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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ATO 스파이 혐의’ 캐나다 인턴, 알고 보니 전직 통계청 직원
2026.07.30 (목)
중국 스파이 의혹으로 벨기에서 체포
▲중국 스파이 활동 혐의로 벨기에에서 체포된 캐나다 여성. /Biwei Zhang(Facebook)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지휘부에서 근무하던 캐나다 여성이 중국을 위한 스파이 활동 혐의로 벨기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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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독일에 LNG 수출··· ‘유니퍼’와 장기 계약 체결
2026.07.30 (목)
연간 2백만 톤, 최대 20년 구매··· 첫 수출은 2032년부터
독일 기업 유니퍼(Uniper)와 BC주의 크시 리심스(Ksi Lisims)가 29일 획기적인 장기 LNG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협정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체결되었으며, 캐나다와 독일 간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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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상]대낮에 습격··· 밴쿠버 70대 노인 폭행 강도 피해
2026.07.30 (목)
경찰, 강도 일당 추적 위해 영상 공개
▲/VPD밴쿠버 경찰(VPD)이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와 잭슨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한 75세 남성 대상 강도·폭행 사건 영상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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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몽규·홍명보 청문회, 의원들 헛발질로 끝났다
2026.07.30 (목)
축구협회 운영 실태 점검 명분
예전 질문 반복하는 수준 그쳐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연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눈가를 매만지고 있다. 홍 전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국민 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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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집트까지 드론 피격··· 중동대전으로 번지나
2026.07.30 (목)
美, 공습 중단 엿새 만에 이란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The White House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엿새 만에 본격 재개되면서 주변 국가들까지 급속하게 전장(戰場)으로 휘말려 들어가고 있다. 지난달 미국과 이란이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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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직장인 3명 중 1명, 업무에 AI 쓴다
2026.07.30 (목)
관리직 활용률이 75%로 가장 높아
캐나다 직장인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AI 활용도는 직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캐나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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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RCMP, 마약 제조 공장 적발··· 공공 안전 우려돼
2026.07.30 (목)
65개 불법 폭발물도 압수
용의자 4명 기소 예정
▲ /CFSEU-BCBC주 조직범죄 전담반이 정교한 불법 마약 생산 조직을 적발하고, 대량의 마약과 수십 정의 총기, 65개의 상업용 폭발물을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불법 총기 단속팀(IFE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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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스트젯 승무원 파업 임박··· 항공사는 직장 폐쇄 ‘맞대응’
2026.07.30 (목)
파업시, 환불이나 대체 항공편 이용
여행사 예약자는 해당 업체에 문의해야
▲ /WestJet웨스트젯(WestJet) 항공의 승무원 약 4400명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이 72시간 파업 예고를 한 가운데, 웨스트젯은 이에 대해 직장폐쇄 통지서를 보내며 대응했다.웨스트젯과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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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잇단 임대 위반, 한인 집주인 벌금 폭탄
2026.07.30 (목)
배상 명령도, 법원 절차도 무시
허위 진술로 벌금 총 7700달러
▲/Getty Images BankBC주의 한 한인 집주인이 세입자와의 임대 분쟁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사실이 드러나 거액의 행정 벌금을 부과받았다. 해당 집주인은 법원 명령에 따라 임대료를 납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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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MLB’ 유치 첫 단추 끼웠다
2026.07.30 (목)
우선협상대상자에 TSV 선정
구체적 계획은 미발표
▲ /MLB밴쿠버시는 밴쿠버 부동산 개발업자인 잭 로스가 이끄는 그룹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팀 유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밴쿠버 부동산 개발업체인 케이프 그룹(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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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임 이광석 총영사, 본보 방문··· 김종국 발행인과 환담
2026.07.30 (목)
‘韓-加’ 협력 사업 강화할 것···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 약속
▲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오른쪽 두번 째)와 김종국 발행인(가운데)이 본보 방문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권 기자 신임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가 29일 본보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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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말론을 연상시키는 기상이변
2026.07.30 (목)
문영석 교수의 캐나다 바로 알기
요즘은 뉴스를 틀면 제일 먼저 뜨는 표제어가 Wildfire, Evacuation Order 등이다. 기후 위기로 인해현재 캐나다와 유럽, 남미, 미국 등 전 세계가 불타고 있다. 위기 상황인 BC주는 현재 약 90건의 산불이 발생해 있으며, 25개 지역에 대피 명령이 내려져 있다. 문제는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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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적금의 경쟁 상대는 주식이 아니다
2026.07.30 (목)
권과장의 생활 속 금융 클리닉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를 피우던 40대 남성에게 친구가 금연을 권하며 우정어린 조언을 하였습니다. “야, 너는 그동안 담뱃값만 모았어도 외제 차 한 대는 뽑았겠다.”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되물었습니다. “그럼 담배 안 피우는 니 외제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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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혈액순환 잘 안 된다는 신호”··· 의사 꼽은 ‘의외의 증상’
2026.07.30 (목)
발냄새가 심하면 단순히 땀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특정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영국 약사 레이철 존스 역시 최근 외신 매체 익스프레스(Express)에서 “발의 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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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치매 보는 의사 4인이 공통으로 꼽은 ‘최고의 습관’
2026.07.30 (목)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의 건강 문제가 아니다.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며 국가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회적 과제가 됐다. 치매가 발생하면 환자와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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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2026.07.30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건강 칼럼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에게 자주 듣는 말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올걸 그랬어요.” 안타깝게도 치과 질환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병이 아닙니다. 충치와 잇몸 질환, 치아의 균열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며, 치료를 미룰수록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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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관련 암 소송 합의금으로 55억 불 제시
2026.07.29 (수)
15년 소송 종결··· 내년에 30억 불 우선 지급
존슨앤존슨(J&J)이 자사의 탈크 제품이 난소암을 유발했다는 주장을 담은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55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이 제약회사는 1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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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취약한 행동으로 금융 사기 범죄 키워
2026.07.29 (수)
50% 이상 위험한 행동해··· 지나친 자신감도 문제
캐나다인 응답자의 약 25%가 지난 1년간 자신이나 가족 구성원이 금융 사기나 금융 범죄의 피해를 입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TD 은행(TD Bank)의 의뢰로 설문조사 기관인 레저(Leg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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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인 대상 절도 범죄 증가, 각별한 주의 필요
2026.07.29 (수)
올해 35건 절도 사건 발생··· 24만5000 불 이상 피해
▲ /VPD밴쿠버시경(VPD)이 지난 6월과 7월 사이에만 11건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 밴쿠버에서 발생한 총 35건의 절도 사건과 24만5000 달러 이상의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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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온라인 여권 갱신 일일 제한 해제
2026.07.29 (수)
처리 기간, 20일 걸려··· 지연 되면 전액 환불 보장
▲ /Government of Canada여권 갱신을 원하는 캐나다인은 이제 서비스 캐나다(CA) 카운터에서 줄을 서지 않고 온라인으로 모든 절차를 완료할 수 있게 됐다.레나 메틀레지 디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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