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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HC, 전국 임대 주택 공실률 2.2%로 감소
공실률 하락세에 임대료 '껑충... 1위 토론토
캐나다의 임대 주택 수요가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국 공실률이 1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의 임대시장 조사...
A220 항공기 137석 규모··· 내후년 도입
국내 및 미 서부 취항 계획, 소음 최소화
에어캐나다가 차세대 고효율 여객기로 평가받는 에어버스 A220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다. 에어캐나다 항공은 15일 오전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항공행사에서 국내 첫 에어버스 A220...
일주일새 1만8000건···로워 메인랜드서 절반
대교 얼음폭탄 주의, 폭설에는 운전 삼가해야
▲Karli Rae / TwitterBC주 남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지 6일 만에 차량 손해에 의한 클레임 건수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ICBC는 눈폭풍이 몰아친 지난 금요일(10일)부터...
이틀간 폭설·한파피해 속출 3만 가구 정전
17일 마지막 폭설 예보··· 주말부터 ‘비소식’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BC 남부지역에 폭설과 강풍, 혹한을 동반한 겨울폭풍이 몰아 닥치면서 지난 이틀간 주전역에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 지난 15일 밤 남해안 일부 지역과 로워...
CREA, 2020년 전국 주택시장 동향 분석
전국 주택 구매 수요는 늘고, 매물은 줄어
올해 캐나다의 주택 시장이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택 구매 수요는 높고 매물은 부족한 기현상이 나타나면서 ‘비딩(bidding·입찰) 전쟁’이 본격화될 조짐이 전망되고...
경찰·언론에 폭로, 소규모 '미투 운동' 이어져
동양계 렌탈그룹 운영자 '김치x' 비하...협박까지
밴쿠버에서 유학 중인 한 한인 여성이 최근 온라인 상에서 성희롱을 당한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면서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에 대한 문제가 뜨겁게 대두되고 있다. 현재...
15일부터 과일맛 등 전자담배 판매 중단
담배향·박하향은 제외··· 청소년 규제 강화
캐나다, 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 금지령15일부터 과일맛 등 전자담배 판매 중단 담배향·박하향은 제외··· 청소년 규제 강화캐나다가 미국에 이어 가향(flavored) 액상형 전자담배에...
연방 중앙은행, 2019/20 산업경기 전망조사
기업신뢰지수 0.74 반등... 내수판매 긍정신호
올해 1분기 국내 수출·내수기업들의 경기상황이 지난해 ‘깜짝’ 반등에 힘입어 크게 호전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13일 국내 10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BCREA, 2019 주택시장 연례보고서
매매량 7만7331건 기록... 1.5% 감소
지난해 BC부동산 시장이 주택 거래량의 회복세와 전반적인 가격 상승으로 한 해를 마감했다. BC부동산협회(BCREA)가 지난 13일 발표한 2019 주택시장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출입국관리법' 일부 개정안 국회 통과
캐나다 시민권자, 한국 여행시 신청 필요
한국 법무부는 10일 관광객 등 외국인의 신속하고 편리한 입국을 지원하되 입국이 부적절한 외국인의 현지 탑승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자여행허가제(ETA) 도입을 위한...
콘도 등 신축 착공 21만채로 줄어... 동부서 급감
단독주택은 전월대비 1% 감소, "프리세일 긴축 영향"
지난달 전국 부동산 시장의 신축주택 착공 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12월의 국내 주택신축건수는 연간기준 21만21601채로...
12월 고용률 13년래 월간 사상 최대치
일자리 3만 개 창출... 실업률 0.3% 줄어
지난달 캐나다의 신규 고용률이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월간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월별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 12월...
한인 타운에 생활 인프라 입지 우수
VVIP 분양 돌입··· 일반은 올봄 예정
앤썸사 주상복합 콘도, 36만달러부터
코퀴틀람 소재 노스로드 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주상복합 고층타워 ‘소코(SOCO)’가 본격적인 1차 분양을 앞두고 실 거주 수요층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SOCO’는 한인타운 중심지에...
이란 보복 마무리에 국제유가 급락 여파
9일 76.75달러 거래... 전일 대비 0.2% 하락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올렸던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올해 국내 경제의 약세 전망과 최근 미국-이란 간 무역 긴장의 완화로 또다시 약세 기조로 돌아섰다. 루니는 9일 오후 2시 46분...
이민부, 8일 EE 신청자 영주권 초청장 발행
통과점수 473점으로 높아져... 선발 인원 증가
연방정부의 급행이민제도(EE)를 통한 올해 첫 이민 선발자가 발표됐다. 연방이민부(IRCC)는 지난 8일자로 EE 이민 신청자 가운데 총 3400여 명을 선발하여, 영주권 초청장을 발행했다고...
85만 체납자 MSP 미납... 세입 3배 수준
국세청 “체납자 밀린 보험료 납부해야”
BC 의료보험료(MSP) 체납액이 있는 개인 및 사업자는 빠른 시일 내에 보험료 납부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지난달 31일 마지막 보험료 납세 고지서를 발송하고, 보험료...
작년보다 순위 높아져··· 전국 3위 기록
밴쿠버가 올해도 전국에서 베드버그(빈대)가 가장 많은 도시로 상위권에 랭크됐다. 7일 해충 방제 전문업체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5개 도시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에서...
유학생 MSP 올해부터 75달러로 인상
BC학생 연맹 '가혹한 처사' 문제 제기
올해 BC 유학생들에게 적용된 의료 보험료(MSP) 인상 문제로 유학생들의 생활고가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BC주 유치원·초·중·고교 과정(K-12)에 속한 국제 학생 및 대학...
CEBR, 193개국 GDP 세계 순위 전망
"캐나다 9년 뒤 '브라질' 제치고 성장"
한국 2027년 세계 10위권··· 중국 1위
캐나다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강력한 경제규모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연례 '세계 경제...
韓 외교부, 2019-20 재외동포 정책 안내
❖ 재외국민등록제 말소·귀국 신고 도입외교부의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이 지난달 25일부로 시행됐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재외국민등록제에 말소 및 귀국신고 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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