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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Moss) 제거
유원규의 '오 마이 핸디맨' E-mail: ohmyhandyman@hotmail.com 모스(Moss) 제거 Q : 안녕하세요. 맑은 날씨가 계속되니 이미 봄이 온 것 같고 잔디도 조금씩 웃자란 가운데 여기저기 이끼가 많이 자라서 잔디는 몇가닥 안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또 이끼를 일일이 손으로 뽑을 수도 없고 이끼제거제를 쓰면 된다는데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요? 또 이끼가 더 이상 안 자라게 할 방법은 없는지요? A : 이상기후로 겨울 가뭄이 진행되고 있지만 기상대에서는 아직 우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하고 예년에는 4월에도 일조일은 절반도 안되니 지금 잔디를 손대기는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 이끼는 그늘진 곳, 배수가 잘 안되는 곳, 땅이 산성화 된 곳에서 왕성하게 자라는데, 이곳 밴쿠버는 겨우내 우기가 계속되므로 잔디가 있는 곳에 이끼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계속 맑은 날씨가 예상 된다면 Home Depot, Rona, Canadian Tire 등지에서 정원호수를 끼워서 물과 함께 분사하는 Moss Killer를 구입하여 이끼가 많이 자란 곳에 충분히 뿌려주신 후 2-3일 후 Rake로 까맣게 죽은 이끼를 제거하면 잔디가 생각보다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며 이끼를 제거 한 후 그대로 두면 Moss Killer에 섞여있는 비료효과로 어느 정도 회복 될 것입니다. 이끼가 너무 많이 자란 경우 지면이 들떠서 죽은 이끼를 제거 할 때 잔디 뿌리까지 함께 빠질 수 있는데(이끼는 뿌리가 거의 없으므로 눈에 보이는 뿌리는 다 잔디 뿌리입니다.) 회수 하여 다시 심고 밟아주시고 뿌리나 잔디가 거의 없는 곳은 씨가 날아가서 화단등지에서 자라는 잔디들을 뿌리째 파서 옮겨 심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이끼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자라게 되는데, 라임(Dolomite Lime:석회석 가루. 알칼리성이며 계절에 관계없이 산성화 된 땅을 중화하는데 쓰임)을 사서 뿌려주면 이끼가 자라는 것을 어느 정도 억제 할 수 있습니다. 이끼는 잔디를 직접 도태시키지만 건기와 동절기에 생긴 뎃취(Thatch:잔디에 붙어 있는 잎 중에 하얗게 말라 죽은 잎)는 보기 흉하기도 하지만, 하절기에 잔디의 수분 공급을 방해하고, 병충해의 원인이 되므로 우기가 끝날 무렵 이끼와 함께 Power Raker를 렌트하여 잔디밭 전체의 이끼와 뎃취를 제거 하신 후 정성을 들이시면 만족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골프장 버금가는 좋은 잔디를 가진 이웃을 관찰해 보면 이끼와 잡초를 제거하고, 시비도 하지만 웃자라지 않도록 수시로 깎아주고, 건기에는 주 2회 이상 물을 주는 등의 노고를 아끼지 않는 것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Power Raking을 하거나 계절에 따라 잔디를 깎는 요령, Lawn Mower 관리요령 등은 www.vanchosun.com 만물박사의 지난 기사보기를 참조 하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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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서비스라인 및 메인 패널
김동원 / 홈 인스펙터Cell:604-868-7344Email: geoinspec@hotmail.com 전기 서비스라인 및 메인 패널 전기 서비스라인주택 내 전기 공급은 지하 또는 공중으로 해서 외벽의 전기 미터까지 연결된다. 2 와이어는 120volt, 3 와이어는 240volt라 말할 수 있다. 120볼트의 서비스 라인을 갖고 있는 주택은 오늘날 규준에 큰 어프라이언스가 240볼트로 작동 되기에 120볼트로는 작동할 수 없어 더 이상 이용되지 않는 구식이라 할 수 있다. 지상에서의 전기 공급 선은 나무나 다른 와이어에 방해되지 말고 보행 표면에서는 최소 3미터의 이 격 거리가 필요하다. 지하로의 전기 서비스는 보호관(Conduit)에 매입되어 전기 미터까지 연결 되어 있다. 그리고 메인 전기패널은 가라지, 지하실 또는 유틸리티 실에 위치하게 되며 이 곳에서 전기는 각각의 브레이커나 퓨즈를 통해 전열기구 및 아웃렛에 연결 되고 있다. 요즘 주택의 대부분은 220 volt 시스템에 최소 100 amp의 전력을 요구하고 있다. 오래된 하우스는 퓨즈 타입과 60 amp 시스템을 가질 수도 있으며 아주 오래된 집들은 110volt에 30amp도 있으나 이 경우는 극히 드물다. 메인 패널 시스템의 전류량의 결정은 서비스 와이어의 크기, 패널 크기, 메인 브레이커의 크기에 따라 결정 된다. 어떤 오래된 패널은 퓨즈 타입일 수도 있고 요즈음 집 대부분은 브레이커를 갖고 있다. 비상시 메인 전기 차단 장치는 브레이커 수가 6개 이상일 경우는 요구된다. 약간의 혼동이나 특별한 질문이 있다면 전문가나 경험 있는 친구에게 메인 전기 패널에 대해 설명을 들을 필요가 있는데 먼저 알아 둬야 할 것은 응급 시 파워를 어떻게 차단하는지 그리고 브레이커 또는 퓨즈를 어떻게 다시 리V 또는 교체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메인 패널 위치를 확인하고 도어를 연다. 전기선을 노출할 커버는 열지 않도록 하고 그러면 브레이커나 퓨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브레이커는 스위치처럼 생겨서 on, off로 움직일 수가 있다. 그러나 퓨즈는 둥근 스크류 인 타입과 퓨즈 블록에 있는 캐트리지 타입이 있어 메인 패널에서 잡아 뺄 수가 있다. 이 메인 패널과 함께 서브패널이 있을 수 있으며 퓨즈패널과 브레이커 패널의 조합도 있을 수 있다. 브레이커 패널 - 메인 스위치 대부분의 패널에는 main이라 표시된 하나의 브레이커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브레이커는 박스의 맨 위 또는 아래에 위치하게 되는데 손잡이 위에는 100, 125, 150, 200 amp 중 하나가 표시되어 있다. 이 브레이커를 제끼면 집안의 모든 파워를 차단하여 컴컴해지게 된다. 사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브레이커 패널- 브레이커 리V 방법 요즘 브레이커 패널은 트립되면 다시 퓨즈를 교체할 필요가 없이 브레이커를 리V을 할 수가 있도록 되어 있어 편리하다. 브레이커를 다시 리V할 때는 약간의 주의와 지혜가 필요한데 만약 브레이커가 트립되면 전선에 과부하 때문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스위치를 올리기 전에 과부하의 원인이 되는 헤어 드라이어, 전기히터, 전동기구 및 다른 다량 전기 소모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여 원인 제거하고 리V을 해주도록 한다. 다시 두 번째로 트립이 된다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다. 여러 종류의 브레이커와 리V 방법이 있는데 대부분의 브레이커는 과부하시 off 위치로 떨어지는데 이 경우는 다시 on 위치로 올려주면 되고 어떤 브레이커는 트립되면 빨간 기를 나타내는 작은 창을 갖고 있고 또 어떤 브레이커는 트립될 때 핸들이 중간에 위치하는 것도 있다. 이런 경우는 주의 깊게 확인할 필요가 있고 리V하기 위해서는 핸들을 먼저 off 시키고 on으로 올리면 되겠다.
밴쿠버 조선
2005-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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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분양한 주택의 취득세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선 분양한 주택의 취득세 Q : 선 분양한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 취득세는 어떤 식으로 부과 되나요? A : 최근 수년간의 밴쿠버 전역의 주택 호경기로 인하여 본인주택구입 뿐만이 아니라, 투자용으로도 주택구입이 각광은 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택구입시 납부 하는 취득세가 최초 주택구입가나 등기시 형성되는 실제 시장가 중 어느것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대해 설왕설래가 있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가격 상승폭이 크거나, 준공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최초구입가와 등기시 시장가격과는 차이가 많이 나기 마련이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최근 정부의 법적용 방법 변경전의 상태에서는 등기할 때의 시장가로 주택 구입세를 부과 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최초구입가 (계약체결가)를 기준으로 취득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첫째, 취득세는 주택을 구입 한 날에 지급하기로 약속한 계약 체결 금액(단, 업그레이드나 미등기전매시의 프리미엄등 포함)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둘째, 이 새 조항은 2001년 1월1일 이후에 팔린 세대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변경조항이 더 중요한 경우는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 분에게는 주택구입시 구입하는 세대의 구입가와 그분들이 얻고자 하는 모기지 금액 등에 따라 취득세 면제 여부를 주택구입 결정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기고는 부동산협회 자료를 주로 참조하였음을 밝혀둡니다. ■ 문의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면 604.537.3956으로 전화 주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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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lisk
Encore한인타운 중심에 세워지는 고급 주거지 한인들에게 폭발적 인기… 교통과 쇼핑 편리 수많은 한인 업체와 대형 마켓이 몰려 있는 노스로드와 로히드 하이웨이가 만나는 한인 타운 지역에 마치 한인들을 위한 주거지로 만들어 지는 듯한 고급 콘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규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의 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앙코르(Encore)는 교통과 쇼핑의 편리함을 거주지 선택조건으로 꼽는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앙코르의 시공은 지난 20여년간 이규제큐티브 호텔과 2500여 세대의 주택 및 콘도를 만든 이규제큐티브 그룹에서 맡았으며, 축적된 콘크리트 건축기술로 튼튼하게 만들어 진다. 앙코르는 13채의 타운하우스와 19층 157세대가 들어서는 콘도로 구성되는데, 오는 2007년 완공예정 임에도 불구하고 분양을 시작한지 한달도 안돼 벌써 80%이상의 집이 팔려나가는 초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같은 인기의 비결은 바로 한인 구매자가 많기 때문인데, 분양사무실의 세일즈 담당자는 매매 문의를 하는 사람들 중 60~70%가 한인이라고 밝혔다. 앙코르가 한인들에게 이처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바로 한인들을 위한 모든 것이 갖춰진 환상적인 입지조건 때문이다. 간선도로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있어 직접적인 교통 소음이 덜하면서도, 로히드 몰 밀레니움 스카이트레인역이 지척에 있고 걸어서 3분 안에 한인을 위한 대형마켓, 금융기관, 한국식당, 미용실, 비디오 및 DVD 대여점 등 거의 모든 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이 같은 입지 조건은 상가로 둘러싸인 서울의 아파트 단지 주변과 비교해도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한인타운의 편리함을 누리고 싶은 한인들의 뜨거운 구매열기가 우연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 아파트에 거주했던 한인들의 경우 비슷한 생활환경과 거주조건을 가진 앙코르를 ‘안성맞춤’으로 생각해 이미 앙코르 콘도의 모든 2베드룸과 3베드룸의 매매는 끝이 난 상태이다. 두가지 색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앙코르의 내부는 최고급 수입타일로 바닥을 깐 주방과 입구, 벽면 TV를 올려 놓을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의 벽난로, 화강암 조리대, 넓은 캐비닛 등으로 꾸며지며, 욕실에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욕조와 3가지 위치변환이 가능한 샤워기 등이 갖춰진다. 또한 옵션을 통해 한인들이 선호하는 대나무 마루바닥을 시공할 수 있으며, 각 방마다 고속 인터넷과 전화선이 깔리게 된다. 앙코르는 입주자들을 위해 극장식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룸,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룸,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팀 사우나 등을 갖춘 웰빙센터를 만들 예정이며 모든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앙코르의 1베드룸은 17만달러부터 매매 가격이 시작되며, 1베드룸 펜트하우스의 경우 25만8천달러의 가격표를 붙이고 있는데, 한인 부동산 중개인 위니 박씨가 한인들을 상대로 구매 상담을 해주고 있다. 주소: 405 North Road, Coquitlam 문의: 604-937-4590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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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샙니다
유원규의 '오 마이 핸디맨' E-mail: ohmyhandyman@hotmail.com 보일러가 샙니다 Q : 안녕하세요. 저희집 새는 보일러의 원인을 못 찾아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보일러 아래쪽에서 자꾸만 물이 새어 나오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해요? 아랫쪽에서 물이 계속 나와서 물 바닥이 되어 있네요. 도와주세요. A : 안녕하세요. 보일러라고 하면 워터히터(온수를 만드는 장치)인가요, 아니면 난방을 위하여 물을 데워서 라디에이터에 보내서 집을 데우는데 쓰는 장치인가요? (여기서도 간혹 한국처럼 온수로 난방을 하는 집도 있습니다.) 만일 워터 히터라면 이미 수명을 다한 것이니까 새것으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워터 히터는 수명이 십년 전후 이며 겉은 멀쩡해도 속에 탱크는 부식되어 얇아져서 수리가 불가능합니다. Home Depot나 Canadian Tire 또는 Yellow Page의 Water Heaters Dealers 난을 찾아보면 전문 판매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체 하실 때 주의 할 점은 반드시 시청에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간혹 전문 판매점이 아닌 (Plumbing License가 없는 분에게 수리를 맡기실) 경우 허가를 생략하시는 수가 있는데, (허가는 수리점에서 수수료를 받고 대행해 줍니다) 이 경우 이후에 가스가 새거나 하여 화재가 났거나 수재를 당하셨을 때에 주택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실 수 없고 벌금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난방용 보일러의 경우도 보일러 내부에서 새는 것이라면 수리하셔도 수명을 보장 받지 못하니 교체하시는 것 이 바람직 합니다.
밴쿠버 조선
2005-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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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소에서 할 수 없는 일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등기소에서 할 수 없는 일 Q : 등기소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 등기소에서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로는 크게 아래와 같이 세가지로 나눠 볼 수 있겠습니다. 첫째, 등기소에서는 법률적인 조언을 드릴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등기소 직원들은 소유권 이전에 필요한 서류 같은 소유권등기에 관한 정보는 충분히 제공해 드릴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만, 법률적인 사안이나 등기부 서류전체에 관한 법률적인 조언은 드릴 수 없는 입장입니다. 변호사는 사법서사는 귀하의 부동산을 ‘Joint Tenants’ 나 ‘Tenants in common’ 중 어떤 형태로 소유 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등에 관해 조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분들은 소득세, 부동산 취득세 및 유산계획등에 대해서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입니다. 두번째, 모기지 등록서류를 자동으로 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귀하가 갖고 있던 모기지를 모두 지불하셨다 하더라도, 등기소에 등록된 귀하의 모기지는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습니다. 모기지 등록을 취소하기 위해선, 귀하는 정해진 서식을 이용하여 등기소에 귀하가 모기지를 얻었던 은행이나 신용조합 등으로부터의 해제를 신청해야만 합니다. 셋째, ‘Crown Land’나 ‘Indian Reserve Land’에 관한 정보는 제공할 수 없습니다. 등기소는 주등기 시스템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등기 안된 ‘Crown Land’ 나 ‘Indian Reserve Land’에 관한 정보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금번기고는 ‘Ministry of Attorney General’의 자료를 주로 참조하였습니다. ■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604-537-3956으로 전화 주세요.
밴쿠버 조선
2005-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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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레이더] 얼마나 올랐나
2005년 1월 부동산시장은 지난해 7월이후 거래량 감소가 7개월째 이어졌다. 광역 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한달간 모두 1681건의 거래가 성사됐으며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거래량이 14% 줄었다.부동산 시장 동향의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는 단독주택의 경우(663건) 거래는 줄고(15.9%) 평균거래가격은 48만2233달러로 8.6%가 뛰었다. 모두 741건의 거래가 성사된 아파트의 경우 평균거래가격은 23만8523달러로 11.7%가 올랐으나 거래량은 11.2%가 감소했다. 타운하우스도(277건) 거래는 16.6%가 줄었으나 평균가격은 30만9798달러로 13.9%가 올랐다.지역별로는 선샤인 코스트의 단독주택 평균거래가격이 29만3528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23.1%가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매이플리지(32만3319달러)도 평균 12.7%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타운하우스는 밴쿠버 웨스트(19.2%), 포트 무디(17.3%), 코퀴틀람(15.9%), 매이플리지(15%)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으며 아파트의 경우는 매이플리지(25.1%), 포트 코퀴틀람(24.3%), 코퀴틀람(22%) 등의 지역이 두드러졌다./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표] 주요지역별 1월 단독주택가격 동향버나비 48만915달러(8.7%)코퀴틀람 40만8028달러(2.6%)매이플리지 32만3319달러(12.7%)뉴웨스트민스터 35만6612달러(8.4%)노스밴쿠버 60만8975달러(9.1%)포트 코퀴틀람 36만8698달러(8.0%)포트 무디 47만8071달러(2.9%)리치몬드 47만5427달러(8.8%)선샤인코스트 29만3528달러(23.1%)밴쿠버이스트 43만60달러(10.6%)밴쿠버웨스트 81만9595달러(11.6%)웨스트밴쿠버 88만3278달러(-1.5%)자료 : MLS, 괄호안은 1년전대비 상승률
밴쿠버 조선
2005-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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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레이더] 얼마나 올랐나
2005년 1월 부동산시장은 지난해 7월이후 거래량 감소가 7개월째 이어졌다. 광역 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한달간 모두 1681건의 거래가 성사됐으며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거래량이 14% 줄었다.부동산 시장 동향의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는 단독주택의 경우(663건) 거래는 줄고(15.9%) 평균거래가격은 48만2233달러로 8.6%가 뛰었다. 모두 741건의 거래가 성사된 아파트의 경우 평균거래가격은 23만8523달러로 11.7%가 올랐으나 거래량은 11.2%가 감소했다. 타운하우스도(277건) 거래는 16.6%가 줄었으나 평균가격은 30만9798달러로 13.9%가 올랐다.지역별로는 선샤인 코스트의 단독주택 평균거래가격이 29만3528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23.1%가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매이플리지(32만3319달러)도 평균 12.7%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타운하우스는 밴쿠버 웨스트(19.2%), 포트 무디(17.3%), 코퀴틀람(15.9%), 매이플리지(15%)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으며 아파트의 경우는 매이플리지(25.1%), 포트 코퀴틀람(24.3%), 코퀴틀람(22%) 등의 지역이 두드러졌다./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표] 주요지역별 1월 단독주택가격 동향버나비 48만915달러(8.7%)코퀴틀람 40만8028달러(2.6%)매이플리지 32만3319달러(12.7%)뉴웨스트민스터 35만6612달러(8.4%)노스밴쿠버 60만8975달러(9.1%)포트 코퀴틀람 36만8698달러(8.0%)포트 무디 47만8071달러(2.9%)리치몬드 47만5427달러(8.8%)선샤인코스트 29만3528달러(23.1%)밴쿠버이스트 43만60달러(10.6%)밴쿠버웨스트 81만9595달러(11.6%)웨스트밴쿠버 88만3278달러(-1.5%)자료 : MLS, 괄호안은 1년전대비 상승률
밴쿠버 조선
2005-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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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소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등기소 Q : 등기소에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A : 등기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래와 같이 크게 세가지 정도로 나누어 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첫째, 서류를 등기 할 수 있습니다. BC주내에서는 토지(건물포함) 소유권이라고도 알려진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은 관할 등기소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등기소는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모게지가 걸리거나 다른형태의 이해 관계(물권)가 형성되면 매번 소유권에 대해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서 다른 형태의 이해관계(물권)란 임대차계약(Lease), 법령에 의한 통행권 및 법원판결 등을 뜻합니다. 둘째, 토지(건물포함) 소유권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등기소에 가시면 토지(건물포함)의 상태에 대해 조회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귀하는 어떤 특정 토지 재산의 소유자가 누구이며, 지불하거나 이행해야 할 어떤 부채(금전적인 것과 비금전적인 것 모두 포함)가 있는지 또 저당 잡힌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해 알고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등기소에 저장된 정보는 누구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귀하가 등기부등본을 신청하시면 그 물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컴퓨터 출력물을 받아보게 되실 것 입니다. 셋째, 서류 복사본을 신청하여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등기부 등본을 요구하실때, 그 등기부등본에 연관된 아래와 같은 부속 서류 등도 추가로 요청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등기이전에 필요한 서류 - 모게지 - 지역권 및 법령에 의한 통행권 - 법원 판결문 - 토지 분할 및 Strata Plan (층별 평면도 등을 포함한 단지내 관련도면 등) 금번기고는 Ministry of Attorney General 관련자료를 주로 참조하였음을 밝혀둡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면 604-537-3956으로 문의 바랍니다.
밴쿠버 조선
2005-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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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주택 건축 경기 ‘시들’
17년래 최고치를 보인 신규주택 건설물량이 올해를 기점으로 한풀 꺾이고 2006년까지 평균 7%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3일 지난해 23만3431호가 건설됐던 주택 신축건수는 올해 21만6300호, 2006년에는 20만1100호까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치상으로는 전체물량이 2004년에 비해 13.8%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다.이 같은 전망에 대해 CMHC의 한 전문가는 “주택수요가 줄어들면서 열기를 띠던 주택시장에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다”면서 “올해를 기점으로 금리가 인상될 전망인 가운데 집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모기지 비용부담 위험은 높아 주택신축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또, 기존주택의 거래도 올해는 지난해 보다 2.4% 줄어든 44만5100건에 그칠 것이며 2006년 부동산거래서비스(MLS)를 통한 거래량도 42만7300건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MLS는 지난 3년간 약 30%이상 폭등했던 주택가격은 매물증가와 거래량 감소로 인해 올해를 기점으로 다소 둔화 될 것이지만 가격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2005년은 평균 5.8%, 2006년에는 평균 3.4%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평균 9.7%가 올랐던 캐나다 전국의 주택평균가격(22만7261달러)은 2004년 24만500달러, 2006년 24만870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한편, BC주의 경우는 올해 신축물량이 지난해 보다 2.1% 증가한 3만3600호에 달하겠지만 2006년에는 감소세로 돌아서 3만1100호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표-1] 주택건축 및 가격동향 전망 2004 2005 2006전국 주택신축물량 23만3431호 21만6300호 20만1100호전국 주택거래량 45만6108건 44만5100건 42만7300건전국 평균거래가 22만7261달러 24만500달러 24만8700달러[표-2] 주요지역별 주택신축 전망 2004 2005 2006BC 3만2925호 3만3600호 3만1100호알버타 3만6270호 3만3000호 3만1500호온타리오 8만5114호 8만500호 7만5000호퀘벡 5만8448호 4만9000호 4만4000호
밴쿠버 조선
2005-02-08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