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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스밴쿠버 RCMP, 교통 단속 중 폭행당해
2026.06.16 (화)
도주 위해 여러 차례 폭행해
지난 12일 노스밴쿠버 RCMP 소속 경찰관이 과속 차량을 단속하던 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당일 오후 5시경 해당 경찰관은 케나드 애비뉴 인근 로우 레벨 로드에서 과속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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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원주민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 위한 ‘감사의 무대’
2026.06.16 (화)
▲군인 가족들로 구성된 여성 중창단 피델리스 앙상블이 군가 메들리를 선보이고 있다.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한국전 참전 원주민 용사 가족을 위한 특별 공연이 지난 14일 랭리 쉐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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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EU, 새로운 협정으로 관계 강화한다
2026.06.16 (화)
안보·환경 관련 협정 맺어··· 긴밀한 협력 의지 확인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2026 G7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오 코스타 유럽연합 이사회 의장(ECP)과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ECP)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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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새 직업 찾는 한인들 주목··· 전문 직업 교육 설명회 열린다
2026.06.16 (화)
유아교육·치과보조·마사지치료 프로그램 중심
BC 밴쿠버 한인회는 오는 20일(토) 캐나다 전문 직업 교육기관 ‘CDI College’와 함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직업·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진로 전환과 취업 준비, 전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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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PNP 신청자 숨통··· 취업허가 문턱 낮아진다
2026.06.16 (화)
AOR 없이도 워크퍼밋 신청 가능
취업 공백 막으려··· 연말까지 시행
캐나다 이민부(IRCC)가 주정부 이민 지명 프로그램(PNP) 신청자들의 취업 공백을 막기 위해 취업허가 발급 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기로 했다.이번 조치에 따라 영주권 신청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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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노인 학대 심각하다”
2026.06.16 (화)
6년간 71% 증가해··· 금융 학대 가장 많아
BC주 전역에서 노인 학대 및 방치 관련 신고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15일 노인 권익 옹호 사무국(SAMASS)은 BC주의 노인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몇 년간 지정 기관, 경찰 및 노인 단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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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1인 가구 식비 부담 더 크다
2026.06.16 (화)
주당 식료품비, 커플보다 20달러 이상 높아
▲/Getty Images Bank캐나다의 1인 가구가 다인 가구보다 식료품비 부담을 더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결제 네트워크 업체 인터랙(Interac)이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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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6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6.16 (화)
<단체 소식>써리 석세스 온라인 강좌◎일시: 24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강사: 송명선(Sunnie Song, WorkBC employment center) / 제목: 멈춘 취업시장, WorkBC 재 교육으로 다시 움직여 보자 / 방법: 온라인 강좌(강좌 2일전에 줌링크를 보냄) / 내용: 구직자가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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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컬터스레이크 워터파크서 집단 부상 사고··· 12명 병원 이송
2026.06.16 (화)
전기 관련 사고로 추정··· 부상자 모두 청소년
▲/Cultus Lake Community(Facebook)BC주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에서 전기 관련 사고가 발생해 청소년 1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칠리왁 RCMP에 따르면 사고는 15일 오전 11시 30분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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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경기침체 현실화, 국제 학생 감축 정책의 예상치 못한 후폭풍
2026.06.15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최근 캐나다 경제를 둘러싼 우려가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연율 기준 -0.1%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2025년 4분기 성장률 역시 -1.0%로 수정 발표되면서 캐나다 경제는 두 분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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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3년 이민사 담는다”··· 한인 박물관 건립 시동
2026.06.15 (월)
13일 박물관 건립 발기인 대회 개최··· 60여 명 참석
▲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발기인 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권 기자한인 박물관 건립을 위한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발기인 대회’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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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월드컵 치안, “이상 無”
2026.06.15 (월)
두 명 체포됐지만 평소보다 적어
▲ /VPD밴쿠버에서 열린 첫 월드컵 경기에서 두 명이 체포됐지만, 큰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 밴쿠버 경찰(VPD)은 호주와 터키의 월드컵 경기가 열린 밴쿠버 최초의 월드컵 경기 동안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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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미국 여행 다시 나서나··· 5월 여행자 수 9.5% 증가
2026.06.15 (월)
두 달 연속 증가세 보여··· 미국인 여행도 꾸준히 늘어
1년 넘게 감소세를 보였던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SC)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에서 캐나다로 돌아온 캐나다인은 19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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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불경기에도 가계 순자산 급증했다
2026.06.15 (월)
부동산 가치 상승이 주 원인··· 파산 건수도 함께 급등해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올해 캐나다 가계의 자산 가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SC) 자료에 따르면,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으로 계산되는 캐나다 가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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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공의 적 ‘스마트폰’, 출산율도 감소시킨다?
2026.06.15 (월)
스마트폰 출시 후 약 25% 감소··· 전문가들, 상관관계 낮게 봐
스마트폰 사용이 출산율 저하의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버몬트주 미들베리 대학의 케이틀린 마이어스 경제학자는 2007년 처음 출시된 스마트폰과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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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혈당 200까지 치솟는다”… 의사들 꼽은 ‘의외의 반찬’
2026.06.15 (월)
제육볶음은 한식의 대표적인 메뉴다. 고기가 주 재료라서 단백질이 풍부할 것 같지만, 많이 섭취했다간 오히려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실제로 제육볶음을 먹고 혈당이 200까지 올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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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절 위해 먹는 글루코사민, 치매 촉진”
2026.06.15 (월)
무릎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해 널리 복용되는 건강기능식품 ‘글루코사민’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직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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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역 밴쿠버 공공서비스 파업 ‘비상’
2026.06.12 (금)
상하수도·공원 관리 등 700여 명 참여
16일부터 돌입··· 필수 인력은 근무 유지
광역밴쿠버지역구(Metro Vancouver Regional District)의 상수도·하수처리·대기질 관리 등을 담당하는 현장직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월)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이번 파업에는 20개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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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너지지 않는 몸과 마음이 당신의 핵심 전략 자산… 운동하라, 재벌 회장처럼"
2026.06.12 (금)
기업 총수들의 몸을 설계한 남자
조영기 트레이너의 '재벌 건강법'
▲ 조영기 트레이너는 4대 그룹 총수 중 두 명의 운동과 식단을 전담했다. 그는 "재벌 건강법에 비밀은 없다. 누구나 아는 그것을, 끊지 않고 지속하는게 특별한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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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덥고 건조한 여름, 우리 집 정원을 지키는 '꽃' 7선
2026.06.12 (금)
지난주의 비와 쌀쌀한 기온이 지나가고 머지않아 덥고 건조한 밴쿠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밴쿠버의 기온이 치솟기 시작하면, 우리 집 정원의 꽃들은 고통을 당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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