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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임대 매물 50%가량 증가...임대료는 ‘요지부동’
빈 집 임대를 강제하기 위해 도입된 BC주 빈집세(Vacancy Tax) 정책이 주택시장 안정화 및 당초의 목적대로 임대 매물 재고를 늘이는 등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어...
7월 매물 37% 팔려...초봄보다 20% 증가
8월 분양율이 추후 상승여부 ‘잣대’ 될 듯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2천500채 이상 팔리면서 반등 조짐을 보인 것과 함께 그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던 프리세일(전매) 시장까지 동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MLS...
새로운 주거 형태…경제적 도움과 외로움 덜어 긍정적 효과
전문가, 세입자 관계는 명확한 법적 근거 자료 필요
치솟는 임대 가격으로 적절한 거주지를 찾지 못한 젊은층을 대상으로 자신의 집에서 함께 거주하는 룸메이트를 찾는 BC시니어들이 증가하고 있다. 경제적 도움 등 새로운 주거 형태로...
스카이다이빙 하던 30대 여성 수풀지역 나무에 떨어져
골절상 뿐 생명 지장 없어...경찰, 낙하산 점검 과실 여부 조사
낙하산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아 1500미터 상공에서 떨어졌던 여성이 나무에 떨어지면서 기적적으로 생존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 13일 오후 퀘벡주 트루아리비에르 지역에서 스카이...
이영현 옥타 명예회장 자서전 메이드인 코리아’출간
17일 오후 3시 밴쿠버 무역스쿨 차세대 초청 강연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 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창립 멤버로 12대 회장을 역임한 이영현씨의 자서전 ‘메이드인 코리아’가 한국에서 출간됐다. 캐나다 한인 무역 성공 신화의...
로어 메인랜드 주도로 지난해 대비 12.4%나 증가
BCREA 보고서
로어 메인랜드 지역의 주도로 지난달 BC주의 주택 매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부동산 협회(BCREA)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BC주에서 총 7930채의...
앨버타 사슴 농장서 확인...CWD 확산 우려 가능성
올들어 광우병과 관련된 세번째 만성 소모성 질환(CWD) 사례가 캐나다 사슴 농장에서 확인되면서, 감염된 육류가 식품점들에 다시 공급됐을 상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금까지...
195명 회원 참석…흥겨운 시간 가져
이북오도민회(회장 류제완) 회원 야유회가 지난 10일 뉴웨스트 민스터 소재 퀸즈 파크 공원에서 열렸다. 도민회 연례 행사로 마련된 이번 야유회는 정용우 재향군인회 회장, 최금란...
원만한 통합, 높은 공공 인식…성공 신호
OECD 보고서 발표
캐나다 경제 이민 시스템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례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상당수 국가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OECD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0일 밴쿠버…연아마틴 상원의원 등 다수 한인사회 인사 참석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단체 코윈 밴쿠버의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밴쿠버 웨스트사이드 스쿨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보선 회장, 장남숙 전 회장 등 코윈 회원들을 비롯해...
6월 캐네디언 주니어 대회 BC대표로 참가
한인 유학생 임준수군도 동 대회 17세 미만 부분 우승
랭리 월넛 그로브학교 8학년에 재학중인 교민 이애린(여, 13세)양이 지난주 열린 MJT 메이저 대회인 '2019 MJT Odlum Brown Classic Champions'에서 여자부 전체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절대 다수 고정상품 가입...최근 들어 변동 선택 비율 늘어
통계청, ‘캐나다 가구 주택소유권, 모기지 부채와 모기지 형태’ 보고서
캐나다인들은 20년 전보다 집을 소유하기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큰 폭으로 인상된 주택 가격으로 인해 대출금이 커지면서 모기지를 모두 상환한 가구의 비율이...
소득 8만8000달러 기준 세부담률 44%...생활비보다 더 많아
법인세 주류세 등 간접세 빼면 중간소득 가구 24% 부담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 가구들이 지난해 평균적으로 약 4만 달러의 세금을 납부했다. 이는 의료, 식품 및 주거비를 합한 생활비보다 더 많을 정도로 세금이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장민우 로터리 클럽 회장은 최근 만남을 가진 랭리시티 발 밴 덴 브로크 시장이 한인문화를 비롯해 한인사회에 대한 큰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에 따르면 브로크 시장은...
급할 경우, 대사관에 ‘긴급예약신청’해야
미국 정부가 북한을 방문 및 체류했던 한국 국적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 제한 방침을 발표함에 따라 공무, 의료 등 급한 사안 시 처리될 ‘비자 긴급 예약 신청’ 제도가 확대될 전망이다....
캠프 서밋, 28일-9월1일까지…주제 ‘전래 동화’
<▲2019 캠프코리아 행사를 앞두고 만난 자원봉사자들의 모임. C3 제공>한인 차세대 단체 C3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가 주최하는 ‘제13회 캠프 코리아’ 행사가 28일부터 내달1일까지...
15일, 개관 기념식 개최
한인을 대상으로 한 전용 도서관이 오타와에 처음으로 들어선다. 오타와 한인회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열리는 2019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한인 도서관 개관 기념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등 상당수 국가 안전 주의 공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온 조카 등 밴쿠버를 찾은 가족을 둔 한인 박정은(여, 43)씨는 이들이 최근 시애틀 여행을 떠난 후 걱정이 늘었다. 가까운 곳이고 짧은 일정으로 떠나긴 했지만...
[뉴스] BC주민 경제 사정 나빠졌다 2019.08.07 (수)
소비자 부채지수, 전국서 유일하게 4%P 높아진 주 ‘불명예’
입소스리드사 조사
BC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지난 석 달간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입소스리드사가 지난달 2100 여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MNP 소비자 부채지수를 조사한 결과 BC주민 44%가 매달 말 여유...
하루 만에 미화대비 1.5% 하락...中위안화보다 더 떨어져
미 연준 추가 금리인하 유력...루니 대비 1천원돌파 ‘적신호’
한국 원화 환율이 하루 만에 캐나다 달러에 대해 1.22% 떨어지는 등 환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원화 환율은 미 달러에 대해서도 1.5%가 떨어지면서 1216원으로 3년 5개월만에 최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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