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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통 5일 만에 4만 건··· 고디 하우 다리 이용 활발
2026.08.11 (화)
▲고디 하우 국제교량을 통해 개통 첫 5일간 4만1000건 이상의 캐나다 입국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디트로이트에서 윈저로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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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리치몬드 집주인, 세입자 내쫓고 3만6000불 배상 명령 받아
2026.08.11 (화)
약속대로 입주하지 않아··· 청문회에도 불참해
리치몬드의 한 임대인이 전 세입자를 내쫓고 자신이 입주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은 혐의로 주택 임대차 관리국(RTB)으로부터 3만6000달러가 넘는 금액을 배상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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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세 시한 임박··· 캐나다·미국 협상 속도전
2026.08.11 (화)
8/19 발효 앞두고 두 번째 고위급 회동
캐나다와 미국이 무역합의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국 협상단은 오는 19일 대캐나다 신규 관세 발효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시할 합의안의 윤곽을 마련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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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지키는 철통 경호원··· 골프 칠 땐 방공망·레이더 있다
2026.08.11 (화)
트럼프 “미사일이나 드론은 걱정 않는다” 농담하기도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뉴저지주 자신의 배드민스터 클럽에서 골프를 하는 동안에, 드론과 항공기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된 스팅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험비차량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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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美 무역협정’, 결렬 시 일자리 대란 몰려
2026.08.11 (화)
캐나다 10만 개 일자리 사라져
북미 경제의 중요한 변수 될 것
캐나다-미국-멕시코 자유무역협정(CUSMA)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에서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미국에서는 그 두 배가 넘는 2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보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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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야유회 성료···회원·가족 145명 참석
2026.08.11 (화)
밴쿠버 이북도민회가 지난 8일 오전 11시 로워 흄 파크(Lower Hume Park)에서 하계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등 145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회원 간 친목과 교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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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8월
2026.08.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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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여행가방 끌까, 밀까··· 관절·척추엔 이러는 게 낫다
2026.08.11 (화)
무거운 여행가방을 어떤 이는 끌고(pull a heavy spinner suitcase) 가고, 누군가는 밀고(push) 간다. 어느 쪽이 관절과 척추에 부담을 덜 줄까(place less strain on the joints and spine). 밀고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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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은퇴 여성, 보이스 피싱 사기로 40만 불 잃어
2026.08.11 (화)
개인 정보 모두 알고 있어
조급할수록 신중함 잃지 말아야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 피싱 사기로 사흘도 안 되는 시간에 40만 달러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원을 밝히기 거부한 피해 여성은 이 모든 사건이 은행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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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CE 인력 키워 보육 공백 막는다
2026.08.11 (화)
채용·전문교육·경력 개발에 540만 불 지원
보육공간 확대 발맞춰··· 내년 3월까지 진행
캐나다 정부가 유아교육 종사자(ECE) 인력 확충을 위해 최대 540만 달러를 투입한다. 보육 공간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인력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보육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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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군, 오카나간 산불 투입 ‘카운트 다운’
2026.08.11 (화)
재난관리부 장관 승인해··· 시간 단위로 상황 평가 중
▲ /CAF캐나다군(CAF)이 BC주 오카나간 지역에서 급속도로 악화하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대기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는 한 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대피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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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암 보는 의사들은 안 먹는다”··· 흔히 접하는 음식, 대체 뭐야?
2026.08.11 (화)
암 예방의 첫걸음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30세 이전에 체중이 늘면 간암이나 자궁내막암 같은 암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를 위해선 첨가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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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 뺀다고 ‘쌀밥’ 줄이기 전··· 한 끗 차이로 혈당 잡는 식사법 익혀라
2026.08.11 (화)
한국인의 밥그릇이 작아졌다. 과거 큼직한 밥그릇 대신, 이제는 작은 공기에 덜어 먹는 모습이 익숙하다. 즉석밥 시장에서는 기존보다 양을 줄인 130g짜리 ‘작은 공기’ 제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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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8월 11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8.11 (화)
<단체 소식>제1회 한인 단기 거주 청년 친교회◎ 일시: 8월 25일(화) 오전 11시 30분 / 장소: The Old Spaghetti Factory(53 Water St. Vancouver) / 대상: 밴쿠버 단기 거주 청년(유학생, 워크퍼밋 비자, 여행자) / 목적: 밴쿠버 단기 거주 청년들의 인적 교류를 통해 취업 및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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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리버 디스트릭트 ‘HARLIN’··· 워터프론트 신축 특별가
2026.08.11 (화)
밴쿠버 사우스 1 + 덴이 40만 불 후반대
토요일 오전 11시 ‘HARLIN’ 특별 프리뷰
밴쿠버 신축 콘도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바이어라면 이번 기회를 눈여겨볼 만하다.밴쿠버의 신뢰받는 대형 건설사 웨스그룹(Wesgroup)이 리버 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선보이는 ‘HARLIN’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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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돈 요구 거절하자 얼굴 가격··· 다운타운서 무차별 폭행
2026.08.10 (월)
30분간 시민 4명 피해··· 50세 남성 체포
▲사건이 발생한 지역 /Google Maps지난 주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불특정 시민을 대상으로 한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4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한 남성은 구걸하던 남성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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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경제 2% 성장··· 적자 줄고 부채 늘고
2026.08.10 (월)
2025년 실질 GDP, 정부 전망치 1.8% 웃돌아
세입 늘고 지출 줄어···적자 규모 32억 달러 감소
BC주 경제가 지난해 당초 정부 전망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적자도 예상보다 크게 줄었지만, 주정부 부채는 증가했다.BC주 정부가 10일 발표한 2025~26 회계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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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불 대피 명령 받으면 이렇게 하세요”
2026.08.10 (월)
즉시 지정된 장소로 이동해야
‘ESS’ 서비스 사전 가입 도움 돼
BC주와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 산불 위협이 더욱더 고조되는 가운데, 대피 명령을 받은 사람이 대피 준비 중에 해야 할 일과 더 자세한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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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월 캐나다 이민 시장, 변화의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2026.08.10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 이민 시장은 매달 새로운 정책과 프로그램이 발표됩니다. 그러나 모든 정책 변화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변화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수정에 그치지만, 어떤 변화는 앞으로 캐나다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이민 정책을 운영할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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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원주민 반대’, 서부 해안 송유관 건설 걸림돌 될까?
2026.08.10 (월)
기후 재앙 가속화 주장
정부의 일방적 추진도 문제
▲ /Government of AlbertaBC주 전역의 원주민 부족을 대표하는 한 단체가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 정부에 서부 해안 송유관(West Coast pipeline) 건설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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