살아있다. 오늘이 어제와 같고 내일도 오늘과 다르지 않을, 어쩌면 진부하게 느껴지던 하루하루가 경이롭기까지 한 요즈음이다. 이른 새벽길을 떠나 4시간여 만에 도착한 강진 월출산 자락은 새 생명들의 함성으로 넘실거린다. 열두 폭 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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