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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25일자 단체 소식 2019.01.24 (목)
단체Here & Now 세미나 ◎ 밴쿠버지역의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돕는 비영리기관인 Here & Now(hereandnowca.org)에서 2월5일(화) 오전 10시 그레이스한인교회(9770 King George Blvd., Surrey) 벧엘홀에서 'Navigator Service (16-24세 자녀에게 Transition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 지난 23일 수요일 저녁 7시, 변진섭 콘서트가 열린 Hard Rock Casino내 Molson Canadian Theatre가 모처럼의 추억 소환으로 감동에 젖은 중·장년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88년 데뷔곡 ‘홀로...
캐나다 고위 공무원들도 국민 세금을 개인 용도로 쓰기는 별로 예외가 아니라는 보고서가 이번주 초 나왔다. BC 주의회 의장 대럴 플레커스(Darryl Plecas)는 자신이 지난해 11월 유급정직시켜 RCMP 호위를 받으며 의사당에서 집으로 가도록 한 의사국장과 경비국장,...
"인도 피할 강한 증거"... 정치적 무간섭 캐나다 입장에 균열
캐나다 주중대사 죤 맥컬럼이 미국으로의 인도(송환) 재판을 앞두고 있는 중국 화웨이 중역 멍 완저우에게 법률적 훈수를 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Globe and Mail 등 주요 언론...
비영리단체, "폭리 중독 끊을 때 됐다"
"BC 대도시 병원들은 주차료 수입 폭리 중독을 끊어라." 몇년 전 일어난 적이 있었던 병원 주차료 부과 근절 운동을 새롭게 펴고 있는 비영리그룹(hospitalpayparking.ca)의 조직자 죤 버쓰는...
밴쿠버 문화예술 기관 사상 최고 단일 개인 기부액 기록
챈 패밀리가 BC 문화예술계에 사상 최대 액수의 개인 기부 선물을 안겼다. 밴쿠버 자선가 가족 챈 패밀리(Chan Family)는 최근 밴쿠버 아트 갤러리 신축에 4천만달러를 기부했다고 CBC가 24일...
2월 첫째주 넷플릭스 신작 7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2월 신작이 공개됐다. 전 세계를 흔들어 놨던 판타지 명작 <해리포터 시리즈>부터 사이언스 픽션 시리즈인 조지 R.R. 마틴의 신작...
밴쿠버 부동산시장 예측 보고서... "2041년까지 50만채 신규주택 들어서"
연방정부의 신규 이민자 유입 정책이 로어메인랜드 지역 주택시장에 큰 폭의 수요 증가를 불러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밴쿠버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Rennie Intelligence’가 최근...
신민당 싱 후보 ‘첫 주택 세액공제 확대’등 발 빠른 선제 공격
신철희 후보 “10년 전 보수당 정책 훔쳐..세금 지원 확대”로 맞불
정치 신인의 연방 정당 당수에 대한 ‘겁 없는 도전’은 승리의 열매로 맺어질 수 있을까?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소수민족 출신 후보들의 대결 양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버나비...
전직 교사·교육위원 등 검거 논란... 7명 기소 처분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함정 단속에 걸린 전직 교육위원 등 47명이 경찰에 대거 체포됐다. 23일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해 벌인 두 달간의 함정수사 끝에 미성년자 성매매 의사가 유발된...
지난 연말 67세 여성 차에 치여…용의자 자수 권고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이 지난 연말 길에서 여성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영상을 공개하고 용의자 자수를 권고하고 나섰다.비디오 영상에는 지난달 29일 오후에 식스 에비뉴와 세븐...
[기고] 내가 내게 주는 Christmas 선물 2019.01.23 (수)
심정석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내가 사는 집은 26층짜리 콘도, 이 건물의 십층으로 옮겨와 산 지 3년째 접어든다. 이백오십 가구가 모여 한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다. 일 층에 사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누구나 엘리베이터로 오르락내리락하며 출입을 한다. 반 평 남짓한 엘리베이터 좁은 공간에서...
[기고] 들꽃처럼(2) 2019.01.23 (수)
愚步 김토마스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청초한 색깔과은은한 향기 하나로오롯이 사는들꽃처럼 홀로 있거나무리지어 함께 있어도늘 아름다운들꽃처럼 기꺼이제 것을 내주어뭇 생물의 삶을 돕는들꽃처럼 ... 선한 숨결로자연과 교감하며우주를 품안은들꽃처럼
[기고] 마지막 돌 사탕 2019.01.23 (수)
권은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어린 시절, 초등학교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은 문방구에서는 온갖 종류의 불량식품을팔았다. 그 불량식품을 사기 위해 아침마다 ‘엄마, 백 원만!’을 간절히 외치곤 했다. 최대한불쌍한 얼굴로 이제부터는 정말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다짐을 거듭하며 반짝이는...
[기고] 늦기 전에 2019.01.23 (수)
장의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시간의 세월이어제의 기억을 다듬어 가고내일의 기대를 만들어 가며소리없이 흐른다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 동안힘있던 어른들의길어진 하품이 외롭고지키지 못한 많은 맹세는검은 머리 파뿌리 되는 동안돌고 돌아 우리를 유혹한다핑계의 가면은후회라는...
[뉴스] 캐나다에서도 동물학대가..? 2019.01.23 (수)
온주 여성 동물학대 혐의 기소…쓰레기통에 개 버려 소유권 박탈
노바스코샤에서는 주인이 이사가면서 반려견 놓고 가 굶겨 죽여
반려견의 ‘천국’으로 인식돼 왔던 캐나다에서 최근 들어 동물학대 적발이 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타리오 피타와나 지역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자신의 개를 묶어...
삶의 질·시민성 등 부문 상위 기록… 한국은 22위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세계 최고 국가(2019 Best Countries)’ 순위에 따르면...
22일 신년 하례식 및 총회 개최..임기 2년 회장에 류제완 재무이사
이북 5도민회가 지난 22일 신년 하례식 및 제22차 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으로 재무이사를 담당했던 류제완씨를 선출했다.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강상근 부회장의 개회 발표 및...
한국전 참전 기념비, 데렉더블데이 수목원서 22일 제막식 거행
가평전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대형 기념비 가평석(石)이 모든 여정을 마치고 마침내 랭리 타운쉽에 모습을 드러냈다.데렉더블데이 수목원(Derek Doubleday Arboretum, 21200 Fraser Hwy)에 설치된...
폭발 사고로 최소 85명 사망… 현장엔 공짜 기름 수집 인파
멕시코에 만연한 기름 도둑질이 결국 66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파이플라인 폭발 사고로 이어졌다.18일 AP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시티 북쪽 히달고 주의 작은 도시에서 기름을 빼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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