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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지율 역전됐다”··· BC 보수당 상승, NDP는 하락
2026.10.02 (금)
정치 지형 크게 변해··· 유권자, 생활비 상승에 가장 민감
BC 보수당(BCC)이 선거전에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Ipsos)에 따르면, BCC 지지율은 42%로 7%포인트 상승했고, BC 신민주당(NDP) 지지율은 40%로 5%포인트 하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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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인구 줄었다더니··· 알고 보니 늘었다
2026.10.02 (금)
통계청 수정 결과, 약 30만 명 더 많아
임시거주자 비중 6.6%··· 정부 목표와 격차
통계청이 임시거주자 규모를 다시 추산하면서 캐나다 인구가 실제로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추산보다 약 30만 명 많은 인구가 집계되면서, 최근 캐나다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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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중 유언장 전략
2026.10.02 (금)
제임스 킴 변호사의 알기 쉬운 가족법 이야기
밴쿠버에 거주하는 60대 후반의 김 씨 부부는 밴쿠버 주택과 미국 투자 자산, 한국 제주도의 작은 휴가용 콘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막내 자녀는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다중 유언장 전략(Multiple Wills Strategy)이란 자산이 위치한 각 국가의 법률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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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이플릿지서 열차 충돌로 여성 한 명 사망
2026.10.02 (금)
남성은 중상으로 병원 이송
열차 승무원은 다치지 않아
메이플릿지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이 지난 30일 기차와 픽업트럭이 충돌하는 사고로 여성 한 명이 사망하고 남성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RCMP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이 오후 2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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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말 폭음 vs 매일 혼술··· 뭐가 더 낫나
2026.10.02 (금)
“매일 와인 한 잔은 괜찮겠지” “평일엔 안 마시니까 주말에 몰아 마셔도 괜찮아” 둘 다 흔한 음주 습관이다. 하지만 몸이 받는 부담은 다르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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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집에 ‘이 약’ 있나요? 비상시 내 몸 지키는 필수 상비약 목록
2026.10.02 (금)
자연재해, 정전, 갑작스러운 감염병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병원이나 약국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평소 가정 내 상비약을 체계적으로 구비해 두면 예상치 못한 통증이나 질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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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2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10.02 (금)
<단체 소식>제12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일시: 11월 7일(토) 오전 10시~12시 / Anvery Center(9912 Lougheed Hwy Burnaby, yan's garden 아래 층) / 주제: 넘어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고 생활하기(방법) / 대상: 전 교민 / 강사: 손영상 가정의 / 문의: 604-721-9199, 604-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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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머리는 디지털 네이티브, 마음은 놀멍 쉬멍
2026.10.02 (금)
박혜정/(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해외에 살면서 부모님이 한국에 계시지 않게 되면, 한국에 갈 일이 점차 줄어든다. 전에는 이런 말을 들으면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겨들었는데, 작년에 어머님마저 돌아가시니 서글픈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당장 한국에 가서 지낼 곳이 마땅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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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탈피
2026.10.02 (금)
이인숙/(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검은 물속 바위 아래 웅크린가재 한 마리가 몸을 비틀고 있다살아남으려 껴입은 갑옷은 어느새숨을 옥죄는 감옥이 되었다터져 버릴 것 같은 몸을좁은 문틈으로 밀어낸다죽음의 동굴을 빠져나온다무방비하고 말랑한 새 몸가재는 벗어낸 뿌연 몸뚱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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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무슨 전공이 좋을까?”··· 현직 선배에게 직접 듣는다
2026.10.02 (금)
UBC서 제5회 ‘Meet Your Mentor 개최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라면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는 것부터 그 이후의 진로까지 여러 고민이 이어진다. 성적에 맞춰 대학과 전공을 정하는 것이 충분한지, 관심 있는 분야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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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EXUS 인터뷰 예약기한 다시 2년으로
2026.10.01 (목)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이 미국과의 국경을 빠르게 통과할 수 있는 NEXUS 카드 신청자의 인터뷰 예약 기한을 변경한다. CBSA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7년 4월 1일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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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데이팅앱서 14세와 만남 약속··· BC 교사에 내려진 중징계
2026.10.01 (목)
알고보니 미성년자 가장한 성인과 대화
해고에 이어 교사 자격 7년 추가 정지
BC주 밴쿠버아일랜드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데이팅 앱 ‘그라인더(Grindr)’에서 자신을 14세라고 밝힌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고 실제 만남까지 약속한 사실이 드러나 교사 자격이 7년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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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드먼튼 남성, 자녀 납치 혐의로 전국 수배돼
2026.10.01 (목)
에드먼튼 북부에서 실종
키 165cm에 몸무게는 73kg
▲ 스콧 맥더미드. /EPS에드먼튼의 한 남성이 자신의 자녀 2명을 납치한 혐의로 전국에 수배됐다.1일 에드먼튼 경찰(EPS)은 지난달 23일 스콧 맥더미드(42세)에 대해 양육권 명령을 위반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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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리터당 최대 30센트↓··· 이비, 기름값 인하 공약
2026.10.01 (목)
“유류세 중단·가격 상한제 도입할 것”
차량 2대 가정 월 최대 100달러 절감
BC NDP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당 최대 30센트 낮추는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치솟는 연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정부 유류세 일부를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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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실과 화해의 날, 델타 쇼핑몰서 원주민 2명 사망
2026.10.01 (목)
사망자는 차와센족 원로
‘진실과 화해’ 행진과는 무관
▲ /DPD델타 경찰(DPD)이 1일 오전 델타에 있는 트와센 밀스 쇼핑몰(TMM) 주차장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망자 두 명이 모두 트와센 원주민 부족(TF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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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민 다시 늘리나”··· 카니, 확대 가능성 시사
2026.10.01 (목)
뉴욕타임스 인터뷰서 ‘제한적 확대’ 언급
내달 3년간 이민계획 발표 앞두고 주목
캐나다 정부가 대폭 축소했던 이민 규모를 다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민 시스템이 “통제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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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원주민 학살 불기소한 加, 국제법 미준수 판결 받아
2026.10.01 (목)
국제 인권 원칙에 서명하고도 지키지 않아
원주민 생활 환경 개선 위한 지원 권고하기도
▲ /NWSM국제인권재판소(PPT)가 원주민에 대한 범죄를 조사하고 기소하지 않은 캐나다의 행위는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결했다. PPT는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 침해를 조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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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실·치간칫솔·워터픽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하나-2편
2026.10.01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 건강
⑤ 워터픽은 치실과 치간칫솔을 대신할 수 있을까? 워터픽은 최근 많이 사용하는 구강 관리 용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물줄기를 이용해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고 잇몸을 마사지하는 효과가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교정장치를 착용하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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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니 총리, 해양 보호에 12억 불 투자 발표
2026.10.01 (목)
2030년까지 해양 30% 보존 목표 일환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해양과 해양 생태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12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연방 정부는 이번 자금 지원을 통해 해양 감시를 강화하고, 해양 과학과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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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앨버타~BC 송유관 사업 속도 낸다
2026.10.01 (목)
첫 ‘국가적 중요 사업’ 지정··· 인허가 신속 진행
하루 100만 배럴 수송··· 2032~33년 가동 목표
앨버타에서 BC주 해안까지 하루 10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하는 ‘퍼시픽 링크(Pacific Link)’ 송유관 사업이 연방정부의 신속한 인허가 절차를 밟게 됐다.연방정부와 앨버타 정부는 1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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