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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1시 15분 경 밴쿠버에서 출발한 에어캐나다 항공기가 서스캐처원주의 리자이나에 비상착륙한 것으로 밝혀졌다. 승객 146명을 태운 이 비행기는 이날 위니펙으로 향하던 중...
통계청 자산 보유 실태 보고서, 교육 수준 높아 소득도 커
M세대 부채 부담 비율 1.7배··· 모기지 부담 요인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X세대보다 소득이 높고 부채도 더 많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세대별 자산 보유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 95%의 백신 면역 목표
BC주 소재 학교들이 홍역 집단 발생 등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자체 백신 접종을 통한 학생들의 감염 예방에 나선다. 프레이저 보건부(Fraser Health)는 주내 소재한 학교 학생들의 홍역...
전반 27분 발리슛... 리그 9위로 올라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황인범(2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7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에 첫 승을 안겼다. 황인범은 17일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해마다 이스터 데이(부활절) 기간이 되면 이스터 버니(Easter Bunny·부활절 토끼)를 테마로 한 부활절 행사들이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날만큼은 남녀노소 모두가 토끼나 달걀 모양의...
3월 임대료 보고서... 17개 도시 '동결'
<▲ 패드매퍼 보고서 3월 전국 임대료 현황>전국 임대시장이 지난달을 정점으로 완연한 시장 정체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17일 임대 리스팅 전문 웹사이트 패드매퍼(PadMapper)가...
4월 13일~14일, YVR-노스로드 감염 노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 16일 BC 보건당국은 홍역 확진자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노스로드 곳곳을 방문했다며 주민들의 감염...
<▲ 밴쿠버 다운타운 인근의 버라드 인렛(Burrard Inlet) 해역에서 한 범고래 무리가 사람들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16일 오전 이 범고래 무리는 밴쿠버 이너하버와 라이온스 게이트...
19년부터 5년간 1억 5천만 달러 투자
베트남 등 경제 신흥국 유학생 유입 많아
캐나다가 경제와 지역별 학교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연방정부는 지난달 19일 새 예산안 발표를 통해 유학생 유치에 약 1억 4800만 달러의...
경찰 "타겟 사건 추정"
지난 주말 BC내륙 새먼암(Salmon Arm)의 한 교회에서 예배 도중 한 20대 남성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 신도 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경 발생한 총격...
한국 미생물 분해 기술력 활용... 국내 폐기물 설비 확보 기대
<▲ 걸깃 산드후(Sandhu) 스위프트 사 대표와 금호환경 이영희 회장이 양해각서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주식회사 금호환경(회장 이영희)과 캐나다 인력공급업체...
닷새 동안 4백여 명 서명 동참...이민자 위한 전문의료 통역사 양성 호소
BC주에 거주하는 한 한인 통역사가 캐나다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통역사'에 대한 정부지원을 요구하는 청원운동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캐나다 국회...
<▲밴쿠버 최대 마라톤 행사인 ‘썬런(Sun Run)’이 오는 주말인 14일(일) 오전 9시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서 개최된다. 4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마라톤 경기는 다운타운...
4년 간 17% 줄어... 1만2천개 일자리 감축 전망
캐나다 서부 지역의 산유업체가 국제 유가가 하락한 지난 2014년 이래로 17.5%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캘거리 소재 컨설팅 업체인 XI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업계 현황 조사...
BC 하이드로 전력 소비 보고서... 편의시설·단열재 원인
신축 콘도 건물이 지은 지 오래된 노후 건축물에 비해 연간 전기소비량이 2배 이상 높다는 뜻밖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11일 BC하이드로가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효율이...
10일 주의회 상정 법제화 추진... 전기·수소차 지원 총력
BC주가 오는 2040년까지 주내 자동차 배기가스 ‘제로(Zero)’를 목표로 무공해 차량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주정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의 감축을 위한...
석달 새 0.4%포인트 하락 '무역분쟁, 유가' 원인
"전세계 70% 성장둔화"…하반기엔 회복세 기대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하향조정했다. 캐나다 경제 성장률은 석 달 전망치보다 0.4%포인트 하락한 1.5%로 제시됐다. IMF가 지난 9일 발표한 '세계 경제...
볼거리&놀거리 <210>
4월은 만발한 봄꽃으로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달이다. 꽃샘추위는 여전하지만 밴쿠버 도처의 꽃들이 활짝 피어나고 있다. 이럴땐 가까운 주변에서 봄꽃을 구경하거나 여행 삼아 꽃나들이...
텍스 마감 시즌, CRA 스캠 주의보
개인정보, 세금납부 사기 메일 활개
최근 세금 보고 시즌을 노린 국세청(CRA)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납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CRA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세금신고 마감기한을 앞두고 국세청...
대도시·항구지역 원인... 봄철 쥐 유입 주의해야
밴쿠버가 BC주 20여개 도시 가운데 가장 쥐가 많은 도시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9일 해충 방제 전문회사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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