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에 꾸미는 작은 채소밭
“토양, 햇볕, 물, 온도, 네 가지 상식적인 요소만 신경 쓰면 텃밭 가꾸기는 매우 손쉽다”얼반가든협회(UGA) 데인 존슨씨는 텃밭이나 화단의 흙을 갈아주는 것부터 시작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존슨씨는 “뿌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흙을 쇠스랑으로 부드럽게 갈아줘야 한다. 특히 뿌리 열매식물을 재배한다면 흙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필수”라고 설명했다. 화분으로 가꿀 경우 25~30cm 깊이 화분에 밑바닥에는 1/4 깊이 정도로 자갈, 모래를 넣고 그 위에 부엽토(leaf mold)나 배양토(compost)를 화분의 1/2이상 채워넣는 방법이 권장된다. 유기농 재배의 경우 질석(vermiculite)이나 나무재(wood ash), 석회석(limestone)을 채워 넣어 흙의 산도를 맞추는 방법도 사용된다. 씨를 심을 때는 물로 잘 적셔진 흙에 정원은 줄뿌림(선파)을, 화분은 구멍을 파서 심는 점파를 주로 한다. 이 때 씨앗을 심는 깊이와 씨앗 사이 간격은 식물마다 조금씩 다르나 일반적으로 씨앗 사이 간격은 5~6cm으로 씨앗 수는 발아를 기대하는 숫자보다 보통 1.5~2배를 심는다. 씨앗이 발아해 자라나면 좀 더 간격을 넓혀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씨앗이 클수록 심는 깊이도 깊어진다. 씨앗 길이의 1.5배에서 2배 가량에 심는 것이 정석이다. 양상추, 브로콜리는 약 0.5cm, 완두콩은 1cm, 옥수수 1.5cm, 콩은 2cm 정도 깊이에 심는다. 약간 빠르고 열매 크기를 키우고 싶다면 수용성 비료(water soluble fertilizer)를 사용할 수도 있으나 존슨씨는 유기농을 원한다면 화학비료 사용보다는 초반에 빠르게 성장할 때 분갈이나 웃거름주기, 열매를 맺는 종류의 경우 가지치기를 해줄 것을 권했다. 처음부터 작물을 키우기 어렵다면 전문가들이 키운 식물을 옮겨 심어 수확을 얻는 방법도 있다. 써리 주농장에서는 미나리, 고추, 깻잎, 케일, 부추, 토마토 등 씨앗과 종자를 한국에서 수입해 키운 것을 옮겨 심기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주봉환 사장에 따르면 모종은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취급해 시기가 지났지만 옮겨심기를 통해 5월초부터 10월까지 상에 올릴 채소를 수확 할 수 있다. 광역밴쿠버 환경에서 잘자라는 작물은 깻잎, 케일 등 잎새수확이 가능한 종류다. 오이나 호박은 온실에서 키워야 하는 손이 많이 가는 종류에 속한다. 일조량이 약간 적어도 키울 수 있는 종류로는 깻잎, 케일, 부추 등이 있다. 고추는 4일에 1리터 가량 물을 줘야 하며 햇볕을 많이 받아야 하는 식물이다. 토마토와 깻잎은 특유의 향취도 즐길 수 있다. 주사장은 “. 유기농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식물용 영양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농장에서 판매되는 대부분 채소류는 맑은 날 하루 1리터, 흐린 날은 이틀에 한번 꼴로 가량 1리터 가량 물만 주면 키울 수 있다. 주농장에서는 옮겨심기용 식물 외 알타리무 등 채소도 구입할 수 있다. (주농장: 19451 82A Ave. Surrey. 전화: 604-882-0194)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6-30 00:00:00
-
신규주택 구입시 유의사항(2)
의무적 제3자 집 보증 보험 1999년 6월 이후의 신축 주택은 Homeowner Protection Act 규정에 의해 의무적 제3자 홈 워런티 조항에 적용 받게 되어 워런티 커버리지나 최소 기준을 법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보증 보험 회사 약관을 만들고 있다. 그 최소기준은 자재와 시공에 대한 2년, 건물 외장으로부터 누수에 대해 5년, 구조적 하자에 10년을 정하고 있다. 워런티를 제공하는 회사는 Homeowner Protection Office에서 관리되며 정부에 의해 소유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새 집을 구매할 경우 빌더의 의무적 커버리지 말고 제조 업체의 자재 워런티(예로: 지붕재, 후로어, 캐비닛, 창문, 플러밍 픽스춰 및 피팅 등)가 있는지 확인하여 사본을 요구한다. 그리고 2,5,10년과 같이 각 워런티가 끝나기 전에 전문 엔지니어에게 인스펙션을 받는 것도 워런티가 끝난 후 하자를 발견에 따른 비용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다. 처음 2년 안에 집에 문제가 발생되면 워런티 회사에 편지로 보내고 빌더에게도 카피를 보내면 되겠고 한 부는 보관하면 된다. 워런티 제공자와 워런티 기간 동안 분쟁이 있을 시 중재를 요청할 수 있고 아니면 코트로 갈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분쟁은 중재를 통해서 해결되며 코트이용을 피하고 빠르고 저렴하게 해결될 수 있다. 어떤 결정을 할지는 변호사와 상의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다시 파는 주택을 구입시 홈 워런티 잔여 기간을 확인하고 워런티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무적 홈 워런티 보험아래 모든 혜택은 자동적으로 구매자에게 인도된다. 집과 워런티에서 문제가 있다면 빌더와 워런티 회사에 편지로 접촉하고 워런티가 끝났다면 빌더 접촉을 시도해보고 법적 대응이나 중재도 이 시점에서는 고려해 볼 수 있다. 오너 빌더의 성실시공 법적 책임 홈오너 보호 규정의 소비자 보호 조항이 시행되면서 오너 빌더에 의해 건축된 집들은 의무적 제3자 워런티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규정에는 새집은 10년의 일반적 워런티 조항이 있다. 그 내용으로는 새집은 거주에 합리적으로 적합해야 되겠고 건설자재는 목적에 맞게 좋은 재질로 시공돼야 되며 평균적 능력과 기술 관리로 디자인과 시공이 되어야 하겠다. 오너는 새집의 경우 처음 사용일로부터 10년의 법적 워런티 기간이 있다. 이 의미는 주택에 7년을 거주했다면 법적 보호는 최장 3년 더 적용 받기에 모든 법적 대응은 3년 안에 시작되어야 한다. 만약 의무적 제3자 워런티에서 제외된 집을 구입하는 경우 건축 허가 당시 제출된 오너 빌더로서의 Owner-Builder Declaration 과 Disclosure Notice 사본을 요구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홈 워런티 보험에 커버됐는지 문의할 수 있다. 그리고 제조업체의 워런티(지붕, 후로링, 캐비닛, 창문, 플러밍 픽스춰, 피팅 등) 사본을 요구하고 서류를 주의 깊게 읽어보고 집을 처음 사용하게 된 날짜를 확인해 둔다 그 이후 문제가 일어날 경우 법적 조언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서면화 되어있지 않은 워런티 1999년 6월 이전에 건설된 주택의 경우는 홈 워런티 보험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런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다시 한번 워런티가 있는지 확인하고 빌더 워런티나 제3자 워런티 회사에서 커버되는지 제조업체의 워런티 카피를 요구해볼 수 있다. 빌더 워런티라는 것은 회사가 제공하는 것으로 큰 회사의 경우 문제 해결과 고객 만족을 위해 정보 제공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면서 업체의 명성을 높이면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소규모 회사들이 주택 경기에 따라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많은 빌더들이 수년 동안 비즈니스를 하면서 명성과 소문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모든 주택을 워런티해 주는데 있어 다 똑같지는 않고 빌더나 에이전트의 구두로 문제가 있을 시 고쳐준다고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회사는 서면으로 워런티의 적용을 제한적으로 하고 있는데 명성 있는 회사라면 서면 워런티가 좋겠다. 비 의무적 제3자 워런티 비 의무적 제3자 워런티 아래 빌더는 워런티 회사에 등록을 해야 되고 워런티 계약 조건에 따르며 걸러지게 된다. 등록이 끝난 후 빌더는 이 프로그램에 등록된 주택에 대해 보험료를 지불하게 되는데 결국은 소비자의 주택 가격에 포함되는 것이다. 제3자 워런티를 가진 주택을 구입하는 혜택은 독립적이며 보증 보험 회사는 탄탄한 자본으로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등록된 빌더들의 건축 품질 향상을 위해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이 3자 워런티에 커버되는 주택은 건축되는 동안 보험회사에 의해 인스펙션을 받게 되며 경험 없고 과거에 어려움을 가진 빌더는 보다 더 정밀 검사를 받게 되는 것이다. 1999년 이전 주택들은 빌더나 보험회사로부터 커버를 받게 된다면 다른 조건이 동등하다면 기간이 긴 것이 좋을 것이고 워런티 회사는 홈 빌더 협회에 독립적 일수 있고 소유될 수 있으며 정부에 의해 관리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일반 제3자 워런티 조건아래에서는 빌더는 1년동안 시공이나 재료상의 어떤 하자도 고쳐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빌더가 안 한다면 보험회사가 보수비용에 대해서 비용을 지급한다. 1년 후에 빌더의 책임은 끝나고 보험회사가 2년부터 5년까지 주요 구조적 하자에 책임이 있는 것이다. 전형적 워런티 계약에서 주요 구조적 하자라는 것은 하중을 받는 부분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말한다.
밴쿠버 조선
2005-06-27 00:00:00
-
주택을 사고 파는 시기
Q: 주택을 옮겨 볼까 하는데 사고 파는 것 중 어느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A: 이러한 문제는 주택을 소유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의문점이자 어려운 점일 것입니다. 살고 있는 주택은 팔렸는데 이사할 주택이 정해지지 않으면 월세를 살아야 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두 번 이사해야 하는 불편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사갈 주택을 구입해 놓은 상태에서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처분하지 못하는 경우는 별도의 자금을 갖고 있지 않은 한 구입한 주택의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고, 일시적이긴 하나 두채의 주택을 소유 함으로서 경제적인 (재산세 및 모기지 등의 이중)부담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권해 드리고 싶은 일은 가고자 하는 지역에 어떤 주택이 어떤 가격대에 나와 있는지, 쉽게 구매가 가능한지에 대해 가늠해 보는 것입니다. 즉 갈 곳이 어느 정도 정해 지면 원하는 주택이 그 지역에서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또한 현재 귀하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이 쉽게 팔릴 수 있는 가를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현재 갖고 있는 주택이 쉽게 팔리는 지역과 가격대의 물건이라면 새로 이사갈 주택을 먼저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싶고, 그 반대의 경우는 주택을 먼저 파는 것에 신경을 더 써야만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두 가지 다른 상황이 전개 될 수 있겠습니다. 첫번째 경우는 현재 갖고 있는 주택을 먼저 팔게 되면 잔금일을 멀리 잡아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이사갈 주택을 결정 할 수도 있고, 새로 이사갈 주택을 찾는 조건으로 현재 귀하가 거주하는 주택을 팔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그 반대로 이사갈 주택을 먼저 살 때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파는 조건으로 이사갈 주택을 구매하는 것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만, 요즈음 같이 주택경기가 호황일 때는 일반적으로 주택을 파는 분은 다른 오퍼가 들어 왔을 경우 일정시간 (대개 하루에서 사흘)내에 귀하에게 귀하의 주택을 파는 조건해제를 요구 할 수 있는 조항을 넣도록 요구 할지 모릅니다. 여기서 또하나 짚고 넘어 갈 일은 (거의)다지어진 상태에서 분양되는 신규 주택의 경우가 아니면 신규 분양주택의 경우 실제 입주일이 계약시 확정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본인 주택을 팔고 바로 입주 하시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별도의 여유 돈으로 잔금을 치르지 않고서는 말이지요. 결론적으로 위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 해야만 하겠으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분이 다른 주택으로 이사 하려고 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사고 파는 것을 거의 동시에 추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문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면 (604)537-3956으로 연락 주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6-27 00:00:00
-
-
다운타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한다-L’hermitage en ville
활기찬 낮과 화려한 밤을 가지고 있는 밴쿠버 다운타운. 다운타운으로 출퇴근하는 도시인의 교통과 시간낭비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고 일과 후 다양한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주거지가 르미타제 빌레(L’hermitage en ville) 이다. 밴쿠버의 화려함이 모두 모여있는 랍슨 거리에 들어서는 31층 콘크리트 고층 콘도 르미타제 빌레는 1억5천만달러 규모로 2007년 여름 경에 완공되며, 총 204세대가 들어서게 되는 대규모 콘도 프로젝트이다. 르미타제 빌레는 리차드와 랍슨이 만나는 곳에 캐나다 유명 건축회사인 곰버로프 벨 리온(Gomberoff Bell Lyon)사가 로렌스 도일(Lawrence Doyle)사의 디자인하고 밀레니움(Millennium)사에서 시공을 맡았다. 르미타제 빌레의 입주자는 바로 옆의 밴쿠버 중앙 도서관과 대형 공연장 센터(The Centre)를 이용하기 쉽고 예일타운과도 가까워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혜택을 한껏 누리게 된다. 최고급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르미타제 빌레는 실내 색조를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3가지 중 고를 수 있으며, 거실과 주방, 입구의 바닥에는 한인들이 선호하는 단단한 나무마루를 깔게 된다. 대부분의 세대는 8.8피트의 높은 천장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세대에는 외부 날씨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에어컨과 난방 시트템이 완비된다. 또한 유명 인테리어 업체인 인폼(Inform) 및 고급 이태리 가구사 아르마니 카사(Armani Casa)와 제휴하여 실내 디자인과 가구를 꾸몄다. 모던한 주방은 보쉬사의 가스레인지, 후드팬, 식기 세척기 등 최신 주방기기, 반짝반짝 윤이 나는 석재 조리대와 크롬 수도꼭지 및 스테인레스 서브제로 냉장고 등으로 채워진다. 욕실의 경우 석회석 혹은 대리석으로 만든 타일을 깔았고, 석재 세면대와 원목 캐비닛, 유리 샤워부츠 등이 눈을 사로잡는다. 르미타제 빌레의 건물에는 주거용 콘도 외에도 호텔과 상점 등이 들어서는데 현재 대형 식품점인 IGA가 입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입주자는 호텔 르미타제에 만들어지는 최신식 피트니스 룸과 월풀 스파, 클럽 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고 호텔에서 아침을 먹을 수도 있다. 건물은 비디오 모니터 등으로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으며, 각 세대는 안전한 지하주차장을 배정 받게 된다. 르미타제 빌레의 가격은 642~691sq.ft. 1베드룸이 36만2천달러부터, 943sq.ft. 2베드룸이 43만4천달러의 가격을 가지고 있다. 또한 1554sq.ft.의 3베드룸과 덴은 1백만달러가 넘으며, 최고층의 팬트하우스는 166만달러에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 센터: 688 Richard St. Vancouver, 문의 (604)605-1118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6-27 00:00:00
-
아이스메이커 수리
가정용 냉장고에 정수필터가 부착된 아이스메이커와 워터 디스펜서가 설치되어 있는데, 아이메이커가 동작을 않거나 얼음 사이즈가 작아지거나 서로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스 메이커는 전기를 흘려보내서 솔레노이드 밸브(Solenoid Valve:전자석의 힘을 이용하여 플런저를 움직여서 기체나 액체의 흐름을 조절하는 장치)를 동작시켜서 정수 필터를 통과한 물을 아이스 큐브 트레이(Ice Cube Tray)에 물을 공급하고 이 물이 얼어서 얼음이 되면 아이스 빈(Ice Bin)에 쏟아 붇도록 고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솔레노이드 밸브에 문제가 생기면 아이스 메이커가 오동작을 하게 되는데, 원리를 알면 수리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냉장고를 조용히 끌어낸 후 전원 플러그를 뽑고 정수필터로 물을 공급하는 밸브를 닫습니다. 냉장고 후면하단의 커버를 고정한 나사를 풀고 배관과 밸브 안에 남아 있는 물을 받을 수 있는 작은 그릇이나 걸레를 준비 한 후 정수필터로부터 솔레노이브에 연결된 플레어 너트를 풀어 냅니다. (그림 참조) 그 다음 아이스 메이커로 연결된 너트(그림에 밸브 아래쪽에 연결된 너트)를 풀고 전원이 연결된 터미널도 제거 한 후 두 터미널 단자를 멀티메터로 측정하여 200~500 ohm 범위를 벋어나면 솔레노이드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해당 부품은 Arme Supply Co. 1620 Main Street Vancouver, B.C V6A 2W8 (604) 689-3377 #115, 6080 Russ Baker Way Richmond, B.C V7B 1B4 (604) 273-7377 #202, 13255-78 Ave Surrey, B.C V3W 2X8 (604) 572-9044 Reliable Parts Ltd. 85 North Bend St. Coquitlam V3C 3V7 (604) 941-9884 #200-19888Langley Bypass Langley BC V3A 4Y1 (604) 533-4066 #100-5400 Minoru Rd. Richmond BC V6X 2A9 (604) 276-0660 등지에 가면 구입하실 수 있으며, 냉장고 모델에 따라 30- 80달러 정도 비용이 듭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망가진 부품과 공장에서 다시 수리한 제품을 교환 하실 수 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교환한 부품에 대하여 3년정도 워런티가 가능하므로 구입 영수증은 찾기 쉽도록 냉장고 메뉴얼과 함께 보관하여 두십시오. 역순으로 조립하고 정수필터로 물을 공급하는 밸브를 열고 플러그를 꽂습니다. 동제품으로 된 플레어 너트는 힘주어 잠그면 망가지므로 손으로 단단히 잠근 뒤에 렌치로 1/2회전 정도만 조이는 것이 적당 한데, 석고 벽과 나무로 지어진 집이므로 물이 새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다시 조립한 플레어 너트에서 물이 새는지 충분히 확인한 후 냉장고를 제자리에 밀어 넣으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6-27 00:00:00
-
버나비지역 타운하우스
부동산 시장의 ‘사자’ 열풍이 다시 뜨겁다. 시장의 분위기가 2차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징후는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매물을 내놓기가 무섭게 오퍼(OFFER)가 들어오면서 거래 성사 기간도 훨씬 앞당겨지고 있고 버나비 지역에 새로 건설될 한 고층 아파트는 사전분양 이틀 만에 300여채가 모두 팔릴 정도다. 최근 매물등록 39일만에 거래된 버나비 지역의 타운하우스(#42 8868 16th AVE)는 총면적 2080평방피트에 방 3, 욕실 4, 가스 파이어 1개를 갖췄다. 2차례 판매희망가격을 내린 끝에 공시가격(42만8000달러)보다 6.1% 비싼 가격에 체결됐다. 거래가기준 평방 피트당 가격(지하면적제외)은 283달러. 한편, 광역밴쿠버 부동산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버나비 지역 타운하우스의 평균거래가격(2005년 5월기준)은 31만9492달러로 1년전에 비해 8.6% 올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45만8900달러(2005년 5월 4일) 거래체결가격 : 45만4000달러(2005년 6월 12일) 공시가격(2005) : 42만8000달러 (자료 제공 : 하나부동산, MLS)
밴쿠버 조선
2005-06-27 00:00:00
-
“헌 집도 새집 분위기로 페인팅”
한국에서는 전통적인 이사철이 봄이지만 밴쿠버에서는 우기(雨期)로 인해 이사철이 6월에서 8월 사이로 늦춰진다. 이사철을 맞이해 인테리어 관련 업체들도 바빠진다. 헌집을 사더라도 새집 들어가는 기분을 누리기 위해 집 수리나 인테리어 디자인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전체 수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페인트 칠이다. “페인트 칠은 집안 분위기를 바꿔 줄 뿐만 아니라, 이전 거주자의 채취를 없애 주기도 한다” 밴쿠버인테리어디자인(VID) 진욱 대표는 청소를 깨끗이 해도 사라지지 않는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페인트칠과 카페트 교환을 권했다. 페인트칠 용역가격은 보통 바닥면적으로 계산된다. 진 대표에 따르면 요금은 바닥 넓이를 기준으로 2번 칠하는데 평방피트(Sqft.)당 1달러20센트를 기준으로 한다. 다만 이 요금기준은 단색으로 실내 전체를 칠할 때이며 벽체가 손상돼 있거나 여러 색상을 사용할 경우 요금은 더 올라간다. 또한 어두운 색 벽을 밝은 색으로 바꿀 때는 대부분 2번 칠하는 정도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다. 페인트칠 용역을 맡길 때는 칠을 할 사람에게 ‘현장’을 보여주고 색상과 페인트 종류를 정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일반적인 가격보다 지나치게 싸다면 용역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진 대표는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비용을 아낀다며 바탕 페인트에 색소를 섞어 2번 칠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 경우 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페인트는 가격이 싼 대신 묽어서 2번 이상 칠을 해야 제 색을 내는 경우 또는 용기에 표시된 색깔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점들이 페인트를 고를 때 미리 샘플을 발라보고 결정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로나(RONA)에 따르면 올해 인기색은 바틀드 워터, 코튼 볼 등 모던한 느낌을 주는 미색계통, 옅은 색 하드우드 플로어와 잘 어울리는 피 블로섬, 터틀 스케일, 체스트 넛 크림, 차분한 느낌의 카멜레온 그린, 알로에 등이다. 진 대표는 “살 집에 대한 색깔은 자기 취향대로 하는 것이 좋지만 한인들의 경우 무조건적인 흰색 선호는 조금 탈피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인테리어 자체를 모던하고 간단한 스타일로 했을 때 흰색은 효과가 있지만, 밴쿠버에 흔한 클래식한 구조를 가진 주택에 흰색을 칠할 경우 집을 망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페인트처럼 손쉽게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요소로 벽지가 있으나 밴쿠버 지역에서 벽지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크로버그 인테리어디자인 마이클 로퍼씨는 “벽지는 클래식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밴쿠버 지역내 대부분 주택 구조상 겨울철 난방 열기와 습기가 만나면서 벽지가 쉽게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 잘 사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로퍼씨는 “벽지와 접착제 가격이 페인트 비용보다 많이 들어 벽지 자체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면서 “대신 일부 주택에서는 스텐실 페인팅을 이용해 벽 상 하단에 무늬를 넣거나, 월페이퍼 보더(Wallpaper-border)를 붙여 장식하는 경우는 많다”고 설명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6-23 00:00:00
-
-
코퀴틀람 센터의 높아지는 주거문화Ⅱ
지난 주에 대표적 한인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코퀴틀람 센터의 초고층콘도 '알타몬트(Altamonte)'를 소개한 바 있다. 보사(Bosa Properties)에서 시공하며 총 4개동이 들어서는 '웨스트우드 빌리지(Westwood Village)'의 첫번째 타워의 분양은 7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 주택 시장의 규모가 빠른 속도로 팽창하면서 신규주택뿐만 아니라 상가도 동반하여 많이 건설되고 있다. 센터는 교통의 중심지로서 상권의 혈액과도 같은 유동인구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건설 가능한 부지(敷地)는 명성있는 개발회사들 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퀴틀람시 행정부의 닐 맥스웰씨에 따르면 현재 센터 주변에 매매가 가능한 시소유지는 4곳이라고 한다. 기존의 주택구역(RS-1)을 타운센터구역(C-4)으로 용도변경을 했으며 크기는 4만~7만 평방피트이다. 타운센터커머샬은 흔히 알고 있는 주상복합이며 1~2층 상가 위에 아파트가 세워진다. 한 예로 글렌 드라이브와 파인트리 웨이 교점에 위치한 부지는 총면적 5만 평방미터이고 타운센터커머샬로 변경 중이다. 현재 코퀴틀람시의 한국인 상주 인구는 약 4500명으로 매년 약 1%씩 증가해 오고 있다. 현대적 도시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 왔으며 동시에 훼손되지 않은 자연 생태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잘 보존 관리된 곳들도 많다. '트라이시티'는 문자 그대로 포트무디와 포트코퀴틑람을 포함한 세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도시이며 인근에 갖가지 편의시설과 대형 쇼핑몰이 위치해 2009년에 개통하는 경전철이 코퀴틀람 센터의 주거문화를 지금보다 더 높이리라 전망된다. 다음 주에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포트 랭리에 대해 다룹니다.
밴쿠버 조선
2005-06-23 00:00:00
-
법률 서비스
질문: 등기 이전을 위해 반드시 법률 서비스를 받아야 하나요? 답변: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 입니다. 반드시 고용하셔야 할 의무는 없으나, 현실적으로 등기 이전 업무는 대부분의 분들에게 생소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관계로 법률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무사도 등기 이전업무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도 많이 받게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용관계도 많이 질문하시는데 그 것은 법률서비스를 해주는 변호사나 공증사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에 “꼭 어떻다”라고 딱 잘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등기 이전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는 기본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법률서비스 제공자를 선택하실 때는 그 사람의 학문적 배경, 실무경험, 성실도 및 비용 등을 동시에 고려해 가장 편안한 느낌을 주는 사람으로 결정해야 할 것 입니다. 원래 부동산 중개사들은 법률서비스를 하는 사람 중 하나를 특별히 지정할 수 없게 되어 있으나, 현실적으로 캐나다에 온지 얼마 안된 손님들은 부동산 공인 중개사가 복수로 법률서비스를 하는 사람을 추천하여도 한명을 선택하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난감한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변호사와 공증사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공증사의 경우 주택 매매 등기시 법률적인 문제 (예를 들면, 계약 당사자의 계약불이행 등)가 발생 하였을 때는 그 즉시 계약 당사자가 새로 선정한 변호사에게 여태까지의 모든 관련서류를 이관시키고, 더이상 그 상황에 관여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려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사람을 선정하는 것은 최종적으로 본인 스스로의 결정이며, 그 결정에 따른 모든 결과는 모두 본인에게 돌아 가게 된다는 것 입니다. 의문사항이 있으시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면 604.537.3956으로 전화 주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6-20 00:00:00
-
홈 워런티
홈 워런티 이해 Homeowner Protection Act 규정에 의거 주거용 건물에 대한 건축 면허요구와 제3자 보증 보험이 1999년 7월 1일 시행되었다. 따라서 이 이후의 주거용 건물의 건축허가 신청은 빌더 라이센스를 가지고 제3자 집 보증 보험을 들어야만 할 수가 있다. 빌더 라이센스는 Homeowner Protection Office(HPO)에서 관리하며 제3자 집 보증 보험은 정부의 Financial Institutions Commission (FICom)에서 승인된 보험회사가 제공하고 있는데 Homeowner Protection Act 에서 규정한 의무적 보증 범위를 약관에서 충족시켜야만 한다. 이에 대한 면제규정이 오너 빌더인 경우가 있다. 법 제정 이전의 1999년 7월1일 이전 건축 허가된 주거용 건물의 집 보증 형태는 여러 형태일수가 있는데 집 보증 제공자에 의한 보증과 무 보증, 빌더 보증 등이 있을 수가 있다. 2-5-10 홈 워런티 보험 보험 혜택 범위의 기준 및 효력 발생, 제외 사항, 혜택 한도들은 정부에 의해서 명확히 정해 놓았다. 최소 혜택 기준: 2-5-10 신축된 집의 보증 보험은 최소 2년의 시공과 자재(Labor and Materials), 5년의 누수를 포함한 건물 외장, 10년의 구조를 포함하고 있다. 2년의 시공과 자재 보증을 세분하면:- 12 개월의 단독 주택과 공동주택의 전용부분, 15개월의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에 있어 시공이나 자재의 모든 하자, - 24개월 모든 건물의 전기, 설비, 난방, 환기, 공기조화 등 전달, 분배 시스템에 관련된 시공이나 자재에 있어서 하자 보험 효력 발생 시점 커스톰 홈: 첫 점유 혹은 점유허가 날자 중 우선인 것집장사 집: 첫 점유 혹은 법적 소유권 이전 날자 중 빠른 것공동주택: 첫 점유 혹은 법적 타이틀 이전 날자공유재산: 첫 입주자 점유 날자 혹은 첫 입주자 소유권 이전 날자 집 보증 보험 혜택 제외 사항 집 보증 보험 제외 제외규정을 법의 의해 명확히 하여놨는데 일반적 제외는 조경, 비 주거용 별동 구조물(공동 주택에서의 주차 구조 및 위락 시설은 포함), 상업용으로 사용되는 도로, 커브, 레인 면적(그러나 드라이브 웨이는 포함), 대지 경사, 지표면 배수, 시 공급 서비스의 가동 셒틱 탱크 및 필드, 수질, 수량이 포함 된다. 일반적으로 보험 혜택에서 제외되는 것은 시간 경과에 의한 자재의 Wear and Tear, 자재의 수축, 다른 목적의 주거 용도 전용사용, 오너에 의해 제공된 자재 시공 디자인, 해충에 의한 피해, 피해 최소화 또는 방지 노력의 부 작위 행위가 포함된다. 보험 혜택한도 첫 오너 구입가격과 $200,000 중 작은 것공동주택 첫 오너 구입가격과 $100,000중 작은 것공동재산 세대당 $100,000과 건물 당 $2.5 백만 불 중 작은 것 오너빌더 홈 정보 오너 빌더로서 건축 오너 빌더란 개인적 사용을 목적으로 별도의 단독 주택을 짖는 것을 말하며 18개월 안에 다시 오너 빌더로서 건축을 할 수가 없다. 동일 건물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같은 오너 빌더로 간주하기에 각 가정에서 1명만이 오너 빌더로서 예외가 적용된다. 오너 빌더는 빌더 라이센스 및 제3자 집 보증보험이 면제되기에 집 보증 보험 없이 집을 팔 경우 Homeowner Protection Act 의 10년의 법정 보호 조항(Statutory Protection)에 따르게 되는데 이 내용에는 10년 안에 집을 팔 경우 일반적 조항으로 집은 거주에 합리적으로 적정해야 하며 좋은 재질의 자재를 사용하고 보통의 능력, 기술 주의로서 디자인되고 건축되어야 할 책임이 개인적으로 구매자에게 있는 것이다. 오너 빌더는 반드시 직접 건축하거나 공사관리를 해야 하며 이 이외는 오너 빌더가 지은 집이 아니다. 만약 오너 빌더가 직접 공사/관리하지 않고 빌더나 공사 관리자를 고용해서 건축하는 경우는 오너 빌더, 빌더, 공사 관리자는 법 위반으로 고소 고발 되게 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위한 건축 행위를 할 때는 반드시 라이센스를 가진 빌더이어야 하며 오너를 위해 집 보증 보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페널티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에 대한 거짓 정보 및 불이행의 경우 $25,000 벌금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며 전과자로서 기록이 된다. 오너 빌더 홈 판매 오너 빌더의 집은 되 팔기 전 합리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기간 동안 개인적 사용을 해야 하는데 10년 안에 제3자 집 보증 보험 없이 집을 팔 경우 구매자에게 라이센스를 가진 빌더가 건축하지 않았고 집 보증 보험이 없다고 명기된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 사본을 구매자에게 제공해야만 한다. 오너 빌더 홈 구매 집 보증 보험이 제공되지 않는 집의 구매자는 일반적 법 규정에 의해서 보호되며 이 규정하의 구매자의 법적 조치는 첫 점유 후 10년 안에 행해져야 한다. 오너 빌더 면제신청 1. 오너 빌더의 면제 신청은 HPO에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를 제출하면 HPO는 이를 검토 후 승인할 경우 원본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 신청자에게 보내주게 된다. 2. 신청자는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를 작성하고 서명한 후 공증을 받는다. 이 양식에는 하도급 자들도 명기해야 한다. 3. 완성된 Owner Builder Declaration and Disclosure Notice는 건축허가 신청 시 같이 제출하게 되어 있고 자치체로 인가되지 않은 지역에서의 오너 빌더는 이 서류를 건축 전까지 HPO에 직접 보내고 오너 빌더는 핑크색 카피를 보관하면 된다.
밴쿠버 조선
2005-06-2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