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 “강설 경보”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3-06 16:46


<▲ 오늘(6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에 강설 경보가 내려졌다. 6일 캐나다 기상청은 코퀴틀람, 메이플릿지를 포함한 북동쪽과 써리·랭리 등 남동쪽 지역에 강설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눈은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내리다가 새벽부터 차차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약 5cm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

UPDATED: 지난 6일 메트로밴쿠버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강설 경보가 7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해제됐다.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