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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차할 때 QR코드 결제 사기 주의하세요”
2025.12.19 (금)
‘PayByPhone’ 가짜 웹사이트로 연결
▲/City of Vancouver밴쿠버에서 주차를 자주 하는 운전자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가 최근 QR코드를 이용한 주차 결제 사기에 대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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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텅 빈 임대 아파트··· 메트로 밴쿠버 공실률 급등
2025.12.19 (금)
2025 공실률 3.7%··· 30여 년 만의 최고치
개인 소유 콘도 임대는 1.5%··· 임대료도 뚝
신규 주택 공급 증가와 임대 수요 둔화가 맞물리며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 주택 공실률이 3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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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번주 밴쿠버 스키시즌 본격 시작
2025.12.19 (금)
▲예년보다 유난히 따뜻했던 겨울 날씨가 점차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광역 밴쿠버 지역 스키장들도 속속 개장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는 19일(금) 정오부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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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연말 집콕족을 위한 포근한 성탄 영화 8편
2025.12.19 (금)
이번 연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성탄 시리즈
연말과 성탄 시즌이 찾아오며 밴쿠버 곳곳도 모처럼 화려한 불빛으로 물들고 있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 따뜻한 집에서 이불을 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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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패툴로 브릿지, 개통 앞두고 야간 통행 제한
2025.12.18 (목)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기존 패툴로 브릿지(Pattullo Bridge)에 야간 통행 제한이 예고되면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트랜스링크는 18일(목)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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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 밴쿠버, 강풍·폭우 계속··· 최대 70mm 비
2025.12.18 (목)
목요일 기상 경보 발효··· 정전·침수 주의
▲수요일, 폭풍우로 전력 공급이 끊겼던 로어 메인랜드 지역 고객의 99%가 전력을 복구했다. / BC hydro지난 수요일 밤 로어 메인랜드를 강타한 강풍과 폭우로 10만 곳이 넘는 가구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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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그로서리 화장실 몰카 유포 사건, 배상금 보니
2025.12.18 (목)
매장 측이 피해 여성들에 75만불 배상
밴쿠버 아일랜드의 한 그로서리 매장 직원이 화장실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러시아 포르노 사이트에 올린 사건과 관련해, 매장 측이 피해 직원 및 여성들에게 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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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운전 면허 제도, 내년 대대적 개편
2025.12.18 (목)
무사고 N 운전자, Class5 주행 시험 면제
세부 내용 곧 공개··· 오토바이 면허도 개편
▲/ICBCBC주 운전자 면허 제도가 25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ICBC는 2026년부터 운전 면허 제도에 새로운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운전자들의 대비를 당부했다.ICBC는 올해 초부터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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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상하지도 못했던 치아건강의 중요성
2025.12.18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잇몸상태가 좋지 않은 분들을 위한 솔루션’ 이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치아건강,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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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어미 잃은 새끼 데려다··· 캐나다서 포착된 북극곰의 모성
2025.12.18 (목)
▲한 새끼 곰이 가족 곁으로 급히 달려가고 있다. /유튜브캐나다에서 암컷 북극곰이 어미를 잃은 새끼를 데려다 친자식과 함께 돌보는 희귀한 장면이 포착됐다.17일 AFP 통신에 따르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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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임시 체류자 급감에, 인구 수 최대폭 감소
2025.12.17 (수)
1946년 이후 두 번째 분기별 인구 감소
‘유학생 밀집’ BC·온타리오 하락폭 최대
캐나다 인구가 올 3분기 사상 최대폭 감소를 기록했다. 17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7~9월 캐나다 인구가 7만6068명(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비영주권자는 17만6479명 줄어 1971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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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고있나 트럼프?” 캐나다,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
2025.12.17 (수)
북극 지역 내 영향력 강화 차원
앵커러지에도 조만간 영사관 신설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 Getty images Bank 캐나다가 북극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린란드와 알래스카 앵커러지에 영사관을 신설할 계획이다. 아니타 아난드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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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해 전야’ 대중교통 무료 연장 운행··· 막차는 몇 시?
2025.12.17 (수)
31일 오후 5시~ 1일 오전 5시 무료
▲/TransLink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새해 전야를 맞아 연례 행사인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를 올해도 제공한다. 17일 트랜스링크에 따르면,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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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혼잡한 연말 쇼핑철, 주차장 안전 운전 가이드
2025.12.17 (수)
“후진 주차가 안전하고 저속 주행은 필수”
/Getty images Bank 연말 쇼핑철이 본격화되면서 BC주 곳곳의 주차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붐비고 있다. 비와 눈 등 좋지 않은 날씨에, 해도 짧아지면서 주차장에서 안전하게 빠져나오기가 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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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2025년 ‘안전한 여행지’ 톱10 선정
2025.12.17 (수)
비교적 낮은 범죄율에··· 아이슬란드 1위
▲/Getty Images Bank캐나다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지 10위 안에 포함됐다.여행 전문 매체 투어리즘 리뷰(Tourism Review)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여행 안전 국가 순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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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000만 달러 복권 행운의 주인공은?
2025.12.17 (수)
▲로또맥스(Lotto Max) 당첨금이 역대 최고 수준인 8000만 달러까지 올라갔지만, 여전히 1등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BC주 복권공사(BCLC)에 따르면 16일(화) 추첨에서 7개의 번호를 모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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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재정 부담에 해외 여행 피한다
2025.12.17 (수)
해외 보다는 ‘집콕’이나 근거리 여행 선호
▲/Getty Images Bank 최근 수년간 여행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장거리 여행을 줄이고 집이나 근거리에서 휴가를 보내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CIBC가 17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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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나비 우편물 절도 조직 적발··· 신분증 무더기 압수
2025.12.17 (수)
압수 물품만 1600여 점··· 총 6명 기소
▲/버나비 RCMP버나비에서 발생한 우편물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신분증과 은행카드 등 800여 점이 압수되고 관련 용의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다.버나비 RCMP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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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밤새 폭풍에 로어 메인랜드 ‘블랙아웃’
2025.12.17 (수)
BC 곳곳 정전··· 10만 가구 피해
▲/BChydro지난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으로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서 10만 곳이 넘는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수요일 현재 애보츠포드, 버나비,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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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될까?
2025.12.16 (화)
주말부터 기온 하강 조짐··· 확률은 약 8%
연이은 대기천(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온화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온이 내려가며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16일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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