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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S에 대해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PDS에 대해 Q : PDS라고 하는 서류는 주택을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 것 인지요? A : Property Disclosure Statement (PDS) 는 그 이전에는 Property Condition Disclosure Statement(약자로 PCDS)로도 불렸습니다. 말 그대로 주택의 건물 자체 상태와 관련 권리에 대해 주택을 파는 분이 밝혀 놓은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먼저 주택을 파는 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PDS는 주택을 파는 분이 그분의 주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팔고자 하는 주택에 대해 서류상으로 어떤 점이 밝혀 졌었고, 어떤 것이 밝혀 지지 않았는가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공합니다. 온전하게 밝혀진 PDS는 주택을 구입하는 분의 오해할 소지를 최소화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는 분의 가장 흔한 불만 원인은 주택구입에 앞서 특정한 문제가 밝혀지지 않았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주택을 파는 분은 PDS을 작성할 때 PDS상의 각각의 질문에 대해 최대한의 주의를 기울여서 정확히 대답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모든 관련된 정보가 정확하게 PDS에 포함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우에 따라 주택을 파는 분이 PDS를 제공하고 안하고는 그분의 선택입니다만, 일반적으로 주택구입을 원하는 분이나 그 분들의 공인중개사는 PDS를 거의 관례적으로 요구하게 됩니다. 그 공인중개사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이 또한 의무이기도 하지요. 주택을 사고 파는 분 모두가 PDS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동의가 이루어져 있다고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주택을 파는 분의 입장에서 보면 PDS는 그분의 주택에 대한 구매를 희망하는 분들의 관심과 숫자를 증가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며, 향후 있을 수도 있는 주택을 구입하는 분으로부터의 불평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양수겸장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PDS가 없거나 (제대로) 기재가 안된 경우는 주택을 구입하는 분은 그 주택의 상태나 관련된 권리 등에 어떤 문제가 있지 않나 하고 의구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닐까요? 금번기고는 BC주 부동산 협회의 자료를 주로 참조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 자세한 사항이 알고싶으시거나 의문사항이 있으신 분은 604.537.3956으로 전화 주십시오.
밴쿠버 조선
2005-04-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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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거품 없다’
한때 거품(bubble) 논란마저 일었던 BC주 부동산 시장의 열기는 거품 붕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니며 향후 2년간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 밴쿠버 상공회의소주최 경제 포럼에 참가한 고든 마로니 BC부동산협회장은 “올해 1분기 기준 주택거래량은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했던 지난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올해도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10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주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고속전철(TAV), 시투 스카이(Sea-to-Sky) 고속도로 확충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차기 협회장으로 내정된 조지 파후드씨는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에 대해 여전히 낙관하고 있고 부동산활황의 최대 요인이었던 고용증가, 소득증대, 새 이민자 등 부동산 구매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택시장의 하락세 반전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강조했다.그는 “밴쿠버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세라고는 하지만 북미주 기타 주요 도시와 비교하면 상승률은 7위에 불과하고 호주의 시드니 보다도 가격 오름폭이 크지 않다”며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부동산의 추가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또, 향후 최소 1년 6개월에서 2년까지는 강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도 경기 순환이 있는 만큼 만약 하락세로 돌아선다면 상당기간 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고 “부동산 시장의 잠재적 위협요소의 하나인 주택비용의 증가는 흔히 간과되는 경향이 있다”며 우려했다.한편, 본지가 지난 3월 25일부터 ‘최근 부동산 경기가 다시 되살아 나는 분위기입니다. 귀하는 광역밴쿠버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통해 실시한 인터넷 여론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약 55%가 ‘동계 올림픽까지 가격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거품이 많아 올해부터 내림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견해는 31%에 그쳤다.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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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
도심형 고급 콘도 스타일을 선도한다 다운타운 중심… 취향대로 선택하는 색조 다운타운 중심에 도시형 고급 콘도가 도시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분양되고 있다. 다운타운 데비와 드레이크 사이 시무어 선상에 지어지는 엘란(Elan)은 바쁜 현대 도시인 삶의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엘란은 오는 2007년 4월 완공예정이며 27층 높이에 총 229세대가 들어서게 되는 콘크리트 고층 콘도이다. 현재 60% 이상의 분양이 완료된 엘란은 다운타운 거주자들이 누릴 수 있는 생활의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주고 있다. 출퇴근 시간의 절약, 일과 후 다양한 활동,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걸어 갈 수 있는 위치의 상점 및 레스토랑, 활기찬 주변환경 등이 엘란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엘란의 각 세대 내부는 주거의 편의성을 추구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먼저 입구에 들어서면 주방과 거실 전체에 깔려 있는 세련된 나무마루바닥이 눈길을 끌고 엘란 스타일 디자인을 통해 세가지 색조 중에서 내부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다. 바닥과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 특수제작된 세탁기용 나무 벽장, 납작한 패널 회전벽장문, 케이블·TV·전화·고속인터넷의 동시 연결 멀티플잭 등이 편의성을 높여준다. 주방은 아침식사 바를 갖춘 아일랜드와 넉넉한 수납장, 대형 싱크대, 우묵한 조명, 최고급 월플 스테인레스 가전제품 등으로 꾸며진다.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욕실은 깊고 넓은 욕조와 타일 바닥, 크롬과 스테인레스 등으로 꾸며진 장식장, 세련된 조명과 거울 등으로 채워진다. 엘란이 들어서는 시무어(Seymour) 스트릿 주변은 밴쿠버 나이트 라이프의 중심지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클럽 등이 인접해 있으며, 각종 공연장 및 GM 플레이스 등과도 가까워 다양한 이벤트와 페스티발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주변에 그랜빌 아일랜드와 고품격 식품점인 어번페어에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일과 후 시간을 다양한 형태로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엘란의 각 세대는 철저한 보안시설을 갖춘 지하 주차장과 스토리지를 하나씩 갖게 되며, 비디오 모니터를 통해 방문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엘란은 각 세대 주민들을 위해 맘껏 볼륨을 올려 TV를 보거나 당구 등의 게임을 할 수 있는 라운지와 일과 후 지친몸을 풀어주는 스팀 사우나, 친구들과 함께 모임을 갖을 수 있는 미팅룸, 완벽한 시설의 피트니스 룸을 편의시설로 준비한다. 엘란의 513~630sq.ft의 스튜디오는 22만8천달러, 797sq.ft.의 2베드룸이 38만3400달러, 906~1049sq.ft.의 2베드룸과 덴이 47만2천달러, 아래층에 지어지는 1173~1465sq.ft.의 시티홈이 50만달러의 가격을 가지고 있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3-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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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취득세 변경사항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주택 취득세 변경사항 Q : 주택 취득세 면제(감면)관련 사항 중 변경된 내용에 대해 알려주세요. A : 올해 2월 15일에 주택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2005년 2월 16일부터 주택 취득세 면제 대상이 되는 분은 광역 밴쿠버 및 프레져 밸리 지역 내에서 최고 32만5000달러 주택구입가까지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부동산 협회가 BC주정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설득을 한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 주택가격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인하여 이전의 27만5000달러의 상한선은 대부분의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주택 취득세를 지불하게 만드는 결과가 되었고, 이것은 주택구매 여부에도 영향을 주는 결과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또한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갈 것은 그 이전에도 그랬듯이 새로운 상한선 32만5000달러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추가로 최고 2만5000달러(도합 35만달러)까지는 취득세 부분감면 혜택을 여전히 보실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금액에 따라 비례적으로 감면 혜택을 보시게 됩니다. 추가로 말씀드릴 것은 면제 혹은 감면 자격을 인정 받기 위한 여러가지 조건 중(자세한 내용은 생략, 저의 이전기고 인터넷 www.vanchosun.com 참조 바람) 첫해에 갚을 수 있는 최대한의 원금은 그 이전에는 1만1000달러였으나, 금년부터는 1만3000달러로 상향 조정 되었다는 것입니다. 금번기고는 부동산 협회 자료를 참조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604.537.3956으로 전화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밴쿠버 조선
2005-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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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tley
“살기좋은 콘도 타운으로 초대합니다” 포트무디 뉴포트의 고층 콘도… 생활환경 탁월 최근 몇 년간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포트무디의 뉴포트 빌리지의 새로운 콘도가 부동산 시장의 보합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콘도는 바로 아피아(Appia)사에서 시공하는 벤틀리(Bentley). 예전 같은 단지 내에서 분양됐던 싱클레어에 구매자들이 몰려 분양사무실 앞에서 밤을 새우고 3일간 줄을 섰던 일이 있었는데, 벤틀리도 그때보다는 덜 했지만 분양 개시일에 구매자들이 길게 줄을 섰다고 한다. 4채의 팬트하우스를 비롯해 22층에 총 137세대가 들어서는 벤틀리는 오는 2006년 가을에 완공예정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벤틀리가 세워지는 포트무디의 뉴포트 빌리지는 간단한 쇼핑이나 먹거리를 사기에 좋고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도 있어 주민들에게 삶의 편의를 제공한다. 뉴포트 빌리지에는 각종 시설이 완비된 커뮤니티 센터와 스포츠 컴플랙스, 넓고 깨끗한 도서관과 이글릿지 병원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모두 완비되어 있어 캐나다 생활이 아직 낯선 신규 이민자들에게 정착지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바로 인근에 위치한 코퀴틀람 센터에는 T&T, 슈퍼스토어, 런던드럭, 퓨쳐샵, 세이브온푸드 등 대형 소매점이 많아 주부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교통편으로는 다운타운으로 20분 만에 연결해주는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 밴쿠버와 코퀴틀람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바넷 하이웨이와 로히드 하이웨이가 있으며 주변에 6곳의 초등학교, 1곳의 미들스쿨, 2곳의 세컨더리 학교를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조깅이나 산책을 할 수 있는 버라드만 바다와, 번진 레이크, 벨카라 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가족끼리 카누에서 마운틴 바이크까지 자연과 함께 역동적인 주말을 즐기기에도 좋다. 벤틀리 각 세대의 입구와 화장실, 주방 등은 깔끔한 타일로 마무리되며, 2가지 색조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실내와 더불어 넓은 파티오와 발코니는 넉넉함을 더해준다. 또한 욕실은 5피트의 샤워부츠가 욕조와 분리되어 있고, 모엔사의 크롬 수도꼭지가 미려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각 세대는 안전한 지하 주차장과 스토리지, 자전거 보관소 등을 배정받으며, 콘도 내부에는 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룸, 당구대, 주방시설이 딸린 파티룸을 사용할 수 있다. 벤틀리의 901sq.ft. 1베드룸과 덴은 22만8000달러, 968sq.ft. 2베드룸과 화장실 2개는 27만9000달러, 1254sq.ft. 2베드룸과 덴은 34만8100달러의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70% 정도가 팔린 현재 약 40세대가 남아있다. 프레젠테이션 센터 #103-4430 Halifax St. Port Moody; 문의 604-469-8580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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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 Stone
“우리집 뒷마당은 종합병원” 로얄콜럼비안 병원 바로 옆… 저렴한 가격매력 유난히 맑은날이 많았던 2월이 지나고 춘삼월을 맞은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도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부동산 가격 상승세로 집을 새로 장만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이 사실이다. 다운타운의 경우 스튜디오라 할 지라도 20만달러 미만의 집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 2베드룸과 덴을 17만달러 가격대에서 살 수 있는 곳이 생겼다. 바로 뉴웨스트민트서 콜럼비아 스트릿 로얄 컬럼비안 병원 바로 옆에 지어지고 있는 코퍼 스톤(Copper Stone). 쿠퍼 스톤의 시공을 맡고 있는 포인트 오브 뷰사는 알버타 캘거리지역에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를 지어왔던 회사로 주로 타운하우스와 저층 아파트를 지어 왔으며, 캘리포니아와 온타리오에도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쿠퍼 스톤 단지에는 오는 2006년 6월경부터 입주예정이며 총 231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균형잡힌 4층 건물로 지어지는 쿠퍼 스톤 단지는 고급스러운 외장과 프레이저 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스카이트레인역과 1번 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뉴 웨스터민스터의 중심병원인 로얄컬럼비아 병원이 바로 옆에 있고, 치과와 가정의 등이 주변에 있어 편리한 의료환경을 자랑한다. 저렴한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기자재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쿠퍼 스톤은 입구에는 세라믹 타일을 깔았고, 주방은 현대적 감각의 메이플 라미네이트 케비넷과 할로겐 조명과 조리대, 더블 싱크대, 제네널 일렉트릭의 가전제품 등으로 채워진다. 욕실은 메이플 라이네이트 케비넷, 깊은 욕조, 세라믹 타일, 크롬 수도꼭지, 대형거울 등이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쿠퍼 스톤은 플로어 플랜도 다양해 1베드룸, 1베드룸과 덴, 2베드룸, 2베드룸과 덴 등 다양한 구조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전용면적이 585sq.ft에서 1124sq.ft.에 달해 내집 장만을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사퍼튼 파크의 놀이공원과 흄 파크의 물놀이 시설 등이 있어 자녀와 함께 산책하거나 놀아줄 수 있으며, 리차드 멕브라이드와 흄 파크 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또한 10~15분 거리내에 대형 가구점인 아이키아, 슈퍼스토어, 세이프웨이 등이 있고 메트로타운이나 코퀴틀람센터 등으로의 이용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월 관리비가 107달러에서 204달러 사이인 쿠퍼 스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가격은 585sq.ft. 1베드룸이 13만5000~14만500달러, 863sq.ft.의 1베드룸과 덴이 18만5000~18만8000달러, 1020sq.ft.의 2베드룸과 덴이 21만7000~22만2500달러로 타지역과 비교해 월등히 저렴하다. 프레젠테이션 센터 주소: 422 East Columbia St. New Westminster 문의 604-515-7611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5-03-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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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아웃렛, 전압, 극성 문제
김동원 / 홈 인스펙터Cell:604-868-7344Email: geoinspec@hotmail.com 전기 아웃렛, 전압, 극성 문제 전기 아웃렛 및 전압문제 전기 전압이 220 volt 라고 하면 언뜻 110V, 220V, 240V 또는 210V 이냐고 되묻기도 한다. 전기시스템에서 최종 전압은 사실 헷갈리는 사항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기회사는 어느 일정 전압을 보내지 않고 각 가정에 개략 평균 전기 전압을 와이어당 110volt 에서 120 volt로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각 가정에서는 두 개의 라이브 와이어가 메인 서비스 패널에 공급되기에 전압이 220volt 혹은 240 volt로 더블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어프라이언스는 110volt, 큰 어프라이언스는 240volt를 사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전기 전압을 110 volt라고 말하는 것은 일반 아웃렛(리W터클, 콘센트), 전등 스위치, 등 기구를 공급하는 와이어가 하나의 Hot wire(다른 하나는 뉴트럴)를 가진 110volt 이기에 표준 전기 전압을 110volt라 부르는 것이다. 스토브나 전기세탁 드라이어 같이 큰 어프라이언스는 두 개의 Hot wire를 가진 220/240volt 아웃렛을 사용하고 있다. 이들 220volt 아웃렛은 안전을 위해 크기와 모양을 달리하고 있다. 그리고 전기 워터히터, 중앙 에어 콘디셔너, 히트 펌프, 전기베이스보드 히터는 직접 플러그 없이 220/240volt 파워에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큰 전기 어프라이언스도 직접 와이어로 연결될 수도 있다. 아웃렛과 플러그에도 일반 110volt와 크기는 같지만 형태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것은 20amp, 220/240volt 아웃렛으로서 흔하지는 않지만 창문 형 에어컨디셔너나 전동기구, 에어 콤프레셔를 위한 곳에서 볼 수가 있으며 일반 플러그는 이런 220/240volt 아웃렛에 맞지 않는다. 서비스 차단 모든 장치는 서비스를 위해 전기 시스템으로부터 플러그 혹은 안전 차단기와 같이 전기를 차단하는 장치를 가져야 한다. 일반적인 서비스 차단 방법으로서 퍼니스는 장치 인근에 전기 스위치가 있고 중앙 에어컨디셔너나 Hot Tub 등은 근처에 외부 유닛 박스에 스위치가 있다. 각종 전기장치의 서비스 차단 위치 확인과 사용 방법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전기 극성(Polarity) 전기 극성은 중요한 개념으로서 안전을 위해서 기본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전기는 물이 호스를 통해 흐르는 것과 같이 와이어를 통해서 순환하는 것이다. 슬롯이 작은 것에 핫와이어 큰 것에 뉴트럴 와이어가 연결되어 있다. 램프를 예로 든다면 전기는 핫 와이어로 보내어져 전구를 밝히고 뉴트럴 와이어로 돌아 온다. 램프 플러그의 블레이드도 하나는 넓고 다른 하나는 좁게 되어 있어 아웃렛에 플러그를 꽂을 때 같은 위치가 되어야만 들어갈 수가 있게 되어있다. 그러나 오래된 램프 플러그는 거꾸로도 들어갈 수가 있으며 3개 plong을 가진 플러그는 오직 하나의 위치에서만 플러그 할 수가 있다. 요즘 전기장비 중에는 좁은 두 개의 블레이드만 갖고 어느 방향으로도 꽂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이는 특별히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이중으로 단열 처리하여 신체의 접촉을 차단하고 있다. 그러면 반대의 극성으로 장치에 전기가 공급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즉 플러그가 반대로 끼워졌거나 와이어가 반대로 연결 되었다면 스테레오 장비는 잡음이 생기며 전기와 컴퓨터 장비는 피해를 받을 수 있고 전등과 램프는 사람에게 위험할 수가 있다. 부연하자면 램프 스위치를 끌 때 라이브 핫 와이어를 끊지 않고 뉴트럴 와이어 즉 전기가 돌아가는 와이어를 끊게 되는 것이다. 이 말은 램프를 끌때 전구 소켓 링에 전기가 있어 이곳을 손으로 접촉한다면 심각한 전기쇼크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전기 와이어링은 아웃렛의 극성에 맞게 연결되어야 하며 정확한 지식 없이 플러그나 아웃렛을 바꾸면 안 된다.
밴쿠버 조선
2005-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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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세주기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주택 세주기 Q : 주택 일부를 세주는 것의 현황과 미래 전망은 어떠합니까? A : 주택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모기지 이자율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다운페이 할 금액이 부족하신 분들은 결국 세들어 사는 것을 고려하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주택전체가 아닌 일부에 세들어 사는 것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세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고 신축되는 임대전용 주택 공급이 부족한 경우는 결국 주택일부를 세주는 곳에 세입자들이 몰리게 됩니다. 주택일부를 세주는 것은 세얻는 방법 중에 좋은 선택이라고 간주되며, 전체 임대 건수중 약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택일부를 세사는 것은 고층 건물이 아닌 땅을 밟고 살 수 있는 보다 선호되는 주거 방식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 주택에서 다른 가족들과 기거하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는 일이긴 하겠지만 모기지 비용분담 등의 목적으로 세줄 수 있는 주택수요가 증대해 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되리라 예상 합니다. 어디에 그 일부 세주는 곳이 위치 했느냐에 따라 또한 세입자가 주택주인의 가족인 경우와 같이 어떤 환경 하에서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스위트일 수도 있고, 또한 불법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밴쿠버시의 경우 ‘RS Zoning’의 절반 이상되는 지역은 기본적인 안전과 거주성 기준에 맞는 경우에는 ‘Family Suite’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노스밴쿠버 지역의 경우, ‘Suites’은 집 한채를 지을 수 있는 ‘Zoning’내에서만 허용되고 있으며, 또한 전체 주택면적의 40%를 초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주택주인은 주 주거공간을 차지해서 실제로 살도록 되어 있으며, 하숙생이 있는 경우는 별도 ‘Suite’을 갖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말해, 광역밴쿠버시들은 일반적으로 주택의 일부를 세주는 것을 어느 정도 묵인내지는 양성화 하는 추세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양성화 시에는 물세나 쓰레기 수거비 등의 추가부담을 요구하기도 하고, 적법하지 않은 일부 세주는 공간은 이웃의 불만이 접수가 된 경우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별도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도 합니다만 말이지요. 금번기고는 부동산 협회 자료를 주로 참조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면 604-537-3956으로 전화 주십시요.
밴쿠버 조선
2005-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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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재상승’ 무드
주택시장이 조정국면을 벗어나 다시 재상승 무드를 타고 있다. 7개월째 거래량 감소가 이어지던 광역밴쿠버 부동산시장이 2월 들어 예년 수준의 거래가 회복되고 있고 캐나다 전체 부동산 거래량도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5.7% 증가했다.15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한달간 캐나다 전국에서는 모두 2만6712건의 주택매매가 이루어져 지난 2003년 3월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으며 평균 거래가격(25만2551달러)은 지난해에 비해 7.9%가 올라 월간 최고기록을 갱신했다.또, 전체 주택시장의 거래규모는 68억7100만달러에 달해 지난해에 비해 14.3%가 증가했고 총 7404건이 거래된 BC주(23억달러)는 8.34%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주택가격은 광역밴쿠버지역이 지난해에 비해 9.4%가 오른 38만7426달러로 전국 최고였으며 7.8%가 오른 토론토(33만4254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한편, 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하면서 주택시장이 거래량과 가격이 동반상승하고 있다”고 풀이하고 “캐나다 달러화 상승에 기인한 금리동결 움직임은 올해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표] 캐나다 전국지역별 평균거래가격(2005년 2월기준)캘거리 24만1290달러(9.8%)에드먼튼 18만3189달러(7.2%)몬트리올 19만3669달러(9.3%)오타와 24만0533달러(4.9%)퀘벡 13만8522달러(10.8%)토론토 33만4254달러(7.8%)밴쿠버 38만7426달러(9.4%)위니펙 12만2569달러(8.5%)자료 : CREA, 괄호안은 지난해 동기대비 증가율
밴쿠버 조선
2005-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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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등설치 하기
유원규의 '오 마이 핸디맨' E-mail: ohmyhandyman@hotmail.com 외등설치 하기 Q : 안녕하세요. Backyard에 있는 화단에 장식용도와 보안을 겸하여 외등을 설치하고 싶은데, 전기를 다루는 것이 자신이 없어서 태양전지를 사용한 옥외등을 설치하고 싶습니다. 태양전지를 사용한 등은 일반전등과 차이가 없는지요?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지고 새벽에 저절로 꺼진다는데 사실인지요? A : 우선 태양전지를 이용한 외등의 약점은 너무 어둡다는 것입니다. (켜있는 위치를 가르쳐줘야만 겨우 알 수 있는 정도인 제품도 있습니다.) 특히 우기에는 낮시간에 제대로 충전이 되지 않아서 저녁시간에 30분쯤 반딧불 같은 약한 빛을 보이다가 꺼져버리는 정도입니다. 낮시간에 충분히 충전이 되었다고 가정하면 새벽에 저절로 꺼지겠지요. 태양전지가 조악하여 효율이 낮을 뿐 아니라 축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텅스텐등을 쓰지 않고 전기소모가 적은 LED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싼 것을 구입하셨을 때에는 한철도 못가서 망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선을 땅에 묻는 것이 좀 번거롭긴 하나, 유선제품을 설치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유선제품의 전기소모는 8개의 전등을 연결하였을 때, 50W 정도이며 하루에 8시간 사용하면 매달 1달러 정도 전기사용료가 듭니다.
밴쿠버 조선
2005-03-17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