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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와 정기저축, 이자소득세가 너무 높아요”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GIC와 정기저축, 이자소득세가 너무 높아요” 문: 캐나다에 GIC나 정기저축(Term Deposit)형식으로 제 재산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수익은 괜찮은 편이지만 문제는 세금이 너무 높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국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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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 '도피형' 아닌 우수학생 '도약형' 늘었다.
2001.11.30 (금)
조기유학 열풍 (1) 부유층 '도피형' 아닌 우수학생 '도약형' 늘었다. 요즘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말은'일찍 떠나라'일 것 같다. 경제 회복과 함께 일기 시작한'조기 유학' 붐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다. ▲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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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 지역의 중심지 '노스 밴쿠버'
2001.11.30 (금)
노스쇼 지역의 중심지 노스 밴쿠버 가구당 연소득 캐나다 최고 수준....교육 환경도 우수 버라드 인렛을 마주하고 있는 노스 밴쿠버는 로워 메인랜드의 해안 센터 기능을 하고 있는 복합 도시다. 해안가를 따라서는 선박 운송과 관련된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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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비용으로 미국의 의료시스템 혜택을 받으려면?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적은 비용으로 미국의 의료시스템 혜택을 받으려면? 문: 미국의 의료시스템이 훌륭하기는 하지만 대단히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제 친구중의 하나가 암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갔는데 비용이 엄청나게 든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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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열풍 (2)
2001.11.30 (금)
조기유학 열풍 (2) 조기 유학의 명암 지난 7월 초 김동영(17) 군은 7박8일간 미국 상원의원들과 토론하고, 백악관에서 열린 브리핑과 회의에도 참석했다. 미국 전역에서 선발된 최우수 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백악관의 프로그램, 그중에서도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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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캐나다 최초의 도시 뉴 웨스트민스터
2001.11.30 (금)
서부 캐나다 최초의 도시 뉴 웨스트민스터 BC주의 옛 주도(州都)...스카이 트레인 2개 역 증설로 경기 활성화 기대 BC주가 캐나다에 합병되기 전인 19세기 중반부터 BC 영국령의 주도(州都)역할을 해왔던 뉴 웨스트민스터는 이젠 주도로서의 역할을 다른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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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헌금하는 또 다른 방법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교회에 헌금하는 또 다른 방법 문:저는 매달 교회에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중에는 특히 교회에 상당액의 재산을 헌금하고자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도 나름대로 해외에서의 전도활동이나 기독교적인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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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열풍3
2001.11.30 (금)
조기유학 열풍 (3) 소외감 극복 못하면'유학생'아닌'유랑학생' - 미국 현지 르포 지난 2월 교육부에서 조기유학 전면 자율화 방안이 발표된 후 미국 로스엔젤레스 글렌데일 교육구에는 한국 학부모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한인들이 밀집된 글렌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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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떨어지기 힘든 아이와 너무 얌전한 아이는?-
2001.11.30 (금)
이재경의 유아교육 칼럼 - 이재경/ E.C.E., 키즈빌리지 원장 (931-8138) -엄마 떨어지기 힘든 아이와 너무 얌전한 아이는?- 아이들과의 생활이 15년이 넘어가면서 더욱 확실하고 신기한 것은 참 아이들은 서로서로 너무나 다르게 태어나는구나 하는 것이다. 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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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Planner, 믿을 수 있을까요?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Financial Planner, 믿을 수 있을까요? 문:제가 아는 사람중 한 분이 재정설계사(Financial Planner)가 되었다면서 저에게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 그 분은 이제 막 그 일을 시작한데다 금융분야에서 실질적인 경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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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학과목 안내
2001.11.30 (금)
공립학교 학과목 안내 학교에서 실시하는 여러 학과목의 이름들을 알고 그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나아가서는 학생들이 중등학교에서 학과목 선택하는데에 참고가 되기 위한 안내. ■제2외국어(Second language or Modern language) BC 주에서는 초등학교 4-5학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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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2001.11.30 (금)
이재경의 유아교육 칼럼 - 이재경/ E.C.E., 키즈빌리지 원장 (931-8138)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탕! 탕! 탕", "Fire! Fire~" J가 또 공구 놀이 코너의 드라이버를 들고 총 쏘는 시늉을 한다. J는 학교의 규칙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직 아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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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얼펀드 수익율이 보장된다?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뮤추얼펀드 수익율이 보장된다? 문:이자율은 올라가고 제 뮤추얼펀드 투자 수익율은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 상담가는 제가 뮤추얼펀드로부터 매년 10%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10%는커녕 오히려 15%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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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BC 주 공립학교 제도
2001.11.30 (금)
카나다 BC 주 공립학교 제도 브리티쉬 콜롬비아주에는 주정부 문교부 산하에 54개의 교육구(School District)가 있으며 모든 공립 초 중고등학교가 각 지역 교육구청 관할하에 운영되고 있다. BC 주 합법 거주자로서 만 5세 부터 19세 까지는 누구나 공립학교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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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고집이 너무 쎄요-
2001.11.30 (금)
이재경의 유아교육 칼럼 - 이재경/ E.C.E., 키즈빌리지 원장 (931-8138) -땡고집이 너무 쎄요- 물놀이 하던 여름날엔 큰 풀에 물을 담고 수영복 갈아 입고 신나게 놀며 모래 놀이도 함께 하게 된다. 나가기 전에 항상 아이들과의 놀이 약속(규칙)을 다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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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기 주식투자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장단기 주식투자 문:주식투자에는 많은 위험이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로 돈을 상당히 벌어들이더군요. 걱정 없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저의 간단한 대답이라면 7~8여년간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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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사립학교
2001.11.30 (금)
캐나다의 사립학교 사립학교 진학,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 학비 부담 연간 5천 달러-1만 5천 달러 자녀 적성에 맞는 학교 선정이 관건 자녀를 공립학교에 보낼 것인가 아니면 사립학교에 보낼 것인가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져본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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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2001.11.30 (금)
이재경의 유아교육 칼럼 - 이재경/ E.C.E., 키즈빌리지 원장 (931-8138) -아이 영어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우리 아이는 한국 말 안 하려 들면 포기할 생각이에요. 여긴 캐나다잖아요. 한국 말 잘해서 한국 아이들하고만 놀고 몰려다니고 사고 치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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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어떻게 평생 보호할 수 있을까요?
2001.11.30 (금)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우리 집을 어떻게 평생 보호할 수 있을까요? 문:젊은 부부입니다. 제 남편은 28세이고 저는 26세입니다. 우리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 최근에 구입한 저희 집 몰게이지 보험을 하나 가입할 생각인데 보험의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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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내의 대학들을 각 주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2001.11.30 (금)
::: 캐나다내의 대학들을 각 주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Alberta British Columbia Manitoba New Brunswick Newfoundland Nova Scotia Ontario Prince Edward Island Quebec Saskatchewan Yukon ::: Alberta ::: Athabasca University Augustana University College Concord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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