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 아시안 갱 전쟁 때와 동수… 총기사건 증가
토론토에서 연말 안에 1명만 더 살해된다면 2018년은 토론토 사상 최고의 살인사건 해로 기록된다. 14일 이른 아침 놀스욕에서 총격으로 올해 89번째 사망자가 발행했다. 20대인 이 피해자는 써니브룩 건강과학센터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살인 용의자는 현장에서...
주민투표 56% 반대… “우린 돈이 없다”
캘거리 시민들 다수는 겨울 올림픽 개최를 원하지 않았다.13일 실시된 캘거리 시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전 참여에 관한 주민투표에서 시의 재정난을 우려한 56%의 반대표가 나와 시와 올림픽 옹호 단체가 추진한 88년 첫 개최 이후 38년 만의 올림픽 재개최 계획이...
<▲지난 8일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 연기가 BC주 대기질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기상청은 현재 BC주 대기질...
볼거리&놀거리 <196>
클릭 한번이면 다음날 아침 일찍 원하는 푸드 아이템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는 바로 식·음료 상품을 한데 모아 패키지로 곱게 꾸린 온라인 식품 배송...
정부 재원 5억달러 투입...4900채 공급 2022년까지 주거지원사업 본격화 / 노인·장애인·저소득가정 등 입주 예정
BC주 정부가 향후 2~3년에 걸쳐 중산·서민층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정부는 주 전역 42개 지역사회에 저렴한 가격의 서민주택(affordable housing) 4900채를 공급하고,...
2개 상 단독 수상 영예... '신인 루키'로 거듭나
지난 10일 개최된 2018 조이 어워드(The Joey Awards)에서 한인 아역배우 비바 리(Viva Lee, 9) 양이 신인대상(Most Promising Performer)과 단편영화 여배우 부문 조이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거머줬다...
15일 1.329달러로 최저 기록 예상... 국제유가 하락 원인
2주 연속 인하 행진을 이어온 메트로밴쿠버 기름값이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이번주부터 보다 낮아진 기름값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4일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은 이번주 목요일 이 지역 내 휘발유...
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UBC의 삶을...
이번 2018년 11월 7일 BC주 정부 이민부에서 갑자기 새로운 내용을 공표하여 많은 분들의 이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그중 가장 큰 변화는 추가점수를 받을 수 있는 여러 직업에 관한 업데이트입니다. 기존에는 직업에 따라 추가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안녕하세요? 코퀴틀람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불편한 곳이 있어서 치과에 갔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답을 듣는 경우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주에는 충치 치료 전에는 별로 불편하지 않았는데 치과 치료 후에 더 아파지는 경우에...
2번가-판도라가 구간 16개 블록... 내년 2월부터 착수
이르면 내년부터 이스트 밴쿠버 지역 나나이모 스트리트 구간의 1개 차선이 영구히 폐쇄될 전망이다. 14일 시 당국은 2번가와 판도라가 사이의 16개 블록에 걸쳐 두 개의 주행 차선을...
10월 통계, 임금상승률 이어 수출입도 슬럼프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경제 지표는 나쁘지 않은 것이었다. 실업률이 40년래 최저 수준인 5.8%를 또다시 기록했고 일자리 증가도 숫자로는 크게 유의미하진 않더라도 1만여개 늘었다. 그러나 임금상승률은 2.19%에 그쳐 작년 9월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을...
콘도 전매 양도 추적 법안, 내년 4월부터 시행 / 양도세 납부 시 SIN 등 추가정보 의무보고해야
BC주정부가 콘도 전매 투기(condo-flipping)에 따른 탈세 단속과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콘도 거래신고에 관한 새로운 법률을 공포했다.주정부는 이달 초 콘도 전매...
현금과 치료비 1천9백만달러… NFL과 큰 격차
북미 프로하키리그 NHL이 318명의 은퇴 선수들과 뇌진탕 관련 배상으로 1천9백만달러를 지불하기로 12일 합의했다. NHL 은퇴 선수들은 NHL을 상대로 선수들을 머리 부상으로부터 보호하거나 그 위험을 경고하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었다.NHL의 합의금은 같은 문제로...
5만명 고용 규모 결국 미국 동부로… 토론토는 아쉽게 탈락
뉴욕의 롱 아일랜드와 워싱턴 남쪽 내셔널 랜딩이 총 5만명 고용 규모, 50억달러가 투입되는 Amazon 제2, 제3본사 사옥 건립 도시로 각각 최종 확정됐다.Amazon 회사는 13일 지난 1년여 동안의 치열한 유치전에 종지부를 찍는 이같은 결정 결과를 발표했다. 두 본사와 함께...
‘의료용 우선 공급 의무화’ 규정 없는 현행법 문제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수요 급증으로 공급이 달리면서 환자들이 의료용 마리화나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현행법은 의료용 우선 공급을 의무화하지 않고 있어 생산자들이 더 큰 시장인 오락용 공급을 위해 판매 전권을 가진 주정부들과 계약을 맺는 것이...
밴쿠버 명물… 웨스트·노스 부촌 탄생시켜
밴쿠버의 명물이자 랜드마크인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가 12일 팔순을 맞았다.탠리 파크가 있는 반도인 밴쿠버 웨스트 엔드와 노스 밴쿠버 및 웨스트 밴쿠버, 나아가 스쿼미시, 휘슬러를...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행사 개최… 516명 고귀한 희생 기려 / 각계 한인 단체 및 연방 NDP 당수 등 100여 명 참석
지난 11일 캐나다 현충일인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를 맞아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한국전기념연합회(Korea War Commemorative Alliance)가...
성인 접종률 40% 안팎...어린이·만성질환자도 받아야
국내 캐나다인들의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백신 접종률이 저조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공중보건당국은 최근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국내 독감 백신 접종률을 분석한...
캐나다 인권 운동사 역사 재조명...세로 지향 지폐 선보여
캐나다 최초로 시민 흑인 여성의 초상을 올린 10달러짜리 신권 지폐가 오는 11월 19일 시중에 공식 유통된다.연방 중앙은행은 지난 3월 흑인 여성 인권운동가 비올라 데스몬드(Desmon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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