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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정부, 론스데일 키 3.2 km 노선 이행 타당성 조사 착수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노스 쇼어(North Shore)를 연결하는 스카이 트레인 건설이 추진된다. BC주 클레어 트레비나(Trevena) 교통부장관은 이번 주 초 이 노선의 이행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6월7일 이규제큐티브 호텔…임한택 외국어대 교수
영토해양 문제를 다루는 세미나가 열린다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내달 7일 오후 6시부터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Aspen Birch Room, 405 North Road)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에는 전 루마니아 대사를 역임한 임한택 현...
밴쿠버 기념사업회 주최…한인회관 오전 11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11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39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은 밴쿠버, LA, 뉴욕, 오클랜드 등 전 세계 9개국 23 지역에서...
취업-영주권 취득 유리…한국 경력 인정
언어-문화 차이 극복 위해 현지 교육 추천
고지니(한국명 고병진) 밴쿠버 한인유아교사협회 회장
<밴쿠버 한인 유아교사협회 고지니 회장>전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공통이슈가 있다면 바로 자녀교육이다. 자녀들이 좋은 교사 밑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
[포토] BC 페리 6월부로 요금 인상 2019.05.16 (목)
기름값 상승에 따라 6월1일부터 BC 페리 요금이 1.5% 오른다. 관계자는 페리 운영에 있어 두번째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연료 인상이 계속됨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한국경제 약해진 기초체력-미중 무역전쟁 여파
원화 가치 가파른 추락...2달 동안 40원 떨어져
한국 원화의 캐나다 달러에 대한 가치가 두 달 만에 840원대에서 880원대로 40원 가까이 떨어지는 등 평가절하 속도가 가파르다.원화 가치가 한국경제의 부진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으로...
밴쿠버 한인신협 제 12기 인턴사원 선발
15일 환영식 개최…총 9명 선발
12기 신협 인턴으로 선발된 청년들. 사진 제공=all tv밴쿠버 한인신용조합(전무 석광익, 이하 신협)이 선발한 12기 청년 인턴사원 환영식이 지난 15일 다운타운 본사에서 열렸다.이번에...
오는 31일까지 모집…해외 교민, 유학생, 상사직원 등 신청 가능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안전관련 정보조사 활동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처장 이의경)에서 해외정보 리포터를 모집한다.식약처 관계자는 “당초 4월말까지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국가에서의 지원율이 저조해 오는 31일까지 모집...
정규직 33%보다 증가속도 빨라...임금격차는 5% 줄어
통계청, 노동력 조사보고서
지난 20년간 국내 임시직 근로자 수가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캐나다 전역의 임시직 근로자 수는 총 210만명에...
국경 경비 700여명 남부로 이동 배치
휴가철 앞두고 여행 숙박업계 ‘비상
캐나다 국경 지역에서 근무 중이던 수백명의 미국 경비요원들이 남부 쪽으로 이동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캐나다 여행객들의 입국 수속 지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캐필라노 대학 김보선 교수 압도적 차로 당선
한인 요양원 기금 바자회 동참
<▲지난해 열린 코윈 밴쿠버 네트워킹 송년 행사>지난달 신임 회장을 선출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단체 코윈 밴쿠버(회장 장남숙)가 향후 단체 운영을 위한 임원진 구성 중에...
[뉴스] 커피 안마시는 BC주민 20%뿐 2019.05.13 (월)
22%는 하루 1잔...선호업체는팀 호튼, 스타벅스 순
리서치 코 조사
소비량이 전세계 탑 5에 꾸준히 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등 커피는 캐나다인들의 가장 선호하는 음료 중 하나다. 물론 이탈리아나 스페인처럼 ‘아메리카노’를 결코 마시지 않는...
밴쿠버는 ‘아직 한 겨울’-토론토는 ‘뜨거운 봄날’
주정부의 규제 강도가 지난해 여름 이후 이어져 온 밴쿠버와 토론토의 부동산 시장 양극화 흐름을 더욱 고착시키고 있다. 토론토는 지난 4월 총 9042채의 주택이 거래돼 1년 전과 비교, 16...
버나비 경찰…부모 조사 중
더운 날씨에 아동 혼자 차량에 절대 혼자 두지 말아야
16개월된 영아가 차에 방치됐다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버나비 경찰은 9일 오후 5시45분 경 킹스웨이 에비뉴와 이만 스트리트에 주차된 자동차에서 의식 불명의 영아를 발견,...
한인 넬리 신씨, 연방하원 보수당 경선에 도전장
포트무디 코퀴틀람 지역...한인들 당원 가입 ‘호소’
연방총선이 10월21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하원에 도전하기 위한 관문인 연방 보수당 경선에 한인 넬리 신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이달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경선에서 BC주...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 2019년 장학생 모집…최고 5천 달러 수여
누적 장학생 759명, 오는 31일 마감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 김지훈)의 ‘2019년도 장학생 선발 모집’이 오는 31일 마감된다.1인당 2천 달러에서 최고 5천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사회 및...
국제 로타리 클럽 주최, 26일 뉴웨스트민스터 리버마켓
<▲걷기 대회 행사를 앞두고 모임을 가진 로타리 클럽 회원들 사진 로터리 클럽 제공>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걷기 대회인 ‘앤드 폴리오 나우(End Poliro Now)’행사가 열린다.국제 로타리...
30년 만기 상품, 민간 담보부 증권 등 제시
연방 중앙은행 스테판 폴로즈 총재
모기지 선택 옵션의 변혁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연방 중앙은행 스테판 폴로즈(Poloz) 총재는 최근 위니펙에서 개최된 캐나다 신용조합 협회와 위니펙 상공회의소 행사에서 “모기지...
비용 부담으로 구입 꺼려-원치 않은 임신 초래
캐나다 소아과 협회
25세 이하의 청년들에게 피임약과 콘돔을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나다 소아과 협회(Canadian Paediatric Society)는 지난 8일 의도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한 개인 및 재정적...
정부 비용으로 수거 합의
쓰레기 전쟁을 선포했던 필리핀 정부의 으름장이 통한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 로드리고 대통령 대변인은 캐나다에서 건너간 쓰레기 처리에 합의했다며 캐나다 정부가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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