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하루만에··· 범죄 여부 수사 중

▲/밴쿠버조선일보DB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노스밴쿠버의 10대 소녀가 밴쿠버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경찰(VPD)에 따르면 30일(화) 오전 9시쯤 밴쿠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와 렌프류 스트리트 인근 주택에서 16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여성은 전날 밤 실종 신고가 접수돼 노스밴쿠버 RCMP가 수사를
진행 중이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VPD 주요범죄수사과와 과학수사팀이
사건이 범죄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VPD는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은 주요범죄수사과(604-717-2500)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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