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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로 둔갑, 입학에 장학금까지 가로채
UCLA 수석코치·입시브로커에 총 50만 달러 청탁
밴쿠버에서 입시비리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입시 브로커에게 50만 달러를 주고 미 명문 대학에 부정 입학시킨 한 밴쿠버 모자가 감사에 적발됐다. 19일 미 지역 매체 LA...
캐나다 서부지역 한인청년 67여명 수료
3일간 창업 및 무역 교육 "뜻 깊은 시간"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19 캐나다 서부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제 14기 67명의...
2019 '장학의 밤'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38명 장학생 선발, 총 9만2천달러 수여
<▲ '제21회 한인 장학의 밤'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 및 내외빈들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최희수기자>‘제21회 한인 장학의 밤’ 행사가 지난 17일 메트로타운 소재...
BC여객운송위원회, 상생 입법 규정 발표
요금체계·영업지역 등 규제 조율 나서
우버와 리프트 같은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가 올해 말 BC주에서 운행을 시작할 계획인 가운데 택시 업계와 승차공유 업계가 공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BC주...
연쇄살인사건 실마리 풀리나··· 경찰, 영상 언급에 무응답
지난 7일 북부 매니토바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BC주 연쇄살인 용의자 두 명이 자살 직전 휴대전화에 유언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들의 시신과 함께...
<▲ 16일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가 주최하는 제 14회 창업무역스쿨에 참석한 내외빈 및 차세대 참석자들이 개회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코퀴틀람...
통계청, 올해 2분기 대마초 사용 보고서 발표
65세 이상 노년층 사용량 증가, 젊은 층은 변동없어
연방정부가 지난해 10월 기호용 마리화나를 전면 합법화한 이후 전국 대마 사용자 수가 30만 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16%인 약 490만...
BBB, 웹캠 이용해 증거 확보 후 금전 탈취
피해자 불안 심리 이용한 "악용 범죄"
최근 캐나다를 중심으로 '성 관련 협박 범죄(sextortion)’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협박 범죄는 음란물을 시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이를 봤다는 증거를 확보해 금전을...
새로 오픈한 신개념 카페 BEST4
최근 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소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카페 업계의 공간과 콘셉트도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인들의 취향과 개성을 따라가는 신개념 카페들이...
한인회 주최 8.15 광복절 행사 170여 명 교민 참석
독립정신 되새긴 '만세삼창'··· 밴쿠버도 '극일' 다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15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밴쿠버총영사관과 밴쿠버노인회, 6.25참전용사회,...
패드매퍼, 7월 임대료 보고서··· 15개 도시 '안정세' 돌입
전국 임대시장이 지난달을 기점으로 뜻밖의 정체기에 돌입했다. 7월 전국 임대료는 지난 6월 이후 두 달 연속 안정세를 이어가며 부진한 임대 거래량을 나타냈다. 13일 임대 리스팅 전문...
2030세대 대출 상환 부담 가중
'지불불능' 상황 직면한 초년생 많아
캐나다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젊은 세대들의 부채 증가와 경제적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양상이다. 토론토 소재 회계법인...
2019 상반기 OTP 평가서 발표
캐나다 에어라인 '꼴찌' 불명예
에어캐나다가 올해 상반기 정시운항률(On-time flight rate; OTP) 부문에서 비교적 부진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에어캐나다는 전세계 74개 항공사 가운데 상반기 정시율이 전년...
10대 연쇄 살인마 도주극 수사 종결
지난주 북부 매니토바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BC주 연쇄살인 용의자 두 명이 자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의 소견이 나왔다. RCMP는 지난 7일 북부 길럼(Gillam) 지역의 한 수풀 지대에서...
앵거스리드, 전국 의료 시스템 실태 조사
55세 이상 BC 거주민 88% "긍정적"
BC주 55세 이상 거주민들은 BC정부의 의료 시스템 및 서비스 접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전문기관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의 전국 여론...
정부, 안전 경보 수위 2단계로 올려
국제 공항서 폭력 시위 "여행 자제" 권고
<▲ 범죄인 인도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 1000여명이 9일(현지 시각) 홍콩 국제공항에서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 시위 참가자가 중국의 영향력을 거부한다는 의미로 영국 국기...
경찰, 사인 조사나서... 목격자 요청
추모 집회 수백 명 참석 애도 표해
랭리의 야외 스케이트장 인근에서 한 10대 소년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돌연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약물 과다 복용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메트로밴쿠버 3번째 클리닉... "응급실 과밀화 해소 가능"
응급실 방문 없이 1차 진료가 가능한 긴급 진료 센터(Urgent and Primary Care Centre ;UPCC)가 노스 밴쿠버에 새롭게 개원한다. 8일 BC정부는 응급실 의료 서비스 이용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가정폭력 피해 여성·아동 및 취약계층 대상
정부, 7천5백만 달러 자금 확보 "이달부터 추진"
연방정부가 BC주 중산·서민층들을 위한 서민주택(affordable housing) 건립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다. 6일 연방정부는 BC주정부와 공공주택사업 진행 및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북미 유일 상위권... 11위 오타와 13위 토론토
일과 삶의 균형 중시하는 도시로 '우뚝'
최근 '워라밸(일과 휴식의 조화)'을 중요시 여기는 근로자의 영향력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가 워라밸 기업문화를 실천하는 도시 중 하나에 선정됐다. 뉴욕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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