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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무디 헤리티지 마운틴지역 단독주택
8개월 만에 가격 5만 달러 이상 올라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인기 높은 포트 무디(Port Moody)는 매물이 나오기가 무섭게 팔린다. 실제로 최근 거래된 헤리티지 마운틴 지역의 단독주택(26 wilkes creek drive)은 매물등록 7일만에 거래가 체결됐다. 매매가는 50만8000달러. 2003년 2월, 45만4000달러에 거래된 이후 불과 8개월 만에 11.9% 오른 가격에 계약됐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포트 무디지역 단독주택의 거래 평균가는 43만200달러로 3년전에 비해 무려 55.9%가 올랐다. 밴쿠버 지역 주요도시 중 가장 가파른 가격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96년 분양된 이 주택의 경우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은 3912평방 피트, 부지면적(lot size)은 6392평방 피트에 달한다. 침실 4개, 욕실 3개, 가스 파이어 2개를 갖추었고 2층 구조로 되어있다. 공시가격(asset value) 43만 7000달러 보다는 16.3% 비싼 가격에 거래됐으며 체결가격 기준으로는 98년보다 13만 달러(34.4%)가 올랐다. 버라드 인렛(burrard inlet)을 끼고 있는 포트 무디 지역은 ‘예술의 도시’ 답게 호수와 공원도 많아 도심 속의 전원 같은 분위기다. 근래 산정상 부근을 중심으로 새 주택들이 분양되고 있으며 향후 벨카라((belcarra)와 안모어(anmore)지역의 개발도 관심거리다. 내년 9월 고등학교도 새로 개교할 예정으로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51만 5000달러(2003년 10월 3일)거래체결가격 : 50만 8000달러(2003년 10월 10일)공시가격(’03) : 43만 7000달러96년 분양가격 : 39만 8813달러(자료 제공 : Sutton Group ?West Coast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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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센터지역 고층 콘도
부동산 시장, '콘도 전성시대' 최근 27만 9000달러에 거래된 코퀴틀람 센터지역의 고층 아파트(#803-1189 eastwood street)는 부동산 시장에 붐처럼 일고 있는 '콘도 전성시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비록 거래체결기간은 다소 길었으나(39일) 1년 만에 거래가격이 26.8%나 급등했다. 3년 새 모두 3차례의 거래가 이루어졌는데,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단기 매매거래의 전형이자 가격상승 기대심리에 편승한 콘도 수요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평. 1993년 분양된 이 콘도는 1500 평방 피트에 달하는 데크(deck)와 베이커 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돋보이는데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1307평방 피트, 침실 3개, 욕실 2개, 가스 파이어 1개 외에 단지내 수영장, 사우나 등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관리비는 한달 평균 264달러 수준. 공시가격(asset value)인 18만 1000달러 보다는 무려 54.2%, 체결가격 기준으로는 2002년 보다 5만9000달러가 올랐다. 현재, 코퀴틀람 센터지역의 고층 콘도는 평수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9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광역밴쿠버 지역 콘도의 거래평균가격은 작년보다 7.2%가 오른 22만7200달러로 조사됐으며 코퀴틀람지역 아파트의 거래 평균가(10월 기준)는 16만3580달러로 3년 전에 비해 36%가 올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51만 5000달러(2003년 10월 3일)거래체결가격 : 50만 8000달러(2003년 10월 10일)공시가격(’03) : 43만 7000달러96년 분양가격 : 39만 8813달러(자료 제공 : Sutton Group ?West Coast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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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투지역 타운하우스
4베드룸 타운하우스 가격 40만 달러 육박 코퀴틀람 북쪽 이글마운틴 자락에 병풍처럼 자리하고 있는 웨스트우드 플라투(Westwood Plateau)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전형적인 주택가의 하나다. 미국 워싱턴주의 마운틴 베이커를 앞산처럼 바라볼 수 있는 경치가 돋보이는 곳으로 각종 레저 시설은 물론 교육여건도 좋아 각광 받는 지역이다. 최근 39만 5000달러에 거래된 타운하우스(#120-2979 panorama drive)는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3108평방 피트, 침실 4개, 욕실 4개, 가스 파이어 2개를 갖춘 3층 구조이며 지난 1996년 완공됐다. 관리비는 한달 평균 263달러 수준.거래는 매물 등록 14일만에 최초 판매희망가격과 비슷하게 체결됐으며 공시가격(asset value)인 34만 4000달러로 보다는 14.8%, 1999년 체결가격 기준으로는 36.7%가 올랐다. 녹지대를 끼고 있는 웨스트우드 플라투 지역은 대부분 최근에 지어진 집들이고 더 이상 신규 주택 공급이 어렵다는 점에서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코퀴틀람 지역 타운하우스의 거래평균가격은 작년보다 2.9%가 오른 24만5560달러로 나타났으며 5년 전에 비해서는 42.2%가 올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39만 8800달러(2003년 9월 15일)거래체결가격 : 39만 5000달러(2003년 9월 29일)공시가격('03) : 34만 4000달러96년 분양가격 : 31만 1926달러(자료 제공 : Sutton Group -West Coast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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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코퀴틀람 타운하우스
10년래 최고의 거래열기를 보이고 있는 광역 밴쿠버 부동산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 오르고 있는 지역 중 하나가 포트 코퀴틀람이다. 특히, 그 동안 실종여성 수사의 초점이 되어온 로버트 픽튼 소유의 돼지 농장뒤쪽 버취랜드 매노(birchland manor)지역은 테리 팍스 고등학교를 비롯한 각급학교와 쇼핑 및 편의시설이 가까워 인기를 모으는 지역이다. 향후 돼지농장 등 일부 지역이 주택지와 편의시설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가격 상승이 더욱 기대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 최근 30만 8900달러에 거래된 타운하우스(#11-1290 amazon drive)는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1847평방 피트, 침실 3개, 욕실 3개, 가스 파이어 1개를 갖춘 2층 구조이며 지난 1998년 완공됐다. 거래는 매물 등록 43일만에 체결됐으며 공시가격(asset value)인 26만 2000달러로 보다는 15.8%, 1996년 분양가격보다는 31.9%가 올랐다. 관리비는 한달 평균 188달러 수준.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포트 코퀴틀람 지역 타운하우스의 거래평균가격은 작년보다 14.2%가 오른 25만2130달러로 5년 전에 비해서는 3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30만 8900달러(2003년 9월 3일)거래체결가격 : 30만 3450달러(2003년 10월 16일)공시가격('03) : 26만 2000달러96년 분양가격 : 23만 달러(자료 제공 : Sutton Group -West Coast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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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웨스트 커리스데일 지역
밴쿠버 웨스트 알뷰터스(Albutus)와 41번가를 중심으로 한 커리스데일 지역은 오래 전부터 주거지로 각광 받던 곳으로 학군이 좋다는 소문으로 학교마다 한국 학생이 넘쳐 나는 곳이다. 존 올리버(John Oliver), 세인트 조지(St. George's) 등 이 지역 학교 대부분은 BC주 학력 평가에서 매년 최상위권에 든다. 단연 자녀들의 학교를 주거지 선택의 최우선으로 꼽는 열성 학부모들에게는 최고 인기지역. 또한 이 곳은 잘 정돈된 거리에 울창한 가로수가 주위 경관을 돋보이고 하고 은행을 비롯한 주요 편의 시설도 가까운 곳에 밀집되어 있어 차 없어도 생활하기에 전혀 불편함을 못 느끼는 곳이다. 78만 3000달러에 거래된 단독주택(6163 balsam street)은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2491평방 피트, 침실 5개, 욕실 5개, 가스 파이어 2개를 갖춘 3층 구조이며 지난 1998년 완공됐다. 거래는 매물 등록 19일만에 체결됐으며 공시가격(asset value) 70만 6000달러보다는 10.9%가 오른 가격이지만 1998년 분양가(77만8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지난달 27일, 20만 1000달러에 거래된 아파트(#202-5723 Balsam Street)는 매물 등록 9일만에 팔렸으며 총마감 면적이 668 평방 피트에 불과한 1 베드룸이다. 공시가는 13만4500달러이고 관리비는 월평균 162.09달러 수준. 2002년 7월 거래가격 14만8000달러에 비해서는 1년 만에 35.8%가 올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81만 8000달러(2003년 8월 13일)거래체결가격 : 78만 3000달러(2003년 9월 1일)공시가격('03) : 70만 6000달러98년 분양가격 : 77만 8000달러(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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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프레이저 하이츠 지역 단독주택
맨 밑에 자료제공 고쳐졌으니 유의바람 밴쿠버 한인사회의 동진화와 함께 주목 받는 주거지역 중 하나가 써리다. 로워 메인랜드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써리는 광역 밴쿠버지역과 연결되는 포트맨 브리지를 건너 다니는 일이 다소 불편하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부동산 가격에다 자녀교육을 위한 여건도 좋아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길포드(Guildford)나 플릿우드(Fleetwood)지역외에 특히, 써리 북쪽에 위치한 프레이즈 하이츠 지역은 고급 주택단지로 인기가 높다. 최근 35만 1000달러에 거래된 단독주택(16121 109 Ave)은 총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2382평방 피트, 침실 4개, 욕실 3개, 가스 파이어 2개를 갖춘 2층 구조이며 지난 1994년 분양됐다. 공시가격(asset value) 28만 9000달러보다는 21.5%, 1994년 분양가(27만2500달러)에 비해서는 28.8%가 올랐다. 첫 판매 희망 가격인 36만4898달러에서 5000달러를 내렸으나 매물 등록 80일만에 거래가 성사됐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35만 9898달러(2003년 9월 12일)거래체결가격 : 35만 1000달러(2003년 12월 1일)공시가격('03) : 28만 9000달러94년 분양가격 : 27만 2500달러 (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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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카리부 지역 고층 아파트
버나비 시와 코퀴틀람 시의 경계 부분에 위치해 있는 로히드몰 부근에는 고층 아파트와 쇼핑 센터가 밀집되어 있다. 또 대형 한인 슈퍼마켓이 위치한 노스로드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인상권은 마치 밴쿠버 속의 '작은 한국' 분위기를 연출해 모든 것이 생소한 신규 이민자들이 초기 정착지로 선호하는 곳이기도 하다. 해서 부근의 한 임대아파트는 각층마다 한국인이 한 사람 이상 살고 있을 정도. 이 지역은 7번 고속도로와 1번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있어 부근 도시로의 이동은 물론 스카이 트레인(로히드타운센터역)과 환승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노스 로드를 따라 형성된 한인 타운은 걸어서 5분거리. 최근 매물등록 3일 만에 19만 5600달러에 거래된 고층 아파트(#208-9633 Manchester Drive)는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935평방 피트, 침실 2개, 욕실 2개로 지난 1994년 분양됐다. 아파트 단지내에 야외 수영장과 테니스코트를 갖추고 있는데 매월 관리비는 191.67달러. 공시가격(asset value) 14만 3900달러보다는 35.9%, 1994년 분양가(16만3000달러)에 비해서는 20.0%가 올랐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버나비의 아파트 평균거래가(11월)는 18만7860달러로 5년 전에 비해 33.5%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20만 4900달러(2003년 12월 4일)거래체결가격 : 19만 5600달러(2003년 12월 6일)공시가격('03) : 14만 3900달러94년 분양가격 : 16만 3000달러 (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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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포그렌 지역 고층 아파트
버나비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 메트로 타운지역은 고층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주거, 쇼핑, 레저, 교육, 교통 등 모든 면에서 편리한 지역의 하나다. 그만큼 한국인들도 선호하는 곳이지만 중국계를 비롯한 아시안 인구도 많다. 메트로타운은 다른 도심 거주 지역과 달리 센트럴 파크라는 대형 녹지 공간이 자리하고 있고 각종 레저시설이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 또 본저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포그렌(FORGLEN)지역에서 매물등록 15일 만에 26만 5600달러에 거래된 아파트(#1206-4505 Hazel Drive)는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893평방 피트, 침실 2개, 욕실 2개, 가스 파이어 1개를 갖추었고 지난 1998년 분양됐다. 유명 건설업체 보사(Bosa)가 시공했으며 매월 관리비는 183.90달러. 공시가격(asset value) 20만 6100달러보다는 28.6%, 1998년 분양가(23만7000달러)에 비해서는 11.8%가 올랐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버나비의 아파트 평균거래가(12월)는 18만7130달러로 5년 전에 비해 33.5%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26만 5000달러(2003년 12월 1일)거래체결가격 : 25만 8000달러(2003년 12월 16일)공시가격('03) : 20만 6100달러98년 분양가격 : 23만 7000달러 (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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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노스랜드지역 아파트
수려한 코스탈(Coastal)산맥이 병풍처럼 둘러서고 버라드만이 발 아래로 펼쳐지는 노스 밴쿠버는 대자연속의 주거지로 각광 받는 곳이다. 배산임수의 지형은 동서로 라이온스 게이트 다리에서부터 시모어산까지 이어지는 이 지역은 평균가구소득이 전체 광역 밴쿠버지역 보다 훨씬 높은 대표적인 부촌중의 하나이다. 주택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싼 곳이다. 노스밴쿠버 교육청 관할 40여 초.중.고교는 교육수준이 높고 미술 관련 프로그램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은퇴한 노년층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가 특히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이란계통의 거주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기도 하다.최근 노스랜드(northlands)지역에서 매물등록 11일 만에 판매희망가격 58만 9000달러 그대로 거래가 성사 아파트(#304-1140 Strathaven Drive)는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2464평방 피트, 침실 2개, 욕실 3개, 가스 파이어 2개를 갖추었고 지난 1997년 분양됐다. 노스랜드 골프코스가 인접한 이 아파트의 매월 관리비는 497.50달러. 공시가격(asset value) 54만 1000달러보다는 8.9%, 1997년 분양가(48만9000달러)에 비해서는 20.5%가 올랐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노스 밴쿠버의 아파트 평균거래가(12월)는 21만8800달러로 지난해에 비해서는 24.1%, 5년 전에 비해서는 39.1%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58만 9000달러(2003년 12월 7일)거래체결가격 : 58만 9000달러(2003년 12월 18일)공시가격('03) : 54만 1000달러97년 분양가격 : 48만 9000달러 (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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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이스트 콜링우드지역 단독주택
바운드리 로드를 경계로 버나비시와 인접한 콜링우드(COLLINGWOOD)지역에서 최근 거래된 단독주택은 새해 들어서도 부동산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수요자는 많은데 판매희망자는 상대적으로 적고 매물은 나오기가 무섭게 팔리는 지경"이라고 시장분위기를 전한다.실제 매물등록 8일 만에 판매희망가격 48만 5000달러 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가 성사된 이 주택(3325 EUCLID AVE)은 마감면적(finished floor area) 2435평방 피트, 침실 7개, 욕실 5개, 가스 파이어 1개를 갖춘 2층 구조로 지난 1998년 재건축됐다. 킹스웨이와 조이스가 만나는 지역에 위치한 이 집은 일반적인 2층집과는 달리 지하를 방으로 개조, 임대수익(월 560~590달러)이 가능하게 꾸몄다.공시가격(asset value) 38만 8000달러보다는 25.1%, 1998년 거래가(35만달러)에 비해서는 38.7%가 올랐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 이스트지역 단독주택 평균거래가(12월)는 38만400달러로 지난해에 비해서는 19.7%, 5년 전에 비해서는 33.7%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거래가격 추이] 판매희망가격 : 48만 5000달러(2004년 1월 2일)거래체결가격 : 48만 5500달러(2004년 1월 10일)공시가격('03) : 38만 8000달러98년 분양가격 : 35만 0000달러(자료 제공 : SUNSTAR Realty, MLS)
밴쿠버 조선
2005-01-0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