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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또 돌아왔네” 연말 기운 물씬 풍기는 쇼핑 정보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5-11-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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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연말이다. 올해의 끝자락에도 길거리는 당연하듯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될 것이다. 그 풍경을 미리 지면에 담았다.
문용준 기자 myj@vanchsoun.com



사고 보는 재미를 동시에
“홀리데이 바자”, 노스밴쿠버
11월 21일(토)과 22일, 그리고 12월 5일(토)과 6일 노스밴쿠버에 위치한 카슨그래험세컨더리(Carson Graham Secondary)에서 제 2회 “홀리데이 바자”가 열린다. 125개의 점포가 차려지는데, 매일매일 색다른 구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홀리데이 쇼핑 이외에도 각양각색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재미.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50명 무료, 이후부터는 입장료 2달러. 2415 Jones Ave. North Vancouver. 


“크리스마스 장식품, 이곳에서 사볼까?”
크리스마스아티잔마켓, 델타
덱더홀스크리스마스아티잔마켓(Deck the Halls Christmas Artisan Market)이 11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다. 크리스마스 장식품 구입을 고려 중이었다면 한번쯤 염두에 둘만하다. 이번 행사는 지역 수공예 장인들을 위해 기획됐다. 독특하고 참신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장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음식물을 기부해야 한다. 11415 84th Ave. Delta. 


“BC주 최대의 인디 마켓”
리프레시마켓, 스쿼미시
BC주 최대의 인디 마켓으로 통하는 “리프레시마켓”(Refresh Market)이 11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쿼미시에 선다. 주최 측은 “BC주 전역에서 온 수공예 장인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착순 50명에 한해 스웨그백 증정과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입장료 3달러. 39645 Government Rd. Squamish. 


“100% 손으로 만든 것만”
크리스마스 수공예품 전시회, 버나비
세인트 토머스모어 크리스마스 수공예품 전시회가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버나비에서 열린다. 아동 용품부터 보석까지 100% 수공예품만 판매된다. 7450 12th Ave. Burnaby.


“독일식 크리스마스가 궁금하다면”
크리스마스바자, 밴쿠버
독일식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 정답이 궁금하다고 해서 독일행 비행기에 오를 것까지는 없다. “독일식 크리스마스 바자”가 21일(토)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밴쿠버에서 열린다. 독일계 자선단체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독일 음식과 케이크, 공예품, 초콜렛 등이 선보인다. 2010 Harrison Dr. Vancouver. 


“오래 전 성탄 분위기와 만나다”
헤리티지 크리스마스, 버나비
버나비빌리지뮤지엄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오면 더욱 더 가볼만한 곳이 된다. 이 때에 맞춰 “헤리티지크리스마스”(Heritage Christmas)가 준비되기 때문이다. 관람객은 박물관이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에서(버나비빌리지뮤지엄은 실제로 작은 마을처럼 꾸며져 있다), 관람객들은 크리스마스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다. 빈티지풍의 크리스마스 장식,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길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까지, “헤리티지크리스마스”의 내용은 풍요롭다. 무료 입장이지만, 버나비빌리지뮤지엄의 명물인 회전 목마를 타기 위해서는 1인당 2달러55센트를 내야 한다.  
●개관 시간 
11월 21일(토)부터 12월 11일까지 오후 1시에 문을 연다. 평일은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9시까지 운영.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1일 사이에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12월 24일과 25일은 휴관. 6501 Deer Lake Ave. Burnaby. 




                flickr/Ruth Hartnup(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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