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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센트럴 시티 중심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펼쳐진다

밴조선 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5-24 12:02

‘Georgetown’ 콘도…25일 그랜드 오프닝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써리의 중심지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특급 주거단지가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Anthem 건설사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마스터 플랜 커뮤니티 조지타운(Georgetown)이 주인공으로 약 10 에이커 넓이의 대지에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이 총망라돼 연결된다.

주변에는 각종  식당과 백화점, 식품점, 은행은 물론 써리 센트럴 스카이 트레인 역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을 비롯한 각 대학과 공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써리 센트럴 스카이 트레인 역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을 비롯한 각 대학과 공원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각종 식당, 백화점, 식품점, 은행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환상적 분위기, 편리한 주거환경, 빠른 교통 등의 장점을 갖춘 콘도 완공 후에는 식당, 사무실, 백화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100,000 sq.ft. 정도 되는 공간에 갖춰진다. 

조지 타운 마케팅 및 영업담당 부사장인 엘바 김(Elva Kim, 사진) 씨는 "마스터 플랜에 의해 건설되는 이 대단지는 곧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전체 2200여 세대로 건설되는 이 주거단지는 메트로타운 스테이션 스퀘어처럼 획기적인 건축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또 김 부사장은 “BC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써리에 이같이 훌륭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8개의 주거용 건물 중 첫번째 건물인 조지타운 원(Georgetown One)은 완벽한 시설에 더해 합리적인 분양가격의 개념이 적용돼 이중 최고의 타워로 인정받고 있다.  

SFU 캠퍼스, 노스써리 레저센터, 시청, 최근 지어진 써리에서 가장 큰 도서관, 유명한 홀랜드 공원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다양하고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써리 센트럴 스카이 트레인 역이 지척에 위치하고 있어 광역 밴쿠버 지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하이웨이 1으로의 진입이 빠르고 King George Blvd.를 따라 어디든 빠른 이동이 가능해 교통에 있어서도 최고의 요지를 자랑하고 있다. 

현대적 공간 Georgetown은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빼놓지 않는 Anthem의 설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지어진다. 스튜디오 홈에는 머피 침대와 주방의 식품 저장 공간이 있으며, 모든 세대들은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발코니와 안마당이 있다. 또한 무광택 블랙 느낌의 세련된 도시감각, 관리하기 쉬운 대리석 카운터 탑, 일상생활에도 끄떡없는 라미네이트 마루바닥 등 현대적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입주자의 생활을 위한 편리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유리가 덮인 야외 극장, 야외용 난로와 휴식장소, 헬스장, 주방과 정식 식당이 있는 휴게실, 당구와 탁구 테이블이 있는 게임룸 등 최고의 입주자 전용 시설을 제공한다. 

자영업자들과 조용한 집안 사무실을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회의 및 각종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사무실 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웃들과 애완견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원, 무성한 정원과 잔디밭이 있으며, 친구와 가족들의 방문에 대비한 게스트 방도 갖춰져 있다. 

현대적 감각의 조지타운 원(Georgetown One)은 스튜디오와 1,2 베드룸으로 구성돼 있다. 190세대인 대규모 단지임에도 분양 가격이 40만 달러 이하로 큰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그랜드 오프닝이 25일 열린다. 분양사무소 위치:13645 – 102nd Avenue Surrey, BC. 문의:604-498-2508, www. anthemgeorgetown.com

밴조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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