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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한국 전통 민화를 만나다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5-08-29 13:06

아리아 민화교실 초대전 코퀴틀람에서 개최




한국 전통 민화를 캐나다에서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온다.

 

아리아 민화교실은 오는 10 3()~4()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코퀴틀람 헤리티지 뮤지엄(Coquitlam Heritage Museum, 1116 Brunette Avenue)에서 ‘2025 아리아 민화교실 초대전(The Invitational Exhibition)’을 개최한다.

 

“Stories of Korea and Canada through Minhwa (Folk Painting)”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과 캐나다를 색과 상징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민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10 3일 오후 6시에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까치와 호랑이 민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아리아 민화교실(전화 604-928-3553, 인스타그램 DM @aria_kart_studio)로 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코퀴틀람 헤리티지, theKTV, 조선대학교 박물관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리아 민화교실 초대전>

일시: 10 3()~4() 오후 3~9

장소: 코퀴틀람 해리티지 뮤지엄 (1116 Brunette Avenue, Coquitlam)

문의: (604) 928-3553

 

밴조선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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