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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사랑의 삶 살아··· 애도의 물결 이어져
▲ 고 조창용 씨. /IHIT버나비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진 85세 한인 남성의 유족이 사건 관련 정보를 가진 목격자들의 제보를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8일 통합 살인 수사팀(IHIT)은 조창용 씨가...
식음료 가장 많이 오를 것
다음은 가정용 가전제품 순
미국이 약 280억 달러 상당의 수백 가지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의 새로운 보복 관세를 부과 함에 따라,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캐나다산 제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의 가격 인상에 직면할...
[칼럼] 올바른 양치질 1편 2026.09.10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건강
① 왜 양치질이 가장 중요한가   많은 사람들이 치아 건강을 위해 좋은 치약이나 칫솔을 찾고, 치아에 좋은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을 갖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매우...
[기고] 들꽃의 노래 2026.09.10 (목)
김철훈/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창조자의 섭리로봄의 문이 열리고 야생화의 작은 속삭임으로들녘마다 한 편의 시가 쓰인다 길섶의 민들레시냇가의 수선화돌 틈에 몸을 낮춘 할미꽃아무도 이름 불러 주지 않는이름 모를 꽃들까지 누가 먼저 오라 하지 않았는데도햇살이...
회사 카드로 2500개 이상 품목 구매
텔러스(Telus)가 전 직원이 회사 신용카드를 이용해 가전제품과 소비자 전자제품을 포함한 수천 개의 품목을 구매했다며 1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BC주 대법원에 제출된...
빈곤·아동 학대보다 심각해
아동 권리 지수 72위에 그쳐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유해 콘텐츠가 캐나다 어린이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으로, 괴롭힘과 빈곤, 아동 학대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아동 보호 단체인 어린이 퍼스트...
▲ 웨스트 밴쿠버의 파크 로열(Park Royal)에서 버나비의 메트로타운까지 이어지는 R2 급행버스 연장 구간이 7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이는 당초 내년 완공이었던 일정을 3개월 앞당긴 것이다...
대두 알레르겐 함유 가능성 있어
잇단 리콜로 우려 커져
▲ /Costco Canada코스트코 캐나다(Costco Canada)가 표시되지 않은 대두 알레르겐이 함유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닭가슴살 제품을 리콜한다. 코스트코 캐나다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해당...
물리치료·카이로프랙틱·RMT·침술·재활 운동·필라테스까지 한 곳에서
▲ 에버그린 재활 클리닉 버나비 브렌트우드 점 외부 전경.   에버그린 재활 클리닉(Evergreen Rehab & Wellness, 이하 에버그린) 버나비 브렌트우드 지점이 4400sq.ft 규모의 새로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아··· SNS 트렌드 일환으로 퍼져
▲ /WKRCMP웨스트 켈로나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산책 중이던 십대 소녀가  ‘모자 쓴 고양이(Cat in the Hat)’ 복장을 한 사람에게 쫓겼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RCMP는 해당...
법정서 진실 밝힐 것
지역 사회 봉사도 이어가
▲ /VPD밴쿠버시경(VPD) 소속 칼윈더 도산지 경관이 변호사를 통해 자신은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는 성명을 발표했다.도산지는 자신의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며, 법정에서 자신을...
UBC 박물관서 1년 전시
모피 얻기 위해 사육
▲ /CM 약 160년간 스미소니언 박물관(SI)에 보관되어 있던, 털북숭이 개의 유일하게 남은 가죽이 고향 근처로 돌아왔다.UBC 인류학박물관(AMA)의 조던 윌슨 태평양 북서부 및 현대 원주민...
국경 검문소 표지판에 설치 예정
추가 대응책도 검토
BC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미국과의 무역 분쟁에서 연방 정부의 보복 관세 조치를 옹호하며, 지난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에 대한 캐나다의 대응을 언급했다.이비는 25년 전 끔찍한 공격...
공정한 상호주의 복원 주장
20%만 관세 인상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표함에 따라, 미국은 오토바이와 주류를 포함한 특정 캐나다산 제품의 수입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이는 캐나다의 보복...
자택에서 유탄 맞아··· 청소년들 소행으로 보여
▲ 고 조창용 씨. /IHIT버나비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통합 살인 수사팀(IHIT)은 버나비에 거주하는 85세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으며,...
연방 항소심에서 승소해··· 성별로 차별할 수 없어
연방 항소 법원(FCA)이 고용보험(EI) 혜택을 받지 못한 수천 명의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판결에서 퀘벡 여성 6명의 손을 들어주었다.이 여성들은 출산휴가 직전이나 직후 실직했을 때...
사망자 40% 이상 구명조끼 안 입어
안전은 스스로 알아서 지켜라?
▲BC주에서 올해 물놀이 사고로 42명이 사망한 가운데, 스쿼미시(Squamish) 출신의 친구 4명이 주립공원에 구조 장비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BC 및 유콘 인명구조협회(BCYLS)의...
중상 사고 증가 원인
새 안전 규정 숙지해야
랭리 교육청(LSD)이 학교 부지 내에서 전동 킥보드와 전기 자전거의 사용 및 보관에 관한 새로운 규칙을 도입했다.오는 9월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를 포함한 모든 관내 학교...
정지 명령 불응 후 충돌··· 보행자 한 명은 위독
BC주 경찰 감찰 기관이 써리 경찰 차량과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목격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픽업트럭 운전자는 부상을 입었고, 보행자 한 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백 가지 품목 포함 돼
카니는 저항의 상징으로 떠올라
캐나다 정부가 지난달 미국이 캐나다에 부과한 50%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8일 자정 직후(동부 시간) 발효했다.지난 8월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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