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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멋, K-POP의 흥··· 올해 한인 문화축제 볼거리 6가지
2026.07.10 (금)
7월 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서 개최
▲지난 한인 문화축제 현장 모습. 올해 축제는 ‘조선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밴쿠버 조선일보 DB밴쿠버 한인 사회의 최대 문화 행사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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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픽] 반값 특가로 만나는 로얄캐네디언 인기 건강식품 4선
2026.07.03 (금)
로얄캐네디언 로히드점, 최대 50% 파격 할인
면역 관리부터 목 건강, 숙취 케어까지. 캐나다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로얄 캐네디언(Royal Canadian)이 로히드 매장 단독으로 팩토리 아울렛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일 제품을 5개 또는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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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말고도 즐길 거리 가득··· 밴쿠버 대표 축제 5
2026.07.03 (금)
▲ /Gastown Business Improvement Society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정점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와 그 주변 지역의 바(Bar)와 레스토랑, 카페, 클럽 등 다양한 장소에서 관련 행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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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캐나다 데이” 제대로 즐길 곳은 어디?
2026.06.26 (금)
▲ /Celebrate North Vancouver Society캐나다의 독립기념일인 ‘캐나다 데이’가 어김없이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이라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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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너지 절약··· Power smart 생활 가이드
2026.06.16 (화)
[Advertorial]
날씨가 따뜻해지고 낮이 길어지며, 밴쿠버에도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다.계절이 바뀌면 우리 일상도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더운 날에는 집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찾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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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건조한 여름, 우리 집 정원을 지키는 '꽃' 7선
2026.06.12 (금)
지난주의 비와 쌀쌀한 기온이 지나가고 머지않아 덥고 건조한 밴쿠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밴쿠버의 기온이 치솟기 시작하면, 우리 집 정원의 꽃들은 고통을 당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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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은 여기서”··· 밴쿠버 대표 스포츠 펍 5선
2026.06.05 (금)
[기획특집]
대형 스크린·입체 사운드에 이색 메뉴까지
▲ /Canada Soccer전 세계 축구 팬을 열광시킬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의 카운트다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우리 동네 밴쿠버가 그 역사의 한자리를 담당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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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츠포드’에서 즐기는 특별한 농장 체험 어때요?
2026.05.29 (금)
▲ /Tourism Abbotsford Homepage아보츠포드는 메트로 밴쿠버 외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중심 도시다. ‘전원 속의 도시(City in the Country)’라는 별명답게 대도시의 편리한 인프라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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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6 스팟프라운 축제’
2026.05.22 (금)
▲ /Spot Prawn Festival Homepage밴쿠버의 봄을 알리는 진미, 스팟프라운(Spot Prawn) 축제가 돌아왔다. 매년 5~6월 단 두 달 동안만 맛볼 수 있는 스팟프라운은 다른 새우와는 차원이 다른 깊은 단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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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최고의 레스토랑 5곳은 어디?
2026.05.15 (금)
▲ /Canada's 100 Best Homepage많은 기대를 모았던 ‘2026년 캐나다 베스트 100 레스토랑’ 목록이 최근 공개됐다. 이 순위는 전국 최고의 레스토랑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며, 요리에 정통한 애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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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마켓으로 신선 식품과 낭만을 찾아 떠나자!”
2026.04.24 (금)
BC주에는 지역의 기후와 특색에 맞는 파머스 마켓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갓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과, 수제 간식, 지역 예술가의 예술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방문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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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근교에서 와인을 음미해 보세요!”
2026.04.17 (금)
▲ /Getty Images BankBC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는 오카나간 밸리, 시밀카민 밸리, 슈스와프, 밴쿠버 아일랜드 등 9개의 독특한 와인 생산 지역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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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쾌적함은 그대로··· 전기료 똑똑하게 낮추는 법
2026.04.13 (월)
[Advertorial]
BC Hydro Power smart가 추천하는 에너지 절약 팁
BC주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몇 가지 간단한 에너지 절약 팁만으로도 집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전기 사용량을 줄이며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요리부터 집안 냉방, 세탁, 조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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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의 도시··· '포트 무디'에 대한 5가지 상식
2026.04.09 (목)
▲ /포트 무디 시청 홈페이지포트 무디는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자연 경관과 문화 예술이 가장 조화를 잘 이룬 매력적인 도시다. 특히 도시 면적의 약 35%가 녹지로 이루어져 야외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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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송이 튤립 축제 함께 즐겨요!”
2026.03.27 (금)
▲ Harrison River Valley Homepages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 ‘자애’, ‘명성’이다. 하지만 꽃의 색상에 따라 다양한 사랑의 의미가 있다. 빨간색은 영원한 사랑, 사랑의 고백을 의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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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잎 휘날리며” 밴쿠버 벚꽂 축제 5선
2026.03.20 (금)
▲ /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 Homepage4월이면 세계 곳곳의 주요 도시에서 벚꽃이 만개한다. 일본 도쿄, 워싱턴 D.C., 프랑스 파리, 독일 본, 네덜란드 암스텔베인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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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립 도서관,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
2026.03.13 (금)
▲ 밴쿠버 중앙 도서관/홈페이지밴쿠버 공립 도서관(VPL)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이다. 또한 밴쿠버시에서 제공하는 주요 문화 서비스 중 하나이며, 어쩌면 가장 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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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을 ‘리셋’ 할 수 있는 밴쿠버 최고의 장소는?
2026.03.06 (금)
▲ 게티이미지뱅크여행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 관계, 책임감에서 벗어나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는 해방의 시간이다. 일상의 근심을 잠시 꺼두는 일종의 '리셋' 과정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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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대별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신조어들
2026.02.27 (금)
▲ 게티이미지뱅크일상 속 대화에서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은 그들이 속한 세대를 드러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날리(gnarly)’나 ‘6-7’처럼 일상생활에 스며든 속어(slan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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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칵테일 위크에 초대합니다”
2026.02.20 (금)
▲ /The Alchemist homepage 2026 밴쿠버 최대의 칵테일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3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The Alchemist 잡지가 주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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