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평에서 활약과 산화한 전우를 토피노에서 기억하며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7-04-21 17:31



▲ 한국 가평에서 활약과 산화한 전우를 토피노에서 기억하며… 한국 가평 전투 66주년 기념식이 캐나다인과 한인 참전용사와 연아 마틴 상원의원, 김건 주밴쿠버 한국총영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1일 치러졌다. 관련 행사는 한국전 기념연합회 (Korean War Commemorative Alliance·KWCA·회장 송린나) 주관으로 치러지고 있다. 매년 4월 세 번째 금요일이 가평 전투 기념일이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23일 병력이 5배 많은 중공군 공세를 캐나다군을 포함한 영연방 제 27여단이 3일간 밤낮으로 막아낸 역사적 사건이다. 글=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사진=연아 마틴 상원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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