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물가상승률’만 반영키로...세입자 부담 줄어
BC주 임대료 인상 규정이 기존의 ‘물가상승률+ 2%’에서 ‘물가상승률’만 반영하는 것으로 개정된다. 이에 따라 세입자들은 내년부터 매년 겪는 임대료 인상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BC 주정부는 임대주택 특별 대책팀이 제시한 임대주들이...
시의원 출마 한인 스티브 김 후원 행사 21일 열려
내달 치러지는 BC지자체 선거에서 코퀴틀람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스티브 김씨를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 21일 노스로드 이규제큐티브 호텔에서 개최됐다.CBC 앵커인 이미영씨의 사회로...
선거자금-후원금-광고비도 큰 제약...‘알뜰’ 유세 불가피
BC주 지자체 선거 유세가 지난 22일 공식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과거 어느 선거보다 더욱 빠듯한 선거후원금과 제한된 홍보활동으로 후보들이 유세활동에 큰 제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lection BC에 따르면 새로운 선거 캠페인 재정지원법은...
주택 소유주들 지난해 1152불 추가 이자부담...전국 평균 두 배 엔바이로닉스 애널리스틱스 보고서
이자 인상율이 소득 증가율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많은 캐나다인들의 부채 부담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마케팅 분석기업인 엔바이로닉스...
[뉴스] 한인 시민권 취득 급감했다 2018.09.21 (금)
지난해 1547명...2015년 비해 1/4로 크게 줄어 취득조건 강화-1인 530불 등 비싼 수수료 영향
한인들의 캐나다 시민권 취득이 매년 급격하게 줄고 있다.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시민권 취득 한인 영주권자는 5956명에서 지난해는 1/4 수준인 1547명으로 크게 감소했다.한인...
글로벌 복음방송 주관, 25일 써리 소재 밴쿠버중앙장로교회
글로벌 복음방송이 주최하는 제4회 방송선교대회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밴쿠버 글로벌 복음방송과 시애틀 글로벌 복음방송 주관으로...
'말 뿐'인 트뤼도 정부 이민자 지원 정책 손볼 것, 국민 안전 위협 무분별 난민 수용엔 반대,앤드류 쉬어 연방보수당 당수 한인 언론 간담회
연방총선이 내년 10월21일로 다가왔다. 총선 일정이 결정되자 각 정당들의 행보가 분주해진 가운데 최근 BC주를 찾은 연방보수당의 앤드류 쉬어(Sheer) 당수가 지난 8일 한인 기자회견을 갖고...
BC 지자체 선거 한달 앞으로..스튜어트, 심 후보 11%차로 제치며 선두, 리서치 코사 온라인 조사
BC 지자체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그레고어 로버트슨 현 시장의 불출마 선언과 비전 밴쿠버의 후보 부재로 뚜렷한 ‘선두 주자’가 사라져 버린 가운데 차기 밴쿠버시의 수장으로...
[인터뷰] “코퀴틀람 맨이 되겠습니다” 2018.09.20 (목)
시의원 출마 스티브 김씨 3번째 도전 출사표, 이제우-박가영씨 등 한인 4명 BC주 총선 출마
“반드시 저를 뽑지 않더라도 이번 선거에 많은 한인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시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코퀴틀람 시를 위한 맞춤형...
각 단체 및 동문회 모임 활발
한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인 단체를 비롯해 식품업체에 이르기까지 추석 행사 준비에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22일 오전 11시...
국경 관리국 "불법..예외 적용 불가"밝혀, 내달 17일 오락용 합법화 앞두고 논란 예상
미국 국경 관리국이 마리화나 흡연 및 관련 업종 관계자들에 대한 미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관리국 관계자는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와 상관없이 마리화나 관련 업종을 합법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며 “미국 입국 시에...
온타리오-퀘벡주 주도... 가격은 ‘제자리 걸음’ CREA, 8월 주택시장 보고서
캐나다 전체 주택시장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부동산협회(CREA)의 8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포토 뉴스] 2018 캐나다 오픈 행사 열려 2018.09.18 (화)
지난 14일-16일까지,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에서 개최
<▲2018 캐나다 오픈 행사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에서 열렸다. 태권도 캐나다 주최로 올해 제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800명이 넘는...
등록 늘면서 수용 초과..4.8km 거리 제한 시행으로
BC주 써리 지역의 학생수 증가로 인해 상당수 학생들이 스쿨버스 이용을 거부당하는 등 등하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 학기가 시작되고 써리 소재 한 고교의 학생...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 지난 15일 노스로드 한인타운에서 열려 Burnaby BIA 주최, 다채로운 한인 문화 행사 펼쳐져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24일)을 앞두고 지난 15일 노스로드 한인타운에서 신명나는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가 펼쳐졌다.Burnaby BIA 주최로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ALS...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 169.1...3분기부터 줄 듯 연방통계청 보고서
국내인들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170턱밑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에 모기지 대출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득대비 각...
트라이 시티 거주자 대상...한인사회 적극 참여 희망 / 세어 페밀리 앤드 커뮤니티 서비
“여러 봉사 단체가 있지만 세어는 특히 저소득 노인층을 위해 특화된 단체입니다. 노인 편의와 관련된 여러 서비스가 있으니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캐나다 사회에는...
주정부 4.5%까지 허용하는 상한선 발표하자 세입자들 반발
지난 주 주정부 발표로 BC 거주 세입자들은 최고 4.5%까지 월세를 더 부담하게 됐으나 세입자들을 비롯한 NDP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딛혀 주정부가 이를 하향 조정할 계힉이다.휘슬러에...
20만 달러만 내면 곧바로 ‘묻지마’ 영주권 제공 대다수 사업체 설립 않고 심지어 살지도 않아
쏟아지는 이의 제기와 연방정부의 조사에 직면한 PEI 정부가 사업체를 설립하면 곧바로 영주권을 제공하는 이민 신청을 결국 중단하기로 했다. PEI 주정부는 12일 주정부 사업가...
이민부 “한국 국적자 난민 자격 없다”원칙 고수 2013년 이후 171건 수용...217명은 추방당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탈북자 1백여 명이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는 사유로 난민 신청을 거부당해 추방 위기에 놓여 있다. 캐나다 국경관리국(Canada Border Security Agency)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탈북자 수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7월 현재 약 13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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