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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주최 신년하례식 및 종교지도자 초청 간담회
기독교·천주교·원불교 지도자 평화에 대해 강론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주최 신년 하례식 및 종교지도자 초청 간담회가 진행됐다 (사진=손상호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 밴쿠버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정기봉) 주최 2020년 신년...
협상 성과 없다면 총파업까지 4단계 계획 고려
지난 11월 매년 2% 연봉 인상안 거절
▲ 지난 11월 빅토리아에서 BC주 교사들이 교사 부족현상을 알리기 위해 집회를 갖고 있다 (사진=BCTF Facebook)BC주 교사들의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글로벌 뉴스(Global News)는 BC...
국정운영 형편없고 이룬 업적도 없어
트럼프가 대통령 된 것, 캐나다에도 “좋지 않아”
▲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캐나다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큰 반감을 품는 것으로...
UBC 연구 결과··· 대기 오염, 치매·파킨슨병에 치명적
도시개발 시 녹지 공간 조성 중요해
큰 도로와 고속도로 근처에 살면 치매나 파킨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UBC 연구진은 메트로 밴쿠버에 거주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대기 오염, 소음, 녹지 공간이...
해리 왕자 캐나다 온 건 “관심 없어”
트뤼도 “정해진 건 아직 없다”
▲해리 왕자 부부 (사진=연합뉴스)캐나다인이 해리 왕자 부부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관없지만, 경호비는 그들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에 이어 2년 연속 2위
평균시세 주택 사려면 월급 전혀 안 쓰고 11.9년 일해야
밴쿠버가 세계에서 주택을 구매하기 가장 어려운 도시 순위 2위에 올랐다. 미국 부동산 컨설팅 기업 데모그라피아 인터네셔널(Demographia International)이 세계 309곳의 도시를 대상으로 16년째...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에서 운영
최종 운영까지는 아직 시간 걸릴 듯
드디어 밴쿠버에도 차량공유(ride hailing) 서비스 시대가 열린다. BC주 여객운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 PTB)가 23일 세계 최대 차량공유 업체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의 BC주 내...
성희롱 후 폭행···학교의 미흡한 대처에 분노
경찰·학교 “적절한 조치 취했다”
▲폭행당한 여학생 (사진=피해자 어머니 Facebook)포트 코퀴틀람의 한 중학교에서 13세 남학생이 14세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SNS를 통해 번져 많은 사람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1년 넘게 ‘관망 기조’
경제 성장률 둔화로 금리 인하 가능성도 시사
▲ 캐나다 중앙은행 (사진=Shankar S. via Flickr)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로써 중앙은행은 지난 2018년 10월에 기존 1.5%에서 0.25%...
1% 차이로 막차 탑승
지터는 1표 차로 만장일치 놓쳐
▲ 명예의 전당에 오른 래리 워커 (사진=Colorado Rockies Twitter)메이플릿지 출신의 강타자 래리 워커(Walker)가 MLB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MLB 공식 홈페이지는 21일 오후 래리 워커와 데릭...
봄부터 재산세 감면 임시 입법 시행
“재산세 인상으로 인한 자영업자 고통 해결할 것”
BC주정부가 자영업자들에게 재산세를 완화해주는 제도를 도입한다. 주정부는 지난 17일 영세업자, 비영리단체, 문화단체 등에 대한 재산세 감면 임시 입법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66% 미국·이란 갈등으로 더 위험해져
솔레이마니 살해한 미국 결정 ‘반대’
▲사진=지난 6일 테헤란에서 열린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장례식. /IRNA=연합뉴스 캐나다인은 최근 빚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인해 세계의 평화에 금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도움받고 첫 집 구매한다” 90%
집값 상승·모기지 제도 강화에 내 집 장만 골머리
대부분의 BC 주민들이 첫 집을 장만할 때 부모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BC주 공증인 협회(BC Notaries Association)가 지난달 193명의 공증인을 대상으로 최근 내 집 마련하기 추세에 대한...
BC주 중부 잇는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반대
“BC 페리와 LNG의 밀접한 관계 때문”
▲ 사진=BC Ferries Facebook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시위로 인해 빅토리아와 밴쿠버 사이의 페리 일부 노선이 취소됐다. 약 100명의 시위자는 20일 새벽부터 오전 9시경까지 페리 터미널...
주말 저녁 많은 시민 오가는 곳에서
올해 들어 밴쿠버시 3번째 살인사건
주말 사이에 밴쿠버시에서 2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18일 저녁 8시 30분쯤, SW 마린 드라이브와 캠비 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마린...
임시로 희생자당 2만 5000달러 지원
결국은 이란이 보상해야
이란은 “이 모든 것이 미국 탓”
▲12일 에드먼턴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사건' 희생자 추모집회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AP연합뉴스캐나다가 이란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뉴스] BC주 어린이집 정원 늘린다 2020.01.17 (금)
정원 2년간 1만 명 이상 늘어
주정부 3년간 13억 달러 투자
BC 주정부가 어린 자녀가 있는 주민들이 마음을 놓고 아이들을 보육 기관에 더 쉽고 저렴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보육 기관의 정원을 늘린다고 발표했다. 정원이 늘어날 도시는...
태아 체중, 뇌·간 성장 감소시켜
마리화나-임산부 연관 없다는 인식 바뀔 듯
마리화나가 태아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웨스턴 대학(Western University)과 퀸스 대학(Queen’s University) 연구진이 임산부의 마리화나 사용이 태아에 끼치는...
7200달러 상당 ‘메스’ 배송 시도··· 실패로 돌아가
누군가가 마약을 화살로 쏴서 교도소로 배달하려 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캐나다 교정본부(Correctional Service of Canada, CSC)에 따르면 지난 9일 아보츠포드에 위치한 퍼시픽 교도소(Pacific...
자국민 잃은 5개국 외무장관 회동
보상,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 촉구
▲사진=이란 군인들이 수도 테헤란 인근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 국제항공(UIA) 752편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EPA연합뉴스캐나다가 이란에게 우크라이나 여객기 희생자 가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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