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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이 랩터스 NBA 우승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캐나다는 14일 하루 동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북미지역, 유럽 등 전구간 항공편에 대해 15%...
패드매퍼, 5월 전국 임대시장 보고서
밴쿠버 2위 임대료 전달대비 3.8% '껑충'
지난달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본격적인 이사철 시즌에 힘입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임대 리스팅 전문 웹사이트 패드매퍼(PadMapper)가 공개한 월간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9일 중국-리자이나 여행객 노출 가능성 커
최근 잠잠했던 홍역 감염 사례가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또 다시 확인되었다고 보건당국이 13일 발표했다.BC 질병통제센터(BCCDC)는 지난 주말 밴쿠버 국제공항을 찾은 여행객 가운데 두...
고펀드미에 5천여 달러 후원금 모여
BC펜틱턴 지역의 한 영아가 집에서 키우던 개에 물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 이들 가족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지난 8일 개설된 온라인 기부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
로저스·텔러스 연이어 무제한 요금제 선보여
10GB 플랜에 5GB 추가 맞대응 '경쟁 본격화'
캐나다의 주요 이동통신업체들이 새로운 이동통신 ‘고객 선점’을 위해 피 튀기는 ‘무제한 요금제’ 경쟁에 돌입했다. 이른바 캐나다 최초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 등...
2030세대 평균 소득 9만달러 달해야
밴쿠버·토론토 소득 4배 이상 필요
현재 2~30대 밀레니얼 세대(1985~1995년)가 캐나다에 내 집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평균 소득이 2배 이상 높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비영리 조사기관 GenSqueeze가 12일 발표한 새로운...
내달 3 ·4일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은퇴 솔루션 제공
IG Wealth Management의 시니어 컨설턴트인 브랜든 유(Branden Yu) 팀의 주관으로 오는 7월3일(수)과 4일(목) 양일 간 한인들을 위한 자산관리 세미나가 열린다. ‘맞춤형 자산관리와...
캐나다∙미국을 포함한 세계 많은 나라는 6월 3째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 ‘파더스 데이(Father’s day)’로 정하고 있다. 올해는 다가오는 6월 16일이 아버지들을 위한 하루다. ‘파더스...
정부, 70만여 달러 자금 투입··· 설문조사 등 기존 정책 개선
BC주가 대학 캠퍼스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BC주정부는 11일 교내 성폭력 퇴치와 특별 교육을 위한 76만 달러의 투자 지원을 발표, 안전한 캠퍼스 조성에 나선다고...
붐비는 26개 노선 혼잡 완화
출퇴근·통학 시간대 만원 버스 서비스를 이용하던 승객들의 불편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트랜스링크(TransLink)는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혼잡도 완화가 필요한 만원 버스...
리서치사 여론조사 결과 발표··· 66% "좋은 생각"
BC주 거주자의 절반 이상이 자치구의 모든 주택가에서 제한속도를 시속 30km/h로 감소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리서치(Research Co.)사가 10일 발표한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BC...
주정부 산불철 전망보고서 발표··· 건조한 날씨, 낮은 강우량 원인
BC주 산불 시즌이 평년보다 빠르게 도래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산불철 전망 보고서(2019)에 따르면, 올여름 지방 전역에는 높아진 평균기온으로 인한 가뭄 상황과 평년보다...
RCMP 파헤치기 2탄, 연봉·혜택 및 생생 직무 소개
지난 1편(본지 5월 31일자 A-4면)에서는 그랜빌 석세스에서 치뤄진 RCMP 설명회를 바탕으로 캐나다 경찰의 자격요건과 절차 과정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 2편에서는 RCMP의 연봉과 혜택, 직무...
일자리 2만7천여 개 증가... 지난달 이어 '호조'
캐나다의 실업률이 반세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7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2만7700개 증가함에 따라, 실업률이 지난 1976년 이후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공식...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상영… 라인업 공개
해마다 여름이면 펼쳐지는 스탠리 파크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원한 여름밤의 정취를 다양한 간식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상영 이벤트는 오는 7월...
<▲ 코퀴할라 고속도로에 때 아닌 눈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코퀴할라 고속도로(호프-메릿 사이)와 3번 고속도로(호프-프린스턴)에 눈보라로 인한 특별 기상...
6일 한인회관서 호국영령들의 넋 기려
각계 한인 단체 참석해 위로의 말 전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 64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거행됐다. 밴쿠버 한인회 주최로 열린 이번 추념식은 주밴쿠버총영사관과...
2019 대기질 보고서, 2035년까지 배출량 10% 줄어
전례없는 산불연기와 차량 배기가스로 점차 나빠지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이 향후에는 개선효과를 보다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지역구의 최신 대기질 보고서(2019)에 따르면,...
<▲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지난 3일 밴쿠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 인권 컨퍼런스(The Women Deliver 2019 Conference)에 참석, 개막식 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6천여...
세입자 보호 임대 개정안 만장일치 통과
BC주 세입자가 집에서 '가정 폭력' 혹은 ‘성폭행’을 당했을 경우, 임대 계약을 강제 종료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내용의 법안이 도입된다. 가정 폭력사태로 위험에 처한 거주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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