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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기준금리 2.25% 2연속 동결
2026.01.28 (수)
무역 불확실성 속 통화정책 ‘신중 모드’
CUSMA 재검토가 향후 금리 경로 좌우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 /Bank of Canada Flickr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연 2.25%로 두 번째 연속 동결했다. 다만 미국·멕시코와의 무역협정(CUSMA) 재검토를 앞두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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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시의회, 연방 정부에 차량 전조등 밝기 해결 촉구
2026.01.28 (수)
시력 손상 유발할 수도
타 대륙보다 규제 약해
밴쿠버 시의회는 지난주 연방 정부에 지나치게 밝은 차량 전조등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밴쿠버 시장은 캐나다 교통부에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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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 경찰, 심야 총격 사건 관련 남성 2명 체포
2026.01.28 (수)
용의자는 20, 21세 남성 2명
26일 아침 서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남성 2명이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써리 경찰청(SPS)은 26일 오전 4시경 써리 129스트리트와 84 애비뉴 인근에 있던 경찰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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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못 써요
2026.01.27 (화)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세워져 있는 모습. 이날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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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유명 휴양지 ‘외국인 관광세’ 인상
2026.01.27 (화)
올해 1월부터 약 38.50달러로 올라
▲El Arco Cabo San Lucas.멕시코 휴양지로 여행을 계획 중인 캐나다 거주자들은 추가 비용을 염두에 둬야 할 전망이다. 멕시코 북서부 대표 관광 지역인 바하 캘리포르니아 수르(Baja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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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인구, 2075년까지 7600만명에 이를 수 있다?
2026.01.27 (화)
작년 예측보다는 낮아진 수치
캐나다 통계청은 향후 50년 동안 캐나다 인구가 7600만명까지 급증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하지만 이는 해당 기관이 작년에 예측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낮아진 수치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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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혼합 약물 중독 관련 구급차 출동 건수 최고치 경신
2026.01.27 (화)
21일, 256건으로 하루 최다 기록
‘날록손’ 사용법 배우고 휴대용 응급처치 키트 소지해야
BC주에서 수의학용 진정제인 메데토미딘이 불법 약물에 섞여 유통되면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BC주 전역에서 약물 중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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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류 업무에 발목 잡힌 BC주 의사들
2026.01.27 (화)
불필요한 행정 절차가 의료 공백 키워
주당 평균 9.7시간, 연 300만 시간 손실
BC주 의사들이 불필요한 행정 업무로 인해 매년 약 300만 시간을 환자 진료에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사협회(CMA)와 캐나다자영업연맹(CFIB)이 공동 발표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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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MF, 加 내 무역 장벽 제거하면 실질 GDP 7% 늘릴 수 있다
2026.01.27 (화)
서비스 분야··· 최대 혜택받을 것
대서양 연안 州··· 실질 GDP 절감 예상
국제통화기금(IMF)이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13개 주와 준주 간의 내부 무역 장벽을 완전히 제거하면 캐나다 경제는 점진적으로 실질 GDP가 약 7%(2100억 달러) 증가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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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돈 가스, 캐나다인 폐암 발병률 높이고 있다
2026.01.27 (화)
폐암 사망자 수, 매년 약 3200명에 달해
약 1천만 가구, 라돈 위험 노출 예상
2년 전, 캘거리 주민 스티브 블레이크는 수술이 불가능한 4기 폐암 진단을 받았다. 그와 그의 아내 켈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 블레이크는 건강했고, 체력도 좋았으며, 담배도 피운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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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27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1.27 (화)
<부고>故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고(故)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추모 분향소 장소: 코퀴틀람 평통 사무실(204 - 504 Cottonwood Avenue, Coquitlam) / 기간: 1월 27일(화) ~ 1월 30일(금) / 시간: 오후 1시~오후 7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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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한국식 학습과 캐나다 교육, 한 곳에서 누리세요
2026.01.27 (화)
헤럴드 종합학원, 방과 후 교육의 새로운 선택지
유학생·현지 학생·학부모 맞춤형 교육으로 주목
▲/Herald Language College캐나다 코퀴틀람에 위치한 헤럴드 종합학원(Herald Language College)이 현지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식 종합학원 시스템을 그대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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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키칠라노 지하실 폭발로 이재민 6명 발생
2026.01.27 (화)
아직 인명 피해는 없어
▲ VFRS homepage 키칠라노의 한 주택의 지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밴쿠버 소방구조대(VFRS)는 26일 오후 4시경 맥도널드 스트리트와 웨스트 6번가 교차로 인근 주택에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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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중단 이후 현재 대안
2026.01.27 (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 1월 1일 기준, 캐나다 이민부(IRCC)의 공식 웹사이트에는 분명한 문장이 하나 명시되어 있습니다. 올해 Parents and Grandparents Program, 이른바 PGP를 통한 신규 영주권 초청 접수는 진행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문장은 단순한 행정 공지를 넘어, 수년간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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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경찰, 올해 시 첫 살인 사건 용의자 체포했다
2026.01.27 (화)
용의자는 22세의 남성
올해 밴쿠버시에서 발생한 첫 번째 살인 사건 용의자 한 명이 체포됐다.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주 밴쿠버 동부에서 발생한 48세 크리스토퍼 주말 샌더슨의 사망 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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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캐나다발 국경 통행량 24% 감소했다
2026.01.26 (월)
美, 수십억 달러 손실 예상
워싱턴州 부지사, “이건 어이없는 실수...”
▲ 피스 아치 국경/Getty Images Bank 최근 한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여전히 미국 여행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미국 재방문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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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물가 대응 GST 환급금 25% 증액
2026.01.26 (월)
1200만 명 혜택 예상··· 오는 7월부터 5년간 적용
올해 한시적 일시금 포함, 4인 가족 최대 1890불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Prime Minister of Canada Media 캐나다 정부가 식료품 등 필수품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GST(연방상품서비스세) 환급금을 25%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마크 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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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전국 확대··· “즉시 확인하세요”
2026.01.26 (월)
총 12개 제품 리콜 대상
폐기나 구입처에 반품해야
▲ 'PIZZA PDPS' 필스버리 피자 팝스에서 발생한 대장균 감염으로 전국적인 리콜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E. coli O26’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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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망 끝난 주택시장··· 올해 회복 시동
2026.01.26 (월)
“잠재 수요 풀리며 거래 5% 이상 증가”
실수요 중심··· 첫 주택 구매자가 주도
관망과 불확실성에 묶여 있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서고, 2027년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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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니 총리, 加 제품 관세는 미국 경제에 직격탄 될 것
2026.01.26 (월)
美 소비자 비용 증가할 것
‘CUSMA’ 협정은 존중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Government of Canada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국 간 무역 전쟁에서 최근 내놓은 공세로 인해 미국인들이 물가 상승이라는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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