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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서 총 173석 확보
‘美’ 와의 갈등 속, 정부에 힘 실어
▲ 지난 31일 치러진 연방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지역구 브리이든 캘리 자유당 후보. /Liberal Party of Canada자유당이 지난 31일 온타리오와 퀘벡, BC주에서 치러진 연방...
눈 건강을 위해 루테인 등 눈 영양제를 매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이처럼 눈에 좋다는 성분을 먹는 것도 좋으나 눈에 안 좋은 음식을 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붉은 고기=...
  혈당은 당뇨병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당화가 일어나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커뮤니티 단신] 9월 1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9.01 (화)
<단체 소식>노스쇼어 코리안시니어그룹 무료 한국어 세미나◎ 일시: 9월 9일 오후 2시~4 시 / 장소: NSCR 미팅룸(#201 – 935 Marine Dr., North Vancouver) / 주제: 다운사이징, 언제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 강사: Pospischil Realty Group의 Ben Park / 세미나 내용: 집을 먼저 팔아야...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1번 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애보츠포드 마운트 레먼 로드(Mount Lehman Road) 인근에서 2주간 야간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BC주 정부는 8월 31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1인 신청자 기준 553불 인상
자금 출처 심사도 엄격해져
캐나다 학생비자(Study Permit)를 신청할 때 입증해야 하는 최소 생활비 기준이 9월부터 인상된다. 특히 최근에는 자금이 어디에서 마련됐는지에 대한 심사도 강화돼 유학허가를 준비하는...
김명진 기자 르포
▲31일 카트만두 트리부반교육대병원 소아과 병동에서 홍수 발생 엿새만에 구조된 마니샤 우차이 마가르가 병상에 누워있다. /김명진 기자네팔 북부 바그마티주(州) 라수와 지역에서...
8만5000불과 이자 지급해야
피해자·가해자 모두 이란 출신 무슬림
▲ Freshslice PizzaBC 인권재판소(BCHRT)는 캐나다의 한 유명 피자 체인 CEO에게 8만5000달러와 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해당 CEO는 무슬림과 이란인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으로 유해한 근무...
유학생 등록률, 24% 감소··· 임대료 지속해서 하락할 듯
올가을 국제 학생 등록률 감소가 BC주 임대 시장에 더 큰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계청(CS)에 따르면, 캐나다의 유학생 등록률은 2024-25학년도의 4% 감소에 이어 2025-...
전문가 “전체 인구의 3~4%까지 낮춰야”
캐나다가 임시체류자 수를 추가로 줄이는 동시에, 이들의 출국 여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추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C.D. 하우 연구소(C.D. Howe...
예술가들이 가장 사랑한 주택으로 알려져
▲ 전소 전 주택 모습. /Township of Langley Civic Facility랭리 타운십에 140년 가까이 자리하고 있던 주택인 ‘리틀 레드 하우스(Little Red House)’가 전소되는 안타까운 화재가 발생했다.해당 지역...
두 국가별로 다르게 표시··· 호수 개명은 명백한 정치 행위
▲ 지난달 27일 백악관 X(구 트위터)에 게시된 온타리오호 개명 관련 게시물. /The White Hous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Lake Ontario)’를 ‘아메리카 호수(Lake America)’로...
제2기 캐나다 한인 역사문화 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수강생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이를 차세대에 이어가기 위한 ‘제2기 캐나다 한인 역사문화 아카데미’가 지난 28일 수료식을...
연 매출 100만 달러 등 기준 높아
정작 소기업은 지원받기 어려워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전쟁으로 관세와 보복관세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BC 기업 지원에 나섰다.연방정부는 지난 28일 BC주 로어메인랜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만 달러...
응답자 66%, 계획 취소해야
여성·노년층, 강력 반대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이 여론조사 기관인 레저(Leger)에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BC 주민 대다수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주정부의 주 판매세(PST) 확대 계획에 반대하는 것으로...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 혹독한 식단 관리를 이어가다가도, 단 한 끼의 외식으로 복근 윤곽이 흐려져 허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과식 직후 복근이 사라져 보이는 것은...
야식은 늦은 시간의 과도한 열량 섭취로 체중 증가나 수면의 질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밤늦게 배가 고파 꼭 먹어야 한다면 무작정 참기보다 혈당을...
캐나다 중견국 연대 호소, 국제적 지지 부재
준비 부족 속 무역 전쟁 조기 발발로 연대 실패
캐나다 76% 지지 속 40% 일자리 위협 우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를 상대로 보복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 전쟁에 돌입한 가운데, “카니가 트럼프의 ‘경제적 강압’에 맞서 중견국들이 단결할 것을...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기 위해 필요한 LMIA(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 제도에 8월 들어 중요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8일부터 저임금(Low-Wage) LMIA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을 계산하는 방식이 일부 변경됐으며, 8월 21일부터는 LMIA...
▲지난 10일 만난 정일영 인하대 영미유럽인문융합학부 초빙교수가 모교인 인하대 강의실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치듯 바게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강의실 조명은 프랑스 국기 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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