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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6월의 선물 2024.06.24 (월)
김순이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장미 향기 짙게 뿌려 놓은 길화려한 여왕의 옷을 입고 그리운 사람의 손을 잡고 화려하게 다가온 유월 지나온 추억과꿈꾸던 미래가 겹쳐지는계절의 간이역여유로운 낭만은 쉬어 가고  새들이 초록의 둥지에서목메게 사랑을 애타게 부를...
아들·며느리 분산증여하면 1.8억 절약
증여 합산과세 기간 5년으로 짧은 것도 장점
일러스트=정다운60대 김모씨는 결혼한 아들에게 11억원을 증여하려다가 증여세만 3억8000만원에 달한다는 점을 알고 세무사를 찾았다. 세무사는 아들 부부가 이혼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로...
잘 자기, 스트레스 덜 받기, 체중 관리하기 등. 장수하는 생활 습관으로 알려진 건 너무 많다. 그중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찾아낸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연, 운동 그리고 골고루 먹기다....
가해자 남성이 한인가정 주택에 계란을 던지는 모습/ Reddit20일 본보가 보도했던 오타와 한인가정 혐오범죄 사건의 남녀 가해자가 경찰에 결국 기소됐다.   21일 오타와 경찰청은...
▲메트로 밴쿠버 교통경찰(MVTP)은 이 지역의 대중교통 범죄율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고 20일 밝혔다. MVTP가 이날 트랜스링크 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승객에...
[아무튼, 주말]
[정상혁 기자의 행각]
오락기로 단련한 드라이빙
한국 프로 카레이서 이정우
비 그친 직후였다. 지난 15일 밤, 국내 카레이싱 최상위 레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대회 결승. 올해 첫 야간 경주였다. 젖은 노면을 감안해 빗길 전용 웨트(wet) 타이어를 끼우고...
8월까지 연기··· 12월에나 통과될 듯
외국 태생 캐나다인 2세의 해외 출생 자녀에게도 부모의 시민권을 승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장기간 계류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당초 6월 중순까지 기존 ‘2세대 컷오프...
보안 위협으로 금요일 수업 모두 취소
노스쇼어의 캐필라노 대학교(Capilano University)가 보안 위협 우려로 21일 하루 폐쇄됐다.   20일 저녁 캐필라노 대학교는 웹사이트를 통해 ‘특정인을 겨냥한 보안 위협(targeted, specific...
후반에만 2골 허용··· 메시 1어시
25일 페루 상대로 1승 사냥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출전하는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에게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캐나다(피파랭킹...
렌트비 지출 비중 소득의 50% ‘4명 중 1명 꼴’
캐나다서 주거비 부담 가장 커··· 전국 평균 18%
월수입의 절반 이상을 렌트비로 지출하는 세입자가 전체 BC 세입자 가운데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얄 르페이지(Royal LePage)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
4월 소비 반등했지만, 5월에는 다시 부진
고금리 장기화에 지갑 닫아··· 금리 인하 기대
지난 4월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5월에는 소비가 다시 부진했던 것으로 잠정 집계되면서, 고금리 장기화의 여파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21일...
리치몬드 프레이저강 인근서 큰 화재
철교로 불길 번지면서 검은 연기 치솟아
20일 저녁 8시쯤 리치몬드 리버락 카지노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불길이 마폴 철교로 번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Metro Vancouver X 리치몬드 오크 스트리트 브릿지(Oak Street...
이제훈X구교환 주연, 이종필 감독 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박하경 여행기> 등 매 작품마다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온 이종필 감독이 신작 <탈주>로 관객들을 찾는다.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하면서도...
텍사스 휴스턴 일대 치안을 책임지는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 에드 곤살레스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휴스턴 외곽의 '용인 태권도' 관장 안한주 씨 가족의 용감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European Parliament캐나다 정부가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중국산 전기자동차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저스틴...
세입자 에어컨 보유율 주택소유자보다 낮아
폭염 흔하지 않은 도시일수록 사망자 더 발생
온타리오와 퀘벡을 비롯한 캐나다 동부지역에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세입자들과 노인들의 건강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보건...
350만 달러 재정 지원··· 12개 교육기관 대상
영어 학습부터 의료·유아교육 등 과정 수강
BC주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성인 기초 교육 및 영어 학습 패스웨이 프로그램’ 혜택이 올해도 이어진다. 리사 비어(Beare)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 장관은 19일 성명을 통해 12개의 공립...
지난해 캐나다포스트가 발행한 도널드 서덜랜드 헌정 우표/ Canada Post 캐나다를 대표하는 원로배우 도널드 서덜랜드가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0일 도널드 서덜랜드의...
리베이트 지급 상한선 ‘5만 달러’ 이하로 조정
“산업·경제에 부정적 결과 vs 수요 급증 대책”
BC정부가 전기 자동차(EV) 리베이트 지급 상한선을 기존 5만5000달러에서 5만 달러로 낮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업계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캐나다의 주요 자동차 산업 협회장들은...
이웃이 2년간 지속적으로 한인가정 괴롭혀
인종차별 욕설에 계란과 성인용품 던지기도
이웃 남성이 한인 가정에 계란을 던지고 있는 모습/ Reddit 영상 캡처 오타와의 한 한인 가정이 이웃에게 노골적인 인종 혐오 범죄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은 것으로 밝혀져 사회에 공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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