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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트로 밴쿠버 버스 정류장 36곳, 연속 기물 파손
2026.02.24 (화)
▲메트로 밴쿠버의 트랜스링크(TransLink) 버스 정류장 36곳이 최근 연속적인 기물 파손(vandalism) 사건으로 피해를 입으면서, 지역 교통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는 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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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 계약서, 서명 전 꼼꼼히 살펴보셨나요?”
2026.02.24 (화)
주마다 달라 사전 숙지 필요
특히, 추가 조항 주의해야
▲ 게티이미지뱅크 자기 집에 거주하지 않는 캐나다인은 누구나 타인의 집을 임대해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서류가 임대 계약서다. 캐나다의 각 주와 준주는 이미 임대 계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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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스트코 켄다밀 분유, 독성 물질 검출 우려로 리콜 조치
2026.02.24 (화)
세룰라이드 독소 검출···구토, 메스꺼움 유발할 수 있어
▲ Kendamil/homepage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온라인과 코스트코(Costco)에서 판매되는 유아용 조제분유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독소가 검출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 조치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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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모기지 폭증에 ‘스타터 홈’ 접근 막막
2026.02.24 (화)
첫 주택 구매자, 모기지 부담과 가격 급등에 발목
금리 안정에도··· 일부 젊은층 실질 구매 어려워
캐나다 모기지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스타터 홈(Starter Home)’ 가격이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금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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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나비 쇼핑몰에서 절도 혐의로 수십 명 체포
2026.02.24 (화)
2만3000 불 상당의 도난 물품 회수
BC주 버나비의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절도 혐의로 수십 명이 체포됐다.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이 버나비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절도 혐의로 수십 명을 체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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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총회 및 기념행사
2026.02.24 (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장민우회장)은 지난 21일 코퀴틀람 리전에서 총회 와 기념행사를 가졌다. 향군 여성회원과 정회 등 45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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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카르텔 사태 진정세··· 캐나다 항공 운항 재개
2026.02.24 (화)
현지 체류 캐나다인 5만5000명··· 하루 만에 ‘두 배’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내 카르텔 폭력 사태가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현지 체류 캐나다인의 정부 등록 인원이 하루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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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푸라푸 희생자 기부금, 눈먼 돈 되나?”
2026.02.24 (화)
희생자 가족, 사용처 의문 제기···실질적 도움 없어
▲ 게티이미지뱅크 라푸라푸 참사로 가족을 잃은 한 남성이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된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알레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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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은퇴 계획 빨라진다”
2026.02.24 (화)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 시작
빠를수록 복리 혜택 커져
▲ 게티이미지뱅크 캐나다인들이 일찍부터 은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18일에 발표된 CIBC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 30세에 은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며, 61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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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상 최저 169점, 의사 전용 추첨이 드러낸 2026 이민 구조 변화
2026.02.23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2026년 2월 19일, IRCC가 실시한 Express Entry 추첨은 숫자 하나로 요약되기엔 함의가 너무 큽니다. ‘캐나다 내 경력을 보유한 의사’만을 대상으로 한 첫 단독 추첨에서 391명이 영주권 신청 초청(ITA)을 받았고, 최저 CRS 커트라인은 169점이었습니다. Express Entry 제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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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밀라노]캐나다, 총 21개 메달 획득··· 종합 몇 위?
2026.02.23 (월)
▲쇼트트랙의 스티븐 뒤부아와 스피드스케이팅의 발레리 말테가 폐막식 기수로 나섰다. /Greg Kolz/COC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2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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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VPL, 지난해 최다 도서 대출자 무려 6559권 대출
2026.02.23 (월)
카드 소지자 25만2508명···매일 약 1만4500권의 도서 대출
▲ 게티이미지뱅크 밴쿠버 공공 도서관(VPL)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실물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의 대출 권 수는 무려 6559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약 18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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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주)노노스와 한·카 유통·수출 협력 MOU 체결
2026.02.23 (월)
국내 중소기업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월드옥타 밴쿠버지회가 (주)노노스와 한·카 유통·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밴쿠버 지회(지회장 임채호)는 지난 20일, 한국 내 이커머스 마케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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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카르텔 폭력 확산··· 체류 캐나다인 2만6000명
2026.02.23 (월)
푸에르토 바야르타 비상··· 정부 “군 수송 계획 없어”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시 전경. /Wikimedia Commons멕시코 유명 휴양지 푸에르토 바야르타(Puerto Vallarta)에서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에 등록된 캐나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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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임대료가 저렴한 곳은?
2026.02.23 (월)
써리 뉴튼, 가구 없는 원룸형 1500 불에 나와
▲ 게티이미지뱅크 메트로 밴쿠버에서 2월 현재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써리의 뉴턴(Newton)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브닷렌트(liv.rent)의 2026년 2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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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하키, 캐나다 꺾고 46년 만의 金··· 트럼프가 더 신났다
2026.02.23 (월)
승리 직후 선수단에 영상 통화로 축하
다음 주 의회 연설 초청··· “위대하다”
▲22일 올림픽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맞붙은 미국과 캐나다 남자 대표팀. / Leah Hennel/COC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마지막 날인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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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보건부, 중국산 보조 배터리 2만 대 리콜
2026.02.23 (월)
제품 사용 즉시 중단 후, 안전한 폐기 방법 안내받아야
▲ LOGiiX Piston Power 500 Mag/LOGiiX homepage 캐나다 보건부(HC)는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약 2만 개의 보조 배터리 제품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연방 기관은 ‘LOGiiX Piston Power 5000 Mag’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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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신용카드 의존도 높아졌다
2026.02.23 (월)
35%에서 42%로 증가···갈수록 빚에 무감각해져
▲ pexels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신용카드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최소 결제 금액보다 약간 더 많은 금액만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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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60% 캐나다 부모, 대학생 자녀 ‘무료 숙식’ 제공 의사 있어
2026.02.21 (토)
부모 교육 높을수록 지원 의사 높아
64%는 대학 학비 지원도 가능
▲ 게티이미지뱅크 생활비 부담이 가중하는 가운데, 캐나다 부모의 약 60%가 자녀의 대학 교육에 ‘무료 숙식(free room and board)’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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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소비, 자동차·가구 중심으로 ‘주춤’
2026.02.20 (금)
12월 소매판매 감소··· 경기 둔화 신호
캐나다의 12월 소매판매가 전달 대비 0.4% 감소하며 700억 달러를 기록했다. 감소세는 주로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체에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개 소매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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