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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양대기국, 1880년 기상관축 이래 … 20세기 평균보다 0.95도 높아
올해 7월은 사상 최고로 더운 달이었다. 1880년 지구상에서 기상관측 기록이 시작된 이후 가장 뜨거웠으며 인간요인에 의한 기후변화를 뒷받침하는 정점들을 잇는 긴 행렬 중에 가장 최근의 것이다.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립대양대기국(National Oceanic Atmospheric...
윤리감독관 보고서 실정법 위반 결론 불구 이해상충법 처벌 조항 없어
보고서 폭탄은 떨어졌지만 정작 사상자는 없다.총리가 주무장관에게 자신의 지역구 대기업의 형사기소를 피하게 해달라고 압력을 행사, 실정법을 위반했다는 공직자 윤리위원장의 조사...
BMO 경제전문가 “중앙은행은 채권시장의 상황과 역전을 무시할 수 없을 것”
캐나다 장단기채 수익률 곡선 역전이 거의 20년래 최고 수준에 이르러 BOC의 금리인하를 강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채권 수익률 역전(Yield Curve Inversion)이란 장기 국채 수익률이 단기 국채보다 낮게 되는 현상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를 경기침체의...
BC항소법원, 목조를 때 살인의도 있었는지 불분명해 2급 살인 기소 유예
페라리 승용차 구입과 관련해 노부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아들에 대한 원심이 파기됐다.CBC 뉴스에 따르면 BC항소법원은 2018년 7월 아버지를 목졸라 숨지게 해 10년 징역형이 선고된 알렉산더 셰발레프(Alexander Shevalev)의 2급살인 기소를 뒤집고 새로 재판을...
지난 2월 사상 최저 이후 5개월 연속 늘어... 고정금리 하락 속 과열 재연 우려도
캐나다 전국 주택 매매가 7월 전년 동기보다 13% 늘었다. 이는 지난 2월 사상 최저점을 찍은 이후 5개월 연속 보이는 증가 추세다. 일부 전문가는 a모기지 고정금리가 내려가고 있는 상황 속에 이같이 주택경기가 활발해지고 있어 캐나다 부동산시장, 특히...
14일밤 온타리오 런던, 집 들이받으면서 가스관 건드려 대형사고 발생
음주운전 여성이 가정집으로 돌진, 가스관을 건드려 폭발함으로써 7명이 다치고 집 10채가 탔다.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 런던 경찰은 14일밤 10시40분쯤 시 동단 우드먼 애비뉴의 한 주택에 차량 한대가 돌진해 들어오면서 가스관과 충돌, 폭발과 동시에 일어난...
이해상충윤리 감독관, 조사보고서 발표... "윌슨 전법무에게 부적정한 영향력 행사"
“총리는 장관에게 부적절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 법을 위반했다.”캐나다 공직자윤리위원장이 14일 SNC-Lavalin 스캔들 관련 조사 결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전법무장관에게 영향을 미치려 시도함으로써 캐나다 이해상충법을 어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CBC...
아이스필즈 파크웨이변, 텐트 뚫어 물고 끌어내려 시도... 주말 폐쇄후 재개장
밴프국립공원 캠프그라운드 텐트 안에서 야영객이 늑대에 물리는 흔치않은 일이 일어났다. 캐나다국립공원 관리공단(Parks Canada)은 지난 주말 사건 발생 직후 이 야영장을 폐쇄했다가 12일 재개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늑대의 공격은 9일 새벽 레이크 루이스...
1832달러로 앨버타 1316달러, 온타리오 1505달러보다 많이 내... 보상 상한 설정후 ICBC 재정은 개선   BC 주민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보험료를 낸다. 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 일반보험통계국(General Insurance Statistical Agency, GISA)이 최근 공개한...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짐 패티슨 소유 그레이트 퍼시픽 캐피털(Great Pacific Capital, GPC)이 밴쿠버에 본사를 둔 거대 목재 상장기업 캔포...
트럼프 행정부, 일정소득 미달자나 생활보호 등 정부지원 받는 사람들 비자 거부 새 규칙 발표
미국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에 부담이 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영주권을 거부하는 새 규칙을 발표했다. AP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선임 이민정책 보좌관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가10월15일 발효 예정으로 밀어붙인, 일정 소득기준에 미달하거나...
[뉴스] 2019.08.13 (화)
짐 패티슨 BC 목재 거대기업 캔포 인수 논란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동시 추락 30개 중 20개와 케이블 완전 교체해야... RCMP 수사규모 확대
고의절단에 의한 스쿼미쉬 곤돌라 피해액이 수백만달러에 이르고 원상복구 후 재개장이 이뤄지려면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회사 측과 경찰 등 현재 곤돌라 케이블 절단과 곤돌라 카 추락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2km...
BC법원, 사기 위조 탈세 유죄 인정한 뉴캔컨설턴트 시아오 펭 "헤키"에 20개월-4만5천달러 선고
캐나다 사상 최대 이민사기 사건의 핵심인물에게 20개월 징역과 약 4만5000달러 벌금형이 내려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사기, 위조, 탈세 및 4건의 이민난민보호법(Immigration and Refugee Protection Act)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아오 펭 "헤키"(Xiao Feng "Heki")가 9일 BC 법원에서...
주말 30개 동시 추락, 인명피해는 없어... RCMP "누군가가 고의 절단"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10일 오전 4시쯤 스쿼미쉬의 시 투 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STS gondola) 30개 거의 전부가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지상으로 떨어져 시설이 전면 폐쇄됐다. 스쿼미쉬 RCMP 수사관 캐라 트라이언스(Kara Triance)는...
아마존, 매리엇 두 캐나다 신용카드 사용자 대상... 캐나다크레딧시장 퇴장 위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JP Morgan 계열의 Chase Bank는 8일 캐나다 크레딧카드 시장으로부터의 퇴장 조치 일환으로 그들의 두 캐나다 크레딧카드 사용자들이 빚지고 있는 미납액을 전액 탕감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채이스 은행은 지난해 아마존과...
통계청, 평균임금 4.5% 많아졌으나 일자리 24,200개 줄어 실업률 5.7%  캐나다의 7월 고용은 줄었으나 임금은 상승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상승(Wage Growth)이 작년 동기에 비해 4.5% 높아진 가운데 일자리는 2만4,200개가 없어져 실업률이 5.7%로...
정치에서 어떤 정파가 공격을 받는다는 건 그 정파가 힘이 있음을 의미한다. 견제를 한다는 건 신경을 쓴다는 것이고 자신이 위협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근 캐나다 연방정치에서 보이는 NDP와 녹색당의 관계가 그런 양상이다. 그들의...
이글 블러프 대피주의보 속 9스퀘어km 불타 3일새 4배로 늘어
오카나간 밸리 산불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민 대피주의보가 내려지고 대기질경보가 발령된 오카나간 폴스(Okanagan Falls)와 올리버(Oliver) 사이 이글 블러프(Eagle Bluff) 산불이 7일밤 현재 9sqkm로 악화됐다고 BC산불방재국이 밝혔다. 이같은...
LDB, 10월1일부터 종이봉지 대체 계획... 소비자들 "친환경 동의하나 아쉬워"
질 좋고 두꺼운 BC 리커스토어 플라스틱 백을 애주가들이 더이상 얻지 못하게 된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BC주류유통지부(Liquor Ditribution Branch, LDB)는 197개 리커스토어에서 10월1일부터 기존 플라스틱 봉지를 종이 봉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BC LDB는 캐나다의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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