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K-푸드 페스티벌, 이틀간 성황

▲행사장에는 한식 부스와 푸드트럭, 디저트 및 음료 부스, 로컬 마켓, 커뮤니티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한복 체험과 태권도 체험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국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6일 열린 개막식에는 에릭 우드워드 랭리 타운십 시장을 비롯해 이아름 주밴쿠버총영사관 영사, 앤 강 BC주 관광·예술·문화·스포츠부 장관, 폴 최 BC주 무역 정무차관 겸 주의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조디 투어 주의원, 미스티 밴 포프타 주의원, 하만 반구주의원, 타코 반 포프타연방 하원의원, 바스카르 데 인도태평양비즈니스협회 대표 등 연방·주정부 및 지방정부 관계자와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무대에서는 ARIA Gayageum Ensemble, Babyface Brass, MAMAKEISH & KRUSH, Now or Never Crew, Project Ink, Simon Yoo Quintet Jazz Ensemble, SweetPan Entertainment, 경희태권도, 밴쿠버중앙무용단, 별나무아카데미, 캔남사당, Yunik Dance 등이 참여해 국악과 한국무용, 태권도 시범, K-팝 댄스, 브레이킹, 재즈,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랭리 타운십의 협력과 지역사회 후원사들의 지원 속에 진행됐다. 주요 후원사로는 Sharons Credit Union, 한남슈퍼마켓, T-Brothers, JK World Group, CDI College 등이 참여했다.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최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
|
|














최희수 기자의 다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