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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 버스 흉기 난동범 징역 16년 8개월 선고
2026.10.30 (금)
▲압둘 아지즈 카왐2023년 써리의 대중교통 버스 안팎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 등 2명을 살해하려 한 남성이 징역 16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BC주 법원은 목요일 압둘 아지즈 카왐(30)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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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구 골대 놓고 이웃 분쟁··· 민원 시 금전 배상 가능할까
2026.10.30 (금)
BC 민사해결재판소, 골대 통행 방해 인정
농구 소음 주장은 기각··· 1192달러 지급 명령
▲/Getty Images BankBC주에서 이웃집 아이들의 농구 소음과 농구 골대 설치를 둘러싸고 벌어진 주택 소유주 간 분쟁에서 민원을 제기한 주민이 약 1200달러의 배상금을 받았다. 다만 법원은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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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LMIA 심사 늦어져도 취업비자 거절 위험 줄인다
2026.10.30 (금)
기존 90일 보류 기한 폐지··· 외국인 근로자 보호 강화
캐나다 정부가 고용주의 노동시장영향평가(LMIA) 심사가 지연되더라도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비자(워크퍼밋) 연장 신청이 조기에 거절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변경했다. 기존에는 L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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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11월 개막··· 놓치면 아쉬울 볼거리는?
2026.10.30 (금)
11월 4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공연
멕시코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무대 연출
▲/Cirque du Soleil세계적인 공연단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인기 작품 ‘루지아(LUZIA)’가 오는 11월 4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밴쿠버 관객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콩코드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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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국경 오갈 때, 1시간 시차 잊지마세요”
2026.10.30 (금)
11월부터 워싱턴주가 BC보다 1시간 늦어져
BC주가 연중 서머타임을 유지하고 계절별 시계 변경을 폐지하면서 캐나다와 미국 워싱턴주를 오가는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국경을 넘는 여행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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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 NDP 임시 대표로 임명돼
2026.10.30 (금)
BC주 주민과 다시 소통할 것
원내대표에는 마이크 판워스
▲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 NDP 임시 대표. /BC NDPBC 신민주당(NDP)가 당 의원단의 만장일치 추천에 따라 제니퍼 화이트사이드를 당의 임시 대표로 공식 임명했다.화이트사이드 의원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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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방 보수당, 이민 제도 전면 개편 요구
2026.10.30 (금)
보안 심사 취약 지적··· 입법·운영 개혁 촉구
▲ 미셸 렘펠 가너 예비 장관. /PC보수당의 미셸 렘펠 가너 이민 담당 예비 장관이 연방 자유당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국가 안보 전략을 강력히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가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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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층빌딩 외벽 타는 ‘청년 로프공’··· 여행하듯 산다는 것
2026.10.30 (금)
직업군인에서 로프공, 크리에이터로
자유와 낭만을 창조하는 조현준 씨
누구나 꿈을 꾼다. 그러나 모두가 행동하지는 않는다. 괴테는 이를 두고 “생각하기는 쉽고 행동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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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티켓 이벤트] 코요태 공연 카운트다운··· 추억의 노래 만난다
2026.10.30 (금)
11월 12일 더 센터서 공연
독자 2명에 1인 2매 증정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의 밴쿠버 공연이 열흘여 앞으로 다가왔다. ‘순정’, ‘실연’, ‘파란’ 등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을 현지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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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재정적자 1년 새 절반 뚝··· 세수 증가가 견인
2026.10.30 (금)
2026-27 회계연도 첫 5개월 적자 53억 달러
캐나다 연방정부가 2026-27 회계연도 첫 5개월 동안 53억6000만 달러의 재정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정부 수입이 늘면서 적자 규모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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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자격 이민 상담, 벌금 최대 150만 불
2026.10.30 (금)
28일부터 새 제도 시행··· 위반자 명단 내년 공개
벌금 최소 5000달러부터··· 허위 정보 제공도 처벌
캐나다 정부가 무자격자의 유료 이민·시민권 상담과 허위 정보 제공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했다. 이민 신청자를 상대로 한 사기와 부당한 이득 취득을 막기 위해 위반자에게 최대 1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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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경제 성장률, 또다시 둔화했다
2026.10.30 (금)
도매업, 공공 부문 부진··· 소매 판매는 소폭 늘어
캐나다의 8월 경제 성장률이 공공 부문과 도매업의 부진으로 또다시 둔화했다. 캐나다 통계청(SC)은 30일 캐나다 경제가 8월에도 두 달 연속 침체했으며, 9월에는 하락세로 전환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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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운영
2026.10.30 (금)
조순배/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논에 들어서기 전부터 이미 와 있는 것이 있다 나는 아직 닿지 않았는데 향기가 먼저 나를 지나간다 발목이 잠기고 무릎이 낮아질수록 조금 더 아래에서 다른 공기가 일어나 숨을 들이마시면 바깥이 아니라 안쪽이 먼저 흔들린다 분홍은 번져 있을 뿐인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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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의 가상현실에 대한 위기의식」···『미래 헌책방』을 중심으로
2026.10.30 (금)
이명희/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Ⅰ. 서론 AI는 예술, 문화, 학문 등 인간과 밀접해서 그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곳곳에 설치된 키오스크나 큐알 카드 사용은 기본이고, 교육과 학습, 금융과 소비생활, 교통과 이동, 문화. 예술. 창작 등 이제는 인간의 뇌가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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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언장으로 물려줄 수 있는 재산은 무엇일까?
2026.10.30 (금)
제임스 킴 변호사의 알기 쉬운 가족법 이야기
유언장으로 처분할 수 있는 재산은 원칙적으로 사망 당시 본인 명의로 등록되어 있는 재산으로 한정됩니다. 따라서 남편 명의 재산은 남편의 유언장에 따라, 아내 명의 재산은 아내의 유언장에 따라 상속 절차가 진행됩니다. 한국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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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30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10.30 (금)
<단체 소식>서강대학교 동문 송년 모임◎ 일시: 12월 4일(금) 오후 4시~9시 / 장소: 122-15350 Sequoia Dr. Surrey / 문의: 604-833-7693,778-898-22562026년 추계 온라인 시낭송회◎ 일시: 11월 10일(화) 오후 7시~9시 / 장소: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 낭송회 / 참가 대상: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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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물관
2026.10.30 (금)
송무석/(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성채처럼 무거운 박물관에두터운 침묵이 깔린다 승리의 찬가는 귀를 세워도 끝내 들리지 않는다조명은 과거의 껍질을 벗기고영웅도 패배자도 한 지붕 아래 숨을 죽인 채 서 있다 명줄이 긴 유물들은 끝내 풀리지 못한 채 눈꺼풀을 내리지 못한다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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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만의 길, 그 아름다운 순례 마이 웨이(My Way)
2026.10.30 (금)
정효봉/(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오래된 LP 레코드판 위에 바늘을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낡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지직거리는 잡음과 함께 한참 노래를 듣다가 오디오를 껐다. 고요해진 방 안에 여전히 프랭크 시내트라의 ‘마이 웨이(My Way)’ 마지막 소절이 짙은 여운으로 맴돌았다.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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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년 만의 금리 인상, 이제 내 모기지에서 챙겨야 할 것들
2026.10.29 (목)
케빈 킴의 캐나다 모기지 인사이트
지난 칼럼에서 금리를 두고 전문가들의 예측이 엇갈리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답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0월 28일 기준금리를 2.25%에서 2.50%로 0.25%p 올렸습니다. 3년여 만의 첫 인상입니다. 시중 은행들도 곧바로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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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합창단, 영월서 고국 무대 열었다
2026.10.29 (목)
‘태평양을 건너 동강으로’··· 한국 공연 일정 시작
▲/밴쿠버 합창단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2026년 고국 공연의 첫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에서 동강합창단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 심오섭) 주관으로 열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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