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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북극곰의 모임’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11-05 15:43


▲사진=Polar Bears International

북극곰 보호단체 ‘폴라베어 인터내셔널(Polar Bears International)’은 2019년 북극곰의 주를 맞이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기후 이상으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북극곰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폴라베어 인터네셔널’ 웹사이트에 들어가 북극곰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으며 앱을 다운로드받아 직접 북극곰의 시선으로 사냥을 하는 증강현실 경험도 할 수 있다. ‘북극곰의 주’ 이벤트는 북극곰들이 물개 사냥을 위해 ‘북극곰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매니토바주 처칠(Churchill)로 모이는 매년 이맘때 진행된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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