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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카르텔 사태 진정세··· 캐나다 항공 운항 재개
2026.02.24 (화)
현지 체류 캐나다인 5만5000명··· 하루 만에 ‘두 배’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내 카르텔 폭력 사태가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현지 체류 캐나다인의 정부 등록 인원이 하루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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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푸라푸 희생자 기부금, 눈먼 돈 되나?”
2026.02.24 (화)
희생자 가족, 사용처 의문 제기···실질적 도움 없어
▲ 게티이미지뱅크 라푸라푸 참사로 가족을 잃은 한 남성이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된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알레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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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은퇴 계획 빨라진다”
2026.02.24 (화)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 시작
빠를수록 복리 혜택 커져
▲ 게티이미지뱅크 캐나다인들이 일찍부터 은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18일에 발표된 CIBC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며, 61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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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상 최저 169점, 의사 전용 추첨이 드러낸 2026 이민 구조 변화
2026.02.23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 2월 19일, IRCC가 실시한 Express Entry 추첨은 숫자 하나로 요약되기엔 함의가 너무 큽니다. ‘캐나다 내 경력을 보유한 의사’만을 대상으로 한 첫 단독 추첨에서 391명이 영주권 신청 초청(ITA)을 받았고, 최저 CRS 커트라인은 169점이었습니다. Express Entry 제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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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밀라노]캐나다, 총 21개 메달 획득··· 종합 몇 위?
2026.02.23 (월)
▲쇼트트랙의 스티븐 뒤부아와 스피드스케이팅의 발레리 말테가 폐막식 기수로 나섰다. /Greg Kolz/COC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2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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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VPL, 지난해 최다 도서 대출자 무려 6559권 대출
2026.02.23 (월)
카드 소지자 25만2508명···매일 약 1만4500권의 도서 대출
▲ 게티이미지뱅크 밴쿠버 공공 도서관(VPL)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실물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의 대출 권 수는 무려 6559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약 18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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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주)노노스와 한·카 유통·수출 협력 MOU 체결
2026.02.23 (월)
국내 중소기업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월드옥타 밴쿠버지회가 (주)노노스와 한·카 유통·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밴쿠버 지회(지회장 임채호)는 지난 20일, 한국 내 이커머스 마케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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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카르텔 폭력 확산··· 체류 캐나다인 2만6000명
2026.02.23 (월)
푸에르토 바야르타 비상··· 정부 “군 수송 계획 없어”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유명 휴양지 푸에르토 바야르타(Puerto Vallarta)에서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에 등록된 캐나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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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임대료가 저렴한 곳은?
2026.02.23 (월)
써리 뉴튼, 가구 없는 원룸형 1500 불에 나와
▲ 게티이미지뱅크 메트로 밴쿠버에서 2월 현재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써리의 뉴턴(Newton)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브닷렌트(liv.rent)의 2026년 2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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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하키, 캐나다 꺾고 46년 만의 金··· 트럼프가 더 신났다
2026.02.23 (월)
승리 직후 선수단에 영상 통화로 축하
다음 주 의회 연설 초청··· “위대하다”
▲22일 올림픽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맞붙은 미국과 캐나다 남자 대표팀. / Leah Hennel/COC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마지막 날인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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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보건부, 중국산 보조 배터리 2만 대 리콜
2026.02.23 (월)
제품 사용 즉시 중단 후, 안전한 폐기 방법 안내받아야
▲ LOGiiX Piston Power 500 Mag/LOGiiX homepage 캐나다 보건부(HC)는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약 2만 개의 보조 배터리 제품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연방 기관은 ‘LOGiiX Piston Power 5000 Mag’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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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신용카드 의존도 높아졌다
2026.02.23 (월)
35%에서 42%로 증가···갈수록 빚에 무감각해져
▲ pexels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신용카드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최소 결제 금액보다 약간 더 많은 금액만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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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60% 캐나다 부모, 대학생 자녀 ‘무료 숙식’ 제공 의사 있어
2026.02.21 (토)
부모 교육 높을수록 지원 의사 높아
64%는 대학 학비 지원도 가능
▲ 게티이미지뱅크 생활비 부담이 가중하는 가운데, 캐나다 부모의 약 60%가 자녀의 대학 교육에 ‘무료 숙식(free room and board)’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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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소비, 자동차·가구 중심으로 ‘주춤’
2026.02.20 (금)
12월 소매판매 감소··· 경기 둔화 신호
캐나다의 12월 소매판매가 전달 대비 0.4% 감소하며 700억 달러를 기록했다. 감소세는 주로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체에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개 소매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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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vs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맞대결
2026.02.20 (금)
오는 일요일 오전 5시 10분 경기
▲준결승전에서 핀란드 제압하고 기뻐하는 캐나다 선수들. Leah Hennel/COC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미국과 캐나다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양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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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센치
2026.02.20 (금)
백철현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 회원
흔들리는 촛불 아래허물어진 꽃잎 달빛이 비수처럼 파고들던 밤먹먹함이 숨통을 짓눌렀다 오래 가두었던 피를 흘려보냈다잘 익은 노을 냄새를 맡았다 마른 침을 삼켰고오한이 엄습해 왔다 푸르스름한 시골 응급실네온 빛 멀리 어머니가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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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아(Noah)에게
2026.02.20 (금)
민완기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작은아들이 자기를 쏙 빼 닮은 아들 노아를 낳았다.핏줄이라는 말이 이토록 또렷하게 다가온 순간이 있었을까. 갓난아기의 얼굴에 스미는 눈매와 입가의 곡선에서, 시간을 건너온 아들의 어린 날을 만난다. 세월은 직선이 아니라, 이렇게 원을 그리며 우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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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잃어버린 밴쿠버 겨울
2026.02.20 (금)
김의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지난 20여 년간 이곳 밴쿠버에 살면서 겨울에 스노우 타이어로 갈아 본 적이 없이 살았다. 사계절용 래디얼 타이어가 있으면 눈, 비와 관계없이 4계절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눈이 내리면 산비탈에 있는 우리 집은 카포트 (Carport)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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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와 나의 대립
2026.02.20 (금)
한부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몸뚱이는 그만 자라 하는데점 하나에서 파생된 상념들시간에 비례하여 거리도 그리하여일그러진 선 마디마디 바람만 웅성거리고늪 속으로 빠져든 몸부림이풀썩풀썩 방망이질하고천 갈래 바닥으로 나동그라진사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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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밴쿠버의 칵테일 위크에 초대합니다”
2026.02.20 (금)
▲ /The Alchemist homepage 2026 밴쿠버 최대의 칵테일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3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The Alchemist 잡지가 주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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