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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시행으로 전국 장기 병가 제도 완성
뉴브런즈윅주에서 새로운 병가 관련 법이 시행되면서 캐나다 10개 주 전체가 장기 질병으로 인한 휴직 시 일정 수준의 고용 보호 제도를 갖추게 됐다.이번 조치로 캐나다 전역에서는 암 등...
▲/Getty Images Bank잠을 자던 중 얼굴에 박쥐가 닿은 뒤 광견병으로 숨진 11세 소년의 사례가 보고됐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캐나다 의학협회저널(CMAJ)은 향후 유사 사건 발생 방지를 위해...
[칼럼] 왜 이 칼럼을 쓰게 되었는가 2026.07.02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건강 칼럼
프롤로그   치과 대학에 입학해 치의학 공부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치과대학 학생으로,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군 치과 군의관으로, 대학 교수로, 그리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치과의사로...
수면무호흡증이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고 막히는 질환으로, 호흡을 멈추거나 얕은 호흡을 하게 되며...
[기고] 말과 생각이 멈춘 시간 2026.07.02 (목)
우제용/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5월은 꽃의 계절이다. 장미가 피고, 백합이 향기를 내고, 거리마다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다. 사람들은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부른다. 그러나 나에게 5월은 아름다움만으로 기억되는 달이 아니다. 오래전 아내를 떠나보낸 달이기 때문이다.   해마다...
조규남/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조금만 더 가 보자며걷던 길에서어느새 우리 부모 돼 있었고 조금만 더 참자며견딘 시간은어느새 우리 이렇게 늙어 있네 산다는 것은 어쩌면 너무 평범 한 일오르내리는 산길을 걷듯... 오르막 산길은 발 끝에 채이는돌뿌리만...
용의자, 과거 4건 이상 연쇄 폭행 연루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 지역에서 한 여성을 팔꿈치로 가격하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된 가운데, 해당 남성이 과거 밴쿠버에서 발생한 최소 4건의 무작위 폭행 사건과도 연관된...
▲캐나다데이(7월 1일)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축제와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대표적으로 화이트록은 메모리얼파크와 웨스트비치 일대에서 오후 10시 15분부터...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67건 발급 보류
이민 당국 “증빙 부족 가능성··· 기준 불명확”
캐나다 이민 당국이 해외 출생자의 혈통 기반 시민권 제도,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제도를 통해 발급된 시민권 67건에 대해 효력을 일시 정지하고 재검토에 나섰다....
120만 개 리콜··· 부상 사례 3건
보온용품 제조업체 써모스(Thermos)가 120만 개가 넘는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일부 제품에서 사용 중 압력으로 인해 뚜껑이 튀어 오르며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예고했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OINP)의 대대적인 개편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6일 온타리오주는 새로운 Workforce Priority Stream(인력 우선 스트림)을 공식 시행하며 영주권 선발 체계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지난 5월 말 기존의 모든...
7월 1일 CUSMA 3국 공식 점검 회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캐나다와 미국, 멕시코가 7월 1일을 기점으로 북미 자유무역 질서를 좌우할 핵심 통상협정인 CUSMA의 향방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응답자 약 70%, 임대료 가장 큰 장애물
40%는 저렴한 곳으로 이사 예정
캐나다의 임차인들은 지난 2년간의 임대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털 전문 플랫폼 ‘Rentals.ca’는 캐나다 주요 시장의 임차인 1194명을...
상호 관세 위법 판단 이은 정치적 타격
보수 성향 대법관 3人, 다수 의견 동참
트럼프 “나라에 큰 불행, 입법으로 만회”
▲/The White House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는 이른바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밴쿠버 자이언츠 새 홈구장으로
▲써리시가 공개한 밴쿠버 자이언츠 새 홈구장의 렌더링 이미지. / City of Surrey 써리시(City of Surrey)에 1만 석 규모의 대형 경기장이 들어선다. 이 경기장은 서부하키리그(WHL) 소속...
캐나다 제약사 아포텍스 개발
12세 이상 체중 관리용 주사제
▲/Getty Images Bank캐나다에서 체중 감량 치료에 사용되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의 첫 제네릭 주사제가 승인됐다.캐나다 보건부는 29일 캐나다 제약사인 아포텍스(Apotex)가 개발한...
4月 GDP 0.5% 증가, 예상치 웃돌아
석유·가스 생산량 급증이 주요 원인
캐나다 경제가 올해 첫 3개월간의 소폭 위축에서 벗어나 2분기 초에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캐나다 통계청(SC)은 30일 4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7월...
랭리·노스밴 등 학생 정원 820명 늘어나
▲랭리에 위치한 Donna Gabriel Robins 초등학교. /BC GovernmentBC주 정부가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주 전역에 33개의 신규 교실을 추가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820명의 학생을...
[커뮤니티 단신] 6월 30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6.30 (화)
<단체 소식>의료영어 전문과정 개강 안내◎ 일시: 매주 월 오후 2시~3시 30분(7월 6일 개강 총 8회) / 장소: 기초의료영어(온라인 강좌/Zoom workplace) / 강사: 이원배 / 목적: 중장년층의 의료관련 분야 교육 및 재취업 선행과정 / 과목 및 일정: ① 기초 의료영어 ②...
유대인 추방 내용 게시해··· 경찰 사칭하기도
▲ /CNP캐나다 민족주의당(CNP) 창립자 출신인 트래비스 패트론이 온라인에 반유대주의적 내용을 게시해 고의적인 증오 조장 혐의로 기소되었다.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지난해 공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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