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심사 체계 개선 따른 결과… 내년엔 더 많을 것”
올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영주권자가 역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이민부는 23일 "2014년 한 해 동안 26만 명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 이민 역사상...
“신청서 제출과 함께 신청하면 4개월 내 취업 비자 제공”
캐나다 정부가 배우자 초청 이민 신청서를 제출한 피초청인에게 취업 비자를 발급하기로 했다. 이민부는 22일 이같이 밝히고 국내 체류 중인 배우자 초청 이민 수속을 기다리는 피초청인이 취업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담당 전용 창구를 개설, 이에 대한...
미리 접수된 신청서는 반환… “서두르기보다는 준비서류 꼼꼼히 살펴야”
내년도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PGP) 접수가 시작된다.캐나다 이민부는 오는 1월 2일부터 PGP 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수 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한 해 처리 한도인 5000건이 접수되면 자동으로 마감된다. 아울러 시작일...
퀘벡 주정부, 1월 5일~30일 투자 이민 접수
퀘벡 주정부가 내달 5일부터 투자 이민 접수를 시작한다. 퀘벡주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이민법을 적용하고 있는 지역이다.퀘벡 주정부는 5일부터 30일까지 총 1750건의 투자 이민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여기에 홍콩을 포함한 중국계 투자이민 접수는...
캐나다 정부, 새로운 형태 투자이민 발표
캐나다 정부가 새로운 형태의 투자이민을 발표했다.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6일 벤처 기업 육성을 위한 임시 투자 이민 프로그램인 IIVC(Immigrant Investor Venture Capital)를 공개했다. 알렉산더 장관은 "우리 정부는 캐나다 경제와...
배우자 초청 수속 장기화에 피해 입는 사람들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싶습니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뉴질랜드인 빌레어 해치(Hacche)씨가 떨리는 모습으로 캐나다 매체에 섰다. 해치씨는 담담해 보였지만, 말을 하는 내내 그의 목소리 끝이 가늘게 떨렸다. 캐나다인 약혼자를 따라 힘들게 캐나다...
문답형으로 풀어본 익스프레스 엔트리에 대한 궁금증
캐나다 연방정부가 지난 1일 이민 신청을 하나로 통합하는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이하 EE)의 세부 시행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이민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친목 카페와 이민 준비를 위한 홈페이지에는...
익스프레스엔트리는 이민독트린의 변화
캐나다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로 영주권 수속방식을'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 이하 약자 EE)'로 바꾸어 시행한다. EE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EE는 새로운 이민의 종류가 아니라 새로운...
11월 이미 한 해 한계치 근접… 적체 신청서 내년으로 이월
올해 BC주정부이민(PNP) 승인 건수가 한 해 한계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말까지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청서는 고스란히 내년으로 이월되어 처리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민 업계에서는 적체된 신청서가 적지 않은 만큼 내년 BC주정부이민 승인 작업이...
점수제로 신청자 서열화… 비영어권 희망자 부담 늘어
캐나다 정부가 이민 문턱을 다시 한 번 높였다. 내달 도입되는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의 세부 시행안이 발표되면서 논란이 불고 있다. 아울러 언어 능력 증명을 강화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비영어권 국가 출신 신청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도 일고...
“시민권 심사 과정 개선에 따른 결과인 듯”
올해 상반기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의 수가 전년보다 2배 가까이 ‘껑충’ 뛰었다.이달 이민부가 공개한 출신국가별 시민권 취득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1월~6월)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한국 국적자는 총 3050명이다. 이는 전년 상반기 시민권 취득 한인이...
“근로자·유학생 유입 감소가 영주권 취득 감소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국인은 늘어난 반면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캐나다 이민부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국적자는 총 2581명으로 전년도 동기 2001명보다...
이민자 목표치 최대 28만5000명으로 상향 조정
캐나다 정부가 이민 허용 규모를 늘려 내년에 최대 28만5000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이민부 장관은 31일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이민 계획안을 통해 내년 26만~28만5000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와 비교해 1만9000명...
이민법 위반·탈세 등 혐의… 연루된 신청자만 165명
영주권 연장이나 시민권 신청에 필요한 거주일 수를 조작해 온 이민컨설턴트가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를 통해 허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한 영주권자만 165명에 달할 것으로...
캐나다 이민부 익스프레스 엔트리 시행 앞두고 강조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캐나다 이민장관은 기술력있는 이민자를 모으겠다며 내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시행을 재차 강조했다. 알렉산더 장관은 지난 15일 이민·인력 관련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익스프레스 엔트리는 기술력 있는...
“2015/2016년도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될 것”
캐나다 시민권 수속 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아울러 심사 적체 현상도 빠르게 해소되는 모습이다. 효율성을 따져 시민권 심사 과정을 개선한 결과다. 16일 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2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시민권을 취득했다. 전년과 비교해...
주정부 수속 포함 최종 영주권 취득까지 2년 이상 걸려
BC주정부이민(PNP) 수속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취업 비자 관련 제도 개정과 내년 새롭게 도입되는 이민제도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등으로 이민 문호가 좁아질 것을 우려, 신청자가 대거 몰린 탓이다.BC주정부가 운영하는...
“CEC 등 요리사 이민문호가 좁아진게 원인인 듯”
캐나다 전문기능직이민(Federal Skilled Trades Program) 접수가 시작된 지 4개월 만에 요리사에 대한 접수가 마감됐다. 최근 이민부는 공지사항을 통해 "요리사의 경우, 전문기능직이민의 직종별 정원인 100명이 모두 차서 더이상의 신청서 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불법 행위 적발되더라도 입증 안돼 처벌 어려워
캐나다의 취업 비자와 영주권이 상품으로 팔리고 있다. 이를 팔던 온타리오주의 한 이민컨설팅업체는 적발돼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의 조사를 받고 있다. 캐나다에 새 삶의 터전을 일궈 살려던 이들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았다. 캐나다 공영 방송이 이와 관련...
별도 자문기구 개설·운영키로
캐나다 정부가 불어 구사 이민자를 늘리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이민부 장관은 지난 9일 위니펙에서 지역사회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불어 구사자의 이민 장려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한 별도의 자문기구를 수개월 이내 개설·운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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