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지만···텅 빈 거리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0-03-18 09:34

 



17일은 전국 술집의 ‘대목’이라고 할 수 있는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밴쿠버시는 17일부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 모든 술집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평소였으면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맞아 맥주를 즐기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을 밴쿠버 다운타운 주요 상권이 17일 오후 6시가 지났지만 텅 비어 있고, 그랜빌 스트리트의 유명 아이리쉬 펍을 비롯한 모든 술집들이 문을 걸어 잠갔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제 신문도 이메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뉴스와 정보, 그리고
한인 사회의 각종 소식들을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포토

  • 칠리왁서 544kg 초대형 철갑상어 잡혀
  • 밴쿠버 스탠리파크 씨월 산책로, 3주간 폐쇄
  • “투표하러 갈 때 라임 무료로 타세요”
  • 4년 연속 세계 최고 소도시에 선정된 ‘이 도시’
  • 에어캐나다, 밴쿠버-싱가포르 직항 중단
  • NEXUS 인터뷰 예약기한 다시 2년으로
  • 10월부터 윈터타이어 장착 잊지마세요
  •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 지구궤도 진입 성공
  • 캐나다 F-35, 텍사스서 첫 시험비행
  • 해외 신용카드로 서울 대중교통 쉽게 탄다
  • 자녀 데려다주러··· 골프카트 몬 학부모 적발
  • R2 급행 버스, 웨스트 밴쿠버서 버나비 잇는다
  • 스쿼미시 실종 등산객, 며칠 만에 구사일생으로 구조돼
  • 캐나다 새 20달러 지폐 공개··· 찰스 3세 초상 첫 등장
  • 애보츠포드 1번 고속도로 2주간 야간 통제
  • 리치몬드 야시장 공룡 “이 가격에 팝니다”
  • 남부 BC 곳곳에 산불 연기··· 대기질 주의보 확대
  • BC주 비상사태, 오는 29일까지 연장
  • 구조된 새끼 점박이물범, 건강 되찾고 야생으로
  • 불길 휩쓴 서머랜드··· 주택 등 150채 피해
  • 유니폼 벗은 버스 노동자들
  • 잊지 않겠습니다, 초등생이 그린 독립운동가 얼굴
  • 개통 5일 만에 4만 건··· 고디 하우 다리 이용 활발
  • 밴쿠버 캐넉스 마스코트 ‘핀’, 명예의 전당 입성 불발
  • 뉴웨스트민스터 새 강변공원 개장
  • BC 메릿 북쪽에 새로운 산불 확산
  • 7·27 한국전 정전협정 73주년 기념식 개최
 1  2  3  4  5  6  7  8  9  10   

영상

  • [영상] 코로나19로 동양인 혐오 피해 상승
  • [영상]치솟는 BC주 스트라타 보험 요율··· 정부 대책은?
  • 장경룡 신임 캐나다 대사, 참전용사비 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