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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 써리, 광역 밴쿠버의 마지막 투자처?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1-04 11:16

전문직 젊은 세대 유입 많아 미래 전망 밝아
보사, 2023년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타워 완공

써리는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큰 변화가 기대되고 있는 도시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아 앞으로도 인구가 급팽창 될 전망이 높은데다 새로 선출된 더그 맥컬럼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으로 대중교통 등 다양한 사회 인프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96년에 시장을 지낸 맥컬럼 시장은 2018년 지자체 선거에서 다시 시장직에 올라 써리시의 발전을 위해 어느 때보다 강력한 카드를 제시하고 있다.


맥컬럼 시장은 그동안 추진됐던 LRT 프로젝트 대신 편의성이 높은 스카이트레인을 랭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통과시켰으며 치안을 위한 자체 경찰제도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진행 중이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는 자금 부족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의회 예산 승인을 받아냈다. 시장은 써리시의 51400만 달러에 대한 부채를 파악한 후 재정 지출 손질 요구에 따라 커뮤니티 센터, 모듈식 보육 프로젝트 등 일부 사업 예산을 삭감하기도 했다.


맥컬럼 시장은 “세계 경제는 위축되고 이자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캐나다에서 10번째로 큰 도시인 써리 지역의 경제 균형을 위해 현실적 대처가 필요하다”며 써리는 매년 젊은 가족들의 유입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더 많은 편의시설과 주거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같은 정책에 더해 써리 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는 다운타운 써리에는 미래가치와 생활특권을 자랑하는 고층 콘도들이 계속 들어서고 있다.


이 가운데 2022년 말과 2023년 초에 걸쳐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콘도를 분양하고 있는 보사 부동산 회사는 한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표현해 화제가 됐다. 한인이 이끄는 부동산 팀에 한국인 단독 VVIP 특별분양을 제안한 것이다.


에밀리 오 대표는 높은 인구 유입률과 초특급 편의시설, 쾌적한 환경 등으로 한인은 물로 타 민족 커뮤니티에서도 관심이 높다낮은 렌트 공실율과 SFU 새 건물 증측 등 가격 대비 좋은 분양 조건으로 자신 있게 한인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에밀리 오 부동산이 선 분양하는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콘도 사우스 타워는 2023년 완공 예정으로 주상복합 타입이다. 1베드룸부터 2베드룸+덴에 이르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있으며 역세권으로 학교, 쇼핑 등 모든 편의생활이 걸어서 가능하다.


또한 젊은 세대를 고려해 최신 시설의 아웃도어 수영장을 비롯해 배달음식을 받아 줄 전용 냉장고과 택배 보관함 등 최첨단 컨시지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분양 시 20% 정도의 다운페이를 한번에 해야 하나 이 콘도의 경우 5%의 금액으로 시작해 약 2년에 걸쳐 여러 차례로 나눠 지불할 수 있는 조건이 제공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벌써 60여 명의 고객들이 설명회 참석을 예약했다본인이 직접 거주하거나 자녀들을 위해 투자하려는 용도로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본 부동산 회사는 5일 오전 11시 써리 시청에서 분양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604)908-8025.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써리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콘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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