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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주민들 민원에 결국 폐쇄
12개 시설에서 11개로 줄어
 밴쿠버의 약물 과다 복용 예방센터가 이전한 지 2년도 채 안 되어 폐쇄되었다. 밴쿠버 코스탈 헬스(VCH)에 따르면, 하우 스트리트 1060번지에 있는 토머스 도나기 과다 복용...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의 ‘믿을 구석’은 역시 쇼트트랙이다. 한국은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3개를 수확했는데, 이 중 26개를 쇼트트랙에서...
1월 31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실질적 경제 공동체로 도약할 것”
▲제16대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장으로 재선출된 임채호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임원진월드옥타(World OKTA) 밴쿠버 지회가 임채호 현 회장을 제16대 지회장으로 재선출하며 2026년...
총2080만 달러 투입··· 2027년 가을 완공 예정
▲ 퀸즈버러 다리 전경/BC Government Homepage퀸즈버러 다리가 대대적인 보수 공사에 들어간다.   BC 교통부는 퀴즈버러 다리의 주요 교량 보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첫 해외 파병 중 사망
사망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포수 세바스찬 할마게안/National Defence 캐나다 국방부는 지난달 29일, 라트비아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캐나다 군인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주도의 나토 다국적...
加·韓 양해각서 체결 후, 며칠 만에 나와
다양한 협력 기회도 검토 중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수소 에너지 부문과의 잠재적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의 이번 발표는 캐나다와 한국이 자동차와 배터리 제조를 포함한 여러 핵심...
각각 종신형 복역 중 탈출 시도··· 지난주 27일 기소
▲ 써리 경찰/Surrey Police Service Homepage조직폭력배 청부 살인범 딘 위와르를 포함한 두 명의 살인범이 지난달 BC주 구치소에서 탈출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써리 경찰청은 보도자료를...
[커뮤니티 단신] 1월 30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1.30 (금)
<단체 소식>신춘문예 및 반병섭 문학상 시상식◎ 일시: 2026년 2월 28일(토) 오전 11시 / 장소: St. Stephen Church 9887 Cameron St. Burnaby / 주최: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 / RSVP 및 문의: (604)724-7593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초청장 ◎ 새해를 함께 축하하고 떡국과...
[아무튼, 주말]
[남정미 기자의 정말]
유튜브로 새로운 전성기 연 배우
데뷔 60주년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아침 식사를 위해 종종 찾는 호텔 식당 한편에 섰다. 올해로 배우 데뷔 60주년을 맞은 그는 “한 번도 인위적인 시술이나 주름 펴준다는 필러도 맞은 적 없다”며...
▲캐서린 오하라. /Wikimedia Commons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활동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아 세계에...
[기고] 《동화》 아빠의 일기 2026.01.30 (금)
이정순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아빠, 뭐 보고 있어?”이른 아침, 아빠가 텃밭 가장자리에 쪼그리고 앉아 한 무더기 풀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잠이 덜 깬 눈으로 쪼르르 달려가 아빠 등에 기대며 물었어요.“아고, 우리 호야 깼구나. 더 자지 않고?”“어? 텃밭 풀이 다 어디 갔어요?”내 키보다...
[기고] 바람 2026.01.30 (금)
정목일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얼굴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이라도 만나서 마음속으로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진다. 바람을 쐬러 산책길에 나선다. 머리카락, 피부에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에 가슴을 열고 하늘을 본다.바람은 보이지 않으나 감촉을 느끼게 한다. 하루에 한 번씩 바깥에 나가...
[기고] 이민 삼십 년 2026.01.30 (금)
전재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이민자 낯선 땅에 뿌리내리려 할 때마다사람들은 내게 보이지 않는 눈금을 들이민다고향이라는 눈금, 학교라는 치수그들은 나의 과거를 재는 것이 아니라자신들이 밟고 올라설 사다리의 높이를 가늠하는 중이다골목마다 교회 숲을 이루는 도시절 향기는 댓돌처럼...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지은지 좀 오래된 집의 전기 판넬 차단기(Breaker)에 이름표가 없는 집이 종종 있습니다. 차단기의 이름표가 없으면 비상시 혹은 차단기를 열고 작업 할때 어느 차단기를 열어야 하는지 모르게 되어 매우 불편하므로 이에 대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번 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17일간 펼쳐지며 한국은 금메달 3개...
당첨금 1500만 달러··· 뒤늦게 당첨 확인
▲로또 맥스 1등에 당첨된 이태성 씨. /Lotto Spot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1500만 달러 규모 로또 맥스(Lotto Max) 잭팟에 당첨되면서, 오랜 꿈이었던 한국 방문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제조업 생산 감소, 소매 판매 반등으로 상쇄
 캐나다 통계청은 11월에 경제가 침체하였으며, 2025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보합세를...
2022년 이후 발송된 정부 수표 400만 장
여전히 미수령 상태로··· 현금화 확인 필수
캐나다 정부가 발송한 수표와 환급금 가운데 2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아직 현금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이후 발송된 정부 수표 400만 장 이상이 미수령 상태로 남아 있는...
[차오! 밀라노] 피겨스케이팅 스텔라토 두덱
▲10대 시절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놓치고 은퇴했던 스텔라토 두덱은 다음 달 처음 올림픽 무대에 선다./Skate Canada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0대 여자...
법원 만장일치로 “정부 결정 합리적” 인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추진해 온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정책이 법원의 판단을 통해 다시 한 번 정당성을 인정받았다. 연방항소법원은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연방정부가 시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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