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메트로 밴쿠버의 트랜스링크(TransLink) 버스 정류장 36곳이 최근 연속적인 기물 파손(vandalism) 사건으로 피해를 입으면서, 지역 교통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는 버나비,...
주마다 달라 사전 숙지 필요
특히, 추가 조항 주의해야
▲ 게티이미지뱅크 자기 집에 거주하지 않는 캐나다인은 누구나 타인의 집을 임대해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서류가 임대 계약서다. 캐나다의 각 주와 준주는 이미 임대 계약에서...
세룰라이드 독소 검출···구토, 메스꺼움 유발할 수 있어
▲ Kendamil/homepage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온라인과 코스트코(Costco)에서 판매되는 유아용 조제분유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독소가 검출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 조치를 취하고...
첫 주택 구매자, 모기지 부담과 가격 급등에 발목
금리 안정에도··· 일부 젊은층 실질 구매 어려워
캐나다 모기지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스타터 홈(Starter Home)’ 가격이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금융·주택...
2만3000 불 상당의 도난 물품 회수
   BC주 버나비의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절도 혐의로 수십 명이 체포됐다.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이 버나비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절도 혐의로 수십 명을 체포했다.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장민우회장)은 지난 21일 코퀴틀람 리전에서 총회 와 기념행사를 가졌다. 향군 여성회원과 정회 등 45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와...
현지 체류 캐나다인 5만5000명··· 하루 만에 ‘두 배’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내 카르텔 폭력 사태가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현지 체류 캐나다인의 정부 등록 인원이 하루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한...
희생자 가족, 사용처 의문 제기···실질적 도움 없어
▲ 게티이미지뱅크 라푸라푸 참사로 가족을 잃은 한 남성이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된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알레한드로...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 시작
빠를수록 복리 혜택 커져
▲ 게티이미지뱅크 캐나다인들이 일찍부터 은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18일에 발표된 CIBC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며, 61세에...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 2월 19일, IRCC가 실시한 Express Entry 추첨은 숫자 하나로 요약되기엔 함의가 너무 큽니다. ‘캐나다 내 경력을 보유한 의사’만을 대상으로 한 첫 단독 추첨에서 391명이 영주권 신청 초청(ITA)을 받았고, 최저 CRS 커트라인은 169점이었습니다. Express Entry 제도에서...
▲쇼트트랙의 스티븐 뒤부아와 스피드스케이팅의 발레리 말테가 폐막식 기수로 나섰다. /Greg Kolz/COC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2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카드 소지자 25만2508명···매일 약 1만4500권의 도서 대출
▲ 게티이미지뱅크 밴쿠버 공공 도서관(VPL)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실물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의 대출 권 수는 무려 6559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약 18권에...
국내 중소기업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월드옥타 밴쿠버지회가 (주)노노스와 한·카 유통·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밴쿠버 지회(지회장 임채호)는 지난 20일, 한국 내 이커머스 마케팅 및...
푸에르토 바야르타 비상··· 정부 “군 수송 계획 없어”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유명 휴양지 푸에르토 바야르타(Puerto Vallarta)에서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에 등록된 캐나다인이...
써리 뉴튼, 가구 없는 원룸형 1500 불에 나와
▲ 게티이미지뱅크 메트로 밴쿠버에서 2월 현재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써리의 뉴턴(Newton)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브닷렌트(liv.rent)의 2026년 2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승리 직후 선수단에 영상 통화로 축하
다음 주 의회 연설 초청··· “위대하다”
▲22일 올림픽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맞붙은 미국과 캐나다 남자 대표팀. / Leah Hennel/COC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마지막 날인 23일...
제품 사용 즉시 중단 후, 안전한 폐기 방법 안내받아야
▲ LOGiiX Piston Power 500 Mag/LOGiiX homepage 캐나다 보건부(HC)는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약 2만 개의 보조 배터리 제품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연방 기관은 ‘LOGiiX Piston Power 5000 Mag’ 보조...
35%에서 42%로 증가···갈수록 빚에 무감각해져
▲ pexels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신용카드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최소 결제 금액보다 약간 더 많은 금액만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모 교육 높을수록 지원 의사 높아
64%는 대학 학비 지원도 가능
▲ 게티이미지뱅크 생활비 부담이 가중하는 가운데, 캐나다 부모의 약 60%가 자녀의 대학 교육에 ‘무료 숙식(free room and board)’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12월 소매판매 감소··· 경기 둔화 신호
캐나다의 12월 소매판매가 전달 대비 0.4% 감소하며 700억 달러를 기록했다. 감소세는 주로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체에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개 소매업종...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