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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0% 캐나다인, 극심한 기상 현상으로 직접적 피해 입어
2026.06.18 (목)
지난해 6월보다 증가··· 폭염 자주 발생한다고 느껴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극심한 기상 현상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응답한 캐나다인이 작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인 레저(Leger)가 1512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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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두 아이 엄마의 죽음이 바꾼 법··· ‘베일리 법’ 제정
2026.06.18 (목)
친밀한 관계 폭력, 이제 별도 범죄로
형법에 30일 이내 변경 사항 반영돼
가정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폭력 대응 강화를 위한 법안이 캐나다에서 정식 법률로 제정됐다. 켈로나에서 발생한 여성 살해 사건이 계기가 됐다. 일명 ‘베일리 법(Bailey’s Law)’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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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놓친 정부 지원금 찾아준다··· 1인당 평균 수령액은?
2026.06.18 (목)
세금신고 안 한 캐나다 저소득층 대상
자동 신고제로 평균 2212달러 수령 전망
일부 저소득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 신고 제도를 통해 연간 2000달러 이상 규모의 각종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캐나다 의회예산처(PB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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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세청, 장애인 세액 공제 신청 손본다
2026.06.18 (목)
신청 버전 연도 확인해야··· 온라인 계정 이용 권장해
일부 캐나다인의 장애 세액 공제(DTC) 신청 방식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절차를 더 빠르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 DTC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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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흔들 한 방··· ‘손’ 끝에 달렸다
2026.06.18 (목)
역대 멕시코전서 모두 공격 포인트
오늘 오후 2차전 이기면 32강 확정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환호를 유도하고 있다.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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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종전 MOU 서명··· 19일 스위스 서명식 취소될 듯
2026.06.18 (목)
이란과 합의 공식 발효
▲17일(현지시각)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하던 중 양해각서에 서명을 한 장면이 공개됐다. /미 백악관 X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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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9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6.18 (목)
<단체 소식>예주 민완기 산문집 『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출판 기념회◎일시: 27일(토) 오후 4시 / 장소: The Best Grill(20740 Mufford Cres, Langley) / 참석 여부 사전 통보 / 문의: 604-861-5331)늘푸른 장년회 견습 사무국장 모집◎모집인원: 1명 / 지원기간: 7월 20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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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로키보다 가까운 풍경
2026.06.18 (목)
고희경/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로키는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다녀오고 싶어 하는 명산이다. 가는 길에 만나는 호수들의 아름다운 빛깔에 빠져든다. 밴프나 재스퍼의 풍광은 달력이나 엽서 속 어딘가에 내가 서 있는 황홀감을 선사한다. 남동생이 캐나다 내 집을 세 번 방문하고 여름과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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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여름
2026.06.18 (목)
윤성민/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오늘 아침문을 열고 나오니아, 여름 냄새!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네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분주히 너를 맞을 준비를 할거야 길어진 잔디를 깎았어새로 핀 노랑 꽃들이 이제야 보이네겨우내 덮어두었던 테이블과 의자를깨끗이 씻어 말리고예쁜 걸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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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물에 넣으면 혈당 뚝” … 황신혜가 마시는 음료의 정체
2026.06.18 (목)
▲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쳐 레몬은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혈관 건강 등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과일이다. 상큼한 맛 덕분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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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혈당 급격히 올려 췌장에 부담”… 요즘 많이 먹는 ‘흔한 식품’ 두 가지
2026.06.18 (목)
건강한 줄 알고 매일 먹었던 음식이 알고 보면 췌장을 망가뜨리는 음식일 수 있다. 특히 당분이 많거나 짠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췌장에 대사적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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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퀴틀람 경찰, ‘테리 폭스’ 동상 훼손 수사 나서
2026.06.18 (목)
정체 모를 물질 동상 머리에서 부어져
▲ /Coquitlam RCMP코퀴틀람 RCMP가 포트 코퀴틀람 윌슨 애비뉴에 있는 포트 코퀴틀람 커뮤니티 센터(PCCC)의 테리 폭스(Terry Fox) 동상 훼손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정체를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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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과 질환을 이해하는 첫걸음··· 치아와 잇몸 이야기
2026.06.18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치아 잇몸 건강에 자신 있는 분들을 위한 조언’이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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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금리를 내릴 수도, 올릴 수도 없다···스태그플레이션의 그림자
2026.06.17 (수)
권과장의 생활 속 금융 클리닉
2026년 6월 10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기준금리를 연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는 다섯 차례 연속 동결 결정으로 언뜻 보면 특별할 것 없는 뉴스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았으니 경제에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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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처방전 없이 보청기 구매 가능해진다
2026.06.17 (수)
캐나다 최초 허용··· 약국·소매점·온라인 구매 가능
▲/Getty Images Bank앞으로 BC주에서 의사 처방전 없이도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BC주 정부는 17일 경도 또는 중등도 난청을 겪는 성인을 대상으로 일반 보청기(Over-the-Counter Hearing Aid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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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민재 vs 바스케스··· 멕시코전 핵심은 ‘수비’
2026.06.17 (수)
한국·멕시코, 센터백 비교
18일(현지 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과 멕시코는 A조에서 가장 강한 전력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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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남부 산불 확산··· 일부 지역 대피 경보
2026.06.17 (수)
프린스턴 지역 57헥타르 산불 ‘통제 불능’
▲/BC Wildfire ServiceBC 남부 지역에서 통제 불능 산불이 발생하면서 일부 지역에 대피 경보가 내려졌다. 17일 오카나간-시밀카민 지역구는 프린스턴(Princeton) 서쪽 지역 주택가에 산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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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연준 금리 동결··· 연내 금리인하 기대 사실상 접어
2026.06.17 (수)
기준금리 연 3.50~3.75%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둬 물가 상승률 전망 높이고 성장률 낮춰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 /The White House Flickr미국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7일(현지 시각)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지난 1월 이후 4회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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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 더 길어져
2026.06.17 (수)
130만 명 이상 진료 기다리는 중
심장내과 등은 1년 이상 기다리기도
최근 BC주 의사협회와 BC주 전문의협회가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BC주에서 전문의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자료는 2024년과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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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인구 또 줄었다··· 신규 영주권자 20% 감소
2026.06.17 (수)
임시체류자 11만명 ↓··· 전체 총 4142만 명
캐나다 인구가 2026년 1분기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캐나다 인구는 0.1% 줄어들며 3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4월 1일 기준 캐나다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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